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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70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원로 해양경찰이 뽑은) 겨울철 바다낚시 필수 안전 꿀팁!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立冬)도 며칠이 지난 만큼 이제 바다날씨와 수온도 꾀나 차갑다. 그래도 꽉 낀 듯 복잡한 일상을 잠시 벗어나 바다 낚시레저를 즐기려는 사람들에겐 겨울 추위도 바다낚시의 매력과 낭만의 기대감에 그리 대수롭지 않은 듯 하다. 가
태안신문사   2019-11-20
[독자기고] 웰다잉(well dying)교육
사랑하는 가족과 영원한 이별 본인이 이루어 놓은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다시는 못 올 길을 간다는 것을 느끼면 신체적 고통, 정신적 두려움, 충격 어찌 말로 표현할 수 있겠는가! 그래서 죽음이란 말을 특히, 노인들에게는 듣는 것도 말하는 것도 기분 좋
태안신문사   2019-11-20
[우리의주장] 태안군 역사 인식 바로 잡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태안군이 전국적 논란을 자초한 친일시인 서정주의 시비를 학암포 해변에 세운다는 계획을 공식 철회했다고 한다.앞서 태안군과 학암포번영회는 우수해수욕장 시상금 2,000만원으로 시비 건립을 추진하려 했다. 하지만 원북면 학암포에 에 등재된 서정주 시인의
태안신문사   2019-11-20
[칼럼] ‘동학농민혁명’은 오늘도 또 언제나 현재진행형이다
‘끝나지 않은 투병기’ 연재 4회분을 다음으로 미루고, 지난 10월 29일 오전 태안읍 백화산 ‘교장바위’아래‘갑오동학농민혁명군 추모탑’앞에서 거행됐던 ‘제29회 동학농민혁명군추모문화제’와 관계되는 글을 소개한다. -필자 주
지요하   2019-11-20
[축하글] ‘정론직필의 실현에 앞장설 것’
2019년을 마무리 하는 결실의 계절을 맞아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태안군민과 태안신문 애독자 여러분들에게 인사를 드립니다.태안군 최초·최고의 지역신문으로 성장을 거듭해 온 태안신문의 제 3대 대표이사 겸 발행인으로 취임한 이재인입니다.
태안신문사   2019-11-14
[우리의주장] 충남도, 안면도 관광지 개발사업 무산 책임져라!
30년 가까이 표류하던 안면도관광지 개발에 대해 첫 본 계약 체결이라고 자랑했던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책임을 져야 할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지난달 처음 본계약까지 진행된 충남 태안 안면도 관광지 개발사업이 이번에도 무산되는 모양새다. 지난 12일 충남도
태안신문사   2019-11-14
[칼럼] 국민이 바라는 공정
공정사회국민은 일단 마음이 편해지면서 안정된‘불화가 없는 나라’이다. 공정하지 못하기 때문에 국민과 정부와 심지어 일터에서 불신이 조성되면서 되면서 언론과 정보에 민감한 국민은 불안과 한숨뿐이다. 그러면서 믿음이 없어진 상태에서 이웃과 진정한 이야기를
남제현   2019-11-14
[독자기고] “산불 예방에 철저를 ”
단풍이 지는 가을이 되면 산림조합은 왠지 불안하다.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부주의 등으로 화재가 발생하는 경우가 빈번하기 때문이다.가을철 산불은 강한 바람이 불어대는 것을 무시하고 산 인근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다 불씨가 낙엽에 불어 발생한다.1년 중
태안신문사   2019-11-07
[독자기고] 따뜻하지만 무서운 화목보일러
다가오는 겨울, 최근 유가 상승으로 난방비 절감을 위해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화목보일러 사용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그러나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주택에 화재가 늘고 있다.화목보일러를 갖춘 대부분의 주택은 농촌과 산 속에 위
태안신문사   2019-11-07
[독자기고] 사랑의 그림자(데이트폭력)는 사랑이 아니다
연인간의 관계에 있어서 가장 ㅤ주요 한 것은 아마 신뢰 즉, 믿음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이러한 서로간의 믿음으로 인연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사소한 마찰로 인하여 다툼이 발생하고 심지어 폭력으로 발전되어가는 것이 바로 데이트 폭력의 정의라고 할 수 있
