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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정치후원금은 소중한 소금 - 장유성
태안군선거관리위원회 지도·홍보계장 장유성 점심식사 후 위원회 뒤편의 오솔길을 따라 산책을 하곤 하는데 왕복1km 남짓한 그 공간에 계절의 변화가 항상 전시되어있음에 흐뭇함과 감사함을 가슴에 담고 생활한다.겨울의 초입에 서 있기에 지금은 추억이 돼 버렸
태안신문사   2017-12-07
[독자기고] 정치와 안보 - 김문환
도서관 서예반 김 문 환 북한 김정은은 핵무력을 완성했다고 선언했다. 북한이 핵실험 미사일 도발을 할 때마다 유엔은 강력하게 규탄하고 제재와 압박을 가하고 한·미·일 공조를 더욱 공고히 하고 핵을 포기하도록 압박했지만 대북제재는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태안신문사   2017-12-06
[독자기고] 선박 화재, 침몰시 등의 대응 요령 - 이운성
태안해양경찰서 경비구조과장 경정 이운성 해마다 찬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이 오면, 언제나 애타는 아우성이 있다.“살려 주세요! 빨리 와 주세요!” 선원들이 망망대해에서 다급하게 절규한다.대부분 화재나 충돌, 겨울철 높은 파도에 의한 침몰 사고인 경우이다.
태안신문사   2017-11-29
[독자기고] 불법파견에 대한 소해 - 한흥수
고용노동부 보령지청장 한흥수 요즘 노동계에서의 대세이자 핫 이슈는 뭐니 뭐니 해도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이다. 비정규직이라는 용어에 대해 백과사전(위키피디아)에서는 「고용인이 특정한 기간 내에 고용주를 떠나기로 되어 있는 상태, 대한민국 고용노동부의 정의
태안신문사   2017-11-29
[독자기고] [축시] ‘태안예총’ 창립 10주년에 붙여 - 지요하
태안예술의 날개여,웅비하라! 소설가 지요하 태안예총이 고고의 성을 울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어느새 10년 세월이 흘렀구나10년 세월이 흘렀으되그냥 흘러 없어진 것이 아니고수많은 깃털로 결집되어 축적이 되고 연륜이 되고 역사가 되었구나10년 전 고뇌와
태안신문사   2017-11-22
[독자기고] 관공서 주취소란 근절, 함께 노력합시다
서산경찰서 해미파출소 순경 장수빈 경찰은 시민들의 치안과 안전을 위해 24시간 지구대·파출소를 운영하며 공백 없는 치안 유지를 위해 묵묵히 맡은 바 일을 성실히 수행한다.요즘 시대는 인권의 중요성 및 인권강화에 따라 국민의 인권을 보장 및 보호를 위하
태안신문사   2017-11-22
[독자기고] 뒤로 물러설 줄 모르고 - 림성만
문필서예가 림성만사는 게 힘들다는 것을 느낄 때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바르지 못한 것을 지적할 때 사람들은 의아해할지도 모르겠지만, 그것을 좇아가는 심정을 왜 모르시는지. 누구에게나 실수는 있다지만 글로 표현할 때는 쉽지 않음입니다. 그럼에도 그것
태안신문사   2017-11-15
[독자기고] 아내가 제2의 어머니다 -정훈대
태안군 안면읍 통샘길 정훈대 이 세상에서 나라고 하는 존재(存在)는 하나 뿐이다. 그러기에 나 자신이 느끼는 사랑 역시도 삶속에서의 비중(比重)이 크다. 아마도 인간이 마음으로 간직하고 사용하는 언어들 중에서 사랑이란 표현(表現)이 없다면 삶의 의미마
태안신문사   2017-11-15
[독자기고] 위대한 정치지도자 - 김문환
태안도서관 서예반 김문환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 부터 자유로우며 누구에게나 동등한 존엄성과 인간의 기본적인 인권을 가지고 있다.인권이란 행복추구권, 자유, 평등, 사회, 청구, 참정권 등을 보장받는 권리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다 이러한 인권을 누리고
태안신문사   2017-11-08
[독자기고] 바다의 안전수칙, 가족의 행복을 지켜주는 에어백! - 정태경
태안해양경찰서장 정태경 충남 태안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해안국립공원이 지정되어 있다.이곳 태안해안국립공원을 중심으로 트래킹을 즐길 수 있는 태안해변길 총 7개 코스(100㎞)와 지역 수산물 축제를 연계한 대하, 꽃게, 주꾸미 등과 같은 먹거리를 함께
태안신문사   2017-11-08
[독자기고] [특별기고] ‘정치후원금’으로 사랑의 온도를 높이자 - 장성진
