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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7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109. 키를 낮추어 사랑과 정을 나누는 뽕나무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기획홍보팀장 최 수 진 전문기자 “임도 보고 뽕도 땄네” 사람들이 나더러 수목원에 입사해서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고 종종 이 속담을 꺼내어 놀리곤 한다. 수목원에서 뽕잎을 딴 적은 없지만, 의미로 따지면 틀린 말도 아니니 웃음으로 때울 때가
태안신문사   2018-07-04
[연재] [김동혁 원장의 건강이야기] 6. 속 더부룩 할 때 탄산음료 마시다가 더 망가집니다! - 김동혁
태안열린병원 원장, 정형외과전문의 김 동 혁 전문기자 속이 더부룩할 때 탄산음료를 마시면, 속이 후련해진다는 분들이 많으며, 트림이 잘 나온다면서 소화가 잘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탄산음료를 먹는 것이 소화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태안신문사   2018-06-20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108. 꿀맛 같은 양봉, 그 매력에 빠지다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기획홍보팀장 최 수 진 전문기자 오늘은 최근 꿀벌의 매력에 빠진 내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실내디자인을 전공한 내가 수목원에 근무하면서 식물에 대한 이야기를 적고 있는 것도 희한하지만, 갑자기 꿀벌이라니! 사실 꿀벌 이야기지만, 식물과도
태안신문사   2018-06-05
[연재] [김동혁 원장의 건강이야기] 5. 미세먼지의 습격 - 김동혁
태안열린병원 원장, 정형외과전문의 김 동 혁 전문기자 봄! 계절이 바뀌고 만물이 생성하는 시기로 주변 환경이 알게 모르게 크게 변화할 때. 봄철 꽃가루 알레르기, 강해진 자외선 이야기 등 요즘엔 걱정 반, 익숙함 반으로 날씨 이야기가 자주 더해집니다.
태안신문사   2018-05-23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107. 이 봄에 누리는 호사, 우산고로쇠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기획홍보팀장 최 수 진 전문기자 오랜만에 만난 지인과 저녁을 먹기 위해 음식점에 들렀다. 때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저녁시간에 맞춰 예약된 자리를 제외하고는 빈자리가 없었다. 마침, 운이 좋게 한 자리가 비어서 식사를 할 수 있었다. 알
태안신문사   2018-05-09
[연재] [김동혁 원장의 건강이야기] 4. 신문을 바닥에 놓고 보나요? 자칫 목디스크 옵니다 - 김동혁
태안열린병원 원장, 정형외과전문의 김 동 혁 국내 목디스크 환자가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컴퓨터와 스마트폰 사용이 증가하면서 목디스크 환자수가 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그런데 목디스크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 뿐만 아니라,
태안신문사   2018-04-18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106.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아낌없이 주는 사랑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 수 진 지난 1년 6개월 동안 친정 부모님은 맞벌이하는 나의 어린 딸들을 돌봐주기 위해 태안으로 삶의 터전을 옮겨 생활하셨다. 결혼을 시킨 뒤에도 A/S를 해야 하냐며 투정 섞인 말씀을 하실 때도 있었지만, 언제 어디서나, 앉
태안신문사   2018-04-04
[연재] [김동혁 원장의 건강이야기] 3. 하루종일 사용하는 손, 손목통증의 증상과 치료법은? - 김동혁
태안열린병원 원장, 정형외과전문의 김 동 혁 일상생활에서 손이 하는 일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하다못해 휴식을 취하거나 여가를 즐길 때에도 손은 쉼 없이 바쁘죠. 그래서인지 노화로 인해, 또는 무리한 동작 때문에 손목에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태안신문사   2018-03-21
[연재] [안면도 뒤안길16] 인생을 배웁니다
[편집자 주] 지난 1월 정당교회 목사로 부임한 김학현 객원기자가 안면도에 살면서 걷고, 만나고, 생각하고, 사진 찍고, 글 지으면서 들려주는 연작 인생 이야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안면도의 진면목을 담으려고 애를 쓰는 김학현 객원기자의 연재를 기대해
김학현 객원기자   2018-03-14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105.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특산식물 ‘미선나무’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 수 진 17일간 전 세계인의 이목을 끌며 숱한 화제와 기록을 남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황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올림픽 기간 동안 열정을 가지고 사력을 다하는 선수들의 경기는 기쁨과 눈물이 교차하는 그야말로 각본 없는
