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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5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신변보호요청’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 - 유현진
태안경찰서 경장 유 현 진 해가 거듭될수록 점점 증가하는 보복범죄에 대하여 우리나라는 불안에 떨고 있다고 볼 수 있다.특히 데이트폭력 피해자의 경우 상대방의 보복이 두려워 신고를 망설이기만 한다. 이러한 범죄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태안신문사   2018-05-16
[독자기고] 수사구조개혁, 국민을 위한 시대적 요구 - 장수빈
태안경찰서 원북파출소 순경 장 수 빈 수사구조개혁이란 민주주의와 직결된다고 할 수 있다. 민주주의는 견제와 균형이 주요 원리가 되고 이러한 원리가 권력의 집중을 막고 분산을 통해서 국민의 인권과 이익을 보호하는 것이다.하지만 현재의 검찰은 검사 고유의
태안신문사   2018-04-25
[독자기고] 행복이란? - 조한중
세종특별자치시고운동, 전 충남도 해양수산국장 조 한 중 ‘풀꽃’ 시인으로 유명한 나태주는행복이란?「저녁 때,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힘들 때,마음속으로 생각할 사람이 있다는 것외로울 때,혼자서 부를 노래가 있다는 것」이라고 표현하고 있다.또, 「태어난 것
태안신문사   2018-04-25
[독자기고] 진화하는 학교 폭력은 예방할 수 없나? - 유현진
태안경찰서 경장 유 현 진 신학기가 시작되면서 기대감도 있지만 걱정되는 부분도 많다. 바로 학교폭력 때문인데 특히나 신학기에 이러한 부분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학교 폭력은 학교 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상해, 폭력, 갈취 등에 의하여 신체.
태안신문사   2018-04-18
[독자기고] ‘어린이 보호구역’ 제대로 알고 가자 - 유현진
태안경찰서 경장 유 현 진 새로운 학기를 맞아 어린이보호구역 내 차량 운전시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등하교 시간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지도를 하다 보면 많은 운전자들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제한 속도를 모르고 과속하거나 어린이를 발견하지 못
태안신문사   2018-04-11
[독자기고] 층간소음 전문해결사 ‘이웃사이센터’ - 홍민주
태안경찰서 안면파출소 순경 홍 민 주 파출소에서 근무를 하다보면 간혹 층간소음 신고가 접수되곤 한다. 층간소음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해보면 서로 원만히 해결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언성을 높여 다투고 있다.층간소음은 민사사안으로 우리 경찰이 강
태안신문사   2018-04-11
[독자기고] 경찰은 수사를, 검찰은 기소를 - 박기동
태안경찰서 안면파출소 순경 박 기 동 우리 헌법 제10조는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고 규정하고 있다.모든 국가기관
태안신문사   2018-04-11
[독자기고] 안면도관광지개발사업 29년 동안 무엇을 했는가! - 최기성
안면발전협의회 회장 최 기 성 1989년에 발표된 「안면도관광지개발 기본계획」이 어느덧 29년이 되었다. 당시 안면도주민들은 이제야 빛을 보게 되었다고 모두가 들떠있었고, 살맛나는 세상이 올 것이라는 믿음으로 가득했었다. 그러나 발표 후 1년도 지나기
태안신문사   2018-04-04
[독자기고] 생각만으로 가슴 벅찬 고향(故鄕) 「태안(泰安)」 - 조한중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조 한 중 고향(故鄕)? 고향은 우리가 태어나 자란 곳, 그리고 최후에 돌아갈 곳이자 ‘늘 마음으로 그리워하거나 정답게 느끼는 곳’이다. 고층 건물에 현란한 네온사인이 있는 도시는 내가 그리던 고향이 아니라고 한다.벌써 4월이다.
