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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38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의주장] 애국지사 문양목 선생의 유해를 태안으로 모셔야합니다
국가보훈처 박민식 처장은 지난 1월 27일 서울시 종로구 청와대 영빈관에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2023년 업무계획을 보고하면서 태안군의 대표적인 항일 독립운동과 미주 독립운동사에 큰 획을 그은 우운 문양목 선생 등에 대한 유해 봉환을 통해 독립운동의 정
태안신문사   2023-02-02
[독자기고] 더불어 사는 세상, 두텁고 촘촘한 복지가 필요할 때
필자는 지난 1월 2일 태안읍장으로 발령을 받았다. 고향에서 마지막 봉사를 한다는 의미에서 개인적으로는 무한한 영광이다. 하지만 한편으론 오랫동안 본청에서 근무를 하다가 읍으로 내려가게 돼 부담감이 큰 것도 사실이다. 가세로 군수께서는 사령장을 주면서
유연환   2023-02-02
[칼럼] 대중가요가 주는 사회성 
음악은 사람의 감정을 뒤흔드는 주요한 매개체로 멜로디와 리듬, 가사가 어우러져 천변만화의 노래와 음악은 때론 눈물을 자아내고, 때론 마음을 안정시켜주기도 한다. 또 어떤 음악은 몸을 들썩이게 하지만, 어떤 음악은 짜증을 유발한다. 음악은 과연 인간의
태안신문사   2023-02-02
[독자기고] 어렵게 결정한 새해결심 포기하지 말자
새해 계묘년도 벌써 한달이 지났다. 나이 한 살 더하는 새해를 맞을때마다 많은 사람들은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며 잘못되고 부족한 점을 고치고 채우겠다는 결심을 혼자 마음속으로 또는 여러사람들 앞에서 새해부터는 담배를 끊겠다, 운동을 정기적으로 하겠다.퇴
김동민   2023-02-02
[우리의주장] 함께 나누는 안전한 설 명절을 다 같이 만들자.
다른 해 보다 빠른 민족 최대 명절 설을 앞두고 있다.태안군이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종합상황실 운영과 환경 정비 등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생활 안정 △안전사고 예방 △코로나19 확산 방
태안신문사   2023-01-19
[칼럼]  안부를 묻습니다
어김없이 새해를 알리는 보신각 타종 소리와 함께 2022년도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2023년 새해가 밝았다. 해가 바뀌었다고 우리의 삶에 달라지는 것은 없다. 똑같이 아침에 일어나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고 하루의 일상을 변함없이 살아갈 뿐이다. 아침에
조우상   2023-01-19
[독자기고] 태안군 2023년도 새해 달라지는 정책 및 제도를 소개 합니다
2023년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 달라지는 정부와 태안군의 시책과 제도에 대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최저임금올해부터 최저임금이 시간당 9,620원으로 오릅니다. 지난해 9,160원에서 460원(5% 인상) 인상되었으며, 월 환산액으로
조용현   2023-01-19
[독자기고] 태안 아리랑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갑오민란 경인난리 정해흑바다 백화산 휘어감던 구름이던가 내포들 몰아치던 바람이던가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아리고 아려서 교장살 바위 쓰리고 쓰려서 사기실 고개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어느 지역 어느 고장이든
정석희   2023-01-19
[우리의주장] 태안화력발전소 주변 건강조사 발표 가볍게 볼 사안 아니다.
지난 연말 기후위기 충남행동은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충남의 석탄화력발전소 주변지역 주민건강영향조사 연구결과, 석탄화력발전소 주변 지역 주민들의 건강에 심각한 징후들이 나타났다고 밝혔다.충남도는 지난 2022년 12월 14일 단국대학교, 충남연구원에서
태안신문사   2023-01-12
[칼럼] 금년부터 좋은말을 하는습관을 갖자
동서고금을 통해 말에 대한 금언과 격언이 많이 있다. 그중에서도 말은 음식으로 표현한 금언이 있다 어떤 음식은 입에 넣는순간 얼굴을 찌푸리게 하고 어떤음식은 맛이 좋아서 저절로 고개가 끄떡이게 되듯이 언어도 어떤 말은 직접 듣던 간접적으로 듣던 듣는순
김동민   2023-01-12
[독자기고] 이강수의 세무상식
국세청은 설 연휴 기간이 신고기간 중인 것을 감안하여 납세자 편의를 도모하고, 세무대리인 직원들의 업무가중 등의 이유를 들어 부가가치세 신고기한을 직권으로 연장하도록 국세기본법 제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조에 따라 ‘부가가치세 신고납부기한 연장 통
이강수   2023-01-12
[칼럼] 좋은 기획, 성공한 기획을 모색하다
가덕현(한국민예총 태안지부장) 지난해 11월. 유네스코가 태안유류피해극복기록물을 삼국유사(한국국학진흥원) 및 내방가사(국립한글박물관)와 함께 세계기록유산 아·태 지역 목록에 등재한 소식을 전했다. 우리나라 기록유산으로는 1997년 ‘훈민정음해례본’이
가덕현   2023-01-12
[우리의주장] 잘못한 것은 용서를 빌고 고쳐야 한다.
