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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0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의사의 날에』
올해 3월 초부터 현기증이 심하여 대전 모병원 심장내과에서 심장 전반에 관한 정밀 검사를 받은바 비대성 심근병에 의한 기립성 저혈압이란 진단을 받고 약을 처방받아 집으로 돌아왔다.그러나 1주일 후에도 그런 증상이 똑같이 반복적으로 일어나자 나는 다시
태안신문사   2020-05-28
[독자기고] 왜 이종일선생은 빠졌을까?
충청남도는 지난4월 11일 임시정부수립101주년을 맞이하여 내포신도시(홍예공원)에 ‘독립운동가의 거리’를 조성하고 독립운동가 다섯 분의 조형물을 설치하고 제막식을 가졌다고 한다. 그 대상은 유관순열사, 김좌진 장군, 이동녕 선생, 윤봉길 의사, 한용운
태안신문사   2020-05-28
[독자기고] 산업재해 중 ‘중대재해’사건의 형사절차
최근 3월 4일 충남 서산에 있는 롯데케미칼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하여 근로자 등 수십명이 다치는 사건이 있었고 현재 수사 진행 중이다. 사업장에서 폭발, 가스누출, 추락, 붕괴, 화재 등 사고는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고, 산업재해, 그 중에서도 중대
태안신문사   2020-05-22
[독자기고] 수사구조 개혁! 공정한 형사사법제도를 만드는 첫걸음!
과거에 왕에게 모든 권력이 집중되어 있던 시대가 있었다. 절대권력은 반드시 부패한다는 격언처럼 권력의 독점은 권한 남용, 부정부패, 인권 침해 등 폐해를 낳았고 국민의 기본권을 보호하지 못했다.따라서 국가권력은 그 기능을 분리하는 쪽으로 발전해 왔다.
태안신문사   2020-05-22
[독자기고] 국민연금 수급자 500만 명 돌파!
2020년 4월, 국민연금제도 시행 33년 만에 매월 국민연금을 받는 수급자 수가 500만 명을 돌파했다. 국민연금은 1988년 최초 제도 시행 이래로, 1989년에 장애 및 유족연금 수급자가 발생하였고, 1993년에 최초 노령연금을 지급하였다. 20
태안신문사   2020-05-22
[독자기고] 이젠 나도 민주시민
2020년 4월 15일, 국회의원 총선이 있던 날이다. 예전같으면 만 20세 이하인 나는 투표를 할 수 없었다. 하지만 만 18세도 투표를 할 수 있도록 법이 변경되자 투표권을 가진 유권자로서 나도 투표를 하러 태안중학교에 갔다. 투표장 앞에 가서 손
태안신문사   2020-05-15
[독자기고] ‘새로운 상상력’, 홍가시나무가 답하다
‘살얼음판’ 위에서 맞는 거대한 전환많은 나라들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창궐로 인해 곤욕을 치르는 가운데, 다행히도 우리 사회는 이제 막 큰 고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힘, 국민의 힘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인류에게 치명적
태안신문사   2020-05-14
[독자기고] 2019회계연도 결산검사를 마치면서~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장기화 되어가고 있는 코로나19의 여파 속에서도 군민 여러분 스스로 자제를 통해 훌륭히 대처하고 계셔서 감사드립니다.이제 본격적으로 농번기가 시작되고,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이지만,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높은 시민의식을
태안신문사   2020-05-14
[독자기고] 斷想-동학농민혁명 기념관공사장에서 보고서 느낀 마음
아침마다 모교 교정으로 운동을 나간다. 그래서 코로나로 인하여 출입이 금지 되어 코스를 바꾸게 되었다. 백화산아래 동학기념탑이 있는 곳 교장바위 근방으로 아침 산책을 나가게 되었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 이곳을 지나다가 지난날 필자가 동학기념사업회장을
태안신문사   2020-05-14
[독자기고] 권력은 사회에 대한 책임과 함께해야 한다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라는 말은 프랑스어로 “귀족은 의무를 갖는다”를 의미하는 말로써 권력은 사회에 대한 책임과 함께해야 한다는 의미로 쓰인다. 즉, 사회지도층에게 국가에 대한 의무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태안신문사   2020-04-29
[독자기고] 경찰의 1차적 수사종결은 책임수사의 시작이다!
