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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8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불신(不信)사회
국민의 마음을 망가뜨려 놓고 책임질 사람은 없으니 사회는 점점 병들어 상호 불신이 정글사회로 되어 감을 준다.,오늘을 살아가는 불안의 실체는 무엇이고 유독 불안 요소에 취약한지를 분석해본다면 지도자의 오만과 독선이다. 한 결 같이 우리 민족의 심리적
남제현   2019-09-05
[칼럼] [하승수의 삶을 위한 정치혁명](12) 흩어져서 살아야 행복하게 살 수 있다
국가재정법에 따르면, 5년단위로 국가재정운용계획을 수립하게 되어 있다. 1년짜리 예산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5년 단위로 국가재정에 관한 계획을 짜도록 한 것이다. 여기에 따라 2018년부터 2022년까지 국가재정운용계획이 수립되어 있다.이 계획을
태안신문사   2019-08-29
[칼럼] 진실, 신뢰성 결여된 말에 배부른 거지같은 검증
세상이 시끄럽고 혼란스럽다. 날로 불안은 가중되는 것 같아 걱정이다. 일본의 경제적 압력, 북한의 위협, 주변국의 영공 침범, 동맹국인 미국 대통령의 미국우선주의 예측불허의? 한일 간 지소미오 협정 종료에 따른 미국의 우려스러운 반응 등 국내외 정세를
최광환   2019-08-29
[칼럼] 1인 가구와 키오스크 그리고 언택트 마케팅
언제부터인가 “불편한 소통(대면)” 대신 ”편한 단절(비대면)“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1인가구가 늘어나고, 사람을 대면하지 않아도 일 처리가 가능한 키오스크(무인단말기)를 선호하는 소비자 층이 증가하면서 기업들의 영업방식도 점차 ”언택트
태안신문사   2019-08-22
[칼럼] 노년 들어 생고생이 시작되다― 끝나지 않은 투병기 ⑵
내게서 처음 후비루 현상이 시작되었을 때 나는 심상치 않은 것임을 감지하고 서산의료원 이비인후과로 가서 내게 비염수술을 했던 그 의사에게 후비루 현상을 호소하고 치료를 요구했다. 의사는 내게 CT 영상을 보여주며 수술을 해서 콧속에 박혀 있는 고름을
지요하   2019-08-14
[칼럼] 삶의 정신적인 의지
인간자신의 행동과 결정을 스스로 조절하고 통제할 수 있는 힘의 능력이 자유의지이다. 그러면서 자유의지를 전적으로 가지는지, 부분적으로 가지는지, 전혀 가지고 있지 못하는지에 대해 아직도 논란이 계속되어 왔다. 그래서 자유의지에 관한 문제는 인과 관계에
남제현   2019-08-08
[칼럼] 민선7기 가세로 군수 취임 1년을 맞는 소시민의 소회(所懷)
민선7기의 태안군수로 “새 태안이어 더 잘사는 내일로”라는 군정 목표 아래 취임 1년을 맞아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그의 행적을 살펴보고 군민의 자세 또한 새롭게 하였으면 한다.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주요성과와 앞으로의 전략 및 방향을 제시
최광환   2019-07-25
[칼럼] 아름다운 이별, 안락(安갪)한 죽음을 선택할 권리
이번 칼럼에서는 좀 무거운 주제인 ‘인간의 죽음(임종 굢終)’에 관해서 생각해 보고자 한다. 아직까지 우리나라 풍습(風習)은 죽음에 대해 미리 이야기 하는 것을 꺼려하는 분위기지만, 죽음은 예측할 수 없기에 죽음을 맞이하기 이전에 삶을 정
태안신문사   2019-07-18
[칼럼] 인위적인 내 점막장애를 극복할 수 있는 길은 없을까?
오늘은 ‘고백’ 형식으로 사사로운 얘기를 하나 적고자 한다. 오랜 고민과 망설임 끝에 쓰는 글이다. 이 글이 어떤 이들에게는 좋은 참고거리가 될 듯도 싶다. 나는 불운이 겹친 괴이한 코 질환으로 3년째 몹시 고생을 하고 있다. 코 질환의 최초 원인은
지요하   2019-07-11
[칼럼] 사회적 우울증(憂鬱症)
현대사회가 삶의 무게에 짓눌린 표현을 한다면 사회적인 우울증에 다양한 사람들의 공황장애로 나타나게 된다..대도시 경우 사람과 차량이 몰리는 곳에는 비단 출퇴근 시간이 아니더라도 끔찍한 교통체증을 유발 매일같이 수십만 명의 사람들이 오가는 빌딩숲 사이를
태안신문사   2019-07-08
[칼럼] 지독한 모순의 나라, 멈추고 전환해야
대한민국은 참 모순된 나라이다. 일자리를 만든다고 하면서, 일자리를 없애는 일을 하고 있다. 서울의 청계천, 을지로 일대는 소규모의 공장과 가게들이 다양한 물건들을 생산하고 유통시키고 있는 곳이다. 이 지역에서 일하는 사람들에 그와 연관된 일자리까지
태안신문사   2019-07-04
[칼럼] 양분된 패거리 정치, 나라를 멍들게 한다.
