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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4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의주장] ‘원전 오염수’ 방류 반대에 불참한 태안군의원들도 입장 밝혀야 한다.
우리는 2주전에 태안군수, 도의원, 군의원 등 태안지역 정치권이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방류에 대해 즉각적으로 반대 의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특히 태안군 경제 지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원전 오염수 방류는 실질적인 피해는 나중에 발생더라도 심
태안신문사   2023-05-24
[칼럼] 정치가 좋다.
국민은 정치 속에서 살아간다. 정치가 좋으면 백성이 편하게 잘살 수가 있다. 반대로 정치가 불안하면 국민이 모두가 불안하다. 그래서 정치를 국가의 활동에 초점을 맞추어 정의한 독일의 사회학자 막스 베버(1864-1920)는 정치를 "국가의 운영 또는
남제현   2023-05-24
[칼럼] 미래 지향의 농·축산 행정을 기대하는 이유
“엄마 우리 언제 고기 먹어요?” 우리 가정과 단체 급식 식단에 육류 반찬이 중요한 먹거리 중의 으뜸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과거에 건강을 위한 몸보신 식품으로나 겨우 먹을 수 있었던 시절 또한 옛일이다. 이제 육류는 섭취하지 않으면 안 될 기본 식
최기중   2023-05-19
[우리의주장]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반대한다.
윤석열 대통령과 일본 기시다 총리의 정상회담 이후 여당인 국민의 힘 국회의원들을 중심으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방류를 기정사실화하는 언행이 이어지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특히 양 정상의 회담의 성과로 한국 정부가 공식적인 시찰단을 보내기로 합의하
태안신문사   2023-05-19
[독자기고] 영세소농의 희망, 태안 로컬푸드
1,000여명의 영세소농이 참여하고, 투명한 회계 관리 시스템으로 운영 우리 농촌을 살펴보면 농가의 52%가 경지면적 0.5㏊ 미만이고, 연간 농축산물 판매액이 1,000만원 미만인 농가가 70.3%를 넘는다고 하니, 이들 영세소농의 판로 확보를 통한
조광상   2023-05-18
[독자기고] 파크골프장, 우리 모두를 위한 공공시설로 거듭나길
최근 파크골프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태안군에서도 이용객들이 크게 늘고 있다. 파크골프는 공원을 뜻하는 ‘파크(park)’와 ‘골프(golf)’를 합친 말로, 1983년 훗카이도의 동부 마쿠베츠 7홀의 간이 골프장에서 시작되었으며 현재는 훗카이도를 비롯하
조한각   2023-05-18
[독자기고] 광역 해양자원 순환센터, 태안군에 꼭 필요한 시설입니다.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안전한 시설로 건립하고 도황리 수산물 가공단지의 오폐수 문제도 완벽하게 해결하겠습니다생명의 근원인 바다가 신음하며 아파하고 있습니다.우리 모두는 왜 바다가 아파하고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바로 해양쓰레기 때문입니다.해양수산
심덕용   2023-05-18
[독자기고] 예산 전통시장을 다녀와서
봄 햇살이 따사롭게 비추는 봄날의 정오 태안 동부시장을 향했다. 태안군의 지원으로 시장의 현대화를 이룬 덕분에 전통시장이라 하기엔 깔끔한 느낌을 준다.시장 주변의 도로와 공영주차장은 빈 주차 구역을 찾기 힘들었지만, 안타깝게도 시장을 방문한 손님의 모
전재옥   2023-05-18
[우리의주장] ‘강소형 스마트시티 공모’ 선정을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기회로 삼자
태안군이 국토교통부와 스마트도시협회가 주관하는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 공모에 우선협상자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군은 4일 국토부 발표 결과 태안군이 강소형 분야 스마트시티 우선협상자로 선정돼 총 사업비 240억 원(국비 120억 원)을 확보했다고
태안신문사   2023-05-11
[독자기고] 자비를 베푼 선한 사마리아인을 생각하며 
통계상 태안읍의 저소득층 인구는 4월말 기준으로 2,303명이다. 군 전체 저소득층의 약 52%가 태안읍에 거주를 하고 있다. 올 8월경 공공임대주택의 입주가 시작되면 그 숫자는 훨씬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그만큼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고 복지에 대한
유연환   2023-05-11
