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4,60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거버넌스와 파트너십 강화: 지방정부간 상생 발전의 원동력이다
내 인생의 가장 큰 축복은 야생마(말띠) 아버지를 만난 것이고, 직장에서는 합리적이고 균형감각을 지닌 상사를 만난 것이다.6.25 참전 후유증으로 극심한 트라우마를 이겨내며 거친 들판을 완주하시고 현충원에 잠들어 계신 아버님 여정은 삼국지에 등장하는
우운 문양목 선생 기념사업회 선임이사 이수연(전 태&   2024-02-22
[우리의주장] 정당을 떠나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나서야 한다
태안군이 지난 2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 등 주요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정부예산 확보전략 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총 2452억 원의 정부예산 확보를 정하고 발빠른 대응책 마련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서는 내년도 군
태안신문사   2024-02-22
[칼럼] 신문사가 아닌 신문을 위한 정책 
2004년부터 시작된 지역신문발전위원회(지발위)는 기금을 마련해 지역신문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역신문은 저널리즘의 역량 강화를 위해 디지털 환경에 필요한 구조를 개선하고, 소외계층 구독을 위해 지원을 받습니다. 이는 지역신문의 ‘공익적 활동’을 위
윤장렬 언론학 박사(베를린 자유대학교)   2024-02-22
[독자기고] 다문화 가족
다문화 다민족의 일원인 다문화 가족들이 인종이 다르고 언어가 다르고 환경이 다르고 풍습이 다르고 문화적 배경이 다르지만 인간으로서의 가슴으로 느끼는 감정들은 별 차이가 없을 것 같다 최근 들어 다문화라는 용어는 우리에게 익숙할 뿐만 아니라 어느덧 보편
안면도복지관 이웃사랑 봉사회 회장 정훈대   2024-02-22
[독자기고] 불법 현수막 철거가 과연 사과를 하여야 하는 행위인지?
진태구 전 군수님도 오랜 군수생활을 하셔서 알고 있겠지만, 불법 현수막을 단속하는 것까지 군수가 일일이 관여하고는 있지 않은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군수의 지시에 의해 단속하였다고 어느 누군가의 얘기를 듣고 말씀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그러한 사실도 없으
태안군도시교통과장 이호철   2024-02-09
[칼럼] 쥐똥나무와 공익적 가치
쥐똥나무는 타원형의 열매가 쥐똥처럼 생겨서 붙여진 이름이다. 그러나 이름의 느낌과 달리 5월 중순 이후 흰색 꽃이 모여 피는데 향기가 깊고 진하며 좋은 꿀을 제공하는 밀원수(蜜源樹) 중 하나다. ‘밀원수(蜜源樹)’란 꿀벌들이 꿀을 빨아 오는 원천이 되
한국양봉협회 태안군지부장 한우창   2024-02-09
[연재] 여성해방에 선구적 역할
이종일은 독립협회와 만민공동회의 활동을 『제국신문』에 보도하여 국민에게 알리는 한편 토론과 강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하였다. 국민계몽과 특히 여성의 권익향상 그리고 정부의 비정을 비판하여 바로잡는 것이 국난을 예방하는 길이라고 믿었던 것이다.만민공
김삼웅   2024-02-07
[우리의주장] 안전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설 명절 되기를 기대한다
민족 최대 명절 설을 앞두고 태안군이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종합상황실 운영과 환경 관리, 안전 점검 등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태안군은 설 명절을 맞아 △재난안전대책 추진 △교통소통 대책 추진 △쾌적한 환경 조성 △물
태안신문사   2024-02-07
[독자기고] 태안군민을 위한 위민행정으로 민심을 살펴주시기를 기대한다
옛말에 수가재주 역가복주 (水可載舟 亦可覆舟)라 했다. 물은 배를 띄울 수도 있고(水可載舟) 또한 배를 뒤집을 수도 있다 (亦可覆舟)는 뜻으로서 부드럽기만 한 물의 숨겨진 무서움을 말한다. 흔히들 정치지도자들에게 민의를 중시하라는 주의와 경고의 의미로
전 태안군수 진태구    2024-02-07
[독자기고] 팜카밀레의 겨울 
대한(大寒)을 앞둔 몇일 전 청주에서 온 친구들과 태안군 남면 우운길에 위치한 관광 허브 농원 팜카밀레(Farm Kamille)를 찾았었다.허브를 대표하는 카밀레의 합성어로서 말 그대로 허브를 가꾸고 향기를 전달한다는 농원이었다.팜카밀레에 들어서자 제
최병부(전)한국문인협회 서산지부장   2024-02-07
[독자기고] 대책도 없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규탄한다
우리 허베이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해 4월이후 식물조합이 된데 대해 이사장으로서 조합원님들께 참담한 심정으로 죄송스러운 마음 가눌 길 없다는 말씀 드리며 그동안 우리조합 자체의 문제점도 상당부분 있었지만 이에 더 큰 책임이 있는 ‘선 환수 후 정산’ 만을
허베이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국응복   2024-02-07
[연재] 정상용의 사진으로 표현하는 태안반도4
사창리 감태바다와 감태채취. 가로림만인 이원면 사창리 갯벌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태안의 특산물인 감태 채취가 한창이다.