극단의 시대는 과잉과 결핍이 문제로 불신, 갈등, 대립, 복수가 넘쳐나고 신뢰, 화해, 공존은 설 땅이 없어지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양극단화한 흑백논리 이분법적 정치문화가 나라, 민생을 멍들게 하고 있다어렵다, 난국이다, 위기
태안신문사   2019-07-04
[칼럼] ‘고령사회’ 노인 일자리는 필요하다
인구주택 총 조사(2017년) 결과 우리나라 전체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가 14.2%(735만 명)로 어느새 ‘고령사회’에 들어섰다고 한다. 지난 2000년에 65세 이상 인구비율이 7.3%로 ‘고령화 사회’에서 17년 만에 ‘고령사회’로 진입하였으
태안신문사   2019-07-03
[칼럼] 제10회 ‘2충1효전국백일장대회’ 심사를 진행하며 - 지요하
소설가, ‘정의평화민주 가톨릭행동’ 공동대표 지 요 하 (지난호의 글과 이어지는 이야기는 잠시 접어두고, 현재 심사가 진행 중인 제 10회 ‘2충1효백일장과 관련하여 몇 마디 적고자 한다.)충남 태안지역에는 ‘적돌문학회’라는 단체가 있다. 2009년쯤
지요하   2019-06-12
[칼럼]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 못한 참극(慘劇) - 남제현
태안장로교회 원로목사태안자살방지생명지킴이협회장남 제 현 평소 화목한 가족에 다정한 부부의 모습이 아파트 CCTV 영상에 남편의 출퇴근을 도와주는 다정한 부인의 모습이 확인 된 가정이다. 경기도 의정부 포천에서 목공예 점을 운영 중 불경기 여파로 수금이
남제현   2019-06-05
[칼럼] 노년의 삶에 대한 인식전환이 필요하다 - 최광환
언론인 최 광 환 효는 옛 부터 인륜 백행의 근본이요, 도덕이자 윤리이다. 부모가 낳아 길러주신 은혜의 효사상은 이제 실종되고, 노인학대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어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폭력 및 경제적 착취, 아니면 유기 또는 방임하는 패륜적
최광환   2019-05-23
[칼럼] 왜‘유대인 학습법’인가 - 조한중
전 충청남도공무원교육원장 조 한 중 녹음(綠陰)으로 짙어가는 아름다운 5월은 ‘근로자의 날을 시작으로, 어린이ㆍ어버이ㆍ부처님ㆍ스승ㆍ성년ㆍ부부’의 달(月)로 1년 중 가장 바쁘고, 행복한 달인 것 같다. 가정의 달이기도 한 5월은 “교육(敎育)” 또한
태안신문사   2019-05-15
[칼럼] 우리 시대 상반된 두 가지 경우 - 지요하
소설가, ‘정의평화민주 가톨릭행동’ 공동대표 지 요 하 지난번 글 중에 유관순 열사를 예로 들며 젊은 세대들의 정신수준을 높게 평가하는 대목이 있었다. 물론 그게 그 시대 청소년들의 보편적 현상은 아니겠지만, 그렇더라도 그 시대 청소년들과 오늘의 스마
지요하   2019-05-08
[칼럼] 분노사회의 밤거리 - 남제현
태안장로교회 원로목사태안자살방지생명지킴이협회장남 제 현 우리사회가 불신이 만연하여 가는 것 같다. 이것은 타락한 인간의 마음속에 생겨난 욕망으로 선한 양심과 인격이 완전히 바닥을 헤매면서 창조 당시 인간의 성선설이 타락한 이후에 죄 성이 유전이 되기
남제현   2019-05-02
[칼럼] 태안 ‘동학농민혁명’ 기념일 제정에 대하여 - 최광환
언론인 최 광 환 동학혁명은 19세기말 전라도 고부군수의 학정에 녹두장군 전봉준을 중심하여 조선 조정의 부패 무능했던 봉건주의 학정과 외세의 침략으로 국내외가 위기에 처해있던 상황에서 1894년 반외세 반봉건의 기치를 들고 농민이 우리역사상 최초 최대
최광환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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