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1,35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배회감지기’, 치매노인 안전은 걱정 뚝!
최근 우리 사회가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과정에서 많이 발생하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고령화 사회가 진행되고 노년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각종 치매환자 및 여러 질병을 앓고 있는 노인들이 그 대상이라고 볼수 있다.이러한 치매노인들은 자신이 어떠한 행동을
태안신문사   2019-09-05
[독자기고] ‘안전운전’ 즐거운 한가위 필수요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 곡식과 과일이 풍부한 추석처럼 항상 풍성하고 즐겁게 지내기를 기원하는 속담이다. 속담처럼 더할 나위 없이 즐거운 추석 명절이 열흘 앞으로 성큼 다가왔지만, 행복을 잃지 않기 위해 필요한 것이 있다. 바로
태안신문사   2019-09-05
[독자기고] 차 없는 거리’를 통해 시장을 살리자!
시장에 나가면 다를 죽는다고들 한다.어떻게 살려야 할 것인가?역대 태안군수들이 이 부분에 고민을 해오곤 했다.혹자는 동서시장을 연결하는 차 없는 거리를 만들자, 누구는 고가도로를 만들자 등 많은 의견이 있어왔다.가세로 군수는 170m의 차 없는 거리를
태안신문사   2019-09-05
[독자기고] 노인교통사고예방, 안전에 대한 인식이 첫걸음
최근 시골동네 주변에 농번기 및 각종 일들을 처리하기 위하여 많은 노인 분들이 도로상 및 논길을 걸어 다니거나 차량, 농기계 등을 이용하여 운전하고 있는 실정이다.처서를 맞이하여 이제 곧 있으면 수확 철이 다가오고, 이에 따라 많은 농민들이 분주하게
태안신문사   2019-08-29
[독자기고] 막바지 여름 피서 물놀이 안전, 이것만은 꼭 !
지난 18일 태안 관내 28개 해수욕장이 모두 폐장되고 안전관리요원도 모두 철수했다고 한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8월말까지는 무더위를 피해 계속해서 바닷가 물놀이를 찾아 막바지 여름 바캉스를 즐길 국민들도 있을 것으로 보여 연안 안전사고라는 위험한 복병
태안신문사   2019-08-22
[독자기고] 따뜻한 보수가 그리운 이유
지난 74주기8.15 광복절 기념식 전날 제 일 야당의 황교안대표가 국회의사당 이승만 동상 옆에서 대국민담화를 했습니다. 많은 장소가 있었을 법한데 왜 하필 이승만동상이 서 있는 자리를 택했을까? 이승만의 정기라도 받고 싶었던 것은 아닌지? 미스터 보
태안신문사   2019-08-22
[독자기고] 가족 구성원이 된 애완견
요즈음 해수욕장에서는 ‘물놀이 안전에 유의하라’는 안내방송과 함께 “애완견을 데리고 해변에 오신 피서객께서는 애완견을 안고 다니시기 바랍니다.”라는 안내방송을 자주 들을 수 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애완견과 생활을 함께한다는 증거일 것이다. 필자도
태안신문사   2019-08-22
[독자기고] 역 탄력순찰제도? 궁금하신가요?
해마다 각종 범죄 신고가 급증하면서 각 마을주민들 및 거주시민들이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 문의가 많이 요청되고 있는 실정이다.우리 경찰은 각종 범죄예방 및 신속한 출동을 위해 신고다발 지역을 위주로 순찰을 실시해왔으나 이제는 지역 주민들이 실제로 원하는
태안신문사   2019-08-22
[독자기고] 태안군은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다
한국고용정보원 이상호 연구위원이 지방소멸위험도를 분석한 보고서에 의하면, 태안군은 소멸위험 단계에 놓여있는 상태로 그 위험성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지역 접근성과 거주정책, 직업의 질과 다양성을 높여 인구유입을 늘리는 현실적
태안신문사   2019-08-22
[독자기고] 알몸 캠은 범죄 피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지역에 살고 있는 이모씨(남자)는 어느 날 채팅어플에서 묘령의 여성을 만났다. 그 여성은 채팅 어플에서의 짧은 만남에 마음이 통했는지 자신의 카카오톡 아이디를 알려주면서 영상통화를 제안하였다.이모씨는 젊은 여성이 적극적으로 대화를 요청하는 것이 마
태안신문사   2019-08-14
[독자기고] “사전등록제도”, 실종자의 불안감 해소에 적격
어느덧 5월이 되어 가면서 날씨가 따뜻해지고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 및 여행을 가는 경우가 많이 있다. 여러 관광여행을 다니면서 많은 인파속에서 자칫 가족들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여행을 다녀오기 위해 떠나서 자칫 실종이 되
태안신문사   2019-08-14
[독자기고] 농번기철, 농기계 사고 예방 대처 방법!
