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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26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연재칼럼] 지역에서 희망을 찾자 (168) 사라진 <고향의 봄> -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장호순 한 가족이면서도 부모 자식 간에 서로 다름을 확연하게 보여주는 것이 있다. 바로 좋아하는 노래이다. 자녀들과 TV드라마나 영화는 함께 볼 수 있어도 노래를 같이 듣기는 힘들다. 자녀들과 동승해서 차를 타고 가면 아이들
태안신문사   2017-12-13
[우리의주장] 김영란법 개정을 환영한다
우리 사회가 부정과 청탁으로 점철되었던 군사독재시대를 지나 민주시민사회로 전환이 되었지만 아직도 뿌리 깊게 남아있는 청탁을 근절시키기 위해 마련된 청탁금지법 일명 김영란법이 발효되고 일정시간이 지난 지금 이 법의 취지와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는 국민적
신문웅 기자   2017-12-13
[칼럼] 인간과학의 한계(限界) - 남제현
태안장로교회 원로목사, 태안자살방지생명지킴이협회장 남제현 인간 뇌 과학의 한계에 부딪치면서 정보처리를 통해 세계를 수용하고 대응할 뿐만 아니라 세상을 알게 하고 나 자신의 내면을 체험하는 의식현상을 생성해 냈다. 그러면서 인간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게
태안신문사   2017-12-13
[독자기고] 정치후원금은 소중한 소금 - 장유성
태안군선거관리위원회 지도·홍보계장 장유성 점심식사 후 위원회 뒤편의 오솔길을 따라 산책을 하곤 하는데 왕복1km 남짓한 그 공간에 계절의 변화가 항상 전시되어있음에 흐뭇함과 감사함을 가슴에 담고 생활한다.겨울의 초입에 서 있기에 지금은 추억이 돼 버렸
태안신문사   2017-12-07
[연재] [안면도 뒤안길8] 해변길에서 만난 의자가 ‘비우라’고 충고합니다
[편집자 주] 지난 1월 정당교회 목사로 부임한 김학현 객원기자가 안면도에 살면서 걷고, 만나고, 생각하고, 사진 찍고, 글 지으면서 들려주는 연작 인생 이야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안면도의 진면목을 담으려고 애를 쓰는 김학현 객원기자의 연재를 기대해
김학현 객원기자   2017-12-06
[독자기고] 정치와 안보 - 김문환
도서관 서예반 김 문 환 북한 김정은은 핵무력을 완성했다고 선언했다. 북한이 핵실험 미사일 도발을 할 때마다 유엔은 강력하게 규탄하고 제재와 압박을 가하고 한·미·일 공조를 더욱 공고히 하고 핵을 포기하도록 압박했지만 대북제재는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태안신문사   2017-12-06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101. 사랑스러운 분홍빛 나무 ‘좀참빗살나무’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 수 진 분홍색을 무척 좋아하는 8살 딸아이는 오늘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분홍색이다. 매일 같은 색 옷을 입고 다니는 것도 못마땅하고 날씨도 쌀쌀해졌으니 오늘은 좀 더 도톰한 다른 색 옷을 입었으면 좋겠다고 타일렀다. 하지만
태안신문사   2017-12-06
[우리의주장] 삼성지역발전기금 운용방안 합의가 시급하다
오늘은 아름다운 태안반도를 무리한 항해 끝에 정박해있던 유조선을 들이받은 삼성중공업소속 크레인선으로 인해 검은 기름을 쏟아내 버려 태안반도를 일순간에 검은 재앙으로 물들인 태안기름유출사고가 발생한지 10년을 맞는 날이다.사고 발생이후 망연자실해 있던
신문웅 기자   2017-12-06
[칼럼] 계산된 혁명의 역사 -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 윤장렬 올해에는 유난히도 역사적인 혁명들을 기념하는 일들이 많았다. 대표적으로 독일 종교개혁 500주년(1517년), 러시아혁명 100주년(1917년) 그리고 한국 87년 민주화 체제 30주년(1987년) 등이다.
태안신문사   2017-12-06
[연재] [안면도 뒤안길7] 안면도에선 안면송과 곰솔이 많이 자랍니다 - ‘적송’이 아니라 ‘안면송’으로 불러주세요
[편집자 주] 지난 1월 정당교회 목사로 부임한 김학현 객원기자가 안면도에 살면서 걷고, 만나고, 생각하고, 사진 찍고, 글 지으면서 들려주는 연작 인생 이야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안면도의 진면목을 담으려고 애를 쓰는 김학현 객원기자의 연재를 기대해
김학현 객원기자   2017-11-29
[독자기고] 선박 화재, 침몰시 등의 대응 요령 - 이운성
태안해양경찰서 경비구조과장 경정 이운성 해마다 찬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이 오면, 언제나 애타는 아우성이 있다.“살려 주세요! 빨리 와 주세요!” 선원들이 망망대해에서 다급하게 절규한다.대부분 화재나 충돌, 겨울철 높은 파도에 의한 침몰 사고인 경우이다.
