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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7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107. 이 봄에 누리는 호사, 우산고로쇠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기획홍보팀장 최 수 진 전문기자 오랜만에 만난 지인과 저녁을 먹기 위해 음식점에 들렀다. 때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저녁시간에 맞춰 예약된 자리를 제외하고는 빈자리가 없었다. 마침, 운이 좋게 한 자리가 비어서 식사를 할 수 있었다. 알
태안신문사   2018-05-09
[연재] [김동혁 원장의 건강이야기] 4. 신문을 바닥에 놓고 보나요? 자칫 목디스크 옵니다 - 김동혁
태안열린병원 원장, 정형외과전문의 김 동 혁 국내 목디스크 환자가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컴퓨터와 스마트폰 사용이 증가하면서 목디스크 환자수가 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그런데 목디스크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 뿐만 아니라,
태안신문사   2018-04-18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106.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아낌없이 주는 사랑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 수 진 지난 1년 6개월 동안 친정 부모님은 맞벌이하는 나의 어린 딸들을 돌봐주기 위해 태안으로 삶의 터전을 옮겨 생활하셨다. 결혼을 시킨 뒤에도 A/S를 해야 하냐며 투정 섞인 말씀을 하실 때도 있었지만, 언제 어디서나, 앉
태안신문사   2018-04-04
[연재] [김동혁 원장의 건강이야기] 3. 하루종일 사용하는 손, 손목통증의 증상과 치료법은? - 김동혁
태안열린병원 원장, 정형외과전문의 김 동 혁 일상생활에서 손이 하는 일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하다못해 휴식을 취하거나 여가를 즐길 때에도 손은 쉼 없이 바쁘죠. 그래서인지 노화로 인해, 또는 무리한 동작 때문에 손목에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태안신문사   2018-03-21
[연재] [안면도 뒤안길16] 인생을 배웁니다
[편집자 주] 지난 1월 정당교회 목사로 부임한 김학현 객원기자가 안면도에 살면서 걷고, 만나고, 생각하고, 사진 찍고, 글 지으면서 들려주는 연작 인생 이야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안면도의 진면목을 담으려고 애를 쓰는 김학현 객원기자의 연재를 기대해
김학현 객원기자   2018-03-14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105.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특산식물 ‘미선나무’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 수 진 17일간 전 세계인의 이목을 끌며 숱한 화제와 기록을 남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황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올림픽 기간 동안 열정을 가지고 사력을 다하는 선수들의 경기는 기쁨과 눈물이 교차하는 그야말로 각본 없는
태안신문사   2018-03-07
[연재] [안면도 뒤안길15] 두에기해변과 방포해변 사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편집자 주] 지난 1월 정당교회 목사로 부임한 김학현 객원기자가 안면도에 살면서 걷고, 만나고, 생각하고, 사진 찍고, 글 지으면서 들려주는 연작 인생 이야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안면도의 진면목을 담으려고 애를 쓰는 김학현 객원기자의 연재를 기대해
김학현 객원기자   2018-03-07
[연재] [안면도 뒤안길14] 두에기해변에서 천만년의 역사를 읽습니다
[편집자 주] 지난 1월 정당교회 목사로 부임한 김학현 객원기자가 안면도에 살면서 걷고, 만나고, 생각하고, 사진 찍고, 글 지으면서 들려주는 연작 인생 이야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안면도의 진면목을 담으려고 애를 쓰는 김학현 객원기자의 연재를 기대해
김학현 객원기자   2018-02-28
[연재] [안면도 뒤안길13] 부끄러움과 행복이 교차했던 두에기 해변
[편집자 주] 지난 1월 정당교회 목사로 부임한 김학현 객원기자가 안면도에 살면서 걷고, 만나고, 생각하고, 사진 찍고, 글 지으면서 들려주는 연작 인생 이야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안면도의 진면목을 담으려고 애를 쓰는 김학현 객원기자의 연재를 기대해
김학현 객원기자   2018-02-13
[연재] [김동혁 원장의 건강이야기] 2. 허리통증의 주범, 척추관협착증이란? - 김동혁
태안열린병원 원장, 정형외과전문의 김 동 혁 우리 몸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신체 기관의 회복이 점차 낮아집니다.정교한 부품으로 구성된 기계를 수리하기 위해 노후화 된 부품을 새로운 부품으로 교체하듯 신체의 각 기관도 노화하는 세포를 새롭고, 젊은 세
