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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4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인간의 삶에 대하여
인간의 삶에 대하여 국내외의 수많은 식자들의 글을 읽은 필자가 제목에 대하여 글을 쓰려니 무척 조심스럽다. 하지만 천태만상(千態萬象)이라는 말처럼 사람의 모양이 다르고 생각도 각자 다르기에 감히 글을 써보려 한다.요즈음 ‘백세시대‘라는 말을 흔히 듣는
태안신문사   2019-07-18
[독자기고] 메신저 피싱...보이는 것만 믿으셔야 합니다.
한동안 뜸했던 딸아이가 카카오톡에서 “엄마, 별일 없으시죠?”라고 인사를 한다. 엄마는 딸아이가 안부를 묻는 줄 알았다. 별일 없이 지내고 있으니 “별일 없다”고 답장을 보냈다. 딸아이 역시 잘 지내고 있다면서 한 가지 부탁을 하겠단다. 딸아이는 “내
태안신문사   2019-07-11
[독자기고] 개정되는 도로교통법(음주운전) 반드시 숙지하고 있자!
음주운전으로 인명피해를 낸 운전자에 대한 처벌기준을 강화 한다는 의미에서 일명‘윤창호법’이 제정되었다.윤창호법은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아울러 지칭하는 말로, 지난해 11월29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등에 관한 법률
태안신문사   2019-07-04
[독자기고] 정치권의 말싸움에 국민은 분노 한다
요즈음 쏟아지는 뉴스를 접하노라면 너무도 한심한 생각이 든다. 필자가 다녔던 1950년대 초의 초등학교 낮은 학년의 학생들이 말싸움 하는 것을 보는 것 같기 때문이다. 요즈음 정치권은 수많은 날을 하루도 말싸움을 하지 않는 날이 없다. 권투시합도 3분
태안신문사   2019-07-03
[독자기고] 나로인한음주운전사고로다른사람이피해를보고있다는사실을반드시명심하자!
최근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빈번이 발생함에따라인명피해를낸운전자에 대한처벌수위를높이고음주운전기준 을 강화하는 내용 등을 담은 ‘특정범죄 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특가법)개정안 및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국회에 통과 됐다. 특가법의 개정안이 통과됐지만 음주운
방준호   2019-07-01
[독자기고] 정치권의말싸움에국민은분노한다
요즈음 쏟아지는 뉴스를 접하노라면 너 무도 한심한 생각이 든다. 필자가 다녔 던 1950년대 초의 초등학교 낮은 학년 의 학생들이 말싸움하는 것을 보는 것 같기때문이다. 요즈음정치권은수많은 날을 하루도 말싸움을 하지 않는 날이 없다. 권투시합도3분간1
박풍수   2019-07-01
[독자기고] [행복한 글쓰기] 청년다방(靑年茶房) - 김주은
원이중학교 2학년 김 주 은 5시 30분, 학교 수업이 끝나고 내리는 비를 맞으며 학원으로 향한다. 장마철도 아닌데 웬 비가 이렇게 내리냐고 불평하며 친구들과 투덜댄다. 졸려 죽겠는 학원이 드디어 끝난다.때는 7시 30분, 친구들과 떡볶이를 먹으러 간
태안신문사   2019-06-12
[독자기고] 현충일을 보내면서 - 김효철
안면읍 승언8리 김 효 철 52년 전 국가의 부름을 받고 육군에 입대하여 복무하던 중 월남으로 파병되어 낯선 이국땅에서 목숨을 걸고 월맹군과 전투를 벌였다. 나의 조국도 아닌 남의나라에서 무더운 날씨와 갖은 악조건 속에서 전우가 옆에서 적의 포탄을 맞
태안신문사   2019-06-12
[독자기고] [행복한 책읽기] 배움의 의미 「무엇을 배웠는가」를 읽고 - 손다솜
태안여고 2학년 손 다 솜 단편소설 「무엇을 배웠는
태안신문사   2019-05-23
[독자기고] 사회적 이슈 “조현병” 예방 대책 - 유현진
태안경찰서 경사 유 현 진 최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각종 살인사건의 원인을 살펴보면 아무런 이유 없이 망상에 젖어들어 흉기를 휘두르거나 심한 욕설 및 폭행을 수차례 가격하는 등의 이상증상의 원인으로 밝혀지고 있다.이러한 이유로는 주로 정신질환, 조울
태안신문사   2019-05-23
[독자기고] 과학적인 관광객 통계의 산출 - 고종남
