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4,20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태안만평] 사법부, 진짜 사고 책임자들 엄벌하여 반면교사 삼아야
태안신문사   2022-01-27
[우리의주장] 안전한 태안을 만들기 위해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
2018년 12월 태안화력에서 나홀로 근무하다가 숨진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의 산재사고가 계기가 되어 3년여 논의 끝에 지난해 통과된 중대재해처벌법이 1년간의 유예 기간을 거쳐 이달 27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이법의 입법 취지는 노동 현
태안신문사   2022-01-27
[칼럼] 새로운 길이 보이나!
우리는 나 자신을 알면 가는 길이 보인다. 박사는 유년시절은 열등감 속에서 유년을 보냈지만, 긍정적 사고로 자신을 발전시킨 분이다. 이분의 ‘독수리와 닭’의 이야기가 있다. 한 소년이 근처 산에서 발견한 독수리 알을 암탉이 품고 있는 둥지에 살짝 집
남제현   2022-01-27
[독자기고] 최근 태안지역에 A씨 녹음파일 유출 및 보도 사태를 보며
지난해 12월 태안의 A씨의 휴대폰 녹음파일이 모 기자에게 전달되어 태안에 큰 혼란을 낳고 있다.태안에서 60년 살았다는 A씨는 지난 11일 태안군청에서 이번 사태의 진실규명을 요청하는 자리에 참석하여 중 회의실을 꽉 채운 태안군 각 급 사회단체장 앞
태안신문사   2022-01-27
[독자기고] 이승만 다시 보기 2
우리가 쓰는 말 중에 “골로 가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국어사전에도 나와 있는“죽다”라는 뜻이다. “골로 보내다” 라는 말도 있는데 이는 “죽이다” 라는 뜻으로 모두 죽음을 의미한다. 이 소름 끼치는 말이 생겨난 데에는 슬픈 내력이 숨어 있다.
태안신문사   2022-01-27
[독자기고] 까불지는 말고 사소
머릿속에 있는 생각들을가슴으로 옮겨놓고 싶지 않은 시간들 하고도 못 하고못하고도 못 하고 하루에도 수 없는근심의 짐들이고뇌의 파편 되어 가슴을 헤집어 놓아찢겨진 상처를통한의 눈물로 씻겨 낸들 마음속에 도사리고 있는죄악의 뿌리들이 생각도 죽음행동도 죽음
태안신문사   2022-01-27
[독자기고] 나는 누구인가?
태안읍 내에 볼일이 있어 버스를 타고 몇 번인가 나들이를 하게 되었다. 오고가는 도중 안면읍내의 모 초등학교에 플래카드(펼침막)가 걸려있어 읽어보니, ‘존경을 받으려면 먼저 남을 존경해야한다’는 글귀였는데, 이례적으로 꽤 오랫동안 걸려있어서 외우려고
태안신문사   2022-01-27
[태안만평] 배달료 '4000원' 인상
태안신문사   2022-01-21
[우리의주장] 사법부, 김용균 사고 진짜 책임자들 엄벌해야
한파 주의보가 발효될 정도로 추운 날씨를 기록한 지난 18일 오전 10시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에서 발전비정규직연대회 소속 노동자와 고 김용균의 어머니이자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 등 10여 명은 한목소리로 오는 2월 10일 선고 공판을 앞
태안신문사   2022-01-20
[칼럼] “젊어서 고생 사서 한다”라는 말
옛날 어른들에게서 많이 들었던 말 “젊어서는 돈 주고 사서라도 고생해봐야 한다.”를 첫 칼럼(시사, 사회 등을 짧게 평가하는 기사)으로 써본다.“젊어서 고생 사서 한다.”라는 말은 험하거나 고통스러운 일 하는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택한 일(
태안신문사   2022-01-20
[독자기고] 읍면 지명을 바꿔보면 어떨까요?
이 땅에 사람이 살면서부터 사람에게는 이름이 지어지고, 땅에도 그에 맞는 지명이 생겼다. 사람의 이름은 사람과 사람을, 땅의 지명은 지역과 지역을 식별하고, 그 이름과 지명을 통하여 각각의 정체성을 알 수 있다. 특히 지명은 그 땅을 터전으로 살아 온
태안신문사   2022-01-20
[독자기고] 영농조합법인 활성화를 위한 경영관리와 지원책 필요
최근 농촌지역의 영농조합법인의 경우 정부와 지방자치 단체 지원금과 법인세 감면과 배당금 저율과세 등 세제 혜택이 많다.앞으로 영농조합법인을 활성화하고 운영을 제대로 하게 하여 고령화 되어가는 농촌을 위하여귀농인력유인 등으로 농촌소득증대를 도모해야 한다
태안신문사   2022-01-20
[독자기고] 고향을 곁에 둔 실향민
아침저녁빤히 바라보면서도 이제는 기억마저도 희미해져 가는 너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너의 추억만은절대 잊지 말자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는데삼십오 년 세월이 덧없음인가?이렇게 너를 바라보는 지금은하늘나라에 계신 아버지 생각만 나지돌아가시기 전 안방 문지방에
태안신문사   2022-01-20
[태안만평] 정치적 공방은 그만! 군민들의 피해만 늘어날 뿐
태안신문사   2022-01-17
[우리의주장] 태안군 공무원들의 엄정한 업무 추진을 기대한다
태안군이 올 한해 민선7기 마지막 해를 맞아 역점 전략사업의 성공적인 완성과 더불어 민선8기 지역발전을 선도할 새로운 미래비전 구축을 위해 지난 1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주요업무 실천계획 보고회
태안신문사   2022-01-13
[칼럼] 「삶의 질」 어떻게 높일 것인가? ②
인구감소에 따른 정부의 대응이 오랜 기간 이어져 왔지만, 빠른 인구변화가 장래인구 추계 등 예측 실패로 이어져 정책수립에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한다. 대한민국이 직면한 저출산ㆍ고령화 대응을 위해 지난해까지 16년간 모두 271조 원의 예산을 투자하였음
조한중   2022-01-13
[독자기고] 이승만 다시보기 1
1958년 이승만이 영구집권을 꿈꾸며 4선의 대통령에 대비하여 대대적인 선전활동을 벌이던 때였다. 이승만의 출생에서부터 어린 시절의 영특한 두뇌와 열혈 청년 시절의 왕성했던 독립투쟁 등 초대 대통령이 되기까지 그의 불세출의 영웅적 모습을 담아낸 선거
태안신문사   2022-01-13
[독자기고] 이주민과의 갈등 해법이 있다
요즈음 대도시 또는 타지역에서 귀농,귀촌하는 세대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현지민과 이주민들이 서로 이웃이 되어 평화롭게 살아가야 하는데 이런 마을보다는 갈등을 겪고 있는 마을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 이런 현상은 태안군 뿐만 아니라 전
태안신문사   2022-01-13
[축하글] 새해에는 코로나 어흥! 물럿거라!
태안신문사   2022-01-06
[태안만평] 안면도 관광지 개발, 이번엔 꼭 성사되어야
태안신문사   2022-01-0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구독신청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군청로 32, 2층(신흥빌딩)  |  대표전화 : 041)673-7762~3  |  팩스 : 041)673-77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편집국장 신문웅
등록일 : 2015년 12월 3일  |  등록번호 : 충남, 아00286  |  제호 : 주간 태안신문  |  발행인 : 이재인  |  편집인 : 신문웅
Copyright © 2022 태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