태안신문사   2018-02-13
[연재] [안면도 뒤안길12] 순비기나무, 해당화 그리고 괭이갈매기 이야기
[편집자 주] 지난 1월 정당교회 목사로 부임한 김학현 객원기자가 안면도에 살면서 걷고, 만나고, 생각하고, 사진 찍고, 글 지으면서 들려주는 연작 인생 이야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안면도의 진면목을 담으려고 애를 쓰는 김학현 객원기자의 연재를 기대해
김학현 객원기자   2018-02-07
[연재] [안면도 뒤안길11] 밧개 해변에는 두 개의 세상이 있습니다
[편집자 주] 지난 1월 정당교회 목사로 부임한 김학현 객원기자가 안면도에 살면서 걷고, 만나고, 생각하고, 사진 찍고, 글 지으면서 들려주는 연작 인생 이야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안면도의 진면목을 담으려고 애를 쓰는 김학현 객원기자의 연재를 기대해
김학현 객원기자   2018-01-31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104. 교양(敎養)있는 교양목(交讓木) ‘굴거리나무’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기획홍보팀장 최 수 진 ‘모스크바 보다 추운 서울’이란 말이 나왔을 정도로 기록적인 추위는 전국을 꽁꽁 얼려버렸다. 태안도 예외일 수 없어 연일 영하 7,8도를 기록하며 추위와 사투를 벌이고 있다. 그나마 우리는 찬바람을 막아주는 집에서
태안신문사   2018-01-31
[연재] [안면도 뒤안길10] 두여해변, 여 그리고 전망대는 필수코스입니다
[편집자 주] 지난 1월 정당교회 목사로 부임한 김학현 객원기자가 안면도에 살면서 걷고, 만나고, 생각하고, 사진 찍고, 글 지으면서 들려주는 연작 인생 이야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안면도의 진면목을 담으려고 애를 쓰는 김학현 객원기자의 연재를 기대해
김학현 객원기자   2018-01-17
[연재] [김동혁 원장의 건강이야기] 1. 겨울철 감기에 잘 걸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 김동혁
태안열린병원 원장, 정형외과전문의 김 동 혁 해마다 겨울철이 되면 마스크를 쓴 채 기침을 콜록 거리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왜 다른 계절 보다 겨울철에 특히 감기에 잘 걸리는 걸까요?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기온과 습도입니다.먼저, 낮은 온도와
태안신문사   2018-01-17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103. 드높은 꿈을 펼치는 꽝꽝나무 ‘스카이 펜슬’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 수 진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어제와 똑같은 날들의 연속이지만, 새해는 좀 더 특별한 의미로 다가온다. 늘 보던 해지만, 새해 첫날에 뜨는 해는 왠지 모르게 더 희망이 가득 찬 것만 같고 좋은 에너지를 가득 품고 있
태안신문사   2018-01-03
[연재] [안면도 뒤안길9] 안면해변을 들며, 생과 사의 살벌함을 생각합니다
[편집자 주] 지난 1월 정당교회 목사로 부임한 김학현 객원기자가 안면도에 살면서 걷고, 만나고, 생각하고, 사진 찍고, 글 지으면서 들려주는 연작 인생 이야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안면도의 진면목을 담으려고 애를 쓰는 김학현 객원기자의 연재를 기대해
김학현 객원기자   2017-12-27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102. 늘 푸른 바람막이 ‘곰솔’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 수 진 세상살이가 마음먹은 대로 되면 참 좋겠는데, 살다 보면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을 때가 종종 있다. 어쩌면 더 많을 지도 모르겠다. 모처럼 방송국 관계자 분들이 아름다운 겨울풍경을 담기 위해 수목원을 방문하셨다.분명히 반
태안신문사   2017-12-20
[연재] [안면도 뒤안길8] 해변길에서 만난 의자가 ‘비우라’고 충고합니다
[편집자 주] 지난 1월 정당교회 목사로 부임한 김학현 객원기자가 안면도에 살면서 걷고, 만나고, 생각하고, 사진 찍고, 글 지으면서 들려주는 연작 인생 이야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안면도의 진면목을 담으려고 애를 쓰는 김학현 객원기자의 연재를 기대해
김학현 객원기자   2017-12-06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101. 사랑스러운 분홍빛 나무 ‘좀참빗살나무’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 수 진 분홍색을 무척 좋아하는 8살 딸아이는 오늘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분홍색이다. 매일 같은 색 옷을 입고 다니는 것도 못마땅하고 날씨도 쌀쌀해졌으니 오늘은 좀 더 도톰한 다른 색 옷을 입었으면 좋겠다고 타일렀다. 하지만
태안신문사   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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