태안군 문화관광해설사 회장 고 종 남 해마다 봄이 되면 전국은 각종 축제를 경쟁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차원에서 관광객이 얼마나 왔느냐 여부가 축제성공여부의 잣대가 되고 있다. 그 성과는 단체장의 업
태안신문사   2019-05-23
[독자기고] 농번기철, 농기계 사고 예방 대처 방법! - 유현진
태안경찰서 경사 유 현 진 최근 날씨가 점차 풀리면서 한창 농번기에 논과 밭에서 농민들이 한해 농사를 위한 손길이 분주해 지고 있다. 각자 운용하고 있는 농기계를 이용하여 새벽부터 저녁 늦게까지 일하고 있지만 이러한 농기계를 운행하는 연령층은 주로 7
태안신문사   2019-05-15
[독자기고] 어느 해군예비역의 절규(絶叫) - 박풍수
안면읍 승언리 촌로 박 풍 수 머지않아 6월 6일 현충일이 다가온다.국어사전을 찾아보았더니,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쳐 충성한 사람들을 기리는 날’ 이라고 되어있다.멀리는 일제 강점기에 빼앗긴 나라를 되찾겠다고 목숨을 바쳐 산화하신 분들과,
태안신문사   2019-05-15
[독자기고] “주(酒)”로 인하여 삶이 변할 수 있다 - 유현진
태안경찰서 경사 유 현 진 하루에도 수차례 수십번 관공서에는 주, 야간할 거 없이 찾아오는 손님들이 있다. 바로 주취자 들이 고집을 피우며 민원을 해결해 달라며 많이 방문하고 있는 실정이다.하지만 우리 경찰만 보아도 하루에 수많은 신고사건 처리를 하고
태안신문사   2019-05-08
[독자기고] [복군 30주년 축하 시] 복군 30주년의 환희 - 홍욱기
[복군 30주년 축하 시] 복군 30주년의 환희 홍 욱 기 서해에 넘실대는 물결 위에 희망을 띄워복군 출항의 뱃고동소리 힘차게 울리던 날안면 송은 춤을 추고 갈매기도 높이 날았다네 삼십 성상 춘풍추우 파고 높은 세월 속에궂은비 잦은 바람 시련도 많았지
태안신문사   2019-05-02
[독자기고] 인연 - 최병부
남면 양잠길 최 병 부 파릇파릇한 새싹이 돋아 오르고 모든 만물이 생동하는 봄이다.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라는 말이 있다. 즉, 벚꽃은 잎보다 꽃을 먼저 피고 꽃도 아름답지만 열흘을 넘기지 못한다. 이렇게 꽃피고 지는 일이 잠시라 생의 무상함을 생각
태안신문사   2019-05-02
[독자기고] 너와나의 고향, 태안! - 임해환
남문6리 새마을지도자 임 해 환 ‘펄벅’ 하면 떠오르는 것이 그 유명한 소설 「대지」이다. 위대한 소설가이자 다문화인의 영원한 어머니인 펄벅 여사가 1960년대에 한국의 수난사를 배경으로 「살아있는 갈대」 라는 소설을 집필한 사실은 아는 사람은 그리
태안신문사   2019-05-02
[독자기고] “우리 모두가 보호해야 할 난도 괭이갈매기” - 윤승원
태안해양경찰서 해양안전과장 윤 승 원 서해안 대표 괭이갈매기 번식지인 ‘알섬’ 또는 ‘갈매기섬’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태안군 근흥면에 위치한 ‘난도’라는 섬이 있다.난도는 약 4만 7천㎡ 면적의 삼각형 모양으로, 섬 가장자리가 50~70m 높이의 수직
태안신문사   2019-04-25
[독자기고] 허베이사회적협동조합은 군민과 함께해야 한다 - 최근웅
일천오백억찾기범군민회 대표회장 최 근 웅 저는 태안발전기금 일천오백억찾기범군민회장 이기 전에 군민 2007년 12월 7일 기름 유출 사고로 피해를 본 최근웅 입니다.기름 유출 사고로 특별재난지역 특별조치법으로 보상 수억에서 수백만원 생활지원금 수백만원
태안신문사   2019-04-25
[독자기고] 허베이사회적협동조합 조합원을 모집하면서 - 국응복
허베이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국 응 복 새가 울고, 꽃이 피는 이 좋은 계절에 기쁨으로 충만한 일이 아닌 아픔을 치유하는 일을 맡게 돼서 숙연해지는 마음과 또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 아다시피 지난 2007년 12월 망연자실, 태안 앞바
태안신문사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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