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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9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의주장] 안희정의 시대교체에 거는 기대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지난 22일 “세상을 바꿀 젊은 리더십, 안희정과 함께 세상을 바꾸자”며 제19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최순실 등 민간인의 국정농단 사태로 촉발된 탄핵 정국의 박근혜 대통령이 결국은 몸통으로 서서히 드러나면서 헌법
태안신문사   2017-01-25
[우리의주장] 한상기 군수의 연두 순방에 바란다
행복한 군민시대를 열겠다는 포문을 연 한상기 군수가 17일 안면읍을 시작으로 2017년 읍·면 연두 순방을 돌입했다.한 군수는 이번 순방을 통해 태안의 합리적 공간구조 마련과 장기적 미래발전 방향 설정을 위해 ‘군 기본계획’을 하반기까지 수립하고 백화
태안신문사   2017-01-18
[우리의주장] 농업인 특강, 교육 개선이 필요하다
한상기 태안군수가 지난 10일 관내 농업인들과 함께 지역 농업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한다. 한상기 군수는 10일 농업기술센터 창조관 대강당에서 지역 농업인과 이장, 농촌지도자, 품목별 농업인연구회 회원 등 200여 군민들이 참
태안신문사   2017-01-11
[우리의주장] 관광객 1천5백만 유치 위해 달려가자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인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국회가결과 헌재의 탄핵심판이 시작되면서 혼란스러운 병신년을 보내고 정유년을 맞이했다.국정의 혼란으로 국가경제는 물론이고 지역경제까지 말이 아닌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태안을 살리는 길은 오직 관광만이 가
태안신문사   2017-01-04
[우리의주장]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라
교수신문이 매년 발표하는 올해의 사자성어로 군주민수(君舟民水)가 선정되었다고 한다.전국의 교수 611명을 상대로 이달 20일부터 22일까지 이메일 설문조사를 한 결과 2위는 역천자망(逆天者亡), 3위는 노적성해(露積成海)였다고 한다.군주민수(君舟民水)
태안신문사   2016-12-28
[우리의주장] 이제 중국 관광객들을 끌어드릴 방안이 필요하다
말 그대로 요즘은 홍보전쟁이라고 할 정도로 전 부분에 걸쳐 홍보가 판가름하는 경우가 많다.이러한 현실에서 태안군이 한국 소셜미디어 진흥원이 주관한 ‘2016년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룩했다고 한다.지난
태안신문사   2016-12-21
[우리의주장] 태안군 청렴도 충남도내 1위를 유지하라
국민권인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충남도내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청렴도 2등급으로 도내 3위를 차지했던 태안군의 청렴도가 지난해 2등급에서 한계단 하락했지만, 충남도내 15개 시·군에서는 가장 높은 청렴도로 평가받아 1위를 차지한 것으로
태안신문사   2016-12-14
[우리의주장] 태안기름유출사고 9년,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하는 것들
태안반도를 일순간에 검은 재앙의 나락으로 빠뜨렸던 태안기름유출사고가 발생한지 9년을 맞이했다. 태안의 역사는 2007년 12월 7일 발생한 태안기름유출사고 이전과 이후로 나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태안기름유출사고는 태안 역사에 전환점이라고 봐도 될 것
태안신문사   2016-12-07
[우리의주장] 태안촛불행동을 적극 지지한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대한민국의 근간을 이루는 헌법에 나온 사실을 주권을 가진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알고 있고 당연히 그런 나라에 살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그동안 살아왔다.하지만 우리 국민들은 최근 이러한
태안신문사   2016-11-30
[우리의주장] 박근혜 대통령을 자랑하던 정치인들 반성해야한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들의 최고의 선거전략은 박근혜 대통령과 누가 더 친한가였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였다.그만큼 박근혜 대통령의 아니 친박의 낙점을 받은 후보들이 당선권에 유력했기에 공천 전쟁이 심화되었고 그 공천자들이 실제로 대부분의 선거구가
태안신문사   2016-11-23
