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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1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의주장] 태안군원탁토론회에 적극 참여하자
지방자치시대가 본격화 되면서 행정과 의회가 군민들과의 대화와 소통을 통한 협의와 협치가 더욱 더 절실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하지만 그 절실함에 비해 군민들이 군정과 의정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이를 반영하기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었다.단지 군수가
태안신문사   2017-10-11
[우리의주장] 태안군작은영화관 개관에 바란다
태안군민들이 그동안 외지 사람들에게 들어오던 ‘군단위 지역에 어떻게 영화관도 없느냐’는 비아냥을 이제는 듣지 않아도 된다.태안군이 군민들의 문화적 욕구 충족과 다양한 문화 향유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추진한 태안작은영화관이 지난 25일 개관식을 갖고 본
태안신문사   2017-09-26
[우리의주장] 추석 명절을 차분히 준비하자
민족 대명절 추석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이번 추석명절은 정부가 공식적으로 10월 2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을 하면서 실질적으로 길게는 12일정도의 연휴가 이어진다.이러한 긴 연휴는 그동안 어려움에 처한 지역 상권에도 도움을 주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
태안신문사   2017-09-20
[우리의주장] 서해안유류피해 10주년 행사 성공적으로 마치자
태안반도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 서해안유류피해사고가 10년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만리포해변과 유류피해극복 기념관 주변에서 사고당시 전국에서 달려온 자원봉사자들과 국민들에게 감사의 시간을 갖는다.더불어 새롭게 되살아난 태안을 알리고 태
태안신문사   2017-09-13
[우리의주장] 태안군유류피해민대책위총연합회, 지금 무엇이 우선인가?
태안반도를 검은 재앙으로 몰아넣은 태안기름유출사고가 어느새 10년을 맞이했다. 사고발생 이후 태안군민들은 절망속에서도 협력해서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각 지역별로 업종별로 피해대책위를 만들었다. 이 대책위들이 모인 것이 태안군유류피해민대책위총연합회(이
태안신문사   2017-09-06
[우리의주장] 안희정 충남도지사를 믿어보자
태안반도를 일순간에 검은 재앙으로 몰아넣은 태안기름유출사고가 발생 10년을 맞게 되었다.당시 다 죽어가던 태안군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살아가게 해준 것은 가해기업인 삼성도,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것이 첫 번째 임무인 정부도 국가도 아닌 오로지 1
태안신문사   2017-08-30
[우리의주장] 태안군의회의, 상황인식 문제 있다
태안반도를 일순간 검은 재앙의 나락에 빠트린 태안기름유출사고가 올해로 10년을 맞이했다.우리 군민들이 지금처럼 다시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당시 전국에서 달려온 123만 자원봉사자들의 땀과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말 그대로 우리 태안군민
태안신문사   2017-08-23
[우리의주장] 롯데자산, 안면도 관광지 개발 책임져야 한다
충남도의 핵심 사업이자 지역민들의 기대를 모았던 안면도국제관광지 개발 사업이 25년간 표류 끝에 지난해 우선협상대상자로 롯데컨소시엄을 선정, 순항을 기대했지만, 돌연 롯데측의 계약연기 요청으로 사업지연이 불가피한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다.충남도와 롯데는
태안신문사   2017-08-16
[우리의주장] 태안발전기금, 정치적 배분에 동의할 수 없다
삼성중공업과 허베이스피리트호 충돌에 의해 발생된 태안기름유출사고가 10년을 맞아 10년의 교훈과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달하기 위한 행사가 문재인 대통령의 참석이 유력하게 검토되는 있는 마당에 우리는 지난달 말 대한상사중재원이 밝힌 삼성의 지역
태안신문사   2017-08-09
[우리의주장] 성일종 국회의원의 소신있는 의정 활동을 기대한다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45일 만에 추경예산이 우여곡절 끝에 통과되었다. 일자리 추경으로 일컫는 이번 추경은 새 정부가 국무위원 등의 청문회 과정에서 여·야의 극한 대치 속에 국정의 핵심사항으로 일자리 창출이 시급하다는 공감대와 최근의 가뭄 피해에 이어
