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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4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안면도 뒤안길1] 뜨는 해에게서 인생을 배웁니다 - 지는 인생, 뜨는 인생? ‘그런 거 없습니다’
[편집자 주] 지난 1월 정당교회 목사로 부임한 김학현 객원기자가 안면도에 살면서 걷고, 만나고, 생각하고, 사진 찍고, 글 지으면서 들려주는 연작 인생 이야기를 이번주부터 연재를 시작합니다. 안면도의 진면목을 담으려고 애를 쓰는 김학현 객원기자의 연
태안신문사   2017-10-11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97. 가을·겨울 정원의 해결사 ‘카피라리스 쥐꼬리새’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수진 추석 연휴 기간 부모님의 고향인 경주를 다녀왔다. 때마침 첨성대 부근에 ‘카피라리스 쥐꼬리새(Muhlenbergia capillaris Trin.)’가 활짝 피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남편을 졸라서 근처로 향했다.차가 막
태안신문사   2017-10-11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96. 꽃을 품은 열매 ‘무화과 나무’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수진임신을 해본 여성분이라면 한두 번 이런 경험이 있을 것 같다. 당기는 음식이 있는데 먹지 못해 한이 되는 경우가 있다.첫째 아이를 임신했을 때는 밤에 피자가 먹고 싶었는데, 집 주변의 유일한 피자집이 문을 닫아 못 먹고, 둘
태안신문사   2017-09-20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95. 보랏빛 꽃과 푸른 잎으로 대지를 감싸는 ‘맥문동’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수진가족들과 늦은 여름휴가를 다녀왔다. 업무가 바빠 휴가를 미룬 것도 있지만, 여름 성수기에 어디를 가도 넘쳐나는 인파를 피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관광지든 음식점이든 손님이 많으면 제대로 대접을 못 받는 법이다. 흔할수록 더
태안신문사   2017-09-06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94. 그리움과 기다림의 끝에 피는 꽃 ‘능소화’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수진요즘 들어 부쩍, 당구의 재미에 빠진 남편이 며칠 전 퇴근을 하자마자 당구장을 간다기에 허락을 했다. 자정이 한참 넘도록 집에 오지 않는 남편을 기다리며 ‘그동안 얼마나 당구가 치고 싶었으면 이 시간까지 연락이 없을까?’ 이
태안신문사   2017-08-23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93. 청초한 요정에서 화려한 여신으로 변신하는 ‘아마조니카빅토리아’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수진며칠 전 천리포수목원 입구정원에 있는 야외 수조에서 아마조니카빅토리아(Victoria amazonica Sowerby)가 꽃을 피웠다.이틀 동안 아마조니카빅토리아를 보기 위해 자정이 넘도록 플래시를 밝히며 입구정원에 머물렀다
태안신문사   2017-08-09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92. 우리나라 유일의 자생종 노랑 무궁화 ‘황근’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수진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다. “수목원에 근무하니 따로 여름휴가 없어도 되겠어요”란 말을 종종 듣기는 하지만, 직장인들이 다 그렇듯이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여름휴가를 가슴 한 편에 품고 이 더위를 견디고 있다. 여름휴가지
태안신문사   2017-07-19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91. 뿌리에서 오줌 냄새가 나는 ‘노루오줌’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수진벌개미취, 쥐똥나무, 까치박달, 까마귀베개, 꿩의다리, 두루미꽃, 해오라비난초, 사마귀풀, 개구리밥, 병아리꽃나무, 돼지감자, 여우꼬리풀, 기린초, 매발톱, 박쥐나무, 범부채, 뱀딸기, 용버들... 그러고 보니 동물 이름이
태안신문사   2017-07-05
[연재] 태안역사이야기 (16)서산·태안·해미 소방조 - 리진호
지적박물관장 리진호소방분야의 문헌은 매우 취약하다. 시·군지에 항목은 반드시 있으나 은 거의 없다. 일제강점기의 소방조(의용소방대 포함)는 정규관리도 아니고 그렇다고 민간도 아니기 때문에 조선총독부 및 소속관서 직원록에도 실리지 않았다. 소방서는 경성
태안신문사   2017-07-05
[연재] 태안역사이야기 (15) 태안 임야조사측량 - 리진호
지적박물관장 리진호임야도 토지인데 일제는 전·답·대 등은 임시토지조사국에서 먼저 시행하고 임야는 후에 각 도 주관으로 시행하였다. 축척도 달라 토지는 600분의1, 1200분의1인데 임야는 3000분의1, 6000분의 1로 소축척이었다.(최근에 울릉군
태안신문사   2017-06-21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90. 구부러진 가시로 옷깃을 잡는 ‘실거리나무’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수진60m 즈음 떨어져 있었던 것 같다. 결코 가까운 거리가 아닌데 하루가 다르게 짙어져 가는 나무들 사이로 샛노란 꽃을 무더기로 피운 실거리나무(Caesalpinia decapetala (Roth) Alston)가 사진을 찍던
태안신문사   2017-06-14
[연재] 태안역사이야기 (14) 태안군 토지조사측량(下) - 리진호
지적박물관장 리진호 김용호(金容鎬)생지 불명. 토지조사 사무원. 임시토지조사국 정리과 서기보(1914. 11. 30), 경북 달성군 매전면 장연동에서 조사원 서기보로 이동지측량에 종사(1915. 2. 19), 태안군 이동지측량(1915. 7. 6~8.