[칼럼] 가정은 우리들에게 어떤 곳인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정은 우리에게 어떤 곳인가를 생각해보고자 한다. 가정은 주거 및 생계를 같이하는 사회의 가장 작은 집단으로 경제적인 단위이고 부모자식들과의 관계로 맺어진 자연발생적인 공동체로서 요약해서 한마디로 말하면 “가정은 사랑의 충전소요
김동민   2023-05-11
[우리의주장] 김태흠 도지사, 태안군민과의 약속 반드시 지켜야 한다.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지난 2일 민선 8기 취임이후 두 번째로 태안군을 방문해 언론인 간담회와 태안군민들과의 대화 등을 통해 태안군을 국제해양관광벨트의 핵심으로 한국판 골드코스트 메카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충청남도 민선8기 2년차 시·군 방문 일정으로
태안신문사   2023-05-04
[칼럼] 우리를 여유 있게 만드는 것들(여섯)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자 시작한 별자리 여행이 풀 내음 가득한 봄 하늘로 향한다.어느 계절이든 아마추어 관측가들을 방해하는 요소가 있지만, 특히 봄 하늘은 불청객 황사와 낭만 가득한 꽃가루의 방해를 받기 십상이다. 그래서 관측하기 전에 세심하게 일기예
이화진   2023-05-04
[독자기고] 동학농민혁명 유적지 탐방- 정읍, 고창 지역 유적지를 돌아보고 나서
2023년 4월 22일 토요일. 미세먼지로도 묻히지 않는 풀과 나뭇잎의 초록 향연이 유독 선명하게 보이던 화사한 봄날, 관광버스를 타고 태안동학농민혁명기념관을 출발해서 정읍으로, 고창으로 역사 여행을 떠났다.‘동학농민혁명’하면 떠오르는 것은 최제우,
김명자   2023-05-04
[우리의주장] 충남도,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의견 분명히 해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의 일본 방문이후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투기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지난 19일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방사능 오염수 해양투기에 대한 충청남도 대책마련 촉구 기자회견이 열렸다.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충남환경운동연합 등 반대
태안신문사   2023-04-26
[독자기고] 가보지 않은 길을 찾아서-프랑스로의 여정
본지는 지난3월 가세로 군수 등 집행부의 프랑스 벤치마킹 당시 동행했던 태안 군의회 박용성 의원의 기고문을 연재한다. 박 의원의 여정별로 정리된 기행문 형식의 기고 문을 통해 유럽 선진지에서는 해양치유산업과 실내서핑장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고, 이를
박용성   2023-04-26
[칼럼] 가장 어려운 결심
“용기를 내줘 고맙다” “얼마나 두렵고 힘들었냐” 근래 우리 사회에서 가장 귀한 말들이다. 빌고 용서를 받아들이는 장면이다. 31일 오전 광주를 찾은 5·18 기념문화센터에서 어머니들에게 전 전두환 대통령 손자 전우원 씨가 “제 할아버지 전두환 씨는
남제현   2023-04-26
[우리의주장] 태안군의회, 대규모 추경 삭감 명분 없다.
태안군의회, 대규모 추경 삭감 명분 없다.태안군의회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제294회 임시회기 중 예산결산위원회를 열고 집행부가 제출한 추경예산안 가운데 24억원을 삭감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추경 예산 24억원의 삭감은 태안군의회 개원 이래 본
태안신문사   2023-04-20
[독자기고] 민족정신의 혼이 담긴 태극기   
국기는 민족정신과 국민의 뿌리 깊은 전통문화가 서려있어 민족의 특성을 보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우리민족을 형성케 한 정신사상의 표현으로 진정한 의미의 나라의 얼굴이며 민족의 상징임에도 국가의 경축일이나 기념 일 때에 주로 관공서나 마을회관 노인 복
정훈대   2023-04-20
[독자기고] 군민의 회초리 보다는 따뜻한 격려를 건의 드립니다!
민선 8기 태안군정의 핵심 시책이자“미래 세대의 삶까지도 풍요로운 내일을 열기 위해”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상풍력발전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경제진흥과장 박동규입니다.먼저,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과 관련하여 군민 여러분의 특별한 관심과 조언에 깊은
박동규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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