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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7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증여세는 ‘시가’기준으로 과세, 증여세신고를 반드시 해야
기준시가가 낮다고 신고를 아예 안했거나 증여재산가액을 무조건 기준시가로 신고하면 차후에 시가가 높게 확인될 경우 추가로 증여세를 납부하여야 한다.상속세나 증여세가 부과되는 재산의 가액은 상속개시일 또는 증여일(평가기준일) 현재의 시가(時價)에 따른다고
태안신문사   2021-04-08
[독자기고] 지금 남면 ‘마검포항’에는
망망한 대해엔, 에메랄드빛 바닷물이 더없이 아름답고, 수평선 위에는 한 폭의 그림처럼 고깃배들은 봄빛처럼 곱다.끼륵끼륵 갈매기 나는 인적이 드문 남면 신온리 마검포항에는 지금 한창 실치회로 유명하다.실치는 서해에서 3월 중순부터 잡히기 시작해 5월 중
최병부 시민기자   2021-04-08
[독자기고] [특별기고] '공정한 전환'? 매일매일 희망 고문에 지쳐간다.
문재인 정부는 그간 2050 탄소중립을 비롯해 기후변화 대응을 피력하면서, 공정한 에너지 전환을 전제로 석탄화력발전소 58기 중 28기를 2034년까지 폐쇄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지난 3월 19일 문재인 대통령은 보령화력발전소를 방문하여 다시 한번
태안신문사   2021-04-01
[독자기고] 전 재산이 순식간에 잿더미가 되었다는 보도를 접했습니다
평온하기만 하던 어촌이 또다시 재난ㆍ재해(화재)가 발생하였다는 보도를 접했다. 지난달 23일 새벽(03:30경) 근흥면 신진항에 정박 중이던 어선에서 화재가 발생해 순식간에 28척이 전소(全燒)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었다. 화재소식에 선잠에서 깬 주민
조한중   2021-04-01
[독자기고] 한국의 쉰들러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히틀러의 유대인학살의 피해가 가장 컸던 폴란드에서 그릇제조 공장을 운영하던 오스카 쉰들러(Oscar Schindler 1908.4.28-1974.10.9)는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에 갇힌 유대인 학살 광경을 직접 목격하고는 큰
태안신문사   2021-04-01
[독자기고] 고등수학보다 어려운 선거 방정식을 풀어낼 후보는 누구일까?
삼월의 파란 하늘과 봄기운을 외면하고 코로나 바이러스의 하수상한 시절에도 4.7 서울, 부산 보궐선거의 열기가 연일 매스컴을 뜨겁게 달궈가고 있다.그리스 아테네에서 잉태된 선거 바람은 수천 년을 헤쳐 오면서도 그치고 지칠 줄 모르며, 특히, 대한민국에
태안신문사   2021-04-01
[독자기고] 영세사업자 간이과세 기준금액 대폭 확대, 세무관리 중요
간이과세란1) 사업규모가 영세한 사업자에 대하여 세법지식이나 기장능력이 부족한 점 등을 감안하여 납세의무이행에 편의를 도모하고 세부담 등을 덜어주기 위하여 공급대가에 업종별 부가가치율 및 세율을 적용하여 간편하게 납부세액을 계산하는 제도를 말한다.2)
태안신문사   2021-04-01
[독자기고] 봄이 오는 백화산
삼라만상이 겨울잠에서 깬다는 경칩 날 광양의 형님과 고향 형들하고 다복정에서 쭈꾸미 「샤브샤브」로 점심 식사를 끝낸 뒤 백화산에 올랐다.1년 만에 올라와 보는 정상이지만 언제 보아도 백화산은 명산이자 진산이다.태안의 정기를 머금은 심장과도 같은 산이다
최병부 시민기자   2021-03-26
[독자기고] 법인세 신고에 대하여
업무 무관 가지급금도 기업자금이란 인식 중요세무상 엄정과세, 건설업 실질 자본 평가시 부실자산으로 평가2020년귀속 법인세 신고기한이 3월 31일까지이다.법인 결산담당자 또는 세무대리인의 경우 연말정산 업무와 더불어 결산업무를 진행해야 하는 데 이 경
태안신문사   2021-03-25
[독자기고] [특별기고] 한국의 쉰들러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히틀러의 유대인학살의 피해가 가장 컸던 폴란드에서 그릇제조 공장을 운영하던 오스카 쉰들러(Oscar Schindler 1908.4.28-1974.10.9)는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에 갇힌 유대인 학살 광경을 직접 목격하고는 큰
태안신문사   2021-03-25
[독자기고] [특별기고] ‘지방부활시대’를 기다리며
“지방소멸.” 최근 한국 사회에 새로 등장한 현상이다. 과도한 수도권 집중이 그 원인이라는 점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정치권에서 내놓은 대안은 분산이 아니라 집중이다. 수도권에 집을 더 짓고, 교통망을 더 구축하고, 일자리를 더 만들고, 그래서
태안신문사   2021-03-25
[독자기고] 숨은 자원(재활용) 행사를 하는 이유
태안군새마을지회에서는 매년 초봄과 초겨울에 ‘숨은자원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각 마을의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이 중심이 되어 태안읍소재지 금학단에 45개 리의 마을 쓰레기와 재활용품을 수거한 후, 수백 톤의 재활용품과 쓰레기를 분리하여 자원을 재활용하
태안신문사   2021-03-25
[독자기고] [특별기고] 허베이사회적협동조합은 어디로 가고 있나?
