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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50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의주장] 군민과의 대화에 나서는 가세로 군수에게 바란다
지난해 7월 1일 민선 7기 태안군수로 취임한 가세로 군수가 취임이후 읍·면 초도 순방에 이어 다시 읍·면 현안 사업을 듣기 위한 방문에 이어 11일부터 기해년 새해를 맞아 군민과의 소통을 위한 읍·면 방문에 나선다고 한다.11일 남면을 시작으로 14
신문웅 기자   2019-01-09
[칼럼] [연재칼럼] 지역에서 희망을 찾자 (193) - 지역신문 살리기: 영국의 사례 -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장 호 순 영국은 유럽 선진국 중에서 한국과 가장 비슷한 지역불균형 양상을 보이는 나라이다. 수도인 런던에 정치권력과 경제자본이 집중되어 있고, 언어나 문화 측면에서도 런던은 일류, 지방은 이류라는 차별의식이 강하다. 자연
태안신문사   2019-01-09
[독자기고] [ 군민발전기금 1500억 찾기 범군민회 기자회견문 ]
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그동안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군민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오늘 범.군민회에서는 군민 발전기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자 합니다.범.군민회가 창립한지가 오늘이 만 1년이 되었습니다.삼성중공업에서 2014년 1
태안신문사   2019-01-02
[우리의주장] 태안군의 일자리 1만5천개 창출에 기대를 건다
우리들은 최근 태안화력에서 발생한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의 슬픈 죽음을 보면서 일자리 부족이 결국은 위험한 현장으로 한 청년을 몰아 넣었고, 결국에는 구조적인 문제로 타성에 젖은 관행이 안타까운 죽음으로 연결되었다는 결론이다.고등학생, 대학생들이 이제
신문웅 기자   2019-01-02
[칼럼] 말(言)과 배려의 조합으로 己亥년의 활로를 열자 - 최광환
언론인 최 광 환 己亥년 새해를 맞아 태안신문 애독자 여러분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 성취하시기 바랍니다.새로운 시간은 언제나 흘러간 시간의 축적에서 새롭게 시작되고 시간은 항상 모든 변화를 동반한다. 변화가 없는 곳에는 새로운 시간은 의미가 없다 할
최광환 전문기자   2019-01-02
[독자기고] 솔로몬이여! 우리지역 전력문제를..... - 박풍수
안면읍 승언리 村老 박 풍 수 요즈음 TV를 보고 있노라면 뉴스와 일기예보에 온통 황사와 미세먼지에 대한 예보가 많이 등장한다.몇 년 전만 하더라도 주로 중국에서 날아오는 황사에 대한 기사였는데 요즈음은 미세먼지뿐 아니라 초미세먼지라는 단어까지 자주
태안신문사   2018-12-26
[독자기고] 2018년은 우리에게... - 조한중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조 한 중 아파트 사이로 하루해가 저문다. 12월도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걸 보니 한해를 마무리 할 시간인 것 같다. 올해 첫날은 엄마 집(태안)에서 두 손 호호 불며 무술년의 첫 태양(해)을 스마트폰에 담느라 여념이 없었는데..
태안신문사   2018-12-26
[연재] [하승수의 삶을 위한 정치혁명](5) 국회를 바꿔야 국민이 산다 - 하승수
비례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 하 승 수 2019년 국가예산을 들여다보면, 가슴이 쓰려 온다. 예산규모가 469조원대로 늘어나면서 국민들의 삶을 위해 쓰이는 예산도 늘어난 면은 있다. 아동수당 지급대상이 확대되고, 기초연금 예산, 일자리 예산 등도 늘어났다
태안신문사   2018-12-26
[우리의주장] 2018년 마무리는 태안반도에서
쉼 없이 달려왔던 2018년 한 해를 보내고 희망찬 2019년을 성큼 눈앞에 두고 있다.누군가에게는 기쁨으로 누군가에게는 슬픔으로 지나온 지난 2018년은 기억 속에 묻어버리고 새로운 2019년 저마다 희망을 다지기 위한 다짐의 시간을 갖는 것은 중요
신문웅 기자   2018-12-26
[칼럼] [연재칼럼] 지역에서 희망을 찾자 (192) - 신성일의 추억 -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장 호 순 지난 달 별세한 영화배우 신성일의 소식은 세월의 무상함을 새삼 깨닫게 해주었다. 자신이 젊은 시절 사모하고 동경했던 대중 스타들이 늙어가고 세상을 떠나면서, 현대인들은 삶의 유한함을 새삼 실감하게 된다. 신성일은
태안신문사   2018-12-26
[연재] [김동혁 원장의 건강이야기] 12. 겨울철 저체온증에 대해 - 김동혁
태안열린병원 원장, 정형외과전문의 김 동 혁 추위에 대한 인체의 생리적 반응우리 몸은 내부 온도 37°C를 유지하려고 합니다. 만약 외부 온도가 낮아지게 되면, 우리 몸은 열을 잃지 않으려고 피부에 있던 혈액이 뇌, 심장, 그 밖의 장기들로 이
태안신문사   2018-12-19
[독자기고] 1,500억원 공정하고 투명하게 집행되어야 한다 - 전강석
태안군청 유류피해대책지원과장 전 강 석 2007년 12월 7일에 발생한 HS호 유류유출사고와 관련하여사고 11주년을 앞둔 지난 11월 29일, 삼성중공업 출연금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민단체가 설립한 허베이사회적협동조합과 (재)서해안연합에 각각
태안신문사   2018-12-19
[우리의주장]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의 사회적 타살 앞에 국비 확보 자랑 할 때인가?
