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1,43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서긍의 고려도경에 나타난 마도 안흥정(安興亭) 위치
▶ 고려도경에는 마도 안흥정 주위의 세부 지형을 서술하고 있어 위치 고증에 실마리 제공▶ 2023년은 서긍 방문 900주년의 해 마도에 기념물설치 및 기념행사 추진 가능▶ 안흥정 복원 사업은 마도와 신진도 일대 문화재 복원 및 관광 활성화 사업에 큰
태안신문사   2020-10-22
[독자기고] 보이스피싱 범인 ‘무기·10년 이상 징역’ 추진한다
최근 5년간 전기통신금융사기인 이른바 ‘보이스피싱’은 25만여건으로 피해 금액은 1조7000억원에 달하고 하루에도 200여건의 보이스피싱이 발생하고 있다. 게다가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금융업무 대부분이 비대면으로 진행되면서 스마트기기와
태안신문사   2020-10-22
[독자기고] 보이스피싱, 관심을 가지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지난 추석 연휴 고향에 내려가 있는 와중에 휴대전화로 전화가 한 통 걸려왔다. 1588로 시작하는 번호에 예상은 했지만 아니나 다를까 대출을 권유하는 보이스피싱 전화였다.자신을 OO캐피탈 팀장이라고 소개한 남성은 저금리로 3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며
태안신문사   2020-10-15
[독자기고] 아시나요?
1945년 해방이 되어 동서남북의 경계 없이 환호하던 시절, 주인 없는 땅에 점령군으로 해방공간을 차지한 미군정 3년, 일제의 압제에서 벗어난 국민의 기대와는 너무도 달리 일제의 앞잡이들이 국적도 없는 견장을 바꿔 달고 수탈과 가렴주구를 일삼던 시절,
태안신문사   2020-10-08
[독자기고] 올 추석에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세요!
이제 머지않아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추석을 앞두고 고향에 계신 부모님이나 고마운 이웃에게 감사의 선물을 준비한다. 하지만, 올해는 유난히 길었던 장마와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재산피해와 인명피해가 발생하기도
태안신문사   2020-09-24
[독자기고] 잃어버린 고향 이름 찾을길 없나!
내 고향 이름은 ‘연들’이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으나 어려서 고향을 떠나 있다가 노년에 돌아와 보니 ‘어은돌’이라고 한다. 관광 안내판의 설명에 의하면 고기(魚)가 숨어있는(隱) 돌(乭), ‘魚隱乭’(어은돌)이라는 것이다. 또 다른 안내판은
태안신문사   2020-09-24
[독자기고] “목숨 걸고 하는 해루질, 알고는 지켜야 안전!”
해루질의 사전적 의미는 ‘밤에 얕은 바다에서 맨손으로 어패류를 잡는 일’이다. 특히, 조수간만의 차가 커지는 사리(혹은 대조) 기간 중, 물이 빠지는 썰물을 따라 얕은 바닷가에서 불을 비춰가며 뜰채와 집게 등으로 각종 해양생물들을 잡는 활동이다. 깊지
태안신문사   2020-09-24
[독자기고] 경·검 수사권 조정, 자치경찰제, 어디로 가고 있는가 !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으로 전 국민의 고통과 불안이 계속되고 있다. 정부 부처와 질병관리본부, 의료기관, 자치단체는 물론, 민간영역에 이르기까지 총력대응이 이루어지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코로나19로 부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힘쓰고 계신
태안신문사   2020-09-10
[독자기고] 비상구, ‘죽음의 문턱’에서 ‘생명의 문’으로
특정 다수인이 모이는 다중이용시설은 대체로 불에 타기 쉬운 실내장식물, 어둡고 좁은 통로, 구획된 공간 등 취약한 내부구조로 화재 시 매우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화재 발생 시 대부분의 사람들은 패닉상태에 빠지기 쉽고 평상시 보다 더 많은 혼
태안신문사   2020-09-10
[독자기고] ‘해루질!’ 위험하다는 거 아시나요?