허베이사회적협동조합은 2007년 12월 7일 태안군 원북면 신도 주변 해상에서 허베이스피리트호 유조선과 삼성중공업 크레인이 충돌하여 유류오염사고가 발생 하였고, 2008년 3월 14일 제정된 허베이스피리트호 유류오염사고 피해 주민의 지원 및 해양환경의
태안신문사   2021-03-18
[독자기고] [특별기고] 태안 육쪽마늘을 국가 중요농업문화유산으로
마늘재배농가의 자긍심 고취와 지역마늘의 브랜드 가치 제고에 노력태안군의 마늘재배 역사는 5백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연산군 10년 1504년, 조선왕조실록 연산군일기에 의하면 “전라도에서 진상한 마늘보다 충청도에서 진상한 마늘이 우수하다”는 기록
태안신문사   2021-03-18
[독자기고] [특별기고] 태안과 동학농민혁명
동학농민혁명혁명은 왜 일어났을까? 그 배경과 원인을 살펴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일것이다. 조선왕조 519년 27명의 왕들과 그 왕가 일족 그리고 양반들은 힘없고 가난한 백성들 어깨 위에서 부귀영화를 누렸다. 사농공상(士農工商) 그리고 천민의 견고한 사
태안신문사   2021-03-18
[독자기고] 영농자녀 등의 증여농지 증여세감면, 원활한 가업승계지원
5년간 1억원 한도 세금감면, 상속세·증여세 합산 배제요즘 농어촌 지역의 인구가 고령화 시대를 맞아 농촌에는 젊은 사람을 찾아보기가 힘들다는 이야기를 종종 한다. 고령의 자경농민으로부터 젊은 영농자녀에게로 신속한 자산 이전을 촉진함으로써 영농후계자를
태안신문사   2021-03-12
[독자기고] 태안읍 청소업무의 직영화 전환에 따른 효과
1999년 태안읍 청소업무의 전문화와 운영비용 절감을 위하여 민간업체에게 대행하기로 결정하였다. 공모와 평가 절차를 거쳐 선정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 허가업체와 1999년 12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약 21년간 민간대행을 추진하였던 것이다.당시 199
태안신문사   2021-03-12
[독자기고] [특별기고] 허베이 사회적협동조합 태안지부에 바란다.
2007년 12월 7일, 태안군민을 실의에 빠트린 기름유출 사고가 발생한지도 어느덧 13년의 시간이 지났다. 사고 이후 태안군민들이 흘린 고통의 눈물은 필자가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이미 가슴 속에 응어리가 되어 맺혀 마치 어제 일처럼 생생한 기억으로
태안신문사   2021-03-05
[독자기고] 봄이 오는 길목에서 희망을 마중 나가다
서럽도록 차디찬 겨울 꼬리가 가물거리고 있다. 작년 이맘때부터 계절의 감각이 마비되어 어떻게 시간이 흘러갔고 꽃이 피고 지고 녹음방초 우거지며 황금 들녘이 펼쳐갔는지, 당연한 자연의 순환마저 도통 머릿속에 떠오르지 않고 있다.오롯이 기억되는 건 지난
태안신문사   2021-03-05
[독자기고] ‘거짓 부동산 매매계약서 작성 하지 말아야’
거짓 부동산 매매계약서 작성 시 그 불이익이 매우 크다비과세·감면세액 추징, 가산세 중과, 과태료 부과 등주택 등 부동산을 거래하면서 양도소득세부과 강화와 취득세율 인상 등으로 실제거래가액보다 낮추어 계약서를 작성하여 세금을 적게 내고 싶은 생각을 하
태안신문사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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