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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0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새로운 길이 보이나!
우리는 나 자신을 알면 가는 길이 보인다. 박사는 유년시절은 열등감 속에서 유년을 보냈지만, 긍정적 사고로 자신을 발전시킨 분이다. 이분의 ‘독수리와 닭’의 이야기가 있다. 한 소년이 근처 산에서 발견한 독수리 알을 암탉이 품고 있는 둥지에 살짝 집
남제현   2022-01-27
[칼럼] “젊어서 고생 사서 한다”라는 말
옛날 어른들에게서 많이 들었던 말 “젊어서는 돈 주고 사서라도 고생해봐야 한다.”를 첫 칼럼(시사, 사회 등을 짧게 평가하는 기사)으로 써본다.“젊어서 고생 사서 한다.”라는 말은 험하거나 고통스러운 일 하는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택한 일(
태안신문사   2022-01-20
[칼럼] 「삶의 질」 어떻게 높일 것인가? ②
인구감소에 따른 정부의 대응이 오랜 기간 이어져 왔지만, 빠른 인구변화가 장래인구 추계 등 예측 실패로 이어져 정책수립에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한다. 대한민국이 직면한 저출산ㆍ고령화 대응을 위해 지난해까지 16년간 모두 271조 원의 예산을 투자하였음
조한중   2022-01-13
[칼럼] 송구영신 (送舊迎新)
어느덧 또 세월은 간다.겨울과 새해.겨울이면 한번 짚고 넘어가는 단어가 송구영신이다.그래서 의미 있는 이 날을 위해 축하연을 마련하고 의미로 있는 날을 보내기 위하여 분주하다.하룻저녁을 보내고 나면 누구나 세상에 사는 날은1년이 줄어들어 지난해를 보내
남제현   2022-01-06
[칼럼] 질병은 삶의 과정
몸을 가진 사람이라면 질병을 피해갈 수 없다. 병의 원인과 경중과 투병 기간의 차이가 있지만, 누구나 질병은 곤혹스러운 괴물과 같은 것은 사실이다. 인간에게는 건강하게 살고 싶다는 평범한 소망은 건강 제일주의를 만들어 몸들을 존중하는 세상을 이루어가고
남제현   2021-12-30
[칼럼] 「삶의 질」 어떻게 높일 것인가? ①
1991년 지방자치 시대가 부활하고, 4년 뒤인 1995년 광역ㆍ기초자치단체장 등 4대 지방선거와 함께 본격적인 민선 자치 시대가 활짝 열렸다. 출범 30년 가까운 세월, 많은 시행착오와 열약한 여건에서도 지자체들은 차별화된 전략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조한중   2021-12-16
[칼럼] 2021년의 마지막 기도 “하느님, 저의 주님, 제 영혼을 받아주소서!”
어느덧 2021년의 마지막 달 12월, 어스름 석양이다. 내 운명도 어스름 석양임이 분명한 것 같다. 한 해가 이울도록 병고 이야기에 매달려 있는 내 신세가 처량하고도 비참하댜, 한해를 마감하면서 아내에게 다시 한 번 고마움과 미안함을 표한다. 아내의
지요하   2021-12-10
[칼럼] 인물검색
2008년도 5월 27일 중국 쓰촨성에 대지진이 발생한다. 피해 규모는 갈수록 커지면서 여진에 호수·댐 붕괴 위험, 폭우 예보까지 겹치면서 사면초가의 형국에 이른다. 그리고 그 지진으로 생긴 자연호수의 수위 조절을 위해 폭탄부대를 동원하여 중국 인민해
남제현   2021-12-03
[칼럼] 국민낚시 1순위 「망둥이」도 희망을 꿈꾼다
과거에 많이 불렀던 「망둥어」(옛날 어렸을 적에는 ‘망댕이’라고 불렀다)란 단어는 최소한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확인되지 않는다. 「망둥이 또는 망둑어」로 검색해야만 우리가 원하는 해답을 구할 수가 있다. 「망둑엇과의 바닷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조한중   2021-11-26
[칼럼] 하느님, 저의 주님, 제 영혼을 받아주소서
이 칼럼 같지 않은 칼럼을 이만 마치려고 한다. 더 적고 싶은 얘기가 조금은 더 남아 있는 것 같지만 이번 회로 마칠 수밖에 없다. 종점이 가까워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글은 내 마지막 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지난 6년 동안 필사적으로 투병을
지요하   2021-11-19
[칼럼] 돈에 눈먼다
제주도 한 주민이 구매한 중고 김치 냉장고에서 발견된 1억 원이 넘는 돈을 신고받은 경찰이 수사에 착수하면서 세상에 알려진 사건이다. 그런데 밝혀진 돈의 주인은 서울에 혼자 거주하던 60대 여성으로, 지병을 앓다 갑자기 사망하게 되자 발견될 것이다.