최근 날씨가 점차 풀리면서 요즘한창 농번기에 논과 밭에서 농민들이 한해 농사를 위한 손길이 분주해 지고 있다. 각자 운용하고 있는 농기계를 이용하여 새벽부터 저녁 늦게까지 일하고 있지만 이러한 농기계를 운행하는 연령층은 주로 70대 이상의 고령층으로
태안신문사   2019-08-08
[독자기고] 신독서약식(愼獨誓約式)
지금 세상(世上)에서 매우 생소(生疎)한 제목(題目)의 단어이다.표제(標題)의 단어(單語)는 근래(近來)에는 쓰이지 않는 말이지만 그 용례(用例)는 2500여년이나 되었고, 그 큰 뜻은 아무리 시대와 가치관(價値觀)이 변해도 변할 수 없는 유가(儒家)
태안신문사   2019-07-25
[독자기고] 지역 탄력순찰제도? 궁금하신가요?
해마다 각종 범죄 신고가 급증하면서 각 마을주민들 및 거주시민들이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 문의가 많이 요청되고 있는 실정이다.우리 경찰은 각종 범죄예방 및 신속한 출동을 위해 신고다발 지역을 위주로 순찰을 실시해왔으나 이제는 지역 주민들이 실제로 원하는
태안신문사   2019-07-25
[독자기고] 기초연금제도 시행 5주년, 수급자 520만 명 넘어서
기초연금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노후소득을 보장하고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 7월 도입되었으며, 소득·재산 수준이 선정기준액(2019년 선정기준액:단독가구 월 137만원, 부부가구 219만2천원)이하인 어르신들에게 지급하고 있다.제도
태안신문사   2019-07-25
[독자기고] 고향 바다
고향 바다는,5백 59km의리아스식 해안선을 따라들어왔다 나가기를하루에 4번쉬지 않고 반복한다 고향 바다는,수많은 생명체들의천연 사료창고로질서정연하게생태계를 유지하며살아가는 풍요의 땅이다 고향 바다는,물고기에 먹히고소낙비에 맞아도때로는 태풍에 만신창이
태안신문사   2019-07-25
[독자기고] 추억의 팜카밀레
모래 틈 사이로 밀려오는 하얀 파도, 수평선 넘어로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흰 구름, 그 사이로 끼륵끼륵 갈매기 나는 내 고향 남면이다.이렇게 무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녹음이 날로 짙어가는 지난 주 말 팜카밀레(Farm Kamille)에 찾았다.팜카밀레
태안신문사   2019-07-25
[독자기고] 인간의 삶에 대하여
인간의 삶에 대하여 국내외의 수많은 식자들의 글을 읽은 필자가 제목에 대하여 글을 쓰려니 무척 조심스럽다. 하지만 천태만상(千態萬象)이라는 말처럼 사람의 모양이 다르고 생각도 각자 다르기에 감히 글을 써보려 한다.요즈음 ‘백세시대‘라는 말을 흔히 듣는
태안신문사   2019-07-18
[독자기고] 메신저 피싱...보이는 것만 믿으셔야 합니다.
한동안 뜸했던 딸아이가 카카오톡에서 “엄마, 별일 없으시죠?”라고 인사를 한다. 엄마는 딸아이가 안부를 묻는 줄 알았다. 별일 없이 지내고 있으니 “별일 없다”고 답장을 보냈다. 딸아이 역시 잘 지내고 있다면서 한 가지 부탁을 하겠단다. 딸아이는 “내
태안신문사   2019-07-11
[독자기고] 개정되는 도로교통법(음주운전) 반드시 숙지하고 있자!
음주운전으로 인명피해를 낸 운전자에 대한 처벌기준을 강화 한다는 의미에서 일명‘윤창호법’이 제정되었다.윤창호법은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아울러 지칭하는 말로, 지난해 11월29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등에 관한 법률
태안신문사   2019-07-0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구독신청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군청로 32, 2층(신흥빌딩)  |  대표전화 : 041)673-7762~3  |  팩스 : 041)673-77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편집국장 신문웅
등록일 : 2015년 12월 3일  |  등록번호 : 충남, 아00286  |  제호 : 주간 태안신문  |  발행인 : 박철규  |  편집인 : 신문웅
Copyright © 2019 태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