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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40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경찰, 휴가철 여름경찰관서 운영 - 문진근
태안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 문 진 근 경찰은 본격적인 피서철로 접어듦과 동시에 8월 31일까지 2개월간 해수욕장과 계곡, 유원지 등 전국 휴양지 78곳에서 여름경찰관서를 운영한다고 지난 25일 밝혔다.이 기간 동안에는 경찰관 534명과 의무경찰 436명
태안신문사   2018-07-11
[독자기고] 백화산 전망대에서 - 최병부
태안군 남면 양잠길 최 병 부 “물은 흘러가도 자갈은 남고,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남고, 사람은 떠나가도 흔적은 남는다고 했다.” 지난 주일에 절친한 친구 태대와 친구 병문안을 마치고, 백화산에 올랐다. 지난 5월부터, 태안군민의 염원을 담아 53년
태안신문사   2018-07-11
[우리의주장] 민선 7기 시작을 알린 희망 보고회에 거는 기대
민선 7기가 시작된 지 10일을 넘기고 있다. 6.13 지방선거에서 새롭게 군민들의 선택을 받은 가세로 군수는 당선인 신분으로 태안군정 처음으로 인수위원회를 출범시키고 군정의 파악과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진단했다.각 분야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새태안
신문웅 기자   2018-07-11
[칼럼] 승리는 생명(生命)이다 - 남제현
태안장로교회 원로목사, 태안자살방지생명지킴이협회장남 제 현 전문기자 경기에서 꼴을 넣고 선거에서 당선되고 그리고 다국적기업이나 중소기업에서 제품을 출시했다고 해서 성공한 것이 아니다. 막대한 비용을 들여 연구 개발은 완료되어 세상에 나오지만 소비자들로
남제현 전문기자   2018-07-11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109. 키를 낮추어 사랑과 정을 나누는 뽕나무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기획홍보팀장 최 수 진 전문기자 “임도 보고 뽕도 땄네” 사람들이 나더러 수목원에 입사해서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고 종종 이 속담을 꺼내어 놀리곤 한다. 수목원에서 뽕잎을 딴 적은 없지만, 의미로 따지면 틀린 말도 아니니 웃음으로 때울 때가
태안신문사   2018-07-04
[우리의주장] 민선 7기 더 가까이 군민 속으로 다가가라
“항상 열린 마음과 낮은 자세로 군정에 임하고, 우리 태안의 주인이 군민임을 몸소 느끼실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께서 주신 작은 충고까지 겸손히 받아들이는 소통과 경청의 군정을 펼치겠습니다!”지난 2일 민선 7기 제 14대 태안군수에 취임한 가세로 군수
신문웅 기자   2018-07-04
[칼럼] [연재칼럼] 지역에서 희망을 찾자 (181) 지방선거 유감 -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장 호 순 6.13 지방선거는 대한민국의 정치판도를 바꾸어 놓았다. 국회의원 재보선과 시도지사, 시군구 단체장과 의원 선거에서 여당 후보들이 압승한 결과이다. 야당을 지휘했던 정당대표들은 선거패배의 책임을 지고 정치 일선에서
태안신문사   2018-07-04
[독자기고] ‘이제 다시 초심(初心)으로...’ - 조한중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조 한 중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지도자에 대한 주민들의 선택은 이제 모두 끝났다. 군민들은 다시 선거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가 각자의 위치에서 삶에 열중하고 있을 것이다. 또한 이번 지방선거에서 선택된 분들과 선택받지 못한 분
태안신문사   2018-06-26
[독자기고] 청렴을 바탕으로 연금을 튼튼하게 국민을 든든하게 - 박성기
국민연금공단 서산태안지사장 박 성 기 ‘청렴’에 관해 논하고자 할 때 흔히 다산 정약용 선생을 떠올릴 수 있다.다산이 젊은 시절, 서울 창동의 집에서 과거 준비를 할 때 문간방에 살았던 목수가 자신이 발명한 솜틀기계로 많은 재산을 모았다. 그 대가로
태안신문사   2018-06-26
[우리의주장] 태안군의 운영을 맡은 민주당 정말 잘해야 한다
지방자치시대의 도래 이후 24년만에 민주당의 첫 군수인 군민들의 지지로 선출된 가세로 태안군수 당선인의 취임이 4일 앞으로 다가왔다.이번 선거의 민심은 누가봐도 지난해 조기 대선을 불러일으킨 촛불국민들이 수구적폐세력에 대한 준엄한 심판을 완결시키는 결
신문웅 기자   2018-06-26
