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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7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노년의 삶에 대한 인식전환이 필요하다 - 최광환
언론인 최 광 환 효는 옛 부터 인륜 백행의 근본이요, 도덕이자 윤리이다. 부모가 낳아 길러주신 은혜의 효사상은 이제 실종되고, 노인학대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어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폭력 및 경제적 착취, 아니면 유기 또는 방임하는 패륜적
최광환   2019-05-23
[칼럼] 왜‘유대인 학습법’인가 - 조한중
전 충청남도공무원교육원장 조 한 중 녹음(綠陰)으로 짙어가는 아름다운 5월은 ‘근로자의 날을 시작으로, 어린이ㆍ어버이ㆍ부처님ㆍ스승ㆍ성년ㆍ부부’의 달(月)로 1년 중 가장 바쁘고, 행복한 달인 것 같다. 가정의 달이기도 한 5월은 “교육(敎育)” 또한
태안신문사   2019-05-15
[칼럼] 우리 시대 상반된 두 가지 경우 - 지요하
소설가, ‘정의평화민주 가톨릭행동’ 공동대표 지 요 하 지난번 글 중에 유관순 열사를 예로 들며 젊은 세대들의 정신수준을 높게 평가하는 대목이 있었다. 물론 그게 그 시대 청소년들의 보편적 현상은 아니겠지만, 그렇더라도 그 시대 청소년들과 오늘의 스마
지요하   2019-05-08
[칼럼] 분노사회의 밤거리 - 남제현
태안장로교회 원로목사태안자살방지생명지킴이협회장남 제 현 우리사회가 불신이 만연하여 가는 것 같다. 이것은 타락한 인간의 마음속에 생겨난 욕망으로 선한 양심과 인격이 완전히 바닥을 헤매면서 창조 당시 인간의 성선설이 타락한 이후에 죄 성이 유전이 되기
남제현   2019-05-02
[칼럼] 태안 ‘동학농민혁명’ 기념일 제정에 대하여 - 최광환
언론인 최 광 환 동학혁명은 19세기말 전라도 고부군수의 학정에 녹두장군 전봉준을 중심하여 조선 조정의 부패 무능했던 봉건주의 학정과 외세의 침략으로 국내외가 위기에 처해있던 상황에서 1894년 반외세 반봉건의 기치를 들고 농민이 우리역사상 최초 최대
최광환   2019-04-25
[칼럼] 태안군 공무원들의 “군민 섬김 약속” 선언에 그치지 않으려면 - 조한중
전 충청남도공무원교육원장 조 한 중 공무원이란? ‘국가 또는 지방 공공단체의 사무를 맡아보는 사람’이라고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정의(定義)하고 있다. 인사혁신처의 2018년 공무원 총 조사보고서에 의하면, 우리나라 공무원 수는 107만 여명(국가공무원 6
태안신문사   2019-04-18
[칼럼] ‘노추(老醜)’를 경계하며 노년을 산다 - 지요하
소설가, ‘정의평화민주 가톨릭행동’ 공동대표 지 요 하 어언 70고개를 넘기고 보니 자연 발걸음도 느려지고 머리 회전도 둔해지는 것 같다. 최근에는 어느 마트에 갔다가 가벼운 물건을 들고 이동하던 중에 다리 근육 마비 현상으로 그만 넘어지는 사고도 있
지요하 전문기자   2019-04-04
[칼럼] 코로 들어오는 재앙(災殃) - 남제현
태안장로교회 원로목사태안자살방지생명지킴이협회장남 제 현 우리나라는 4계절이 뚜렷하고 계절마다 산과 들의 색깔이 변한다. 봄에는 노란 색과 분홍색이 어우러지는 예쁜 꽃동산, 여름에는 짙푸른 녹색의 숲, 가을에는 울긋불긋 단풍이 물든 산을 배경으로 하는
남제현 전문기자   2019-03-28
[칼럼] 단 3분, 의원들이 여러분의 눈치를 볼 수 있습니다 - 하승수
변호사 하 승 수 지금 대한민국의 국회의원들은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자기 지역구는 챙기지만, 국민 여론은 뒷전이다. 어차피 2020년 총선에서 자기들에게 필요한 표는 지역구 유권자들의 표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이것이 대한민국 국회가 바뀌지 않는
태안신문사   2019-03-21
[칼럼] 염치 없고, 수치심까지 모름새 하는 정치라면? - 최광환
언론인 최 광 환 세상은 쉬지 않고 전광석과 같이 변화 발전 한다. 그에 따라 동반 발전성장하지 않고 지체하면 국가도 개인도 쇄락 나락으로 떨어진다. 우리는 100년 전에 뼈아픈 경험을 했다. 근래 4차산업의 진화는 상상키 어려울 정도의 경쟁력의 생존
최광환 전문기자   2019-03-14