태안군선거관리위원회 사무과장 장성진최근 공중파 방송에서 방영하고 있는 드라마 ‘사랑의 온도’가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에게 공감대를 얻고 있다.줄거리를 들여다보면 사랑을 인지하는 타이밍이 달랐던 젊은 남녀의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재회를 거치며 사랑의
태안신문사   2017-11-08
[독자기고] 토요장터 - 림성만
문필서예가 림성만산다는 것은 무엇인지. 만났다가 헤어지면 끝일 것 같지만 또 다시 만나는 것이 인생인데, 몇 년 전 소원면 주민들의 부탁으로 2년간 서예 공부가 있었는데, 가르치고 배우는 정도로만 생각했지만 어쩌다 보니 끈으로 이어지는 일도 있었습니다
태안신문사   2017-11-01
[독자기고] “반대를 위한 반대 능사 아니다. 이제는 태안군민 모두 지혜 모아야” - 차윤선
태안군의원 차윤선최근 남면 양잠리 일부 주민들이 한국타이어 첨단연구시설 유치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역주민의 입장도 이해는 하지만, 자칫 태안군이 반 기업 정서의 대표적인 지자체로 기업들에게 비춰질 것이 못내 걱정이다.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미
태안신문사   2017-10-25
[독자기고] 농민교육의 어제 오늘 - 최문우
태안군 근흥면 수룡리 최문우햇볕이 따가웠던 지난여름 어느 날. 외출했다가 귀가하던 중 마을 입구에서 심한 연기의 공격을 받았다. 어느 연기가 향기로울 수는 없겠지만 유독 독한 냄새였다.어느 젊은 농부가 마늘 줄기를 열심히 모았다가 태우는 중이었다. 나
태안신문사   2017-10-18
[독자기고] 대통령 특보의 임무 - 박풍수
안면읍 승언리 村老 박풍수 특보라 함은 특별보좌관의 준말이다.또 대통령 특별보좌관이라 함은 대통령을 특별히 보좌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매우 책임 있는 자리다.또 통일, 외교, 안보 특별보좌관 자리는 국내적인 것 보다 복잡하고 어지럽게 얽인 국제관
태안신문사   2017-10-11
[독자기고] 도에 지나친 외래어 사용은 자제하자 - 최병부
(사)한국문인협회 회원 최병부‘센터(center)’란 우리말로 「중심」 또는 「중앙」이란 뜻을 말한다.「태안농업기술센터」, 「남면행정복지센터」 이 모두는 영어로 된 행정 기관의 명칭이다. 그런데 기관의 대표자를 부를 때는 ‘센터장’이라고 부르지 않고
태안신문사   2017-09-26
[독자기고] 10년 전 그리고 10년 후
문양목선생기념사업회장 최재학요즈음 고향태안이 떠들 썩 하다. 가름유출 사고 10주년을 맞아 만리포해안에서 유류피해극복을 축하하는 대대적인 행사가 펼쳐졌다. “천혜의 보고 태안 앞 바다가 기름유출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국민여러분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
태안신문사   2017-09-20
[독자기고]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실천하는 태안군에 찬사를 보냅니다 - 손봉진
태안군보훈단체협의회 회장 손봉진태안군이 저소득 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생활안정 시책을 마련하여 태안군 보훈단체협의회 회장으로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우리 태안군 보훈가족에 대한 큰 관심을 보여준 태안군에 큰 찬사를 보낸다.군에 따르면 내년부터
태안신문사   2017-09-13
[독자기고] ‘인권경찰’의 삶이란 - 유현진
서산경찰서 태안지구대 경장 유현진최근 우리나라를 이끌어가는 새로운 수장이 선임됨에 따라 각종 공공기관 및 일반 단체들에게 요구되는 항목이 하나 있다면 바로 ‘인권’이라는 두 단어라고 볼 수 있겠다.최근 우리 경찰 내부에서는 인권경찰을 향한 노력을 보여
태안신문사   2017-09-06
[독자기고] [특별기고] 관광지의 실상과 군민의 자세 - 최재학
문양목선생기념사업회장 최재학피서철 밀물처럼 밀려왔다 썰물처럼 빠져나가는 관광객의 모습을 보며 누군가는 게르마니아민족의 대 이동에 비유하기도 한다.고향집은 천수만에서 안면도와 태안읍을 향하는 77번국도 옆에 위치하여 피서철이면 꼬리를 이은 차량들로 몸살
태안신문사   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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