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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2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의주장] 김영란법 개정을 환영한다
우리 사회가 부정과 청탁으로 점철되었던 군사독재시대를 지나 민주시민사회로 전환이 되었지만 아직도 뿌리 깊게 남아있는 청탁을 근절시키기 위해 마련된 청탁금지법 일명 김영란법이 발효되고 일정시간이 지난 지금 이 법의 취지와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는 국민적
신문웅 기자   2017-12-13
[우리의주장] 삼성지역발전기금 운용방안 합의가 시급하다
오늘은 아름다운 태안반도를 무리한 항해 끝에 정박해있던 유조선을 들이받은 삼성중공업소속 크레인선으로 인해 검은 기름을 쏟아내 버려 태안반도를 일순간에 검은 재앙으로 물들인 태안기름유출사고가 발생한지 10년을 맞는 날이다.사고 발생이후 망연자실해 있던
신문웅 기자   2017-12-06
[우리의주장] 태안경찰서, 정의롭고 안전한 태안 만들기에 주력해 주기를 바란다
지난 1956년, 태안군이 서산군으로 편입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진 태안경찰서가 61년 만에 6만 4천여 군민의 염원을 담아 지난 28일 00시를 기해 개서했다.태안경찰서는 5과 15팀 1지구대 5파출소의 조직을 갖추고 총 168명의 직원이 ‘안전하고
신문웅 기자   2017-11-29
[우리의주장] 소통 군정과 권한을 공유하겠다는 태안군에 주목한다
태안군이 첫 시도한 ‘태안의 미래, 군민과 함께 태안군민 300인 원탁토론회’가 지난 17일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두며 마쳤다.이번 태안군민 원탁토론회는 군민과의 소통을 통해 주민 눈높이에 맞는 시책을 개발하고 군정 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한 것으로,
신문웅 기자   2017-11-22
[우리의주장] 동학농민혁명박물관 제대로 빨리 세우자
나라를 걱정하고 정의를 세우기 위해 1894년 동학농민혁명이 전국에서 불길 같이 일어났다. 태안군은 당시 충청도 북접의 기포지로 남접의 전라도 고부와 정읍 이상의 농민군들이 궐기해 동학농민혁명의 대의를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는 역사적 가치가 있는 지역이
태안신문사   2017-11-15
[우리의주장] 태안군,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건립에 적극 나서라
시시각각 급변하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역사적 사실과 그 사실을 입증해주는 문화재의 발견은 그 가치가 점점 높아가고 있는 현실에서 태안반도 앞바다에서 최근 수중유물이 잇따라 발굴되고 있는 것은 주목할 일이다.역사적 문헌에 따르면 고려선과 조선선이 태안반
태안신문사   2017-11-08
[우리의주장] 태안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 발족을 환영한다
동학 농민 혁명의 북접 발원지, 33인의 민족대표 이종일 선생 후예로, 애국지사 문양목 선생의 염원을 담아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은 후손이 되자는 외침이 본격화 되고 있다.일제의 강점기 우리의 누이들을 일본군 성노예인 위안부로 끌고간 역사적 잘못을 인
태안신문사   2017-11-01
[우리의주장] 충남도민체전 태안군민들과 함께 준비하자
태안군이 복군이래 숙원 사업이자 자존심이 걸렸던 충남도민체전이 1년 앞으로 다가왔다.지난 19일 태안군청에서는 한상기 군수가 직접 주관한 제70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분야별 세부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다짐했다.이날 보고회에서 한
태안신문사   2017-10-25
[우리의주장] 한국타이어 유치 논란 태안군수가 직접 나서라
태안기업도시가 지난해 한국타이어주행시험장의 유치 확정으로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더욱이 새 정부의 출범은 지방 분권과 전국이 골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든다는 고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과 궤를 같이하는 정부로 어느때보다 그동안 답보상태였던 태안기업도시의
태안신문사   2017-10-18
[우리의주장] 태안군원탁토론회에 적극 참여하자
지방자치시대가 본격화 되면서 행정과 의회가 군민들과의 대화와 소통을 통한 협의와 협치가 더욱 더 절실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하지만 그 절실함에 비해 군민들이 군정과 의정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이를 반영하기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었다.단지 군수가
