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1,59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건설기계 공영주기장 ‘수목장 소나무’주장, 과연 사실일까?
태안군 청사가 며칠째 소란스럽다. 한 주민이 청사로 차량을 끌고 와 확성기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확성기를 통해 쉬지 않고 흘러나오는 장송곡과 가요, 애국가 등 소음으로 인해 공무원들이 제대로 업무를 보지 못하고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시
이성종   2022-06-30
[독자기고] 우리에게 국가란 무엇인가
ㆍ국가의 기원과 형태 라오스에서 티베트고원에 이르는 동남아시아의 광대한 영역에 걸친 고산지대에서 국가 없는 삶을 영유해온 7개국의 다양한 종족을 가리켜 ‘조미아’라고 부른다. 2천여년 동안 평지국가의 영역 바깥에서 지배받지 않고 삶을 영위해온 산악지대
정석희   2022-06-23
[독자기고] 6.25전쟁과 한·미동맹
2차 세계대전의 종전 결과물로 한반도는 비극의 남북분단이 되어 현재도 그 상처를 치유하지 못하고 첨예한 대치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조선말 우리의 국력이 약해 일제의 식민지가 되고 그 사슬을 조선의 백성이 끊으려 목숨을 바치며 노력을 하였지만 외세에
조병석   2022-06-23
[독자기고] 공사장 현장의‘소방시설’이 안전의‘품격’을 만든다
공사장은 해마다 크고 작은 화재 사고가 발생하는 장소이다.건설 현장에서 화재 발생 대부분의 원인은 ‘부주의’라는 점에서, 화재 예방을 위한 관리 소홀과 안전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는 것에 대한 무관심이 상당히 많았음을 알 수 있다.공사장 화재의 가장 대
유동우   2022-06-02
[독자기고] 지역사회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태안발전본부 "칭찬 합니다"
올해 봄 가뭄이 극심하다. 타 들어가는 논밭만큼이나 농민의 마음도 같이 타 들어간다. 모내기가 다 끝나야 할 시기임에도 물이 없어 모를 심지 못하는 농지가 아직도 많이 있다. 특히 원북·이원 지역내 대규모 농지인 이원간척지, 신두간척지 등 상당지역이
김관래   2022-06-02
[독자기고] ‘자유’를 자유케 하라
‘자유’라는 이름‘자유’란 “남에게 구속 받거나 얽매이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는 일”라고 백과사전과 국어사전에 나와있다. 남에게 구속 받거나 얽매이지 않는다니! 듣기만 하여도 가슴 설레는 말이다. 그러나 그 자유의 참뜻에도 불구하고 ‘자유’의 이
정석희   2022-05-20
[독자기고] 소설가 지요하 선배를 추모하며
지난 4월 27일 아침, 소설가 지요하 선배의 부음을 전해 들었습니다. 오랜 투병 중에도 태안신문과 오마이뉴스 등, 여러 매체에 지속해서 문학에 대한 소회(所懷)와 더 나은 세상을 꿈꾸며 거침없이 발언하던 글을 이제 읽을 수 없겠다는 아쉬움과 함께 큰
정낙추   2022-05-12
[독자기고] 또 다시 어버이날을 맞이하면서...
자식들이 부모님 가슴에 분홍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하루만이라도 부모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는 5월8일 어버이날을 또 다시 맞이하게 되었다. 어버이날을 정한 동기와 시기는 6.25전쟁으로 남편과 자식을 잃고 실의에 빠져있는 어머니들을 위로해 드리기 위하
김동민   2022-05-04
[독자기고] 우리의 보수정권은 왜 극우적인가?
