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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3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집] 태안군 여성농어업인 행복카드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13억원 들여 태안군내 여성농어업인 6500명에게 혜택,코로나 19로 신청기간 연장해 4월3일까지 추가 접수 어려운 여건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군민들을 위해 태안군이 다양한 농정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이번주 부터 시리즈로 태안군의 특색있는
신문웅 기자   2020-03-27
[탐방] 봄 향기 가득한 가로림만에서
살랑살랑 봄바람이 가로림만을 찾아왔다.언덕 위에서 내려다보는 살막개의 풍경은 한가로워 보인다. 겨우내 추운 바닷바람을 이겨낸 마늘은 건강하게 자랐고, 언덕 위 풀밭에는 흑염소 한쌍이 새끼들을 데리고 봄을 맞이하고 있다.바닷물이 빠져 나간 자리에서 서서
태안신문사   2020-03-27
[현장취재] ‘관광지 태안’ 관광패턴 바꾼 코로나19... 관광지 찾지만 소비는 ‘글쎄’
다중이 모이는 캠핑명소 몽산포 해수욕장은 이용객 증가세… 아이들과 갯벌체험 차 찾아 “코로나19 사태 초창기에 비하면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지만 문제는 차에서 내려 경치 구경만 하고 간다. 인근 식당
김동이 기자   2020-03-20
[탐방] 안전과 환경을 위한 최고의 기술을 추구하는 송우산업(주)을 가다
기존골재보다 60% 이상 저렴,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인증으로 ‘안전’ 골재 대란의 대안을 순환재생 골재태안해역에서의 바닷모래채취 허가과정이 수년간 이어지면서 골재대란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신문웅 기자   2020-03-20
[탐방] 가로림만 뻘밭에서 만나는 봄의 기운들
코로나19가 세상을 불안과 공포감으로 휘어잡고 있다.세상이 거꾸로 돌아가든 바로 돌아가든 바다는 무심하다.오후의 햇살은 질퍽한 갯벌 위에 멋진 그림을 그리고 굴 밭에서 열심히 일하는 어부들의 모습은 한가로운 어촌의 풍경이다. 나는 바다 물길에 대한 두
태안신문사   2020-03-19
[현장취재] 확진자 접촉자 ‘음성’에도 동선 공개… 코로나19 과잉대응 논란
“확진자 동선만 공개하는 게 원칙이긴 한데... ”태안군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의 말이다. 잇따라 코로나19 확진자가 찾으면서 두 번의 위기를 넘긴 태안군. 국방과학연구소 안흥시험장에서 세 번째 위기가 닥쳤지만 이 또한 접촉자가 음성 판정 받으면서 또
김동이 기자   2020-03-13
[기자수첩] ‘서면총회 한시적 허용’… 허베이조합 태안지부에 찾아온 기회
내홍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허베이사회적협동조합 태안지부. 허베이조합 4개 지부 중 잇따른 법정 다툼으로 유일하게 대의원선거를 치르지 못하고 있다.법원은 두 번의 가처분신청 판결을 통해 태안지부 자문회의가 아닌 조합원 의사가 반영된 ‘조합원
김동이 기자   2020-03-13
[탐방] 산파래에서 가로림만의 최고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어
물이 빠진 질퍽한 갯벌 위는 게들의 천국이다. 긴 다리로 갯벌 위를 걸어 다니며 사냥을 하던 황새 한 마리가 나를 발견하고 깜짝 놀라 다급한 비명을 내면서 산 쪽으로 날아간다. 사실은 아무도 없는 바닷가에 누군가와 함께 있고 싶었는데 갯벌 위에 하얀
태안신문사   2020-03-12
[탐방] 가로림만의 봄을 알리는 빠리고동
입춘이 지나고 갱변에 따뜻한 봄바람이 찾아왔다.수평선을 따라 나간 바닷물의 끝은 보이지 않는다.물 빠진 갯뻘에는 봉긋하게 서있는 빠리고동들 사이로 작은 또랑물이 흐른다. 조간대 혼합갯벌에서 사는 빠리고둥은 물길에 옹기종기 모여, 해초 등 먹이를 찾느라
태안신문사   2020-03-05
[탐방] 가로림만 감태는 지역 주민들의 ‘천의 자원’이다.
가로림만에는 연둣빛 융단 위에서 천상의 오케스트라 연주에 맞추어 갯바람의 공연이 열리고 있다. 12월에서 3월까지 공연은 계속된다. 가시파래과 녹조류 가로림만 감태는 지역주민들의 고소득을 보장을 받는 천의 자원이다.갯바람의 공연를 감상하던 중, 어렴풋
태안신문사   2020-02-27
[탐방] 함박눈 내린 가로림만의 겨울 풍경
겨우내 기별 없던 함박눈이 가로림만에 첫눈이 온다.얼마만의 설경인가. 하얀 눈이 하늘에서 바다로 내려앉는다.해변은 온통 눈밭이다. 하늘에서 자유롭게 내려오면서 한없이 넓은 어머니의 품속으로 안긴다. 하늘 땅 모두 눈 천지다.눈 사이로 사뿐사뿐 걷는다.
