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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자수첩] 발로 뛰어 성과를 낸 한상기 군수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충남도가 지역주민들의 동의보다는 밀어붙이기식으로 국제관광지로 지정하고 속수무책으로 27년의 시간을 소비하면서 큰 피해를 입어온 안면도 주민들이 당한 피해를 충남도가 아닌 한상기 군수가 발품으로 해결해 주었습니다”지난 12일 안면도 꽃지 해안공원의 국
신문웅 기자   2017-06-14
[기자수첩]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태안 연장을 위한 논리개발 시급하다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는 교통접근성이 취약한 중부권에 횡단형 철도를 놓음으로써 기존 종단형 철도망에서 비롯된 국토의 불균형 발전을 해소하고, 중부권 신산업지대 형성을 촉진하기 위해 동서 횡단철도 건설이 필요하다.”지난 15일 천안에서 열린 제19대 대
김동이 기자   2017-04-05
[기자수첩] ‘이장이 뭐길래’ 곳곳서 뒷말… 근본원인 들여다보니
행정의 최일선이면서 마을에서는 최고의 기득권인 마을이장. 지난해 연말부터 해가 바뀌면서 임기를 다한 마을이장 선출을 위한 절차가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다.하지만, 마을이장 선출을 두고 뒷말이 무성하다. 심지어 안면도의 한 마을에서는 이장 선출 원천무효를
김동이 기자   2017-02-28
[기자수첩] 주객이 전도된 행사장 요원한 행사간소화
행사간소화는 권위적이고 불합리한 행사 의전 관행을 과감히 탈피해 지역주민과 행사참석자 중심의 편안한 의전과 행사를 통해 화합분위기를 조성하자는 게 골자다. 태안군도 지난 2014년 8월 ‘태안군 각종 의전행사 운영계획’을 수립해 각 부서와 읍면에 시달
김동이 기자   2017-02-15
[기자수첩] 경북 영주시의 권위주의 탈피한 행사의전 간소화에 주목한다
경북 영주시가 이달부터 내빈 위주의 권위적이고 불합리한 행사 의전 관행에서 탈피해 지역주민과 참석자 중심의 편안한 의전으로 개선하는 ‘행사의전 간소화 계획’ 추진에 나섰다.영주시는 그동안의 각종 행사와 관련해 주민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보다는 초청
김동이 기자   2016-11-16
[기자수첩] 수해 지원조차 외면할거면 ‘북한인권법’ 왜 만들었나
정부가 하는 말이 모순투성이입니다.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북한은 최근 을 통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 사이에 함경북도 지구를 휩쓴 태풍으로 인한 큰물 피해’에 대해 “해방 이후 최악 수준”, “흑심한 대재앙”이라고 밝혔습니다.유엔 산하 인도지
태안신문사   2016-09-28
[기자수첩] 계속되는 성일종 국회의원의 민심 행보… 삐그덕 대는 태안군의회
제7대 후반기 군의회의장에 이용희 의원이 선출되면서 화합과 소통의 군의회로 거듭날 것이라는 기대가 점차 실망으로 바뀌고 있다.특히, 제7대 군의회의장 선거시 밀약(?)했던 상임위원회 조례안 개정과 관련해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고, 성일종 국회의원이 주최
김동이 기자   2016-09-07
[기자수첩] 기름유출 기사를 쓰지 않은 이유
20년 넘게 지역신문 기자를 하면서 수많은 취재현장에 나섰습니다.오늘(20일) 만리포해수욕장에 기름이 유출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현장에 도착해 3시간여 동안 취재했습니다. 해수욕장 양빈사업(인위적으로 해변에 모래를 공급해 자연과 비슷하게 해변을 조성하
신문웅 기자   2016-07-27
[기자수첩] 태안군의회, 4.13총선 선거운동의 열정으로
4.13총선이 새누리당 성일종 당선인의 여의도 입성으로 막을 내렸다. 더불어 선거기간 동안 개점휴업 했던 태안군의회도 선거운동으로 집을 나갔던 군의원들이 돌아옴에 따라 정상 가동을 시작했다.결과를 떠나 선거기간 동안 태안군의원들이 보여 준 열정은 실로
김동이 기자   2016-04-20
[기자수첩] 국민에게 공천권을 돌려주어야 한다
지방자치가 시작된지 20년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말로는 지방 자치와 지방 분권이 실현된 것 인양 보이지만 실제는 갈수록 교묘하게 중앙정부와 정치권의 ‘신 지방집권 강화’가 노골화 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매번 선거때 마다 핵심 이슈 중에 지방분권과 지
신문웅 기자   2016-04-06
[기자수첩] 비평은 받아들이지만 거듭된 맹비난은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