남제현   2021-11-12
[칼럼] 부부의 날「공휴일 지정」충분한 가치가 있다
쉬는 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은 건 모두가 다 공감하는 얘기다. 특히 공휴일로 지정된 날이 토요일이나 일요일과 겹치기라도 하면 왠지 기분이 언짢다. 이러한 국민의 바람을 알아차린 정부는 지난 7월 급조하듯 「공휴일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2022
조한중   2021-11-04
[칼럼] 오늘도 하느님께 탄원의 기도를 바친다 
우리 부부 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의 기도에도 불구하고 내 코 질환은 이제 극도로 악화되어서 하루하루가 그야말로 생지옥이다. 비강의 미묘한 통증과 함께 한도 끝도 없이 무수히 빈발하는 코 가래는 온전히 내 일상생활이 되어버렸다. 종래에는 코질환으로 수명
지요하   2021-10-28
[칼럼] 배우면서 산다
호주 애들레이드 의과대학 박사의 최근 동물연구에서 지구상에는 다양한 천재 동물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동물은 각기 다른 지능의 형태를 가지고 사회적 능력이나 고유 감각에서 인간으로부터 과소 평가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다양한 종류의 천재 동물
태안신문사   2021-10-21
[칼럼] 흐르지 않으면 살아있다 할 수 없다
삼라만상(森羅萬象) 흐르는 것은 생명이 있고, 흘러야만 살아있다고 말할 수 있다. 눈물ㆍ강물ㆍ시간ㆍ밤하늘의 별까지도 ’흐른다‘라고 한다. 가을 향기, 머리의 윤기, 정신세계, 말, 전기, 자연, 어둠, 침묵도 우리는 모두 ’흐른다.’라고 말한다. 살아
조한중   2021-10-15
[칼럼] ‘병고’는 무한 현재진행 중, 희망의 등불은 오리무중
나는 방구들장 신부님께서 주신 그 1천만 원 중에서 일부는 2012년 등단 30주년 기념시집 출간 비용으로 사용하고, 나머지는 잘 두었다가 올해 3월 ‘촛불시집’ 출간비에 보탰다. 는 촛불혁명 당시 서울광장 등에서 촛불시민들께 전량을 무료 배포했고,
지요하   2021-10-07
[칼럼] 아주 잘한 일
아프간 정부는 탈레반이 카불에 진입하자마자 백기를 들었다. 대통령은 사퇴하고 과도정부 수반 임명 등이 단 몇 시간 만에 일사천리로 점령 탈레반은 미군 주력 헬기인 블랙호크에 깃발을 꽂은 사진을 트위터에 뿌리며 승리를 과시했다. 이렇게 아프간이 순식간에
남제현   2021-09-30
[칼럼] 「음식 공유문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올해 5살 된 작은손자 녀석이 식탁에 앉아 숟가락만 잡으면 “할머니 국물 주세요.”한다. 필자가 성장하면서 어른들로부터 터득한 지혜라고 생각해서 손자들 밥을 먹일 때 먼저 물을 먹이거나, 숟가락을 된장국에 담갔다가 먹이곤 했던 것이 아이의 머릿속에 인
조한중   2021-09-16
[칼럼] 다시 만난 ‘청비환’, 아직은 ‘전쟁’ 중…
지난 6월 27일 천주교 수원교구 원로 사제이신 방구들장(대건안드레아) 신부님께서 카톡 메시지 한 통을 보내주셨다. 광고란에 오른 코질환 한방 치료제 청비환을 개발한 모 한의원 원장의 인터뷰 기사를 폰 카메라로 찍어 보내주신 것이었다. 나는 휴대폰
지요하   2021-09-09
[칼럼] 무능한 정부
나라가 무능하면 준비된 이웃에 예속된 예는 비단 아프가니스탄만 있는 일은 아니다. 과거 우리도 이미 경술국치로 무서운 경험을 했던 나라이다. 아프간 정부는 2001년 이후 20년 동안 미국으로부터 무려 1조 달러(1155조 원)나 지원받아 왔지만, 정
남제현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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