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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8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아름다운 이별, 안락(安갪)한 죽음을 선택할 권리
이번 칼럼에서는 좀 무거운 주제인 ‘인간의 죽음(임종 굢終)’에 관해서 생각해 보고자 한다. 아직까지 우리나라 풍습(風習)은 죽음에 대해 미리 이야기 하는 것을 꺼려하는 분위기지만, 죽음은 예측할 수 없기에 죽음을 맞이하기 이전에 삶을 정
태안신문사   2019-07-18
[칼럼] 인위적인 내 점막장애를 극복할 수 있는 길은 없을까?
오늘은 ‘고백’ 형식으로 사사로운 얘기를 하나 적고자 한다. 오랜 고민과 망설임 끝에 쓰는 글이다. 이 글이 어떤 이들에게는 좋은 참고거리가 될 듯도 싶다. 나는 불운이 겹친 괴이한 코 질환으로 3년째 몹시 고생을 하고 있다. 코 질환의 최초 원인은
지요하   2019-07-11
[칼럼] 사회적 우울증(憂鬱症)
현대사회가 삶의 무게에 짓눌린 표현을 한다면 사회적인 우울증에 다양한 사람들의 공황장애로 나타나게 된다..대도시 경우 사람과 차량이 몰리는 곳에는 비단 출퇴근 시간이 아니더라도 끔찍한 교통체증을 유발 매일같이 수십만 명의 사람들이 오가는 빌딩숲 사이를
태안신문사   2019-07-08
[칼럼] 지독한 모순의 나라, 멈추고 전환해야
대한민국은 참 모순된 나라이다. 일자리를 만든다고 하면서, 일자리를 없애는 일을 하고 있다. 서울의 청계천, 을지로 일대는 소규모의 공장과 가게들이 다양한 물건들을 생산하고 유통시키고 있는 곳이다. 이 지역에서 일하는 사람들에 그와 연관된 일자리까지
태안신문사   2019-07-04
[칼럼] 양분된 패거리 정치, 나라를 멍들게 한다.
극단의 시대는 과잉과 결핍이 문제로 불신, 갈등, 대립, 복수가 넘쳐나고 신뢰, 화해, 공존은 설 땅이 없어지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양극단화한 흑백논리 이분법적 정치문화가 나라, 민생을 멍들게 하고 있다어렵다, 난국이다, 위기
태안신문사   2019-07-04
[칼럼] ‘고령사회’ 노인 일자리는 필요하다
인구주택 총 조사(2017년) 결과 우리나라 전체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가 14.2%(735만 명)로 어느새 ‘고령사회’에 들어섰다고 한다. 지난 2000년에 65세 이상 인구비율이 7.3%로 ‘고령화 사회’에서 17년 만에 ‘고령사회’로 진입하였으
태안신문사   2019-07-03
[칼럼] 제10회 ‘2충1효전국백일장대회’ 심사를 진행하며 - 지요하
소설가, ‘정의평화민주 가톨릭행동’ 공동대표 지 요 하 (지난호의 글과 이어지는 이야기는 잠시 접어두고, 현재 심사가 진행 중인 제 10회 ‘2충1효백일장과 관련하여 몇 마디 적고자 한다.)충남 태안지역에는 ‘적돌문학회’라는 단체가 있다. 2009년쯤
지요하   2019-06-12
[칼럼]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 못한 참극(慘劇) - 남제현
태안장로교회 원로목사태안자살방지생명지킴이협회장남 제 현 평소 화목한 가족에 다정한 부부의 모습이 아파트 CCTV 영상에 남편의 출퇴근을 도와주는 다정한 부인의 모습이 확인 된 가정이다. 경기도 의정부 포천에서 목공예 점을 운영 중 불경기 여파로 수금이
남제현   2019-06-05
[칼럼] 노년의 삶에 대한 인식전환이 필요하다 - 최광환
언론인 최 광 환 효는 옛 부터 인륜 백행의 근본이요, 도덕이자 윤리이다. 부모가 낳아 길러주신 은혜의 효사상은 이제 실종되고, 노인학대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어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폭력 및 경제적 착취, 아니면 유기 또는 방임하는 패륜적
최광환   2019-05-23
[칼럼] 왜‘유대인 학습법’인가 - 조한중
전 충청남도공무원교육원장 조 한 중 녹음(綠陰)으로 짙어가는 아름다운 5월은 ‘근로자의 날을 시작으로, 어린이ㆍ어버이ㆍ부처님ㆍ스승ㆍ성년ㆍ부부’의 달(月)로 1년 중 가장 바쁘고, 행복한 달인 것 같다. 가정의 달이기도 한 5월은 “교육(敎育)” 또한