태안신문사   2020-02-21
[특집] ‘생태·경제·문화가 살아 숨 쉬는 섬 속의 섬 대야도’로 거듭난다
海품은 꿈놀이터·갯벌생태공원·지붕없는 미술관 등 특화 사업 구상 지난 연말 해양수산부는 문재인 대통령의 핵심 공약 가운데 하나인 ‘어촌뉴딜 300사업’의 대상지 120곳을 선정 발표했다. 태안군에서는 5곳의 어항이 선정되어 총사업비 406억원을 확보하
신문웅 기자   2020-02-13
[탐방] 가로림만의 숨은 이야기들
피도 너머에서 수줍게 피어오르는 아침 햇살을 알몸으로 맞이하는 해변은 고요하다.여명의 소리는 생명을 갖은 모든 생명이 함께 찬양하며 맞이하는 순간이 참으로 경이롭고 아름다운 울림으로 전해진다.하루를 맞이하는 환희의 소리가 내 발밑에서도 울려 퍼지고 있
태안신문사   2020-02-13
[탐방] 가로림만의 효자 중의 효자인 굴
찌푸린 하늘이 금방이라도 흰 눈이 내릴 것처럼 우울한 표정을 하고 있다. 해변에는 설 대목에 선물로 배달될 굴들이 순번을 기다리느라 그물망 속에서 잠시 쉬고 있다. 굴은 바다의 보약, 바다의 우유, 바다의 꽃 등으로 예쁘게 불려진다. 가로림만의 효자
태안신문사   2020-02-05
[특집] 태안군의 지역방위와 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태안대대
본지의 기획 사업인 문화가 있는 회식 아홉 번째 주인공들은 태안군의 지역방위와 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태안대대(대대장 중령 김태균) 장병들이다.태안대대의 용사들은 제2작전사 지역 최전방인 태안에서 해안경계 임무를 열심히 수행하고 있다. 태안대대 정훈 장
신문웅 기자   2020-01-27
[탐방] 등대정원으로 거듭날 만대항에서
항금목의 유속이 궁금해서 들물을 기다리며 갱변을 걸었다.한나절 겨울 햇살에 온몸을 말린 해변은 짭조름하고 꺼칠꺼칠한 염기를 씻으려고 들물을 기다리고 있었다. 삼 형제 바위가 노란 목도리를 두르고 늠름하게 만대항을 지키고 서 있다.만대항에서 바라보니 귀
태안신문사   2020-01-27
[특집] ‘아름다운 해변과 즐거움이 가득찬 만리포니아’로 최고의 관광미항 완성
인근 국가어항인 모항항과 연결하는 도로 개설 등으로 사업 효과 극대화 필요 지난 연말 해양수산부는 문재인 대통령의 핵심 공약 가운데 하나인 ‘어촌뉴딜 300사업’의 대상지 120곳을 선정 발표했다. 태안군에서는 5곳의 어항이 선정되어 총사업비 406억
신문웅 기자   2020-01-17
[특집] 서산·태안 지역상생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공동참여로 소득 증대로 연결시켜야
국가를 대표하는 국가해양정원으로 설치될 수 있도록 법적, 제도적 장치 마련해야 지역상생 발전전략은?가로림만 해양정원은 세계적인 갯벌과 천혜의 자연 자원을 통해 서산.태안 지역이 서로 돕는 상생을 통해 발전 전략을 모색해야한다. 6차 산업화 시대를 맞아
신문웅 기자   2020-01-17
[탐방] 대나무가 사라지고 소나무가 점령한 솔섬 갯벌에서
대섬(竹島 ), 대나무가 자라는 섬이라서 대섬이라 불렸지만 대나무가 사라지고 소나무들이 점령하여 솔섬(松島)으로 개명한 솔섬 갯벌을 걷는다.내리2리 만대항 남쪽 솔섬에 수등(水燈)은 육지와 섬이 이어지는 모습이 쥐꼬리같이 보여 쥐똥길이라 불렀다 한다.
태안신문사   2020-01-17
[현장취재] “해상풍력 반대 명분은 해사채취”…‘양두구육’ 꺼낸 가 군수
“태안해상풍력은 바다에 서식장 만드는 과정”강한 추진의지 밝혀 ‘양두구육(羊頭狗肉)’ 양 머리를 걸어 놓고 개고기를 판다는 뜻으로 에 나오는‘우수마육(牛首馬肉)’과 같이 겉은 훌륭하나 속은 변변치 못하거나, 그럴듯
김동이 기자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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