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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7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읍면 지명을 바꿔보면 어떨까요?
이 땅에 사람이 살면서부터 사람에게는 이름이 지어지고, 땅에도 그에 맞는 지명이 생겼다. 사람의 이름은 사람과 사람을, 땅의 지명은 지역과 지역을 식별하고, 그 이름과 지명을 통하여 각각의 정체성을 알 수 있다. 특히 지명은 그 땅을 터전으로 살아 온
태안신문사   2022-01-20
[독자기고] 영농조합법인 활성화를 위한 경영관리와 지원책 필요
최근 농촌지역의 영농조합법인의 경우 정부와 지방자치 단체 지원금과 법인세 감면과 배당금 저율과세 등 세제 혜택이 많다.앞으로 영농조합법인을 활성화하고 운영을 제대로 하게 하여 고령화 되어가는 농촌을 위하여귀농인력유인 등으로 농촌소득증대를 도모해야 한다
태안신문사   2022-01-20
[독자기고] 고향을 곁에 둔 실향민
아침저녁빤히 바라보면서도 이제는 기억마저도 희미해져 가는 너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너의 추억만은절대 잊지 말자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는데삼십오 년 세월이 덧없음인가?이렇게 너를 바라보는 지금은하늘나라에 계신 아버지 생각만 나지돌아가시기 전 안방 문지방에
태안신문사   2022-01-20
[독자기고] 이승만 다시보기 1
1958년 이승만이 영구집권을 꿈꾸며 4선의 대통령에 대비하여 대대적인 선전활동을 벌이던 때였다. 이승만의 출생에서부터 어린 시절의 영특한 두뇌와 열혈 청년 시절의 왕성했던 독립투쟁 등 초대 대통령이 되기까지 그의 불세출의 영웅적 모습을 담아낸 선거
태안신문사   2022-01-13
[독자기고] 이주민과의 갈등 해법이 있다
요즈음 대도시 또는 타지역에서 귀농,귀촌하는 세대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현지민과 이주민들이 서로 이웃이 되어 평화롭게 살아가야 하는데 이런 마을보다는 갈등을 겪고 있는 마을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 이런 현상은 태안군 뿐만 아니라 전
태안신문사   2022-01-13
[독자기고] 태일전은 과연 단군(檀君)을 모셨던 전당(殿堂)인가?
우리군의 명산 백화산에는 태일전 터가 있다. 조선조 성종 때 지어진 태일전 건물은 사라지고 지금은 터만 남아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그런데 이 태일전의 성격을 두고 단군(檀君) 영정을 봉안하고 제사 지내던 전당이었다는 설과 도교적 제례의식인 칠
태안신문사   2022-01-06
[독자기고] 태안에서의 하루
꿈과 희망의 설레임으로 맞이했던 신축년 한해도 역사의 뒤안길로 모습을 감추려고 할 때, 서산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좋은 이웃들 봉사단 읍. 면. 동팀장 및 봉사자 역량 강화 「워크숍」이 안면도 아일랜드 리솜에서 있었다.8시 30분에 서산시청 앞을 출발,
태안신문사   2022-01-06
[독자기고] “「호두」가 즐거움이다”그 후
“호두”를 가족으로 받아들인 지 10년이다. 가족이란, 부부를 중심으로 아들ㆍ딸, 손주 등 혈육으로 이루어졌다고 하지만, 정으로 맺어진 가족도 있으니 반려견(시추) ‘호두’와의 만남이다. 필자는 3년 전 5월 본지를 통해 호두를 소개(‘호두’가 즐거움
조한중   2021-12-30
[독자기고] 허베이 사회적 협동조합 운영관리 부실 관련 국민감사청구 심사위원회 결정 내용에 대하여 ②
1.사업지연 및 사업계획 부실작성 방치 “감사실시” 결정3.조합 선거권 제한 관련② 임원 선거시 정관 등 위반 관련감사원답변 : 정관 제 49조에 따르면 임원은 총회가 조합원 중에서 선출하고 임원의 선거 방법 및 절차 등에 관하여는 선거관리규정으로 정
태안신문사   2021-12-30
[독자기고] 허베이조합삼성지역발전기금으로 팬데믹(감염병 대유행) 대비하면 어떨까?