태안신문사   2024-02-01
[연재] 김삼웅의 인물열전-잊혀진 선각자, 묵암 이종일 평전 10
독립협회는 19세기 말엽 제정 러시아와 일본이 이권 침탈은 물론이요 한국을 식민지 속국화하려고 침략정책을 본격적으로 강화하고 미국·영국·프랑스·독일 등 열강이 이에 편승하여 경쟁적으로 이권 침탈을 자행하기 시작하던 시기에 창립되어 이에 대한 맹렬한 반
김삼웅   2024-02-01
[우리의주장] 지지부진하던 ‘태안기업도시’ 활성화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
태안기업도시가 자족형 정주도시로 변신할 수 있는 가능성을 담보할 ‘태안 기업도시 내 초·중·고 국제학교 건립 허용을 골자로 하는 기업도시개발특별법 개정’이 지난달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태안기업도시 활성화의 전기가 될 전망이다.태안기업도시는 태안
태안신문사   2024-02-01
[칼럼] 욕망이 무너진다. 야망이 무섭다.
욕망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현대는 욕망 긍정의 시대이다. 그리고 욕망이 인간답게 살게 하는가? 욕망의 속도는 늘 현실의 속도를 추월하기 때문에 욕망을 추구하면 추구할수록 오히려 불행감이 커지게 된다.욕망은 자라는 속도는 욕망을 충족시키는 현실적 여건
태안신문사 칼럼니스트 남제현 목사   2024-02-01
[독자기고] 태안의 지명에서 찾아낸 정유재란과 군함건조의 비밀
안면도 지도를 검색하던 중 그 지역 환경에 부합되지 않는 지명(地命)이 존재하고 있음을 보고, 그 지명이 생기게 된 연원과, 그 지명이 내포하는 역사적 시대적 배경 등에 대하여 상고해 보고자 한다. 그 지역에 시대적 배경에 어울리지 않는 지명의 발견
김대락(백화노인복지관 회원)   2024-02-01
[독자기고] 원산안면대교, 보령해저터널 개통 이후 변화와 대응 전략
2019년 육상 교량(원산안면대교)과 보령 해저터널 개통 이후 보령시와 태안군의 변화의 흐름은 지역 경제와 관광 측면에서 적지 않은 파급효과를 미치고 있다는 점을 인식하면서, 특히 양대 지역의 관문이요, 허브인 안면도는 관심 지역으로 부상되고 있으며
우운 문양목 선생 기념사업회 선임이사 이수연   2024-02-01
[연재] 정상용의 사진으로 표현하는 태안반도③
안면도 삼봉해수욕장 옆 모래 위 바위섬엔 정말 용이 살았을 법한 용굴이 있고, 용이 승천하며 갈긴 똥이라는 전설이 있는 자국까지도 선명한 ‘삼봉용굴의 일몰’
태안신문사   2024-01-26
[연재] 여성들에 인기 높아 3천부 증가
이종일의 『제국신문』에 대한 열정은 신문의 인기를 크게 높였다. 처음에는 1천부 가량을 발간했다가 곧 3천부로 늘렸다. 당시 서울 인구가 약 10만 명 정도여서 신문 3천부는 적잖은 부수이다. "신문발간에 대한 여론을 들으니 점점 여성독자가 증가하여
김삼웅   2024-01-25
[우리의주장] 충남도의 태안군에 대한 갑질 행정은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최근 충남도가 태안군수가 부군수에 대한 인사권을 행사했다는 이유로 6급 정예공무원 양성교육과정에 매년 3명씩 하던 배정을 올해는 불이익을 줘 파문이 커지고 있다.일명 ‘항명 파동’에 대한 ‘본때 보여주기 식’ 갑질 행정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2
태안신문사   2024-01-2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구독신청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군청로 32, 2층(신흥빌딩)  |  대표전화 : 041)673-7762~3  |  팩스 : 041)673-77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편집국장 신문웅
등록일 : 2015년 12월 3일  |  등록번호 : 충남, 아00286  |  제호 : 주간 태안신문  |  발행인 : 이재인  |  편집인 : 신문웅
Copyright © 2024 태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