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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4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안전한 일터 만들기' 위한 조건
최근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하청노동자로 일하다 목숨을 잃은 김용균 사건 항소심 재판부가 당시 발전소 대표이사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만일 사고 당시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중이었다면 전혀 다른 결과의 재판이 진행되었을 것임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
김광태   2023-03-16
[독자기고] 3월 19일 의용소방대의 날에 즈음하여
태안소방서장 오 경 진 소방행정은 우리나라 소방기본법의 목적에 따라 화재를 예방ㆍ경계ㆍ진압하고 화재, 재난ㆍ재해, 그 밖의 위급한 상황에서의 구조ㆍ구급 활동 등을 통하여 국민의 생명ㆍ신체 및 재산을 보호 함으로써 공공의 안녕 및 질서 유지와 복리 증진
오경진   2023-03-16
[독자기고]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으로 든든한 노후 준비하세요”
국민연금은 1988년 제도 시행 34년 만에 수급자 600만 명 시대를 열었습니다.국민연금 서산태안지사는 관내 3만 명 어르신에게 매월 120억 원의 국민연금을 지급하여 지역사회 노후생활 안전망으로서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공단에서는 2022년
임은경   2023-03-09
[독자기고]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 풍선이 되는 복지
필자는 2016년 7월부터 2017년 말까지 1년 6개월간 주민복지과장을 역임한 바 있다. 그때만 하더라도 복지서비스는 비교적 단순하였지만, 지금은 복지담당 공무원들조차 모르는 부분이 있을 정도로 기초분야의 복지서비스가 다양해졌다. 그만큼 복지혜택을
유연환   2023-03-02
[독자기고] 거짓과 궤변으로 더 이상 진실을 호도하지 마세요!
태안군 기획예산담당관 전강석, 행정지원과장 조재오저희는 태안군청의 공직자이자, 군민의 한사람으로서, 지난 2월 20일 20여 명의 부서장들이 한목소리로 「태안군의회 김진권 의원의 자성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김진권 의원의 진심어린 반성과 전향적
전강석·조재오   2023-03-02
[독자기고] 희망터전
지금 내앞에 내가 가지고싶은것 함께하고싶은그 누군가가 없다면 당신은 어떻겠습니까내 눈앞에 늘 함께 있는 부모님 내가너무 조심스럽지 못했던건 아닌지 아이들에게부모는 당연한 존재이다 그러나 어쩔수 없이라는그 사람들로 인하여 아이들이 받을 상처를 생각지도못
지경진   2023-02-23
[독자기고] 신문(新聞) 스크랩
「신문의 한 부는 역사의 기록이며 산 증거라는 것을 실감한다.」는 필자는 53년간을 신문 스크랩해 왔다.1970년 4월 24일 금요일자 D일보에서 ‘봄비 맞으며 첫 모내기’를 공주군 계룡면 소학리에서 했다는 기사를 보고 첫 모내기 소식이 하도 신기해
최병부   2023-02-16
[독자기고] 안흥진성 국민의 품으로 돌려줘야
국가사적 560호 안흥진성은 조선조 선조16년(1583) 왜구의 침략을 방어하고, 해적으로부터 조운선을 보호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축성된 진성(성곽)이다. 이 성의 축성 당시 조선은 임진왜란과 정묘·병자호란 등 혼란한 시기를 겪으면서 성곽의 필요성이 크
고종남   2023-02-09
[독자기고] 2023년, 지금 안면도는...