전 세계적으로 기후 온난화 현상이 계속되고 있어서 지구촌은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지구 곳곳에서 기상이변으로 인한 폭우, 폭염, 가뭄, 한랭, 태풍 등으로 극심한 피해를 당하고 있고 또 한편으로는 팬데믹인 “코로나 19”로 2년 넘게 전 세계인이 고
태안신문사   2021-12-30
[독자기고] 허베이 사회적 협동조합 운영관리 부실 관련 국민감사청구 심사위원회 결정 내용에 대하여 ①
1.사업지연 및 사업계획 부실작성 방치 감사실시 결정2.조합원 자격 제한 등 관련①협동조합 기본법 제20조를 위배하여 법인이나 자연인이 아닌 어촌계를 조합원으로 가입 허용감사원 답변: 협동조합 기본법 제34조에 따르면 조합원인 법인이 협동조합의 임원인
태안신문사   2021-12-16
[독자기고] 후회 (신축년을 보내면서)
고독이 밀려오는 새벽바람도 잠이 들었는지깃털하나 움직이는 소리들리지 않는 적막이 흐른다.멀리서 들려오는 새벽닭 우는소리는 세월을 부르나 붓을 잡고 붓가는 대로 써놓은 글씨 적선지가필유여경(積善之家必有餘慶) 써놓고 살아온 시간을 돌아보니 덕을 쌓기보다
태안신문사   2021-12-16
[독자기고] 꽃지 공원의 새 단장을 바라보며
11.8안면도주민운동기념사업회 변 광 인 1989년 발표된 안면도 국민관광단지조성사업계획이 핵폐기물처분장 설치로 둔갑되자, 안면도주민들은 그 유명한 1990년 11.8안면도반핵주민운동으로 막아내고, 이에 충남도는 1991년2월 안면도꽃지해수욕장 일원에
태안신문사   2021-12-10
[독자기고] 바다 를 닮겠습니다
14년 전 12월의 바다는지금은어질고 인자(仁慈)한 어머니의 모습입니다그날을 생각하면 바다가 원망스럽기도 하지만[무한함]을 닮기 위해 함께합니다거친 물살, 성난 파도, 모진 눈보라강렬한 태양과 휘몰아치는 폭풍우하루도 편안한 날이 없지만모든 것을 용서하
조한중   2021-12-03
[독자기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실천’하여 안전을 ‘실현’하자
평안할 때 위기를 생각하며 대비하라는 거안사위(居安思危)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흔히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라는 유명한 속담처럼 이미 잘못된 뒤에 손을 써도 소용이 없으니 앞으로 닥쳐올 수도 있는 위기에 대비하라는 것이다. 우리가 주변을 돌아보면 작
태안신문사   2021-12-03
[독자기고] 전직대통령의 죽음을 보면서
금년에는 두 분의 대통령이 1개월 내에 서거했고 한 달 여전에 서거한 대통령과 32년 전에 서거한 대통령이 같은 날에 서거해서 우연이라 보기에는 특이한 일로 보인다.인명은 재천(人命在天)이라 했는데 어찌 이렇게 신기한 일이 됐는지 필자도 자못 궁금하다
태안신문사   2021-12-03
[독자기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그리고 장례
장례는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내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이다.마지막 이별을 준비하고 있었으면서도 막상 현실이 되어 찾아오면 누구나 감당할 수 없는 슬픔이 밀려온다.우리에게는 초상이 나면 온 동네 사람들이 모여 천막을 치고, 국수를 삶고, 밤을 지
태안신문사   2021-12-02
[독자기고] 가정의례 더 변해야 한다(3)
이번에는 “상례”, “제례”에 이어 마지막으로 “혼례”에 대해 고찰해 본다. 혼례(결혼)식은 남녀가 서로 공경하며 평생동안 고락을 함께하는 평생의 반려자가 되는 의식이고 부부가 되었다는 것을 주변 분들에게 알리는 절차다. 그리고 개인의 행복과 가문을
태안신문사   2021-12-02
[독자기고] 11월 낙엽 따라 떠나간 사람과 사라진 시절의 풍경들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늘상 하던 말이 실제로 어떤 사실을 가져오는 결과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우리의 격언 같은 말의 무서움을 표현한 명언이라 생각해봅니다.‘철의 여인’ 마가렛 대처 전 영국 총리의 아버지께서는 이런 말을 늘 강조하셨다고
태안신문사   2021-11-26
[독자기고] 모항파출소 새내기 여순경의 출사표
청운의 꿈을 안고 해양경찰에 합격했던 지난 2020년 여름날의 햇볕만큼이나 강렬한 열정으로 올여름 해양경찰교육원 신임과정을 모두 마치고 드디어 광활하고 푸르른 서해바다를 품은 이곳 충남 태안 모항파출소에 착임해 첫근무를 시작했다.띠가 많이 자라는 좁을
태안신문사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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