태안신문사   2017-10-11
[우리의주장] 태안군작은영화관 개관에 바란다
태안군민들이 그동안 외지 사람들에게 들어오던 ‘군단위 지역에 어떻게 영화관도 없느냐’는 비아냥을 이제는 듣지 않아도 된다.태안군이 군민들의 문화적 욕구 충족과 다양한 문화 향유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추진한 태안작은영화관이 지난 25일 개관식을 갖고 본
태안신문사   2017-09-26
[우리의주장] 추석 명절을 차분히 준비하자
민족 대명절 추석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이번 추석명절은 정부가 공식적으로 10월 2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을 하면서 실질적으로 길게는 12일정도의 연휴가 이어진다.이러한 긴 연휴는 그동안 어려움에 처한 지역 상권에도 도움을 주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
태안신문사   2017-09-20
[우리의주장] 서해안유류피해 10주년 행사 성공적으로 마치자
태안반도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 서해안유류피해사고가 10년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만리포해변과 유류피해극복 기념관 주변에서 사고당시 전국에서 달려온 자원봉사자들과 국민들에게 감사의 시간을 갖는다.더불어 새롭게 되살아난 태안을 알리고 태
태안신문사   2017-09-13
[우리의주장] 태안군유류피해민대책위총연합회, 지금 무엇이 우선인가?
태안반도를 검은 재앙으로 몰아넣은 태안기름유출사고가 어느새 10년을 맞이했다. 사고발생 이후 태안군민들은 절망속에서도 협력해서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각 지역별로 업종별로 피해대책위를 만들었다. 이 대책위들이 모인 것이 태안군유류피해민대책위총연합회(이
태안신문사   2017-09-06
[우리의주장] 안희정 충남도지사를 믿어보자
태안반도를 일순간에 검은 재앙으로 몰아넣은 태안기름유출사고가 발생 10년을 맞게 되었다.당시 다 죽어가던 태안군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살아가게 해준 것은 가해기업인 삼성도,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것이 첫 번째 임무인 정부도 국가도 아닌 오로지 1
태안신문사   2017-08-30
[우리의주장] 태안군의회의, 상황인식 문제 있다
태안반도를 일순간 검은 재앙의 나락에 빠트린 태안기름유출사고가 올해로 10년을 맞이했다.우리 군민들이 지금처럼 다시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당시 전국에서 달려온 123만 자원봉사자들의 땀과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말 그대로 우리 태안군민
태안신문사   2017-08-23
[우리의주장] 롯데자산, 안면도 관광지 개발 책임져야 한다
충남도의 핵심 사업이자 지역민들의 기대를 모았던 안면도국제관광지 개발 사업이 25년간 표류 끝에 지난해 우선협상대상자로 롯데컨소시엄을 선정, 순항을 기대했지만, 돌연 롯데측의 계약연기 요청으로 사업지연이 불가피한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다.충남도와 롯데는
태안신문사   2017-08-16
[우리의주장] 태안발전기금, 정치적 배분에 동의할 수 없다
삼성중공업과 허베이스피리트호 충돌에 의해 발생된 태안기름유출사고가 10년을 맞아 10년의 교훈과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달하기 위한 행사가 문재인 대통령의 참석이 유력하게 검토되는 있는 마당에 우리는 지난달 말 대한상사중재원이 밝힌 삼성의 지역
태안신문사   2017-08-09
[우리의주장] 성일종 국회의원의 소신있는 의정 활동을 기대한다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45일 만에 추경예산이 우여곡절 끝에 통과되었다. 일자리 추경으로 일컫는 이번 추경은 새 정부가 국무위원 등의 청문회 과정에서 여·야의 극한 대치 속에 국정의 핵심사항으로 일자리 창출이 시급하다는 공감대와 최근의 가뭄 피해에 이어
태안신문사   2017-07-26
[우리의주장] 저 출산 대책 최우선 과제로 삼은 태안군에 주목한다
고령화와 저출산 대책은 박근혜 정부에 이어 새 정부에서도 최대 현안과제로 부각이 되고 있다. 이는 일부 부처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 차원에서 종합적인 대책과 국민들의 동참 없이는 해결점을 찾아내기가 좀처럼 어려운 과제임에 틀림없다.이러한 차원에서 태안
태안신문사   201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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