태안신문사   2017-07-26
[우리의주장] 저 출산 대책 최우선 과제로 삼은 태안군에 주목한다
고령화와 저출산 대책은 박근혜 정부에 이어 새 정부에서도 최대 현안과제로 부각이 되고 있다. 이는 일부 부처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 차원에서 종합적인 대책과 국민들의 동참 없이는 해결점을 찾아내기가 좀처럼 어려운 과제임에 틀림없다.이러한 차원에서 태안
태안신문사   2017-07-19
[우리의주장] 충남도민체전 준비 지금부터 군민과 함께 준비하자
태안군 복군이래 처음으로 개최지로 확정된 제70회 충남도민체전이 내년 가을에 열릴 것으로 보인다. 통상 6월에 개최하지만 내년은 지방선거가 있어 새로운 자치단체장들의 취임이후 9월에 열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지난달 15일부터 18일까지 계룡시에서 열
태안신문사   2017-07-12
[우리의주장] 충남도의회, 행정사무 감사하고 싶으면 법령부터 바꿔라
충남도의회가 지난달 말 전국에서 처음으로 조례 개정을 통해 시·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었다고 밝혀 논란이 커지고 있다.충남도의회의 이러한 움직임에 대해 공무원노조, 시장군수협의회에서 반대 의사를 분명히하며 감사 거부 선언을
태안신문사   2017-07-05
[우리의주장] 충남도의회, 선진지 견학 적합하지 않다
지금 태안군을 비롯한 충남 전역은 오랜 가뭄으로 저수지는 바닥을 드러내고 이앙을 포기하는 논도 속출하고 어렵게 이앙한 논은 메말라가고 있다.이제 농사는 고사하고 먹는 물까지 단계적 단수를 검토할 지경으로 이는 재난 수준 이상의 고통이 이어지고 있다.이
태안신문사   2017-06-21
[우리의주장] 꽃 박람회로 안면도를 다시 부활시키자
서해안의 대표 관광지 안면도의 명성은 누가 뭐라고 해도 안면도 꽃지 해안공원에서 펼쳐졌던 2002년과 2009년 안면도국제꽃박람회 성공의 후광 효과라는 것이 대체적 분석이다.국내 화훼산업의 발전, 꽃 사랑 문화 확산으로 보다 아름답고 윤택한 사회 분위
태안신문사   2017-06-14
[우리의주장] 태안군농수축산물지킴이단 발족을 환영한다
지난해에 이어 태안군이 연일 최악의 가뭄으로 인해 타들어가는 농심을 바라보는 심정은 무어라 표현하기 힘들 정도이다.오로지 농업과 어업을 천직으로 알고 이 땅을 지키시고 계시는 지역 농어민 어르신들은 비록 비는 내리지 않고 있지만 오늘도 들녘으로 바다로
태안신문사   2017-06-07
[우리의주장] 안전한 해수욕장 만들기, 모두가 동참해야 한다
안전은 백번을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는 얘기가 있다. 우리 주위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안전사고는 안전 불감증과 관행화된 행동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막을 수 있는 사고가 대형 참사로 이어지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여름철 해
태안신문사   2017-05-31
[우리의주장] 가뭄 극복 모두 나서야 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태안군을 비롯한 충남지역 전역에 극심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보령댐 수계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당장 모내기철을 만난 농심은 쩍쩍 갈라진 논바닥처럼 갈기갈기 찢어지는 심정이라고 농민들은 하소연 하고 있다.특히나 간척농지가 많은 태안의
태안신문사   2017-05-24
[우리의주장] 태안군, 국제슬로시티 인증을 환영한다
태안군이 지난 12일 호주 굴와에서 열린 ‘국제슬로시티 시장 호주총회’에서 국제슬로시티 인증을 받고 세계적인 미래형 선진 관광지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내놓았다.우선 3년여 노력 끝에 국제슬로시티연맹으로부터 인증을 받기까지 노력한 관계 공무원들과 민간에서
태안신문사   2017-05-17
[우리의주장] 새 대통령, 새 시대를 열어야 한다
최순실 일당의 국정농단으로 인해 조기대선으로 실시된 제 19대 대통령 선거가 22일간의 뜨거운 열전을 마치고 지난 9일 국민들의 선택에 의해 대한민국 제 19대 대통령으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41.1%의 지지로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대선은
태안신문사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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