안면도 국제관광지 조성사업은, 1989년 안면도를 제2의 하와이로 개발하겠다는 충남도의 관광지개발계획발표로 시작되나, 이듬해 1990년 11월, 이 계획은 결국 핵폐기물 시설을 강행하기 위한 위장된 정책임이 확인되자, 안면도주민뿐만 아니라 태안 서산
변광인   2023-02-09
[독자기고] 더불어 사는 세상, 두텁고 촘촘한 복지가 필요할 때
필자는 지난 1월 2일 태안읍장으로 발령을 받았다. 고향에서 마지막 봉사를 한다는 의미에서 개인적으로는 무한한 영광이다. 하지만 한편으론 오랫동안 본청에서 근무를 하다가 읍으로 내려가게 돼 부담감이 큰 것도 사실이다. 가세로 군수께서는 사령장을 주면서
유연환   2023-02-02
[독자기고] 어렵게 결정한 새해결심 포기하지 말자
새해 계묘년도 벌써 한달이 지났다. 나이 한 살 더하는 새해를 맞을때마다 많은 사람들은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며 잘못되고 부족한 점을 고치고 채우겠다는 결심을 혼자 마음속으로 또는 여러사람들 앞에서 새해부터는 담배를 끊겠다, 운동을 정기적으로 하겠다.퇴
김동민   2023-02-02
[독자기고] 태안군 2023년도 새해 달라지는 정책 및 제도를 소개 합니다
2023년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 달라지는 정부와 태안군의 시책과 제도에 대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최저임금올해부터 최저임금이 시간당 9,620원으로 오릅니다. 지난해 9,160원에서 460원(5% 인상) 인상되었으며, 월 환산액으로
조용현   2023-01-19
[독자기고] 태안 아리랑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갑오민란 경인난리 정해흑바다 백화산 휘어감던 구름이던가 내포들 몰아치던 바람이던가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아리고 아려서 교장살 바위 쓰리고 쓰려서 사기실 고개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어느 지역 어느 고장이든
정석희   2023-01-19
[독자기고] 이강수의 세무상식
국세청은 설 연휴 기간이 신고기간 중인 것을 감안하여 납세자 편의를 도모하고, 세무대리인 직원들의 업무가중 등의 이유를 들어 부가가치세 신고기한을 직권으로 연장하도록 국세기본법 제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조에 따라 ‘부가가치세 신고납부기한 연장 통
이강수   2023-01-12
[독자기고] 담배는 죽음을 유발하는 중독제인가
▲담배의 연혁이탈리아의 탐험가 콜럼버스가 아메리카(1492년) 대륙을 발견하면서 지역원주민들과 물물교환을 하면서 얻게 된 담배라는 식물을 알게 되면서부터 전 세계로 확장되었다. 그런데 담배가 독성이 강해진 이유는 담배를 가공하면서 사용한 화학약품 때문
홍임기   2022-12-29
[독자기고] 태안소방서, 펜션 등 숙박시설에 안전시설 설치 당부
태안소방서(서장 오경진)가 펜션, 산장, 휴양림 등에 소방·가스 관련 안전시설을 설치해달라고 당부하고 나섰다.2018년 강릉의 한 펜션에서 가스보일러 유독가스에 질식해 3명이 숨지고, 2022년 가평 펜션에서는 가스 누출 폭발사고로 1명이 숨지는 사고
김동이 기자   2022-12-22
[독자기고] 한 해를 보내면서
차츰 추위가 더하여 가는 이즈음, 이해도 황망히 저물어 간다. 한 장 남은 카렌다를 들여다보며 가슴 밑바닥에 감미롭게 침전되는 지난 열두 달의 앙금들을 헤아려 보는 때다.『오·헨리』의 「마지막 잎새」처럼 벽에는 빛바랜 한 장의 카렌다가 걸려있고 그 계
최병부   2022-12-08
[독자기고] 삼성출연금 1,503억원 이대로 괜찮은가?
2007년 12월 7일, 태안군민을 실의에 빠트린 기름유출 사고가 발생한 지도 어느덧 15년의 세월이 흘렀다.태안군민들이 흘린 고통의 눈물은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이미 가슴 속에 응어리가 맺혀 어제 일처럼 생생한 기억으로 남아있으리라.123만 자원봉사
신경철   2022-12-08
[독자기고] 문지방에 새겨진 가위표 네 개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던 야만의 시대, 1950년 경인난리를 피해 어머니의 품을 떠나 서할머니의 집에서 자란 나는 본가의 형제들과는 남남처럼 떨어져 살아야 하는 본의 아닌 이산가족의 신세가 됐다. 시아버지, 시어머니, 남편, 시도령 네 사람이 한꺼번에
정석희   2022-12-08
[독자기고] 미래를 위한 새출발을 준비하는 태안지역 고3 학생들에게
안녕하세요? 태안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선완입니다.예상치 못했던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입학식도 제대로 못 하고 고등학교에 입학하여 3년 동안 마스크를 쓰고 공부하신 고3 수험생 여러분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습니까? 매우 낯설었던 원격 정규수업을 생애 처음
김선완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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