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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7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산불 예방에 철저를 ”
단풍이 지는 가을이 되면 산림조합은 왠지 불안하다.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부주의 등으로 화재가 발생하는 경우가 빈번하기 때문이다.가을철 산불은 강한 바람이 불어대는 것을 무시하고 산 인근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다 불씨가 낙엽에 불어 발생한다.1년 중
태안신문사   2019-11-07
[독자기고] 따뜻하지만 무서운 화목보일러
다가오는 겨울, 최근 유가 상승으로 난방비 절감을 위해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화목보일러 사용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그러나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주택에 화재가 늘고 있다.화목보일러를 갖춘 대부분의 주택은 농촌과 산 속에 위
태안신문사   2019-11-07
[독자기고] 사랑의 그림자(데이트폭력)는 사랑이 아니다
연인간의 관계에 있어서 가장 ㅤ주요 한 것은 아마 신뢰 즉, 믿음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이러한 서로간의 믿음으로 인연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사소한 마찰로 인하여 다툼이 발생하고 심지어 폭력으로 발전되어가는 것이 바로 데이트 폭력의 정의라고 할 수 있
태안신문사   2019-11-07
[독자기고] 깨끗한 정치문화는 투명한 후원금으로부터
공정선거지원단으로 활동하기 전까지, 내가 할 수 있는 정치참여는 단순히 투표가 전부라고 생각해 왔다. 대부분의 사람들도 비슷한 생각일 것이다.뉴스에서 접하게 되는 정치권 소식들은 국민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 소신 있는 목소리를 내기 보다는 당리
태안신문사   2019-11-07
[독자기고] 장산리 지하수 다시 군민의 품으로
“공정하고 예측 가능한 행정”, “국민 행복의 최우선 가치 행정”얼핏 같은 내용을 담은 것처럼 보이는 문구이지만, 세부적으로 자세히 들여다보면 지향점이 다른 어색한 조합일 수 있다.법령에 기반을 두며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행정은 공정함이 있
태안신문사   2019-11-07
[독자기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방지를 위해 축사화재예방 선행되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 방역이 한창이던 지난 1일 오전 11시5분경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축사 1개동이 전소되고 돼지 300마리가 폐사하는 화재가 발생하였다. 이 화재로 소방관 25명과 소방차 9대가 동원되었다. 1분1초가 아
태안신문사   2019-11-05
[독자기고] 추억어린 대섬의 향수를 그리며
파랗게 높은 가을 하늘에 두둥실 떠가는 흰 구름, 들판의 벼 이삭은 고개를 숙이고 빨간 고추는 붉게 익어가고 있다. 누런 호박이 발가벗고 앉아서 햇볕을 쬐고 있는 완연한 가을이다. 이렇게 청명한 하늘, 신선한 바람이 불어올 때면 잊을 수 없는 대섬(죽
태안신문사   2019-11-05
[독자기고] 꽃다지콜택시는 악의적인 거짓말로 진실을 왜곡하지 마라 !
지난 제1382호(10월 18일자) 태안신문에 꽃다지콜택시 운영비 지원에 대한 태안군 입장 보도 후 꽃다지콜택시의 반론 기사가 보도됐다.내용을 보면 그동안 태안군과 꽃다지콜택시가 여러 차례 대화의 자리를 가졌는데 3월 17일 부군수와 면담 자리에서 “
태안신문사   2019-11-05
[독자기고] 민주정치의 밑거름! 소액다수의 정치후원금
선거제도 개편안 및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패스트트랙 법안 상정과 관련하여 정치권이 끊임없이 소용돌이 치고 있다. 이러한 혼란 속에 정치에 대한 무관심과 혐오는 안타깝게도 당연시되고 일상화되고 있다.그러나 이제는 차분히 이러
태안신문사   2019-11-05
[독자기고] 이원발 0시 50분
“잘 있거라 나는 간다/이별의 말도 없이/떠나가는 새벽 열자/대전발 0시 50분/세상은 잠이 들어 고요한 이밤/나만이 소리치며 울 줄이야/아아아아 붙잡아도 뿌리치는 목포행 완행열차”1956년 안정애 가수가 발표해 국민들에게 각인됐다가 1980년대 조용
태안신문사   2019-10-10
[독자기고] 삼베 수의(壽衣)는 과연 일제의 잔재인가?