분단국가를 숙주로 탄생한 보수정권1945년 8월15일 우리의 해방은 남북이 하나된 완전한 통일조국이 아니었다. 세계2차대전의 승전국인 미국과 소련의 점령하에 남과 북을 갈라 정치체제를 달리하는 분단국가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그 분단이 운명처럼
정석희   2022-04-21
[독자기고] 국민과 함께 성장한 든든한 연금효자, 국민연금
27년 전인 1995년 4월은 필자가 국민연금과 처음 인연을 맺은 의미있는 달이다. 농어촌지역 국민연금 확대를 위해 입사 첫날부터 농어촌 마을 이곳저곳을 분주하게 다녔다. 그러다 사나운 개 때문에 정신없이 도망친 일, 양복을 입고 밤늦게 다니다 간첩으
박경인   2022-04-14
[독자기고] 민선초대·2대윤형상군수님에게드리는추모의글
지난 3월 10일 태안군수를 역임하신 윤형상 님께서 운명하셨습니다. 윤형상 님은 1931년 소원면 시목리에 태어나 슬하에 6남매를 두셨습니다. 일제 강점기에 태어나시어 소년 시절에 해방과 한국전쟁을 지켜봤고 청년 시절엔 4.19 민주혁명과 5.16 군
정낙추   2022-04-07
[독자기고] 일교차가 큰 봄철, 심뇌혈관 질환 주의보 준비가 필요
한파가 언제 있었냐는 듯 본격적인 나들이와 산행, 캠핑 등을 즐기기 좋은 계절인 봄, 하지만 우리 모두가“주의해야 할 질환”이 있다. 일반적으로 심뇌혈관질환은 기온이 떨어지는 동절기에 많은 환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일교차가 10도 정도 벌어
김상식   2022-04-07
[독자기고] 상냥한 말 한마디로 돈이 되는 세상이다
지난 3월 31일 서울에서 사촌 동생들이 성묘차 고향에 왔다길래 주꾸미를 사가고 싶어 하기에 태안읍 서부 상설시장 어느 생물가게 가서 주인으로 보이는 아주머니에게 살아있는 주꾸미를 보며 1kg에 가격이 얼마냐고 물었을 뿐인데 1kg에 30,000원이라
김동민   2022-04-07
[독자기고] 태안 승언리 상여에 관한 소고
승언리 상여, 완화군 상여 아닐 수도... 충청남도 문화재자료인 ‘태안 승언리 상여’의 문화재 구역이 해제되고, 상여 보호각이 30여 년 만에 철거된다. 태안군이 주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제기한 승언리 상여 문화재 구역 해제 신청 건이 최근 개최된 제
장경희   2022-04-07
[독자기고] 골령골의 ‘세상에서 가장 긴 무덤’
폴란드에 가면 이곳만은 꼭 한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명토박혀 있던 터에 마침 폴란드 출장 갈 일이 생겨 간 김에 시간을 내어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를 찾은 일이 있었다. 피해 유족이면서 안내 해설자였던 폴란드 할머니의 그 때 울먹이던 모습이 지금도 선하
태안신문사   2022-03-31
[독자기고] 그리고 아무도 정규직이 되지 않았다
한국사회는 불평등이 심각하다. 불평등을 해소해야 한다는 말은 무성하지만 20대 대선에서 노동자들은 배제되거나 혐오의 대상이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는 선거 운동 기간 주 120시간, 최저임금 한시적 유보, 손발 노동은 아프리카나 하는 것이라며 노동에
태안신문사   2022-03-24
[독자기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에게 바랍니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옵니다. 국민은 국가로부터 더 나은 삶과 안전을 보호받고 싶어합니다. 대의 민주국가에서 그러한 민의를 국정에 전달하고 반영하는 길은 국민투표를 통해서 좋은 대표자를 뽑는 일일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들은 선거를 통해서 자기의
태안신문사   2022-03-17
[독자기고] 골재채취 용도구역 지정을 위한「해양공간적합성 협의」와 「바다골재채취사업」추진을 위한 행정절차는 이렇습니다
삼면이 바다인 우리군의 천혜의 바다환경을 영속적으로 보존하기 위해 아낌없는 지도와 성원을 보내주고 계시는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골재채취 관련 행정절차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해양수산부에서는 해양공간의 이용·
태안신문사   2022-03-17
[독자기고] 태안군 흑도지적 골재채취 예정지 지정을 위한 '해양공간 적합성 협의서' 문제점
이성원 만리포어촌계장가세로 태안군수는 2020년 10월경 기자회견을 하시여 해사채취는 딱 일년 만 한다는 군민과의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 후 2021년 10월 6일 자로 해사채취 허가 기간이 만료 되었으나 군민과의 약속을 저버리고 2022년 5월 30
태안신문사   2022-03-11
[독자기고] [특별기고] 태안읍성 복원사업, 이렇게 추진된다
민선 7기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태안읍성 복원·정비사업’이 지난해 발굴조사와 실시설계, 문화재현상변경허가 등 일련의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3월부터 본격 추진된다.우선, 1차로 태안읍성 동문 성곽과 옹성(甕城), 그리고 도수로(導水路)와 해자(
태안신문사   2022-03-0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구독신청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군청로 32, 2층(신흥빌딩)  |  대표전화 : 041)673-7762~3  |  팩스 : 041)673-77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편집국장 신문웅
등록일 : 2015년 12월 3일  |  등록번호 : 충남, 아00286  |  제호 : 주간 태안신문  |  발행인 : 이재인  |  편집인 : 신문웅
Copyright © 2022 태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