태안신문사   2017-11-29
[독자기고] 불법파견에 대한 소해 - 한흥수
고용노동부 보령지청장 한흥수 요즘 노동계에서의 대세이자 핫 이슈는 뭐니 뭐니 해도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이다. 비정규직이라는 용어에 대해 백과사전(위키피디아)에서는 「고용인이 특정한 기간 내에 고용주를 떠나기로 되어 있는 상태, 대한민국 고용노동부의 정의
태안신문사   2017-11-29
[우리의주장] 태안경찰서, 정의롭고 안전한 태안 만들기에 주력해 주기를 바란다
지난 1956년, 태안군이 서산군으로 편입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진 태안경찰서가 61년 만에 6만 4천여 군민의 염원을 담아 지난 28일 00시를 기해 개서했다.태안경찰서는 5과 15팀 1지구대 5파출소의 조직을 갖추고 총 168명의 직원이 ‘안전하고
신문웅 기자   2017-11-29
[칼럼] [연재칼럼] 지역에서 희망을 찾자 (167) 소통의 리더십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장호순 내년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출마 예상 후보자들에 대한 지역언론의 하마평이 무성해지고 있다. 그런데 선거가 시작되기도 전부터 지방선거의 본질을 희석시키는 집단이 있다. 바로 전국언론이다. 지방선거를 현 정부나 여야 정당
태안신문사   2017-11-29
[독자기고] [축시] ‘태안예총’ 창립 10주년에 붙여 - 지요하
태안예술의 날개여,웅비하라! 소설가 지요하 태안예총이 고고의 성을 울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어느새 10년 세월이 흘렀구나10년 세월이 흘렀으되그냥 흘러 없어진 것이 아니고수많은 깃털로 결집되어 축적이 되고 연륜이 되고 역사가 되었구나10년 전 고뇌와
태안신문사   2017-11-22
[우리의주장] 소통 군정과 권한을 공유하겠다는 태안군에 주목한다
태안군이 첫 시도한 ‘태안의 미래, 군민과 함께 태안군민 300인 원탁토론회’가 지난 17일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두며 마쳤다.이번 태안군민 원탁토론회는 군민과의 소통을 통해 주민 눈높이에 맞는 시책을 개발하고 군정 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한 것으로,
신문웅 기자   2017-11-22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100. 우정을 기리는 상징목 은행나무 ‘마리켄’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과장 최수진 내년이면, 태안에 산 지도 어느덧 10년이 된다. 태안은 바다가 가까워 해산물도 풍부하고, 미네랄이 풍부한 식재료도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데다 인심도 좋고 경치도 아름다워 참 살기 좋은 곳이다.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태안신문사   2017-11-22
[연재] [안면도 뒤안길6] 삼봉과 기지포의 해안사구지대를 걸으며 - 해안사구하면 ‘신두리해안’? 안면도에도 있답니다
[편집자 주] 지난 1월 정당교회 목사로 부임한 김학현 객원기자가 안면도에 살면서 걷고, 만나고, 생각하고, 사진 찍고, 글 지으면서 들려주는 연작 인생 이야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안면도의 진면목을 담으려고 애를 쓰는 김학현 객원기자의 연재를 기대해
김학현 객원기자   2017-11-22
[독자기고] 관공서 주취소란 근절, 함께 노력합시다
서산경찰서 해미파출소 순경 장수빈 경찰은 시민들의 치안과 안전을 위해 24시간 지구대·파출소를 운영하며 공백 없는 치안 유지를 위해 묵묵히 맡은 바 일을 성실히 수행한다.요즘 시대는 인권의 중요성 및 인권강화에 따라 국민의 인권을 보장 및 보호를 위하
태안신문사   2017-11-22
[칼럼] [태안칼럼] 돈, 얼마나 있어야 충분 한가 - 최광환
언론인 최광환 돈, 돈 싫어하는 사람 없다. 우리가 살아가는 그 자체가 돈의 힘이니 돈 없이는 살아갈 수 없다. 그렇다. 살기위해선 돈은 필수이기에 돈을 벌기 위해 살아간다. 그렇다. ‘돈’ 없이 세상을 살아가기는 불가능하다.1960〜70
태안신문사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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