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1,29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꿈과 기적의 산실 태안을 자랑하자 - 장원호
바르게살기운동 태안군원북면위원회 위원장 장 원 호 인생을 살아가는 방식에는 두 가지가 있다고 했다. 아무것도 기적이 아니라는 듯이 사는 것과 기적으로 여겨 감사히 사는 것이라 했는데 이 기적 같은 일들이 연속으로 이어지고 있는 지역이 태안이라고 강변해
태안신문사   2018-11-07
[독자기고] 깨끗한 정치 ! 우리의 작은 실천으로 시작됩니다 - 이태교
태안군선거관리위원회 지도·홍보주임 이 태 교 ‘경제가 총이라면 정치는 그것을 당기는 방아쇠’ 라는 말이 있다. 바로 정경유착을 일컫는 말이다. 기업가는 정치인에게 정치 자금을 제공하고 정치인은 반대급부로 기업가에게 여러 가지 특혜를 베푸는 것과 같은,
태안신문사   2018-11-07
[독자기고] 지방분권시대, 충남도의회는 충남도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 집중해야한다 - 장문준
태안군공무원노조위원장 장 문 준 충남도의회의 시·군 행정사무감사가 예정대로 이번 달 시행 예정으로 도의회 대 각 시·군, 시·군의회, 공무원노조와의 대립으로 갈등이 매우 깊다.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자치단체장이 공정한 행정을 집행하도록 하기 위한
태안신문사   2018-11-07
[독자기고] 작은 천사 - 조한중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조 한 중 그러니까 22년 전(前)인 1996년, 우리 집 큰아이가 중학교 1학년이던 시절, 학교 교지(校誌)에 실린 글을 소개할까 한다.그해 2월 아산의 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3월에 중학교에 입학하였는데 안타깝게도 같은 달
태안신문사   2018-10-31
[독자기고] “태양광은 계륵인가” - 이영수
전 태안군의회 의원 이 영 수 현재 태안군은 태양광에 대해서 하려는 자와 반대하는 자가 격렬히 부딪히고 있다태양광에 관심 있는 분은 너무 많다. 정부는 녹색 성장을 주창하고 있지만 각 지자체에 정책적으로 강제하진 못하고 있다. 농산물 가격 하락과 노령
태안신문사   2018-10-24
[독자기고] 제8대 제1차 태안군 행정사무감사 참관 후기 - 박선의
태안군여성단체협의회장 박 선 의 제8대 지방선거를 통해 새로운 일꾼들이 선출되어 이번 태안군 행정사무 감사에 대한 기대가 컸기에 참여하게 되었다.그래서 개인적으로 이번 제1차 태안군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은 태안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에게 의미 있고 특별
태안신문사   2018-10-24
[독자기고]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 장원호
바르게살기운동 태안군원북면위원회 위원장 장 원 호 황금들녘이 콤바인에 의해 하루가 다르게 텅 빈 공간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시작이 있으면 반드시 끝의 출구가 있듯이 봄부터 시작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의 마무리가 참된 노동의 가치로 승화되어 추수라는 알
태안신문사   2018-10-24
[독자기고] 가을 단상(斷想) - 조한중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조 한 중 닷새간의 짧은(?) 추석연휴가 끝났다.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각자의 장소에서 맡은 일에 열중할 시간. 하지만, 우리들의 부모님은 자식들이 떠난 텅 빈 집에서 허전한 마음과 외로움으로 또다시 수많은 밤을 지 샐 것이
태안신문사   2018-10-10
[독자기고] 아~ 으악새 슬피 우니 가을 인가요 ♬ - 최병부
태안군 남면 양잠길 최 병 부 추석을 넘긴 가을 하늘은 눈이 시리도록 파란 쪽빛으로 빛나고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가을바람은 선선하기만하다.『아~ 으악 새 슬피 우니 가을 인가요.』 란 옛 노래를 생각하노라면 37년 전 같이 근무했던 조 계장님이 생각난
태안신문사   2018-10-10
[독자기고] 서해의 끝 섬에도 예외 없는 든든한 해상치안 - 서동일
태안해양경찰서 수사과장 경정 서 동 일 서해의 끝자락 작은 섬들이 산재한 바다위에도 가을이 찾아왔다.육지 소식이 아련히 들려 올 듯한 거리에 격렬비열도가 해풍을 맞으며 우뚝 서 있다.격렬비열도는 충남 태안의 안흥 외항에서 약 28마일(약 52㎞) 정도
태안신문사   2018-10-10
[독자기고] 장명수만 다리 - 박상엽
