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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5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안면도 뒤안길8] 해변길에서 만난 의자가 ‘비우라’고 충고합니다
[편집자 주] 지난 1월 정당교회 목사로 부임한 김학현 객원기자가 안면도에 살면서 걷고, 만나고, 생각하고, 사진 찍고, 글 지으면서 들려주는 연작 인생 이야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안면도의 진면목을 담으려고 애를 쓰는 김학현 객원기자의 연재를 기대해
김학현 객원기자   2017-12-06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101. 사랑스러운 분홍빛 나무 ‘좀참빗살나무’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 수 진 분홍색을 무척 좋아하는 8살 딸아이는 오늘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분홍색이다. 매일 같은 색 옷을 입고 다니는 것도 못마땅하고 날씨도 쌀쌀해졌으니 오늘은 좀 더 도톰한 다른 색 옷을 입었으면 좋겠다고 타일렀다. 하지만
태안신문사   2017-12-06
[연재] [안면도 뒤안길7] 안면도에선 안면송과 곰솔이 많이 자랍니다 - ‘적송’이 아니라 ‘안면송’으로 불러주세요
[편집자 주] 지난 1월 정당교회 목사로 부임한 김학현 객원기자가 안면도에 살면서 걷고, 만나고, 생각하고, 사진 찍고, 글 지으면서 들려주는 연작 인생 이야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안면도의 진면목을 담으려고 애를 쓰는 김학현 객원기자의 연재를 기대해
김학현 객원기자   2017-11-29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100. 우정을 기리는 상징목 은행나무 ‘마리켄’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수진 내년이면, 태안에 산 지도 어느덧 10년이 된다. 태안은 바다가 가까워 해산물도 풍부하고, 미네랄이 풍부한 식재료도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데다 인심도 좋고 경치도 아름다워 참 살기 좋은 곳이다.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태안신문사   2017-11-22
[연재] [안면도 뒤안길6] 삼봉과 기지포의 해안사구지대를 걸으며 - 해안사구하면 ‘신두리해안’? 안면도에도 있답니다
[편집자 주] 지난 1월 정당교회 목사로 부임한 김학현 객원기자가 안면도에 살면서 걷고, 만나고, 생각하고, 사진 찍고, 글 지으면서 들려주는 연작 인생 이야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안면도의 진면목을 담으려고 애를 쓰는 김학현 객원기자의 연재를 기대해
김학현 객원기자   2017-11-22
[연재] [안면도 뒤안길5] 바위에 붙은 소나무가 질긴 생명력을 주문합니다 - 값을 매길 수 없는 행복의 길, 여기 있습니다
[편집자 주] 지난 1월 정당교회 목사로 부임한 김학현 객원기자가 안면도에 살면서 걷고, 만나고, 생각하고, 사진 찍고, 글 지으면서 들려주는 연작 인생 이야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안면도의 진면목을 담으려고 애를 쓰는 김학현 객원기자의 연재를 기대해
태안신문사   2017-11-15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99. 늦가을에 주목받는 기운 센 야생화 ‘털머위’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수진바람이 제법 쌀쌀해졌다. 바다도 계절의 변화를 알아차린 듯 거센 파도가 물보라를 일으키며 가을을 통째로 집어삼킬 듯이 넘실거린다.거친 파도에 실려 온 강한 바람에 열매 전시회를 하기 위해 세워 둔 이젤은 뒤엉켜 넘어지고, 국
태안신문사   2017-11-08
[연재] [안면도 뒤안길4] 당신의 삶, 짓밟아서 미안합니다 - 마술을 부리는 길, 인생을 가르치는 길
[편집자 주] 지난 1월 정당교회 목사로 부임한 김학현 객원기자가 안면도에 살면서 걷고, 만나고, 생각하고, 사진 찍고, 글 지으면서 들려주는 연작 인생 이야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안면도의 진면목을 담으려고 애를 쓰는 김학현 객원기자의 연재를 기대해
태안신문사   2017-11-01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98. 오랜 시간 열매를 달고 있는 ‘멀구슬나무’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수진지난주 큰 딸아이가 다니고 있는 학교의 전교생이 제주도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제주도란 말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지만, 초등학교 1학년인 딸아이는 엄마, 아빠와 떨어져 지내야 하는 제주도 여행이 달갑지 않게 느껴졌었나 보다
태안신문사   2017-10-25
[연재] [안면도 뒤안길3] 노을길에서 만난 나문재 그리고 낚시꾼들 - 나문재와 50년 만의 해후, 행복합니다
[편집자 주] 지난 1월 정당교회 목사로 부임한 김학현 객원기자가 안면도에 살면서 걷고, 만나고, 생각하고, 사진 찍고, 글 지으면서 들려주는 연작 인생 이야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안면도의 진면목을 담으려고 애를 쓰는 김학현 객원기자의 연재를 기대해