[칼럼] 6.13 지방선거 뒷 풀이 - 최광환
언론인 최 광 환 전문기자 이번 6·13 선거에서 한국당은 참패했다. 이번 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거의 모든 언론이나 국민은 보수가 완전히 몰락 또는 궤멸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그러나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얻은 득표는 민주당 56.0% 대 한국당 31
최광환 전문기자   2018-06-26
[독자기고] 소금산의 추억 - 최병부
태안군 남면 양잠길 최 병 부 날로 푸르름이 짙어가는 계절의 여왕, 5월이 무르익어 가는 이때, 태안 54·20회(태안초등학교 54회, 태안중학교 20회)에서는 원주의 명산 소금산(少金山)랜드마크가 된 간현관광지내 소금산으로 향했다.밖에는 봄비가 소리
태안신문사   2018-06-20
[연재] [김동혁 원장의 건강이야기] 6. 속 더부룩 할 때 탄산음료 마시다가 더 망가집니다! - 김동혁
태안열린병원 원장, 정형외과전문의 김 동 혁 전문기자 속이 더부룩할 때 탄산음료를 마시면, 속이 후련해진다는 분들이 많으며, 트림이 잘 나온다면서 소화가 잘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탄산음료를 먹는 것이 소화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태안신문사   2018-06-20
[우리의주장] 민선 7기 새태안준비위원회에 바란다
지난 6.13 지방선거 결과 새롭게 민선 7기 군수에 민주당의 가세로 후보가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더욱이 태안군의회 마저 사실상 석권할 정도로 7석 가운데 6석을 민주당이 차지한 결과를 보였다. 이러한 압승은 후보들의 면면도 있었지만 문재인 대통령의
신문웅 기자   2018-06-20
[칼럼] [연재칼럼] 지역에서 희망을 찾자 (180) 지방선거에 무관심한 유권자? -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장 호 순 민주주의 국가는 국민 다수의 판단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다. 다수의 선택이 소수의 선택보다 타당하고 합리적이라는 믿음이 그 기반이다. 소수자의 선택권도 중요하지만, 그러한 권리도 국민 다수가 인정하는 범위 내에서만
태안신문사   2018-06-20
[우리의주장] 민주당의 독주는 군민들이 막아야 한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민주당의 돌풍을 넘어 문재인 대통령만 남은 선거로 기록될 것 같다는 분석이 주를 이루고 있다. 태안도 마찬가지 결론이 났다. 접전으로 펼쳐질 것으로 보였던 태안군수 선거도 민주당 가세로 후보가 3,899표 차이로 현직의 자유한
신문웅 기자   2018-06-14
[칼럼] 녹두 장군이 드디어 서울에 입성하시다 - 지요하
소설가, ‘정의평화민주가톨릭행동’ 공동대표 지 요 하 전문기자 2018년의 유월은 우리 겨레에 초록빛 서광을 선사해 줄 것으로 믿는다. 이 글이 지면에 나갈 때는 12일도 지나고 13일도 지나 그날들의 탐스런 여운이 우리의 역사 발걸음에 탄력을 줄 것
지요하 전문기자   2018-06-14
[독자기고] 외국인 해양종사자의 인권보호 해양경찰이 지킨다 - 서동일
태안해양경찰서 수사과장 경정 서 동 일 최근 우리국민의 해외여행 건수는 매년 급증하는 추세를 보여 한해 약 2천만명에 달한다고 한다. 반대로 국내로 들어오는 외국인의 수도 계속 늘어나 주위에서 외국인을 만나는 것은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일이다. 우리국
태안신문사   2018-06-05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108. 꿀맛 같은 양봉, 그 매력에 빠지다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기획홍보팀장 최 수 진 전문기자 오늘은 최근 꿀벌의 매력에 빠진 내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실내디자인을 전공한 내가 수목원에 근무하면서 식물에 대한 이야기를 적고 있는 것도 희한하지만, 갑자기 꿀벌이라니! 사실 꿀벌 이야기지만, 식물과도
태안신문사   2018-06-05
[우리의주장] 태안 발전 대안을 꼼꼼히 살펴 투표에 임하자
4년마다 열리는 민주주의 꽃인 6.13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저마다 지역의 일꾼임을 자임하며 출사표를 던지고 유권자들을 만나고 있는 입후보자들에게 지금 이 순간은 피와 같은 시간일 것이다. 후보자뿐만 아니라 가족과 지지자들에게는
태안신문사   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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