태안신문사   2019-11-07
[독자기고] 깨끗한 정치문화는 투명한 후원금으로부터
공정선거지원단으로 활동하기 전까지, 내가 할 수 있는 정치참여는 단순히 투표가 전부라고 생각해 왔다. 대부분의 사람들도 비슷한 생각일 것이다.뉴스에서 접하게 되는 정치권 소식들은 국민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 소신 있는 목소리를 내기 보다는 당리
태안신문사   2019-11-07
[독자기고] 장산리 지하수 다시 군민의 품으로
“공정하고 예측 가능한 행정”, “국민 행복의 최우선 가치 행정”얼핏 같은 내용을 담은 것처럼 보이는 문구이지만, 세부적으로 자세히 들여다보면 지향점이 다른 어색한 조합일 수 있다.법령에 기반을 두며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행정은 공정함이 있
태안신문사   2019-11-07
[우리의주장] 친일 논란 자초하는 서정주시비 건립 재고되어야 한다
태안군이 친일반민족행위를 한 한국인들을 모아 엮은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미당 서정주 시인의 시비를 학암포해수욕장에 추진하는 것으로 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더구나 한일 경제전쟁이 계속되고 있고, 전국 상당수 지방자치단체가 이미 설치한
태안신문사   2019-11-07
[칼럼] 매년 1%씩 증가하는 초고령 노인사회의 행정적 배려를
태안노인들의 자화상이란 주제를 다루려하다 보니 우리노인들의 현황 애환 등 노인에 관한 실상을 알아보기 위해 대한노인회 태안지회를 방문하여 이러저러한 대담 가운데 예상외로 요지음 부쩍 마을노인회와 이장들과의 불협화음과 갈등에서 비져지는 민원으로 어려움을
최광환   2019-11-07
[독자기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방지를 위해 축사화재예방 선행되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 방역이 한창이던 지난 1일 오전 11시5분경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축사 1개동이 전소되고 돼지 300마리가 폐사하는 화재가 발생하였다. 이 화재로 소방관 25명과 소방차 9대가 동원되었다. 1분1초가 아
태안신문사   2019-11-05
[독자기고] 추억어린 대섬의 향수를 그리며
파랗게 높은 가을 하늘에 두둥실 떠가는 흰 구름, 들판의 벼 이삭은 고개를 숙이고 빨간 고추는 붉게 익어가고 있다. 누런 호박이 발가벗고 앉아서 햇볕을 쬐고 있는 완연한 가을이다. 이렇게 청명한 하늘, 신선한 바람이 불어올 때면 잊을 수 없는 대섬(죽
태안신문사   2019-11-05
[독자기고] 꽃다지콜택시는 악의적인 거짓말로 진실을 왜곡하지 마라 !
지난 제1382호(10월 18일자) 태안신문에 꽃다지콜택시 운영비 지원에 대한 태안군 입장 보도 후 꽃다지콜택시의 반론 기사가 보도됐다.내용을 보면 그동안 태안군과 꽃다지콜택시가 여러 차례 대화의 자리를 가졌는데 3월 17일 부군수와 면담 자리에서 “
태안신문사   2019-11-05
[독자기고] 민주정치의 밑거름! 소액다수의 정치후원금
선거제도 개편안 및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패스트트랙 법안 상정과 관련하여 정치권이 끊임없이 소용돌이 치고 있다. 이러한 혼란 속에 정치에 대한 무관심과 혐오는 안타깝게도 당연시되고 일상화되고 있다.그러나 이제는 차분히 이러
태안신문사   2019-11-05
[칼럼] [하승수의 삶을 위한 정치혁명](14) 검찰개혁에 대한 가짜뉴스들
검찰개혁을 둘러싼 논란이 뜨겁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어떤 사안에 대해 토론이 있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다. 그러나 최소한 사실에 근거한 토론이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 문제이다.예를 들면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를 둘러싼 논란이 대표적이
태안신문사   2019-11-05
[우리의주장] 토론의 장에서 사회적 합의안을 만들자
대한민국 사회 곳곳에서 소통 부족에 따른 사회적 갈등과 반목이 점점 커지면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지 오래되었다. 저마다 소통을 강조하지만 실제로는 공동체의 사회적 합의나 이익보다는 상대에 대한 이해와 존중은 사라지고 나만의 홀로 이익에 집착하는 사회
태안신문사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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