태안신문사   2017-06-14
[연재] 태안역사이야기 (13) 태안군 토지조사측량(中) - 리진호
지적박물관장 리진호 구쓰미 다카오(九津見熊夫)생지 불명. 토지조사 기술원. 임시토지조사국 측지과 기수. 태안군에서 세부측량(1913. 3. 1~5. 31).윤치홍(尹致洪)생지 불명. 토지조사 기술원. 임시토지조사국 측지과 기수(1912. 8. 31),
태안신문사   2017-06-07
[연재] 태안역사이야기 (12) 태안군 토지조사측량(上) - 리진호
지적박물관장 리진호태안군 토지조사는 1913년 3월 1일 태안면 도내리에서 착수하여 1916년 2월 7일 남면 거아도리를 완료했다. 기간은 2년 11개월이지만 1913년 3월 1일부터 5월 31일가지 육지부인 근흥면 용신리, 동 수룡리, 동 마금리,
태안신문사   2017-05-31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89. 해가 갈수록 당당하고 아름다운 ‘밤송이해당화’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수진“경상도 분이시죠?” 충청남도 태안에 산지 10년이 다 되어 가지만, 대화를 하다 보면 금방 고향을 들킨다. 부산에서 오랫동안 살았다 이야기하면 대체로 많은 분들이 “회는 실컷 먹었겠다” 하신다. 부산에 사는 사람들은 바다가
태안신문사   2017-05-31
[연재] 태안역사이야기(11) 태안군 행정구역변경 - 리진호
지적박물관장 리진호임시토지조사국 준비반에서는 1910년초 전국의 행정구역을 조사하여 내부의 심사를 거쳐 총독부령 제111호 1914년 2월 29일 시행, 3월 1일로 대대적인 행정구역 변경을 단행하였다. 이는 기존의 지방통치체제를 해체하고 식민통치에
태안신문사   2017-05-24
[연재] [천리포식물원 식물이야기] 88. 애기말발도리 ‘니코’ 작다고 얕보면 큰일 나요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수진며칠 수목원을 비웠더니 모란은 이미 한창이다 못해 지고 있고 팥꽃나무, 조팝나무, 매자나무, 영산홍, 만병초가 릴레이 하듯 꽃불을 밝히니, 발걸음이 빨라진다. 바쁘게 눈도장 찍으며 두어 시간 수목원을 거닐다 보니 이마에 땀방
태안신문사   2017-05-17
[연재] 태안역사이야기 (10) 일제 때 태안군의 보통학교(하) - 리진호
지적박물관장 리진호 3. 소원공립보통학교소원면 신덕리. 1923년 3월 31일 설립 인가. 면민, 유지 모금 12,000원으로 건축, 신교사 기부. 동년 5월 7일 개교. 신덕리 모범서당을 인수하여 그 학생을 수업하였다.(군지) 1924년 5월 1일
태안신문사   2017-05-17
[연재] [연재기고] 태안역사이야기 (9) 일제 때 태안군의 보통학교(상) - 리진호
지적박물관장 리진호일제강점기 태안군에는 태안보통학교(연재 1회), 안면도보통학교(2회) 외에 근흥(1921 설립), 이북(1922), 소원(1923), 남(1929), 원북보통학교(1932) 5교가 더 있었다. 당초에는 이들 연혁을 실을 계획이 없었다
태안신문사   2017-05-10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87. 이제는 봄꽃이라 불러줘요 ‘동백나무’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수진잔인한 4월이었다. 여기저기서 꽃 피고 잎 틔워 기록으로 남겨야 하고, 방송도 해야 하고, 축제도 준비해야 하고, 집안일에 두 딸내미도 돌봐야 하니 더도 덜도 말고 몸이 딱 한 개만 더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 달이었다. 치열한
태안신문사   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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