[칼럼] 조합장은 농ㆍ산ㆍ어촌의 희망이어야 한다 - 조한중
전 충청남도 공무원교육원장 조 한 중 만물이 생동하는 계절 “봄”이 불청객 미세먼지와 함께 어느덧 우리 곁에 성큼 와있다. 인생에서 봄은 ‘청춘’이요, 봄이 오는 것은 ‘희망’이 오는 신호라고 한다. 앞으로 4년 동안 농ㆍ산ㆍ어촌의 희망이 될 농업협동
태안신문사   2019-03-07
[칼럼] 어린 학생들에게서 ‘동학’의 얼을 보다 - 지요하
소설가, ‘정의평화민주 가톨릭행동’ 공동대표 지 요 하 충남 태안지역에는 태안문화예술 ‘곳간’라는 공연 단체가 있다. 2016년 6월에 창단되어 이듬해 3월 예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충남연극제 무대에 연극 를 올린 것을 필두로 해마다 태안문화원이나 태
지요하 전문기자   2019-02-28
[칼럼] ‘멸치 한 마리’ 주세요 - 조한중
전 충청남도 공무원교육원장 조 한 중 바다 수온이 올라가는 7월쯤이면 우리 서해안에서도 멸치잡이(전쟁?)가 시작된다. ’백성의 물고기, 천연조미료, 칼슘의 왕’이라 불리는 “멸치”는 오랜 세월 멸치국수ㆍ볶음ㆍ육수ㆍ무침ㆍ조림ㆍ다시다ㆍ젓갈ㆍ액젓ㆍ회ㆍ쌈밥ㆍ
태안신문사   2019-02-22
[칼럼] 미래의 불안 - 남제현
태안장로교회 원로목사태안자살방지생명지킴이협회장남 제 현 많은 미래학자들은 미래사회의 불안을 부인 하지 않는다. ‘불안한 현대 사회’ 저자 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수학하였으며, 현재 캐나다 몬트리얼 맥길 대학의 철학 및 정치학 교수이다.그는 현대 도
남제현 전문기자   2019-02-15
[칼럼] 113억원의 이원면 태양광사업, 태안군 행정의 난맥상이 빚은 반토막 사업… 후유증 클 것 - 최광환
언론인 최 광 환 국가 기간산업인 태안화력이 태안에 유치된 이후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각종 죽음의 분진공해와 사투를 벌이며 죽지 못해 20여년간 살아왔으나 설상가상 9호, 10호기가 증설되면서, 목숨을 담보한 200억원의 특별지원사업금이 2014년도에
최광환 전문기자   2019-02-08
[칼럼] 일본인들을 머리 숙이게 한 태안 백화산 ‘동학정기’ - 지요하
소설가, ‘정의평화민주 가톨릭행동’ 공동대표 지 요 하 우리에게 일본은 언제나 경계의 대상이다. 우리는 일본으로부터 침략을 당하고 또 지배를 당한 뼈아픈 경험을 갖고 있다. 임진왜란과 수많은 왜구들의 침탈, 36년 동안의 식민지 지배는 우리에게 씻을
지요하 전문기자   2019-01-23
[칼럼] 행복한 일터 - 남제현
태안장로교회 원로목사, 태안자살방지생명지킴이협회장남 제 현 탤런트 (金惠子)는 아프리카에서 에이즈에 걸린 아이들을 돌보며 말년을 아름답게 보낸 세기의 배우 을 버금가는 인물이다. ‘유니세프 친선대사’와 ‘월드비전 친선대사’ ‘아름다운 봉사자의 삶’이
남제현 전문기자   2019-01-16
[칼럼] [연재칼럼] 지역에서 희망을 찾자 (193) - 지역신문 살리기: 영국의 사례 -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장 호 순 영국은 유럽 선진국 중에서 한국과 가장 비슷한 지역불균형 양상을 보이는 나라이다. 수도인 런던에 정치권력과 경제자본이 집중되어 있고, 언어나 문화 측면에서도 런던은 일류, 지방은 이류라는 차별의식이 강하다. 자연
태안신문사   2019-01-09
[칼럼] 말(言)과 배려의 조합으로 己亥년의 활로를 열자 - 최광환
언론인 최 광 환 己亥년 새해를 맞아 태안신문 애독자 여러분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 성취하시기 바랍니다.새로운 시간은 언제나 흘러간 시간의 축적에서 새롭게 시작되고 시간은 항상 모든 변화를 동반한다. 변화가 없는 곳에는 새로운 시간은 의미가 없다 할
최광환 전문기자   2019-01-02
[칼럼] [연재칼럼] 지역에서 희망을 찾자 (192) - 신성일의 추억 -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장 호 순 지난 달 별세한 영화배우 신성일의 소식은 세월의 무상함을 새삼 깨닫게 해주었다. 자신이 젊은 시절 사모하고 동경했던 대중 스타들이 늙어가고 세상을 떠나면서, 현대인들은 삶의 유한함을 새삼 실감하게 된다. 신성일은
태안신문사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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