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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88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의주장] 코로나19 위기 속에 맞는 추석 명절 함께 이겨내자
8.15 광복절 집회이후 전국을 강타했던 코로나19의 제2 대유행이 정부의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국민들이 모든 어려움을 감내하면서 동참하면서 진정 국면으로 돌아섰다.하지만 다음 주로 다가온 5일간의 추석 명절 연휴와 보수단체의 개천절과 한글날의 상
태안신문사   2020-09-24
[칼럼]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가 그립다
힘든 시간이 정말 오랜 기간 지속되고 있다. 지도자의 언사(言辭)도 힘든 시간만큼이나 ‘적반하장, 음모설, 몰상식’ 등 거칠다. 코로나19가 원인이겠지만, 잘못된 정부정책도 주요요인 중 하나일 텐데 잘못을 인정하기 보다는 ‘언론과 국민ㆍ전 정부ㆍ세계적
조한중   2020-09-24
[독자기고] 올 추석에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세요!
이제 머지않아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추석을 앞두고 고향에 계신 부모님이나 고마운 이웃에게 감사의 선물을 준비한다. 하지만, 올해는 유난히 길었던 장마와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재산피해와 인명피해가 발생하기도
태안신문사   2020-09-24
[독자기고] 잃어버린 고향 이름 찾을길 없나!
내 고향 이름은 ‘연들’이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으나 어려서 고향을 떠나 있다가 노년에 돌아와 보니 ‘어은돌’이라고 한다. 관광 안내판의 설명에 의하면 고기(魚)가 숨어있는(隱) 돌(乭), ‘魚隱乭’(어은돌)이라는 것이다. 또 다른 안내판은
태안신문사   2020-09-24
[독자기고] “목숨 걸고 하는 해루질, 알고는 지켜야 안전!”
해루질의 사전적 의미는 ‘밤에 얕은 바다에서 맨손으로 어패류를 잡는 일’이다. 특히, 조수간만의 차가 커지는 사리(혹은 대조) 기간 중, 물이 빠지는 썰물을 따라 얕은 바닷가에서 불을 비춰가며 뜰채와 집게 등으로 각종 해양생물들을 잡는 활동이다. 깊지
태안신문사   2020-09-24
[우리의주장] 국회, 하루속히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에 나서야한다
2018년 12월 한국서부발전(주) 태안화력에서 나홀로 근무하다가 숨진 비정규직 청년 노동자 김용균의 산재 사고이후 안전 대책을 대대적으로 시행했다던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또다시 지난 10일 특수고용노동자 이모씨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이후 충남지방
태안신문사   2020-09-15
[칼럼] 나는 왜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에서 거부당했나
저쪽에서는 여전히 아무런 말이 없었다. 하긴, 대꾸할 말이 없을 터였다. 나는 답답해서 화난 소리로 물었다. “듣고 있습니까? 왜 말이 없습니까? 무슨 말이건 좀 해보세요.” 그랬더니 고작 한다는 말이, “이미 피신청인의 부동의로 사건은 각하되었습니다
지요하   2020-09-15
[우리의주장] ‘지속가능한 수산업’시책 추진하는 태안군에 바란다
삼면이 바다인 태안군의 입장에서 수산업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단순히 어업인들에게만 국한되지 않고 흔한 말로 ‘바다가 살아야 태안은 산다’는 말로 표현될 정도로 수산업이 태안군 사회, 경제적인 분야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이러한 측면에서 태안군
태안신문사   2020-09-10
[칼럼] ‘천수만’과 ‘가로림만’을 부끄러움 없이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36년간(1962~1996년)에 걸친 경제개발(경제사회발전) 5개년 계획은 1970년 7월 경부고속도로 개통 등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큰 원동력이 된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렇지만, 충청남도 서해안은 수도권과 인접(隣接)하고, “조석간만의 차와 드넓
태안신문사   2020-09-10
[칼럼] 인생 말년(末年)
세월은 지나간다. 그러면서 늙어가면서 세월은 간다. 몸도 마음도 함께 늙어간다. 늙어 지면서 원하지 않는 질병 위협에 만성피로증후군에 시달린다. 미국은 1987년 이후 이 만성피로를 우선순위에 두고 제일의 대 유행병으로 지정하고 있다. 현대사회의 환경
남제현   2020-09-10
[독자기고] 경·검 수사권 조정, 자치경찰제, 어디로 가고 있는가 !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으로 전 국민의 고통과 불안이 계속되고 있다. 정부 부처와 질병관리본부, 의료기관, 자치단체는 물론, 민간영역에 이르기까지 총력대응이 이루어지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코로나19로 부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힘쓰고 계신
태안신문사   2020-09-10
[독자기고] 비상구, ‘죽음의 문턱’에서 ‘생명의 문’으로
특정 다수인이 모이는 다중이용시설은 대체로 불에 타기 쉬운 실내장식물, 어둡고 좁은 통로, 구획된 공간 등 취약한 내부구조로 화재 시 매우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화재 발생 시 대부분의 사람들은 패닉상태에 빠지기 쉽고 평상시 보다 더 많은 혼
태안신문사   2020-09-10
[칼럼] 코로나19로의 확산에서 벗어날 길이 있다는데?