“너희들은 인간 쓰레기, 사람이 아니야. 짐승보다 못한 쓰레기들이야. 니들이 사람이라면 그렇게 열악하고 험악한 곳에서 일 시킬 수 없어. 최소한의 인간성만큼은 지킬 수 있게 해야 했잖아. 할 수만 있다면 니들도 내 아들처럼, 똑같이 일하고 컨베이어 속
신문웅 기자   2018-12-19
[칼럼] 계속되는 일본의 탐욕, 소수 일본인들의 사죄 - 지요하
소설가, ‘정의평화민주 가톨릭행동’ 공동대표 지 요 하 초등학교 고학년 시절에 들었던 조석현 담임선생님의 말 한마디가 60년 가까이 흐른 오늘에도 내 뇌리에 명료하다. 일제의 마지막 조선 총독이었던 아베 노부유키가 1945년 8월 패망 직후 미군 앞에
지요하 전문기자   2018-12-19
[독자기고] 사랑하면 데이트, 다투면 데이트폭력 - 유현진
태안경찰서 경사 유 현 진 연인 간 만남을 하고 있으면 항상 웃으면서 지내고, 헤어지는 시간도 어렵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만남을 하고 있으면서도 사소한 다툼으로 인하여 서로 싸우기도 하는 건 늘 상 연인사이에서는 발생하는 일이기도 하다.연
태안신문사   2018-12-12
[독자기고] 관광태안으로 가는 길 - 고종남
전 태안읍장 고 종 남 “우리군에 오신 손님의 발목을 제발 좀 잡아 주십시오” 지난달 태안군에서 해설사 등을 상대로 실시한 ‘슬로투어리즘 전문가’ 교육과정에서 군수께서 하신 말씀이다. 우리지역을 찾은 관광객이 머물다 가게 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얼마
태안신문사   2018-12-12
[우리의주장] 태안군의회, 더욱더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활동 기대한다
태안군의회의 제 256회 정례회가 막을 내렸다.지난 지방선거에서 여당인 민주당이 군수와 군의회 7석 가운데 6석을 독점하면서 세간에는 군수가 군정을 펼치는데 수월하지 않겠냐는 평이 주를 이루었다.이는 기존의 한국당 군수와 다수를 차지했던 태안군의회는
신문웅 기자   2018-12-12
[칼럼] [연재칼럼] 지역에서 희망을 찾자 (191) - 지나간 30년, 앞으로 30년 -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장 호 순 올해는 풀뿌리 지역신문, 즉 지역주간신문의 역사가 30년째 되는 해이다. 1987년 6월 항쟁 민주화의 물결이 지역신문 발행으로 이어져, 1988년 충남 홍성의 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지역주간신문이 창간되기 시
태안신문사   2018-12-12
[독자기고] 기부행위는 불우한 이웃에게만 - 강영희
태안군선거관리위원회 공정선거지원단 강 영 희 다른 해보다 일찍 찾아온 추위로 주위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은 힘든 겨울나기 걱정에 밤잠을 설치고 있을 것이다. 내가 가진 것을 나누는 “기부행위”. 요즘 같은 추운 겨울에는, 그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태안신문사   2018-12-05
[독자기고] 희망의 바다에서 - 조한중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조 한 중 어김없이 그날이 왔다. 차마 무어라 형언(形言) 할 수 조차 없었던 아픔의 그날. 하늘이 무너지고 심장이 멎을 것만 같은 고통을 감내해야만 했던 날. 오직 바다에 삶의 희망을 품고 살아온 부모ㆍ형제들은 그날, 밀려오는
태안신문사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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