시대가 변하면서 사람들의 생각이나 인식도, 시대에 따라 바뀌면서 삶과 죽음에 대한 방식 또한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 것 같다. 이 세상의 모든 동식물은 태어나면 반드시 죽음을 맞이하게 되며, 죽은 사람을 염습하고 입관하는데 쓰는 옷가지와 이불 등은
태안신문사   2019-10-10
[독자기고] 청렴한(韓) 국민연금
관행이라는 미명 하에 저질러지는 비리와 특혜, 권력을 이용한 갑질 문화에 분노한 국민은 공직자의 청렴을 그 어느 때보다 강조하고 있다.고위공직자의 직권 남용으로 인한 사익추구, 지위와 권력을 이용한 부당행위 요구 등이 만연하고 있다. 특히 연줄을 이용
태안신문사   2019-10-02
[독자기고] 나는 서서히 죽어간다. 나의 일터를 바꾸고 싶다
나는 석탄화력발전소에서 21년을 일했다.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특조위 조사 결과를 보니 발전소 현장이 낯설었다. ‘우리가 이런 곳에서 일하고 있었구나’.생전 처음 듣는 1급 발암물질 결정형 유리규산이 노동부 기준보다
태안신문사   2019-10-02
[독자기고] 국민의 염원
요즘 정치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련의 사태를 보면서 조선시대 반상의 신분차이 때문에 상놈의 자식으로 태어난 죄로 인간의 기본권인 인권을 보장받지 못하고 인간이하의 삶을 살고, 양반의 자식들은 같은 사람인데 종을 두고 수족처럼 부리면서 살아가는 사회를
태안신문사   2019-09-26
[독자기고] ‘배회감지기’, 치매노인 안전은 걱정 뚝!
최근 우리 사회가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과정에서 많이 발생하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고령화 사회가 진행되고 노년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각종 치매환자 및 여러 질병을 앓고 있는 노인들이 그 대상이라고 볼수 있다.이러한 치매노인들은 자신이 어떠한 행동을
태안신문사   2019-09-05
[독자기고] ‘안전운전’ 즐거운 한가위 필수요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 곡식과 과일이 풍부한 추석처럼 항상 풍성하고 즐겁게 지내기를 기원하는 속담이다. 속담처럼 더할 나위 없이 즐거운 추석 명절이 열흘 앞으로 성큼 다가왔지만, 행복을 잃지 않기 위해 필요한 것이 있다. 바로
태안신문사   2019-09-05
[독자기고] 차 없는 거리’를 통해 시장을 살리자!
시장에 나가면 다를 죽는다고들 한다.어떻게 살려야 할 것인가?역대 태안군수들이 이 부분에 고민을 해오곤 했다.혹자는 동서시장을 연결하는 차 없는 거리를 만들자, 누구는 고가도로를 만들자 등 많은 의견이 있어왔다.가세로 군수는 170m의 차 없는 거리를
태안신문사   2019-09-05
[독자기고] 노인교통사고예방, 안전에 대한 인식이 첫걸음
최근 시골동네 주변에 농번기 및 각종 일들을 처리하기 위하여 많은 노인 분들이 도로상 및 논길을 걸어 다니거나 차량, 농기계 등을 이용하여 운전하고 있는 실정이다.처서를 맞이하여 이제 곧 있으면 수확 철이 다가오고, 이에 따라 많은 농민들이 분주하게
태안신문사   2019-08-29
[독자기고] 막바지 여름 피서 물놀이 안전, 이것만은 꼭 !
지난 18일 태안 관내 28개 해수욕장이 모두 폐장되고 안전관리요원도 모두 철수했다고 한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8월말까지는 무더위를 피해 계속해서 바닷가 물놀이를 찾아 막바지 여름 바캉스를 즐길 국민들도 있을 것으로 보여 연안 안전사고라는 위험한 복병
태안신문사   2019-08-22
[독자기고] 따뜻한 보수가 그리운 이유
지난 74주기8.15 광복절 기념식 전날 제 일 야당의 황교안대표가 국회의사당 이승만 동상 옆에서 대국민담화를 했습니다. 많은 장소가 있었을 법한데 왜 하필 이승만동상이 서 있는 자리를 택했을까? 이승만의 정기라도 받고 싶었던 것은 아닌지? 미스터 보
태안신문사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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