[우리의주장] 염해 입은 농심 언제 치유되나
농민들에게 가장 큰 기쁨은 땀 흘려 일을 하고 얻은 수확의 기쁨일 것이다.일년 농사를 마친 전국의 농민들은 아스팔트 위에 수확한 벼를 야적하고 제대로된 쌀값 보장을 요구하는 시위를 올해도 어김없이 하고 있다.20년전 가격이 그대로인 쌀값 문제는 농민들
태안신문사   2016-11-16
[우리의주장] 태안군의회, 상임위 논란 이제는 출구를 마련해야
태안군의회가 군민들의 생각과는 동떨어진 생각으로 추진을 하다다 ‘태안군의회불합리조례폐지촉구군민회’가 조직되면서 평행선을 달리던 상임위 조례안 폐지 논란이 일단 지난 2일 양측의 만남을 통해 어느 정도 출구가 마련된 분위기이다.이날 군민회측은 당장 7대
태안신문사   2016-11-09
[우리의주장] 불란을 자초하는 지도자는 더 이상 나와서는 안된다
지난달 27일 대법원 제2부(주심 대법관 이상훈)는 남면농협 김희섭 조합장에 대한 상고심 최종 공판을 통해 변론 없이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던 원심을 확정, 판결해 그 즉시 조합장직이 상실되었다.지난해 3월 11일 실시된 조합장
태안신문사   2016-11-02
[우리의주장] 석탄화력 발전소와 주민들이 상생협력을 하기 위한 전제 조건
본지 편집국장 신문웅석탄화력 발전소 운영에 따른 미세먼지 등을 비롯한 환경문제로 인해 주변 지역을 넘어 한반도 전체가 환경과 건강문제의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다.더욱이 전국민의 50%가 몰려있는 수도권에 비해 충남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다는 것은 충남
태안신문사   2016-10-26
[우리의주장] 농민 외면하는 농협 존재가치는 있는가?
지난주 남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만난 농민은 분노에 가득차 있었다.그는 농협에 대한 배신감과 힘없는 농민으로 살아가는데 대한 자괴감에 빠진 모습으로 연신 담배만 물고 있었다.농협의 권유로 재해 보험에 들었는데 막상 재해 발생하니 염해 피해는 해당이 안
태안신문사   2016-10-26
[우리의주장] 전국체전 분산 개최가 남긴 아쉬움
제97회 전국체육대회가 지난 7일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아산시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일까지 충남 15개 시·군에 분산되어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쳤다.외형적으로는 충남이 종합 2위를 차지하고 여기에 태안군 선수단도 씨름과 육상에서
태안신문사   2016-10-19
[우리의주장] 슬로시티 태안, 군민 모두가 나서야 한다
모든 부분에서 속도인 빨리가 강조되는 세태에 태안군이 당장은 손해인 듯 보이지만 천천히 더불어 같이 사는 지역 공동체 회복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통해 행복하고 살고 싶은 지역을 만들어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태안을 물려줄 구상 아래 지난 3년전 부터 슬
태안신문사   2016-10-12
[우리의주장] ‘김영란 법’ 핑계로 불통이 심화되어서는 안된다
대한민국 사회 전반에 만연된 부정 청탁과 부패의 고리를 끊기 위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 지난달 28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사회 전체가 이법의 시행에 따라 400만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이법의 저촉 대상자가 되었다.
태안신문사   2016-10-05
[우리의주장] 한서대 태안비행장, 안전 대책 강화하라
지난 24일 주말 오전 실시간 톱뉴스는 한서대 태안비행장 경비행기 추락에 이은 조종사 사망소식이 장식했다.전국을 강타한 이번 사고는 우리나라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경비행기 추락 사고라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졌다, 하지만 우리는 지난 2000년 이후 한
태안신문사   2016-09-28
[우리의주장] 태안군, ‘복지허브화 사업’에 기대한다
시대가 변할수록 복지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가 커지고 있다. 따라서 국민들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평등하고 공평한 보편타당한 복지혜택과 사업에 대한 요구가 점점 커지고 있다.이러한 의미에서 태안군이 이달부터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위한 ‘복지허브화
태안신문사   201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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