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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74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의주장] 법원, 김용균 사고 관련 원·하청 대표이사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이 지난 3일 2018년 12월 10일 태안화력에서 나홀로 근무하다가 사망한 청년 비정규직 김용균 노동자가 사망한 지 20개월 원청인 한국서부발전(주) A 대표이사 등 임직원 9명, 하청업체인 한국발전기술(주) B대표이사 등 임직
태안신문사   2020-08-12
[칼럼] 삶에 종결(終決)
사람은 한 세상 살다가 빈부귀천에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때가 되면 삶에 생애가 마감하게 되는 것이 인간의 숙명이다. 잘 죽기를 원하고 잘 죽어야 한다..그런데 현대사회에서는 그 삶을 비참하게 마감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한때 박원순 서울시장은
남제현   2020-08-12
[독자기고] 김용균 사건에 무더기 기소... 검찰 결정의 두 가지 의미
2018년 12월 10일 김용균 청년노동자가 사망한 지 20개월만인 지난 8월 3일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은 원청인 한국서부발전(주) 대표이사 등 임직원 9명, 하청업체 대표이사 등 임직원 5명, 그리고 원·하청 각 회사에 대하여 업무상과실치사 및 산
태안신문사   2020-08-12
[독자기고] 안흥진의 조선수군
2020. 6. 12 태안신문 7, 8면 김동이 기자가 쓴 기사 ‘고가 벽지에서 나온 칠언절구 한시… 수군진촌 단상 표현’을 읽고 쓰다 사람들은 조선 수군하면 임진왜란 당시 경상, 전라, 충청도 삼도수군통제사로 활약했던 이순신장군과 그 분
태안신문사   2020-08-12
[우리의주장] 태안밀입국 사건 전모 철저히 수사해야한다
태안해양경찰서가 지난 5일 오전 긴급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해 9월부터 올해 5월까지 태안 해변으로 중국인 밀입국이 총 4건 21명이 발생했으면 밀입국자 21명을 전원을 4일 검거했다고 밝혔다.당초 해경은 지난 5월 23일 태안 해변에서 발견된 밀입국
태안신문사   2020-08-05
[칼럼] 난국을 헤쳐 나갈 한 가지 지혜
지루한 장마가 끝나고 무더운 더위는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코로나로 무더위마저도 피할 수 있는 우리의 일상생활의 숨통마저 죄고 있어 죽을 직 영인데 연일 집값(아파트)의 고공 행진으로 집을 가인 자나 집이 없는 자 할 것 없이 (부동산관계법)을 놓고,
최광환   2020-08-05
[칼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우리 살림살이 구조 바꿔야
2020년 6월 10일, OECD(경제협력개발기구)가 2020년 세계 경제전망과 각국의 성장전망치를 발표했다. OECD는 2020년 경제전망이 매우 ‘불확실’하다면서도 2020년 가을에 코로나19 재확산이 없는 경우와 있는 경우로 나눠, 두 개의 시나
태안신문사   2020-08-05
[연재] 태안 안흥량(安興梁) 일대는 역사유적의 보물 창고이다
신진도에는 안흥진 수군 유적 넓게 분포, 고가(古家)에서 수군 명단 발견마도 수중유적은 동북아 국제적 중간기착지로서 송원대 유물이 다수 출수 되고 있어 여송무역(麗宋貿易)의 중간기착지로 불리워마도 육상에는 송나라 사신들이 묵었던 안흥정(安興亭) 흔적
태안신문사   2020-08-05
[독자기고] 즐거운 여름휴가, 안전이 최 우선 !
매년 무더운 날씨를 피해 바다·강·계곡 등 물놀이 명소를 찾아 잠시나마 더위를 잊으려는 피서객들이 많이 증가한다. 더욱이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많은 사람들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고자 야외
태안신문사   2020-08-05
[우리의주장] 만리포 해수욕장 ‘차 없는 거리’ 확대해야
본격 피서철를 앞두고 태안군이 서해안의 대표 해수욕장인 만리포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피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2일부터 30일까지 9일 간 만리포해수욕장 상업지구 전면부(노래비~현대마트) 400m에 차량 진입을 통제해하는 ‘차
태안신문사   2020-07-23
[칼럼] 일터보다 아버지가 먼저다
“들에서 돌아오는 당신의 모자나 옷을 받아들면, 거기서 나던 땀내 음 같은 것. 그게 아버지 생(生)의 냄새였다면 지금 내게선 무슨 냄새가 나는지. 나는 농토가 없다ㆍㆍㆍ 돌아오는 저녁 아파트 계단을 오르며 나는 아버지의 농사를 생각한다. 그는 곡식이
태안신문사   2020-07-23
[독자기고] 여름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을 위한 방법은?