매년 연말 전국의 대학 교수들이 선정하는 올해의 사자성어로 ‘과이불개(過而不改)’를 선정했다고 한다. 잘못을 하고도 고치지 않는다는 뜻이다.교수신문에 따르면 전국 대학교수 93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2022 올해의 사자성어로 50.9%
태안신문사   2022-12-29
[칼럼] 헤브론 병원
캄보디아 프놈펜에 있는 헤브론 병원이다. 2007년 설립된 이후 매년 6만 명이 내원치료를 받는 곳이다. 서울아산병원 수술팀이 갑상샘, 백내장, 외과 수술을 했던 곳으로 프놈펜 서쪽 외곽에 있는 헤브론 병원은 한국 의사 출신 김우정, 황대영, 이철 선
남제현   2022-12-29
[독자기고] 담배는 죽음을 유발하는 중독제인가
▲담배의 연혁이탈리아의 탐험가 콜럼버스가 아메리카(1492년) 대륙을 발견하면서 지역원주민들과 물물교환을 하면서 얻게 된 담배라는 식물을 알게 되면서부터 전 세계로 확장되었다. 그런데 담배가 독성이 강해진 이유는 담배를 가공하면서 사용한 화학약품 때문
홍임기   2022-12-29
[칼럼] 삶에 대하여
‘사람’이라는 말의 어원이 '삶'과 '앎'의 합성어란 이야기가 있다. 삶을 알아가는 것이 사람이라는 것인지, 삶에서 앎을 추구하는 존재가 사람이라는 말인지 그 의미는 불분명하지만, 어느 것이 먼저이든 분명한 것은 하루하루
태안신문사   2022-12-26
[독자기고] 태안소방서, 펜션 등 숙박시설에 안전시설 설치 당부
태안소방서(서장 오경진)가 펜션, 산장, 휴양림 등에 소방·가스 관련 안전시설을 설치해달라고 당부하고 나섰다.2018년 강릉의 한 펜션에서 가스보일러 유독가스에 질식해 3명이 숨지고, 2022년 가평 펜션에서는 가스 누출 폭발사고로 1명이 숨지는 사고
김동이 기자   2022-12-22
[우리의주장] 삼성의 태안발전기금 온전히 태안군민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2007년 12월 7일 태안반도를 일순간에 검은 기름의 재앙으로 몰아넣었던 태안원유유출사고가 발생한지 15년을 맞이했다.앞서 지난 11월 26일 태안 유류피해 극복 기념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에 등재됐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태안신문사   2022-12-08
[독자기고] 한 해를 보내면서
차츰 추위가 더하여 가는 이즈음, 이해도 황망히 저물어 간다. 한 장 남은 카렌다를 들여다보며 가슴 밑바닥에 감미롭게 침전되는 지난 열두 달의 앙금들을 헤아려 보는 때다.『오·헨리』의 「마지막 잎새」처럼 벽에는 빛바랜 한 장의 카렌다가 걸려있고 그 계
최병부   2022-12-08
[독자기고] 삼성출연금 1,503억원 이대로 괜찮은가?
2007년 12월 7일, 태안군민을 실의에 빠트린 기름유출 사고가 발생한 지도 어느덧 15년의 세월이 흘렀다.태안군민들이 흘린 고통의 눈물은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이미 가슴 속에 응어리가 맺혀 어제 일처럼 생생한 기억으로 남아있으리라.123만 자원봉사
신경철   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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