태안군의정회장 박 상 엽 태안군 근흥면 용신2리 길목마을에서 남면 진산1리 개천마을까지는 직선거리로 약 5.3km로 5리길이다.우리지역 언어로 강을 건넌다면 30분 정도면 가는 거리다.필자는 이곳에 다리를 건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그동안 이 지역 장명
태안신문사   2018-10-10
[독자기고] 태안지역 해사채취의 나의 견해 - 림성만
문필서예가 림 성 만 3면이 바다로 둘러 쌓인 태안군은 그야말로 천혜의 해변 관광지다.바다을 잘 관리하여 어민 소득증대와 관광인프라 조성은 물론, 태안군 발전의 초석이 되어야 함은 당연지사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태안군의 해사채취의 문제로 시끄러운 것
태안신문사   2018-09-19
[독자기고] 그날을 기억하며~ - 김병철
만리포 유류피해극복기념관 김 병 철 유난히 무더웠던 폭염도 계절 앞에서는 속절없이 무너져간다.9월은 우리민족의 대이동이 시작되는 추석도 같이한다. 마음도 풍성해지는 계절이다.지금부터 11년 전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기름유출로 인한 자연환경 오염사건이
태안신문사   2018-09-12
[독자기고] 기초의원과 단체장의 정당공천을 배제하라 - 박풍수
안면읍 승언리 촌로 박 풍 수 여름 내내 가뭄과 무더위에 지쳐 길가에 축 처져있던 코스모스가 두어 번 내린 비와 서늘한 날씨 덕에 꽃망울을 터트리고 가냘픈 몸매를 산들바람에 살랑이며 사람의 눈길을 유혹한다. 이맘때쯤이면 시골 늙은이들도 여름잠에서 깨어
태안신문사   2018-09-12
[독자기고] 엄마의 밥상 - 조한중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조 한 중 오늘, 문득? ‘엄마의 밥상’이 생각난다. 지난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가 한창이던 때 엄마가 사시는 태안에서 보름 남짓 머물렀었다. 무릎관절이 안 좋으신 엄마는 팔꿈치를 싱크대(주방廚房)에 의존하시면서 매일같이 아침밥을
태안신문사   2018-09-05
[독자기고] 가정폭력 나 하나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 모두의 문제이다! - 방준호
서산경찰서 생활질서계 경위 방 준 호 예전 우리 어머니, 할머니 시절의 가부장적 사회에서 가정폭력은 그저 대수롭지 않은 남의 일 이라고 여기고, 가정 내에서 신체적 또는 정신적인 학대나 폭력을 당했을 경우에도 내가 참으면 되지 자식 때문에 라며 혼자
태안신문사   2018-08-29
[독자기고] ‘관공서 주취소란’ 용서할 수 없는 행위 - 유현진
태안경찰서 경장 유 현 진 오래전부터 술에 의한 범죄는 매일 발생되어지고 크게는 가정이 파탄까지 이르게 되는 경우가 많다. 단순 주취소란 뿐만 아니라 이를 벗어나 이젠 관공서에서 술에 취해 자신의 일처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소란을 피우거나
태안신문사   2018-08-22
[독자기고] 해수욕장 운영 관련 태안군에 긴급 토론회를 제안한다 - 윤현돈
(사)대한캠핑장협회 상임회장 윤 현 돈 2018년 6월 18일 해수욕장 종합운영 보고회의를 시작으로 7월7일 우리 태안군 관내 해수욕장 30여 곳이 일제히 개장을 하여 2018년 8월19일까지 42일간의 해수욕장 개장 기간이 모두 끝났다.2018년 해
태안신문사   2018-08-22
[독자기고] 태안군 민선7기 첫 공무원인사에 즈음하여 - 유연환
태안군 행정지원과장 유 연 환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그 말 속에는 인사가 매우 어려운 일이라는 뜻이 함축돼 있다. 개개인의 이해에 따라 50%는 긍정하고 50%는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 인사의 속성이다. 그래서 인사는 50점만 맞아도
태안신문사   2018-08-22
[독자기고] 그냥 가면 10분, 손잡고 가면 3분 - 조한중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조 한 중 ‘천년의 풍경, 천년의 위로’라고 하는 천년고찰(千年古刹) ‘마곡사’를 아내와 가끔씩 찾는다. 오염되지 않은 계곡의 물과 맑은 공기, 고요한 산사(山寺)가 마음의 평온을 가져 다 주는 것 같아서다. 오르는 중간에는 아기
태안신문사   2018-08-1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구독신청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군청로 32, 2층(신흥빌딩)  |  대표전화 : 041)673-7762~3  |  팩스 : 041)673-77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편집국장 신문웅
등록일 : 2015년 12월 3일  |  등록번호 : 충남, 아00286  |  제호 : 주간 태안신문  |  발행인 : 박철규  |  편집인 : 신문웅
Copyright © 2018 태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