이제 7월 중순이 다가오면서 전국의 모든 국민들은 다가오는 휴가철을 준비하고 있을 것이라고 본다.날씨가 더워지면서 여름휴가를 신나게 즐기는 것도 좋지만 여기에 더불어 한가지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점이 있다. 바로 빈집털이 범죄라고 할수 있는데 보통 휴
태안신문사   2020-07-23
[독자기고] 칭찬과 격려로 삶을 풍성하게
경찰의 임무는, 국민의 생명·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고 범죄의 예방·진압 및 수사와 경비·요인경호와 대간첩·대테러 작전을 수행하며, 치안정보의 수집·작성 및 배포 그리고 교통 단속과 위해의 방지 등 공공의 안녕과 질서유지에 있다고 합니다.우리나라 역사상
태안신문사   2020-07-23
[연재] 태안 대섬 앞바다, 문화재 발굴의 여명을 밝히다
주꾸미 어로작업을 하던 어부의 신고로 침몰선 정체 드러나12세기 개경으로 가던 선박에서 2만여점의 도자기와 화물표 쏟아져바닷속 경주 태안 마도 앞바다 수중발굴로 이어지는 계기 마련 신안선 이후 대표적인 수중발굴은 주꾸미가 건져 올린 고려청자라고 알려진
태안신문사   2020-07-15
[우리의주장] 포스트 코로나 대응 적극 나선 태안군에 바란다
지난 9일 태안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한 각 실・과장 등이 모인 가운데 ‘포스트 코로나 대응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대응책 마련에 선제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이미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언택트
태안신문사   2020-07-15
[칼럼] 19군데나 수정.. 충남 학생인권조례, 실망입니다
충남 학생인권조례안이 4시간의 진통 끝에 원안에서 무려 19군데나 수정돼 지난달 19일 통과했다. 지난달 26일 본회의 표결만을 앞두고 지역 교육, 시민사회 단체는 수정 조례안에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2013년 전라북도 학생인권조례가 제정된 이후 7
태안신문사   2020-07-15
[칼럼] 내 4년의 병고 속엔 ‘불운’이라는 단어가 있다
만 4년 넘게 고약한 코 질환을 앓으면서 노상 ‘불운’이라는 단어가 맴도는 것을 느낀다. 단순 비염을 앓던 중 아내와 상의도 하지 않고 혼자 성급하게 수술을 결정했던 일, 내 수술 한해 전 40년 교직생활을 마무리한 아내가 여유롭게 서울엘 간 날 나
지요하   2020-07-15
[독자기고] 녹색평론 발행인 김종철님을 추모하며
피해갈 수 없는 엄혹한 시대에 태어났으니 어린시절에는 제주 4.3도, 여순항쟁도, 6.25전쟁도 겪었을 터이고 학생시절엔 4.19와 5.16군사정변도 겪었을 것인데 용케도 견뎌내어 1980년대의 5.18과 6.10항쟁 등 소용돌이 치는 정치적 격랑 속
태안신문사   2020-07-15
[독자기고] 해수욕장 몰카 행위, 그릇된 생각은 범죄!
본격적으로 휴가철을 맞이하여 여름 태양이 내리쬐고 있는 가운데 도심을 떠나 더위를 피해 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이 바로 피서지인 바다, 계곡, 캠핑장 등 일상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기 위해 피서객들이 전국의 곳곳의 피서지를 찾아다니고
태안신문사   2020-07-15
[독자기고] 협치 없는 발전은 없다
요즈음 뉴스를 보기가 겁난다. 아니 뉴스를 보기조차 싫어 채널을 돌린다. 코로나19는 고정뉴스가 된지 수개월이 됐지만 춤을 추는 듯 한 정치권의 뉴스는 시청하기 겁이 난다.비록 나뿐만이 아닌 것 같다. 행정, 입법, 사법부 어디하나 제대로 돌아가는 곳
태안신문사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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