태안신문사   2018-03-07
[연재] [안면도 뒤안길15] 두에기해변과 방포해변 사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편집자 주] 지난 1월 정당교회 목사로 부임한 김학현 객원기자가 안면도에 살면서 걷고, 만나고, 생각하고, 사진 찍고, 글 지으면서 들려주는 연작 인생 이야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안면도의 진면목을 담으려고 애를 쓰는 김학현 객원기자의 연재를 기대해
김학현 객원기자   2018-03-07
[연재] [안면도 뒤안길14] 두에기해변에서 천만년의 역사를 읽습니다
[편집자 주] 지난 1월 정당교회 목사로 부임한 김학현 객원기자가 안면도에 살면서 걷고, 만나고, 생각하고, 사진 찍고, 글 지으면서 들려주는 연작 인생 이야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안면도의 진면목을 담으려고 애를 쓰는 김학현 객원기자의 연재를 기대해
김학현 객원기자   2018-02-28
[연재] [안면도 뒤안길13] 부끄러움과 행복이 교차했던 두에기 해변
[편집자 주] 지난 1월 정당교회 목사로 부임한 김학현 객원기자가 안면도에 살면서 걷고, 만나고, 생각하고, 사진 찍고, 글 지으면서 들려주는 연작 인생 이야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안면도의 진면목을 담으려고 애를 쓰는 김학현 객원기자의 연재를 기대해
김학현 객원기자   2018-02-13
[연재] [김동혁 원장의 건강이야기] 2. 허리통증의 주범, 척추관협착증이란? - 김동혁
태안열린병원 원장, 정형외과전문의 김 동 혁 우리 몸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신체 기관의 회복이 점차 낮아집니다.정교한 부품으로 구성된 기계를 수리하기 위해 노후화 된 부품을 새로운 부품으로 교체하듯 신체의 각 기관도 노화하는 세포를 새롭고, 젊은 세
태안신문사   2018-02-13
[연재] [안면도 뒤안길12] 순비기나무, 해당화 그리고 괭이갈매기 이야기
[편집자 주] 지난 1월 정당교회 목사로 부임한 김학현 객원기자가 안면도에 살면서 걷고, 만나고, 생각하고, 사진 찍고, 글 지으면서 들려주는 연작 인생 이야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안면도의 진면목을 담으려고 애를 쓰는 김학현 객원기자의 연재를 기대해
김학현 객원기자   2018-02-07
[연재] [안면도 뒤안길11] 밧개 해변에는 두 개의 세상이 있습니다
[편집자 주] 지난 1월 정당교회 목사로 부임한 김학현 객원기자가 안면도에 살면서 걷고, 만나고, 생각하고, 사진 찍고, 글 지으면서 들려주는 연작 인생 이야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안면도의 진면목을 담으려고 애를 쓰는 김학현 객원기자의 연재를 기대해
김학현 객원기자   2018-01-31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104. 교양(敎養)있는 교양목(交讓木) ‘굴거리나무’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기획홍보팀장 최 수 진 ‘모스크바 보다 추운 서울’이란 말이 나왔을 정도로 기록적인 추위는 전국을 꽁꽁 얼려버렸다. 태안도 예외일 수 없어 연일 영하 7,8도를 기록하며 추위와 사투를 벌이고 있다. 그나마 우리는 찬바람을 막아주는 집에서
태안신문사   2018-01-31
[연재] [안면도 뒤안길10] 두여해변, 여 그리고 전망대는 필수코스입니다
[편집자 주] 지난 1월 정당교회 목사로 부임한 김학현 객원기자가 안면도에 살면서 걷고, 만나고, 생각하고, 사진 찍고, 글 지으면서 들려주는 연작 인생 이야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안면도의 진면목을 담으려고 애를 쓰는 김학현 객원기자의 연재를 기대해
김학현 객원기자   2018-01-17
[연재] [김동혁 원장의 건강이야기] 1. 겨울철 감기에 잘 걸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 김동혁
태안열린병원 원장, 정형외과전문의 김 동 혁 해마다 겨울철이 되면 마스크를 쓴 채 기침을 콜록 거리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왜 다른 계절 보다 겨울철에 특히 감기에 잘 걸리는 걸까요?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기온과 습도입니다.먼저, 낮은 온도와
태안신문사   2018-01-17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103. 드높은 꿈을 펼치는 꽝꽝나무 ‘스카이 펜슬’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 수 진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어제와 똑같은 날들의 연속이지만, 새해는 좀 더 특별한 의미로 다가온다. 늘 보던 해지만, 새해 첫날에 뜨는 해는 왠지 모르게 더 희망이 가득 찬 것만 같고 좋은 에너지를 가득 품고 있
태안신문사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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