태안신문사   2019-05-15
[칼럼] 우리 시대 상반된 두 가지 경우 - 지요하
소설가, ‘정의평화민주 가톨릭행동’ 공동대표 지 요 하 지난번 글 중에 유관순 열사를 예로 들며 젊은 세대들의 정신수준을 높게 평가하는 대목이 있었다. 물론 그게 그 시대 청소년들의 보편적 현상은 아니겠지만, 그렇더라도 그 시대 청소년들과 오늘의 스마
지요하   2019-05-08
[칼럼] 분노사회의 밤거리 - 남제현
태안장로교회 원로목사태안자살방지생명지킴이협회장남 제 현 우리사회가 불신이 만연하여 가는 것 같다. 이것은 타락한 인간의 마음속에 생겨난 욕망으로 선한 양심과 인격이 완전히 바닥을 헤매면서 창조 당시 인간의 성선설이 타락한 이후에 죄 성이 유전이 되기
남제현   2019-05-02
[칼럼] 태안 ‘동학농민혁명’ 기념일 제정에 대하여 - 최광환
언론인 최 광 환 동학혁명은 19세기말 전라도 고부군수의 학정에 녹두장군 전봉준을 중심하여 조선 조정의 부패 무능했던 봉건주의 학정과 외세의 침략으로 국내외가 위기에 처해있던 상황에서 1894년 반외세 반봉건의 기치를 들고 농민이 우리역사상 최초 최대
최광환   2019-04-25
[칼럼] 태안군 공무원들의 “군민 섬김 약속” 선언에 그치지 않으려면 - 조한중
전 충청남도공무원교육원장 조 한 중 공무원이란? ‘국가 또는 지방 공공단체의 사무를 맡아보는 사람’이라고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정의(定義)하고 있다. 인사혁신처의 2018년 공무원 총 조사보고서에 의하면, 우리나라 공무원 수는 107만 여명(국가공무원 6
태안신문사   2019-04-18
[칼럼] ‘노추(老醜)’를 경계하며 노년을 산다 - 지요하
소설가, ‘정의평화민주 가톨릭행동’ 공동대표 지 요 하 어언 70고개를 넘기고 보니 자연 발걸음도 느려지고 머리 회전도 둔해지는 것 같다. 최근에는 어느 마트에 갔다가 가벼운 물건을 들고 이동하던 중에 다리 근육 마비 현상으로 그만 넘어지는 사고도 있
지요하 전문기자   2019-04-04
[칼럼] 코로 들어오는 재앙(災殃) - 남제현
태안장로교회 원로목사태안자살방지생명지킴이협회장남 제 현 우리나라는 4계절이 뚜렷하고 계절마다 산과 들의 색깔이 변한다. 봄에는 노란 색과 분홍색이 어우러지는 예쁜 꽃동산, 여름에는 짙푸른 녹색의 숲, 가을에는 울긋불긋 단풍이 물든 산을 배경으로 하는
남제현 전문기자   2019-03-28
[칼럼] 단 3분, 의원들이 여러분의 눈치를 볼 수 있습니다 - 하승수
변호사 하 승 수 지금 대한민국의 국회의원들은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자기 지역구는 챙기지만, 국민 여론은 뒷전이다. 어차피 2020년 총선에서 자기들에게 필요한 표는 지역구 유권자들의 표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이것이 대한민국 국회가 바뀌지 않는
태안신문사   2019-03-21
[칼럼] 염치 없고, 수치심까지 모름새 하는 정치라면? - 최광환
언론인 최 광 환 세상은 쉬지 않고 전광석과 같이 변화 발전 한다. 그에 따라 동반 발전성장하지 않고 지체하면 국가도 개인도 쇄락 나락으로 떨어진다. 우리는 100년 전에 뼈아픈 경험을 했다. 근래 4차산업의 진화는 상상키 어려울 정도의 경쟁력의 생존
최광환 전문기자   2019-03-14
[칼럼] 조합장은 농ㆍ산ㆍ어촌의 희망이어야 한다 - 조한중
전 충청남도 공무원교육원장 조 한 중 만물이 생동하는 계절 “봄”이 불청객 미세먼지와 함께 어느덧 우리 곁에 성큼 와있다. 인생에서 봄은 ‘청춘’이요, 봄이 오는 것은 ‘희망’이 오는 신호라고 한다. 앞으로 4년 동안 농ㆍ산ㆍ어촌의 희망이 될 농업협동
태안신문사   2019-03-07
[칼럼] 어린 학생들에게서 ‘동학’의 얼을 보다 - 지요하
소설가, ‘정의평화민주 가톨릭행동’ 공동대표 지 요 하 충남 태안지역에는 태안문화예술 ‘곳간’라는 공연 단체가 있다. 2016년 6월에 창단되어 이듬해 3월 예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충남연극제 무대에 연극 를 올린 것을 필두로 해마다 태안문화원이나 태
지요하 전문기자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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