태안지역 최초 최고의 지역신문을 자부하는 태안신문이 매주 지역의 소식을 담기 위해 기자들이 발품을 팔아 정확하고 객관적인 사실을 지역민들에 전하기기 위해 25년의 시간을 보내왔다.지역 언론으로 자리를 잡기까지 숱한 우려곡절이 있었지만 오로지 지역을 위
신문웅 기자   2015-10-14
[기자수첩] 광고비 집행 기준 무시하고 자가당착에 빠진 태안군
정부가 무분별하게 생겨나고 있는 인터넷신문에 대해 발목을 걸었다. 인터넷신문 등록 요건을 강화하겠다는 것인데 참으로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동안 인터넷신문은 취재 인력 2명 이상을 포함하여 취재 및 편집 인력 3명 이상을 상시적으로 고용하고,
김동이 기자   2015-10-07
[기자수첩] 모교 출신 아닌 선출직이 행사장에서 인사말을 할 수 있을까
최근 우리지역에서는 그동안 메르스로 인해 연기되었던 축제와 각종 행사들이 연이어 열리고 있다. 특히, 매년 가을 초입인 이맘때면 어릴 적 교정에서 함께 뛰어놀던 동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총동문체육대회가 곳곳에서 열린다.총동문체육대회는 선후배 동문들이
김동이 기자   2015-09-09
[기자수첩] 민의 무시하고 출범한 상임위... 재선의원들의 셈법에 희생된 초선의원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태안군의회 상임위원회가 상임위별 위원장 선임까지 마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상임위별 위원장은 모두 초선의원들이 차지했다. 총무위원장에는 조혁 의원이, 산업건설위원장에는 김영인 의원이, 운영위원장에는 차윤선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김동이 기자   2015-05-27
[기자수첩] 수그러들지 않는 군의회 파벌싸움 공석자리서 사적호칭도 눈살
태안군의회가 민의에 귀를 막고 상임위원회 조례안을 통과시킨 시점을 정점으로 민의도 등을 돌리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상임위 시행시기를 두고 그동안 풍문으로만 나돌았던 파벌이 극명하게 나뉘는 사건(?)이 발생했다.상임위 시행시기의 결정적인 열쇠를 쥐고
김동이 기자   2015-05-13
[기자수첩] 이완구 총리, 왜 충청민 욕보이나
충청도 말투는 느리다. 그렇지만 구수하다. 말을 약간 끌면서 하는 ‘-겨, -여, 유-’가 붙는 끝말은 느릿느릿 유연하다. 서두르지 않고 단정하다. 품위와 절조가 느껴진다. 편안하고 따스하다. 그러면서도 옳다고 여기는 일에 대해 물러서는 않는 강단이
태안신문사   2015-04-22
[기자수첩] 태안군의회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시민단체, 의정동우회, 농민단체, 이장단 등 지역에서 내로라하는 사회단체와 언론의 비난여론에도 불구하고 민의의 전당이라는 태안군의회가 민의를 무시한 채 결국 상임위원회 설치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태안군의회는 지난달 25일 조례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김영
김동이 기자   2015-04-01
[기자수첩] 이장-리개발위원장 겸임해서는 안된다
최근 우리지역에서 향후 3년간 마을의 살림과 운영을 이끌어가게 될 이장 선거가 한창이다. 단독 출마로 연임으로 승계되는 마을도 있고, 치열한 경선 끝에 이장에 당선되는 마을도 있다.선거 전부터 다소 과열양상을 보이면서 결국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의 근소
김동이 기자   2015-02-04
[기자수첩] 이장 모조, 당연히 부담해야 할 주민들의 몫인가
더불어 이장 모조 문제도 대두... 개발위원 이장 독단선임 논란도최근 근흥면의 한 마을에서 주민들에게 공고도 없이 개발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이장에 연임된 사실이 주민들에게 뒤늦게 알려지면서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사실 마을 개발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이
김동이 기자   2015-01-15
[기자수첩] 200억 넘는 혈세 먹은 대하랑꽃게랑교 이대로 방치할 건가
최근 기자가 안면읍 백사장항과 남면 드르니항을 잇는 해상인도교인 대하랑꽃게랑교를 방문했다가 스토리텔링이 필요하다고 제기한 SNS 글을 놓고 여러 지식인들이 공감 댓글을 달아주면서 대하랑꽃게랑교를 이대로 방치해서는 안된다는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기자는
김동이 기자   201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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