태안신문사   2018-04-04
[독자기고] 채팅에서 만난 여성의 두 얼굴 - 류근실
충남경찰청 사이버수사대장 경정 류 근 실 2018년 2월 중순경 천안에 살고 있는 20대 남성은 채팅 앱을 통해 20대 여성을 알게 되었다. 남성은 마음속으로 채팅에서 만나는 여성과 흥미로운 대화를 원했다. 채팅 앱에서 만난 여성은 남성이 원했던 것
태안신문사   2018-03-28
[독자기고] 범죄피해자보호에 앞장서는 인권경찰 - 유희종
태안경찰서 청문감사계 경사 유 희 종 경찰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범죄자를 검거하는 모습만 생각하고 있지만 이제 범죄피해자에 대한 보호 지원에 앞장서며 인권경찰로서의 모습으로 변모하고 있다.대한민국 헌법 제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
태안신문사   2018-03-28
[독자기고] 우리 아이 지문 꾹! 사전등록 하세요 - 이나라
태안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순경 이 나 라 아이들의 첫걸음 새로운 마음을 다 잡는 새학기가 시작되었다. 새학기가 시작된 만큼 부모님들은 아이들 안전에 관심이 집중 될 것이라 생각한다. 쉽고 간편하게 아이들의 안전을 등록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경찰서에서
태안신문사   2018-03-21
[독자기고] 벽의 거울보다 마음의 거울을 - 이은신
전통대의원 이 은 신 모든 사람들이 제 눈으로 세상 모든 것을 보면서도, 평생을 통해 자신의 얼굴을 볼 수 없어 만든 것이 거울이다. 그래서 대부분은 자기의 외모를 위해 거울을 수시로 보며 산다.나 역시도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거울을 바라본다. 집 밖
태안신문사   2018-03-21
[독자기고] 울 엄마! 엄마가 있어 참 행복하다 - 조한중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조 한 중 옷차림이 가벼워졌다. 어제는 촉촉한 비가 온 대지를 적셔 어느덧 봄이 성큼 왔음을 실감케 한다. 날씨가 풀린다는 雨水가 지나고,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驚蟄까지 지났으니 봄은 분명 우리앞에 와 있나보다.지난 200
태안신문사   2018-03-14
[독자기고] 나의 꿈을 위한 첫 걸음 - 오제명
국립공원관리공단 태안해안사무소 현장지원직(해설·안내) 오 제 명 한껏 토라진 어느 소녀의 투정마냥, 아직은 쌀쌀한 바람이 볼을 스치던 그 때입니다. 이번엔 수줍은 듯 문지방 너머로 힐끗힐끗 훔쳐보는 수줍던 아이마냥 푸른 새싹이 새침하게 피어오르던 20
태안신문사   2018-03-07
[독자기고] 은진미륵(恩津彌勒)과의 추억 - 최병부
태안군 남면 양잠길 최 병 부 내가 은진미륵을 처음으로 기억하게 된 때는 초등학교 6학년 여름방학 때의 일이다.「여름방학생활」이란 책 표지에 은진미륵 사진이 크게 실렸기에 알게 된 것이다.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53년 전의 일이다. 고향 마을 남면 양잠
태안신문사   2018-03-07
[독자기고] ‘무단횡단’은 더 이상 용서받을 수 없는 행위 - 유현진
태안경찰서 경장 유 현 진 몇 년전만 해도 교통사망사고의 원인은 운전자의 운전습관과 관련된 차량에 의한 사고가 거의 대부분 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하지만 차량에 의한 사고 이외에도 교통사고의 원인을 유발하는 요인이 있는데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
태안신문사   2018-03-07
[독자기고] 수사는 경찰, 기소는 검찰, 이익은 국민에게 - 문진근
태안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 순경 문 진 근 지난 달 청와대가 ‘문재인 정부의 권력기관 개혁 방안’을 발표하면서 경찰과 검찰의 수사권 조정으로 대표되는 수사구조개혁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권력기관 개혁안은 경찰이 1차 수사를 대부분 담당하고 검찰이 2차·
태안신문사   2018-02-28
[독자기고] 1500억 지역발전기금과 솔로몬의 지혜 - 차윤선
태안군의회 의원 차 윤 선 태안군유류피해민대책총연합회가(이하 피해대책위) 산하 15개 단체 소속 피해민 2만여명에게 성명서를 발송한 가운데 범군민회측은 4자 토론회를 강행하면서 지역발전기금을 태안군에 수탁하라고 거듭된 주장으로 맞서고 있어 그동안 원만
태안신문사   2018-02-13
[독자기고] 6.13지방선거 지역발전의 기회이자 위기 유권자의 현명한 선택이 답 - 윤희신
성일종국회의원 보좌관 윤 희 신 공직자에게 있어 청렴이란 예나 지금이나 가장 중요한 덕목 중에 하나다.선출직 공무원의 무능과 부패로 인해 매년 낭비되는 사회적 비용은 추계할 수 없을 정도라고 한다.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태안신문사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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