태안신문사   2017-10-25
[연재] [안면도 뒤안길2] 삶의 흔적 지나간 노을길을 밟으며 - 노을길에서는 누구나 자기 삶의 작가입니다
[편집자 주] 지난 1월 정당교회 목사로 부임한 김학현 객원기자가 안면도에 살면서 걷고, 만나고, 생각하고, 사진 찍고, 글 지으면서 들려주는 연작 인생 이야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안면도의 진면목을 담으려고 애를 쓰는 김학현 객원기자의 연재를 기대해
태안신문사   2017-10-18
[연재] [안면도 뒤안길1] 뜨는 해에게서 인생을 배웁니다 - 지는 인생, 뜨는 인생? ‘그런 거 없습니다’
[편집자 주] 지난 1월 정당교회 목사로 부임한 김학현 객원기자가 안면도에 살면서 걷고, 만나고, 생각하고, 사진 찍고, 글 지으면서 들려주는 연작 인생 이야기를 이번주부터 연재를 시작합니다. 안면도의 진면목을 담으려고 애를 쓰는 김학현 객원기자의 연
태안신문사   2017-10-11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97. 가을·겨울 정원의 해결사 ‘카피라리스 쥐꼬리새’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수진 추석 연휴 기간 부모님의 고향인 경주를 다녀왔다. 때마침 첨성대 부근에 ‘카피라리스 쥐꼬리새(Muhlenbergia capillaris Trin.)’가 활짝 피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남편을 졸라서 근처로 향했다.차가 막
태안신문사   2017-10-11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96. 꽃을 품은 열매 ‘무화과 나무’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수진임신을 해본 여성분이라면 한두 번 이런 경험이 있을 것 같다. 당기는 음식이 있는데 먹지 못해 한이 되는 경우가 있다.첫째 아이를 임신했을 때는 밤에 피자가 먹고 싶었는데, 집 주변의 유일한 피자집이 문을 닫아 못 먹고, 둘
태안신문사   2017-09-20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95. 보랏빛 꽃과 푸른 잎으로 대지를 감싸는 ‘맥문동’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수진가족들과 늦은 여름휴가를 다녀왔다. 업무가 바빠 휴가를 미룬 것도 있지만, 여름 성수기에 어디를 가도 넘쳐나는 인파를 피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관광지든 음식점이든 손님이 많으면 제대로 대접을 못 받는 법이다. 흔할수록 더
태안신문사   2017-09-06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94. 그리움과 기다림의 끝에 피는 꽃 ‘능소화’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수진요즘 들어 부쩍, 당구의 재미에 빠진 남편이 며칠 전 퇴근을 하자마자 당구장을 간다기에 허락을 했다. 자정이 한참 넘도록 집에 오지 않는 남편을 기다리며 ‘그동안 얼마나 당구가 치고 싶었으면 이 시간까지 연락이 없을까?’ 이
태안신문사   2017-08-23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93. 청초한 요정에서 화려한 여신으로 변신하는 ‘아마조니카빅토리아’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수진며칠 전 천리포수목원 입구정원에 있는 야외 수조에서 아마조니카빅토리아(Victoria amazonica Sowerby)가 꽃을 피웠다.이틀 동안 아마조니카빅토리아를 보기 위해 자정이 넘도록 플래시를 밝히며 입구정원에 머물렀다
태안신문사   2017-08-09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92. 우리나라 유일의 자생종 노랑 무궁화 ‘황근’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수진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다. “수목원에 근무하니 따로 여름휴가 없어도 되겠어요”란 말을 종종 듣기는 하지만, 직장인들이 다 그렇듯이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여름휴가를 가슴 한 편에 품고 이 더위를 견디고 있다. 여름휴가지
태안신문사   2017-07-19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91. 뿌리에서 오줌 냄새가 나는 ‘노루오줌’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수진벌개미취, 쥐똥나무, 까치박달, 까마귀베개, 꿩의다리, 두루미꽃, 해오라비난초, 사마귀풀, 개구리밥, 병아리꽃나무, 돼지감자, 여우꼬리풀, 기린초, 매발톱, 박쥐나무, 범부채, 뱀딸기, 용버들... 그러고 보니 동물 이름이
태안신문사   2017-07-05
[연재] 태안역사이야기 (16)서산·태안·해미 소방조 - 리진호
지적박물관장 리진호소방분야의 문헌은 매우 취약하다. 시·군지에 항목은 반드시 있으나 은 거의 없다. 일제강점기의 소방조(의용소방대 포함)는 정규관리도 아니고 그렇다고 민간도 아니기 때문에 조선총독부 및 소속관서 직원록에도 실리지 않았다. 소방서는 경성
태안신문사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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