지난 2020년 1월 13일 개정 형사소송법의 국회 통과로 앞으로 경찰은 ‘혐의가 있는 사건’에 한해서 검찰에 송치하고 반대로 ‘혐의가 없는 사건’에 한해서 1차적 수사종결권을 갖게 된다.개정 형사소송법이 부여한 경찰의 1차적 수사 종결권을 통해 국민
태안신문사   2020-04-23
[독자기고] 무재칠시(無財七施)의 실천
필자가 문화관광해설사로 첫 배치를 받아 활동하던 만리포(문화관광안내소)에서 순환근무에 따라 이곳을 떠난 것이 지난해 10월 이었으니 만 6개월 만에 다시 돌아왔다.도로변엔 노란 개나리가 봄을 알리고 인근 산에는 분홍 진달래꽃, 담장 밑엔 하얀 매화와
태안신문사   2020-04-17
[독자기고] 충남도가 대기오염과 기후변화에서 한국을 구해 낼 수 있는 이유
충청남도는 현재 운전중인 석탄화력발전소 30기 (18GW)와 건설중인 석탄발전소 1기(1GW)가 소재한 지역이다. 이는 한국에서 가동중인 석탄발전소 60기의 절반에 가까운 규모로, 전국에서 가장 많다. 충남도 소재의 석탄발전소는 매년 다량의 대기오염물
태안신문사   2020-04-09
[독자기고] 이이화 선생님을 추모하며
선생님이 우리 한국전쟁 피해유족들과 각별한 인연을 맺게 된 것은 운명적인 데가 있었습니다. 김대중 국민의 정부 후반기인 2000년 9월 전국유족협의회와 민간인학살 관련 전국사회단체 그리고 학계, 언론계, 종교계 등 일반시민단체들이 모여 결성한 “한국전
태안신문사   2020-04-02
[독자기고] 공직사회 릴레이 헌혈 계속 이어 가야
헌혈! 지금 우리 모두의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이다. 우리 사회가 저출산, 고령화로 헌혈 가능 인구가 크게 감소하고 있고, 여기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평소 헌혈 예정이던 145개 단체헌혈도 취
태안신문사   2020-04-02
[독자기고] 생애 첫 투표하는 충남의 5천8백 고등학생들에게
오는 4월 15일에 실시되는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18세 선거권 확대 선거법 개정에 따라 한국 역사상 최초로 학생들에게 공식적인 선거권이 부여된다. 충청남도에서도 고3학생 1만 9천 여명 중 약 30%에 해당하는 5천 8여명(특수학교 포함)이 생애 첫
태안신문사   2020-04-02
[독자기고] 총선 투표의 기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둔 풍경이 예전과는 사뭇 다르다. 물리적 거리 두기가 권장되면서 거리는 한산하고 격렬한 대결이나 시끌벅적한 논쟁을 찾아보기 어렵다. 우리네 생활 형편과 관심사는 다 다른데 정당과 후보자들이 이야기하는 내용은 획일적이고 정치공급자인 자
태안신문사   2020-04-02
[독자기고] 에너지전환 시대, 태안에 남겨진 숙제
최근 기후솔루션은 전국에 현재 가동중이거나 건설진행중인 67기의 석탄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로 인하여 연간 최대 1,619명이 조기사망하고, 최대 12,574명이 우울증과 같은 정신 피해를 입을 것이란 사실을 밝혀냈다. 석탄발전소에서 질소산화물
태안신문사   2020-03-19
[독자기고] 국민의 선택의 자유와 책임
민주주의는 오늘날 세계 여러나라들이 채택하여 나름대로 사회질서를 유지하면서 국가발전을 이루고 있는 제도다.이 민주주의는 고대 그리스시대 시민이 직접 정치에 참여하는 직접민주주의 제도로 시작 되어 현대 민주주의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국가와 시대에 따라 다
태안신문사   2020-03-19
[독자기고] 공익직불제 ‘농업경영체’ 변경 등록이 우선
어떤 일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기본 데이터가 필요하다. 예로, 창업을 고려할 때도 그 지역의 유동인구, 소비패턴 등 다양한 요소를 검토한다. 소규모 창업조차 많은 요소들을 검토하는데 하물며,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국가 정책수립은 두 말할 나위가 없을
태안신문사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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