인간주의의 시대로 열어가는 세상, 인간 이야말로 모든 것의 근본이다 평화도 정치도 먹고사는 경제도 문화도 인간에서 시작해서 인간으로 끝난다.선한 마음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성선설을 주장한 맹자는 사람에게 네 가지 본성과 일곱 가지 감정이 있다며 사단칠정
태안신문사   2020-09-03
[우리의주장]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으로 코로나 19 재 확산 막아내야한다
지난주 태안지역에서도 5명의 코로나19 확진자들이 잇달아 발생하면서 지역 사회가 초 긴장 상태를 보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이미 사회적 거리두기가 사실상 2.5단계에 돌입하면서 온 국민들이 함께 재확산을 막아 3단계까지 가는 최악의 상황을
태안신문사   2020-09-03
[독자기고] ‘해루질!’ 위험하다는 거 아시나요?
‘해루질!’ 하게 되면 바닷가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소일거리 삼아 한다거나 또는 바닷가에 놀러왔다가 가족이나 친한 사람들과 즉흥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다보니, 주변 안전을 확인하지 않고 해루질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해프닝으로 끝나는 것
태안신문사   2020-09-03
[독자기고] ‘우럭젓국’의 ‘젓국’은 ‘적국’으로 표기해야
우리 고장의 음식이 전국적으로 알려져 호평을 받는 것은 참으로 기분좋은 일이다. ‘겟국지’. ‘우럭젓국’ 등이 그것이다. 서울 사는 지인들이 태안에 여행 왔다가 ‘우럭젓국을 먹어보니까 난생처음 먹어보는 음식이었지만 아주 인상 깊은 맛이었다’고 인사을
태안신문사   2020-09-03
[우리의주장] 국회에도 격렬비열도를 실시간 영상 송출되어야한다
충남도와 태안군이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의 국가지정연안항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충남도가 격렬비열도를 365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영상 송출 시스템을 구축했다.도는 지리적·군사적 요충지인 격렬비열도에 대한 수호의지와 대국민 관심 고취를
태안신문사   2020-08-26
[칼럼] ‘자원봉사’ 그 아름다운 동행
‘자기 스스로 원하여 받들고 섬기다’는 뜻의 『자원봉사(自願奉仕)』는, “스스로 나서서 국가나 사회 또는 타인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는 일”이다. “넘치면 나누고, 모자라면 채우고, 사람과 사람을 잇는, 세상과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자
태안신문사   2020-08-26
[우리의주장] 코로나19 확산 위기 군민들의 협조가 절실하다
잠잠하던 코로나 19가 다시 전국적 대 유행으로 번지고 있다.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에서 촉발된 대유행은 일일 확진자가 200명을 넘기며 지난 2∼3월 대구 신천지 대유행을 능가하는 수준으로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고 실제로 전문가들 대부분도 코로
태안신문사   2020-08-19
[칼럼]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왜 존재하는가?
그런데 그 원무과 여직원은 내게 미안했는지 다시 한 번 윗사람들과 협의를 해보고 나서 다시 전화를 드리겠노라고 했다. 그 말에 나는 공연히 쓸데없는 기대를 품었다. 그리고 다음 날 그 여직원의 전화를 다시 받았는데, 위로금 190만원 결정을 변경할 수
지요하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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