‘해루질!’ 하게 되면 바닷가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소일거리 삼아 한다거나 또는 바닷가에 놀러왔다가 가족이나 친한 사람들과 즉흥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다보니, 주변 안전을 확인하지 않고 해루질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해프닝으로 끝나는 것
태안신문사   2020-09-03
[독자기고] ‘우럭젓국’의 ‘젓국’은 ‘적국’으로 표기해야
우리 고장의 음식이 전국적으로 알려져 호평을 받는 것은 참으로 기분좋은 일이다. ‘겟국지’. ‘우럭젓국’ 등이 그것이다. 서울 사는 지인들이 태안에 여행 왔다가 ‘우럭젓국을 먹어보니까 난생처음 먹어보는 음식이었지만 아주 인상 깊은 맛이었다’고 인사을
태안신문사   2020-09-03
[독자기고] 김용균 사건에 무더기 기소... 검찰 결정의 두 가지 의미
2018년 12월 10일 김용균 청년노동자가 사망한 지 20개월만인 지난 8월 3일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은 원청인 한국서부발전(주) 대표이사 등 임직원 9명, 하청업체 대표이사 등 임직원 5명, 그리고 원·하청 각 회사에 대하여 업무상과실치사 및 산
태안신문사   2020-08-12
[독자기고] 안흥진의 조선수군
2020. 6. 12 태안신문 7, 8면 김동이 기자가 쓴 기사 ‘고가 벽지에서 나온 칠언절구 한시… 수군진촌 단상 표현’을 읽고 쓰다 사람들은 조선 수군하면 임진왜란 당시 경상, 전라, 충청도 삼도수군통제사로 활약했던 이순신장군과 그 분
태안신문사   2020-08-12
[독자기고] 즐거운 여름휴가, 안전이 최 우선 !
매년 무더운 날씨를 피해 바다·강·계곡 등 물놀이 명소를 찾아 잠시나마 더위를 잊으려는 피서객들이 많이 증가한다. 더욱이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많은 사람들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고자 야외
태안신문사   2020-08-05
[독자기고] 여름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을 위한 방법은?
이제 7월 중순이 다가오면서 전국의 모든 국민들은 다가오는 휴가철을 준비하고 있을 것이라고 본다.날씨가 더워지면서 여름휴가를 신나게 즐기는 것도 좋지만 여기에 더불어 한가지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점이 있다. 바로 빈집털이 범죄라고 할수 있는데 보통 휴
태안신문사   2020-07-23
[독자기고] 칭찬과 격려로 삶을 풍성하게
경찰의 임무는, 국민의 생명·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고 범죄의 예방·진압 및 수사와 경비·요인경호와 대간첩·대테러 작전을 수행하며, 치안정보의 수집·작성 및 배포 그리고 교통 단속과 위해의 방지 등 공공의 안녕과 질서유지에 있다고 합니다.우리나라 역사상
태안신문사   2020-07-23
[독자기고] 녹색평론 발행인 김종철님을 추모하며
피해갈 수 없는 엄혹한 시대에 태어났으니 어린시절에는 제주 4.3도, 여순항쟁도, 6.25전쟁도 겪었을 터이고 학생시절엔 4.19와 5.16군사정변도 겪었을 것인데 용케도 견뎌내어 1980년대의 5.18과 6.10항쟁 등 소용돌이 치는 정치적 격랑 속
태안신문사   2020-07-15
[독자기고] 해수욕장 몰카 행위, 그릇된 생각은 범죄!
본격적으로 휴가철을 맞이하여 여름 태양이 내리쬐고 있는 가운데 도심을 떠나 더위를 피해 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이 바로 피서지인 바다, 계곡, 캠핑장 등 일상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기 위해 피서객들이 전국의 곳곳의 피서지를 찾아다니고
태안신문사   2020-07-15
[독자기고] 협치 없는 발전은 없다
요즈음 뉴스를 보기가 겁난다. 아니 뉴스를 보기조차 싫어 채널을 돌린다. 코로나19는 고정뉴스가 된지 수개월이 됐지만 춤을 추는 듯 한 정치권의 뉴스는 시청하기 겁이 난다.비록 나뿐만이 아닌 것 같다. 행정, 입법, 사법부 어디하나 제대로 돌아가는 곳
태안신문사   2020-07-15
[독자기고] 주인 잃은 운동화, 평화공원에서 주인을 찾다
주인을 잃은 채 참사의 현장에 덩그러니 놓여있던 운동화 한 짝! 그 운동화를 모티브로 한 평화공원이 시민의 힘으로 세워졌다. 18년 전 미군 궤도차량에 처참히 희생된 여중생 신효순, 심미선 양(15세)을 영원히 기억하고 불평등한 한미관계를 청산하자고
태안신문사   2020-07-0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구독신청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군청로 32, 2층(신흥빌딩)  |  대표전화 : 041)673-7762~3  |  팩스 : 041)673-77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편집국장 신문웅
등록일 : 2015년 12월 3일  |  등록번호 : 충남, 아00286  |  제호 : 주간 태안신문  |  발행인 : 이재인  |  편집인 : 신문웅
Copyright © 2020 태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