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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5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습관의 탄생
아침 6시, 알람이 울린다. 창문을 열고 밖을 내다본다. 날씨가 맑다. 결심했으니 오늘도 나가야 한다. 잠자리를 털어내며 속으로는 비가 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아침 운동 90일 차, 여전히 습관의 관성이 생기지 않는다.마라톤을 뛴다. 처음 10
조우상   2022-04-07
[칼럼] 우리들의 애국심을 한번 뒤돌아보자
러시아 정규군은 90만명이고 우크라이나군은 겨우 19만명으로 무기나 장비도 러시아에 비해 상대가 되지않아 1-4일이면 함락할 수 있는 것으로 예상하고 지난달 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지만 지금까지(3월5일현재) 고전하는 이유는 우크라이나 국민
김동민   2022-03-31
[칼럼]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속담과 모자이크 예술
문득,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는 정현종 시인의 시구가 떠오른다. 대중 속에 많이 회자하는 구절이지만 생각할 때마다 우리의 빈 가슴을 때리는 울림을 던져주는 말이다. 일상을 살아가며 우리가 만나는
가덕현   2022-03-24
[칼럼] 마음에 든 선택
누구든지 마음에 들어야 움직인다. 마음에도 없는 데 장맛비에 씻겨 떠내려가는 오물처럼 밀려갈 수는 없다, 마음이 들어야 한다. 그런데 마음이라 무엇인가?. 온몸에 피를 돌게 하는 근육이나, 생명 유지와 관련된 장기 심장에 대한 것이 아니다. 로맨틱하거
남제현   2022-03-17
[칼럼] ‘모난 돌이 정 맞는다’는 속담에 담긴 언어문화
시간이 흐를수록 사람의 생각과 함께 사회도 변한다. 사람들의 생각과 추구하는 가치도 시대에 맞게 변하고, 변화하는 사람의 사고와 사회가 추구하는 이념도 우리가 일상적으로 무심코 사용하는 언어에는 반영되기 마련이다. 개인과 집단의 주체가 바뀌면 그동안
가덕현   2022-03-11
[칼럼] 노후 부부관계는 이래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조사 결과가 있다. 아내 없는 노인(남자) 사망률이 아내 있는 노인보다 81.0% 높고 반대로 남편 있는 노인(여자) 사망률은 남편없는 노인보다 55% 낮다는 즉 여자는 남편수발 하느라 제명에 못 죽고 남편은 아내 수발 없으면 오래 못 산다는 말
김동민   2022-03-03
[칼럼] 삶에는 특징이 있다
현대사회는 과학 문명시대, 도시화 시대, 세계화 시대, 수명이 길어진 시대, 평균소득이 크게 높아진 시대, 남녀차별이 없는 시대, 직업이 다양해진 시대, 다양함이 공존하고 용인되는 시대 등 다양하다. 이런 세상에서 삶에 실패하는 대부분 사람은 복잡다단
남제현   2022-02-24
[칼럼] 100세 시대 오래 살아갈 대비들을 해야....
인간수명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지구에서 사는 대부분 동물들은 성장기간의 6배를 살아갈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인간은 성장기간이 20세이므로 이를 6배하면 120세까지 산다는 것이다. 그러나 생의학 수준이 계속 높아지기 때문에 앞으로 130세내지 150
김동민   2022-02-17
[칼럼] 노인들도 평생 배우면서 살아가야 할 세상이다
우리들이 살아가는 요즘 세상 기후도 사람들의 의식도 생활환경과 방식 등 사회의 모든 분야가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 노인들은 빠른 변화보다 변화에 적응하면서 살아갈 수 있게 서서히 변하는 것을 원하는데 하루가 다르게 세상 놀라울 정도로 바뀌어 탄식이
김동민   2022-02-10
[칼럼] 새로운 길이 보이나!
우리는 나 자신을 알면 가는 길이 보인다. 박사는 유년시절은 열등감 속에서 유년을 보냈지만, 긍정적 사고로 자신을 발전시킨 분이다. 이분의 ‘독수리와 닭’의 이야기가 있다. 한 소년이 근처 산에서 발견한 독수리 알을 암탉이 품고 있는 둥지에 살짝 집
남제현   2022-01-27
[칼럼] “젊어서 고생 사서 한다”라는 말
옛날 어른들에게서 많이 들었던 말 “젊어서는 돈 주고 사서라도 고생해봐야 한다.”를 첫 칼럼(시사, 사회 등을 짧게 평가하는 기사)으로 써본다.“젊어서 고생 사서 한다.”라는 말은 험하거나 고통스러운 일 하는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택한 일(
김동민   2022-01-20
[칼럼] 「삶의 질」 어떻게 높일 것인가? ②
인구감소에 따른 정부의 대응이 오랜 기간 이어져 왔지만, 빠른 인구변화가 장래인구 추계 등 예측 실패로 이어져 정책수립에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한다. 대한민국이 직면한 저출산ㆍ고령화 대응을 위해 지난해까지 16년간 모두 271조 원의 예산을 투자하였음
조한중   2022-01-13
[칼럼] 송구영신 (送舊迎新)
어느덧 또 세월은 간다.겨울과 새해.겨울이면 한번 짚고 넘어가는 단어가 송구영신이다.그래서 의미 있는 이 날을 위해 축하연을 마련하고 의미로 있는 날을 보내기 위하여 분주하다.하룻저녁을 보내고 나면 누구나 세상에 사는 날은1년이 줄어들어 지난해를 보내
남제현   2022-01-06
[칼럼] 질병은 삶의 과정
몸을 가진 사람이라면 질병을 피해갈 수 없다. 병의 원인과 경중과 투병 기간의 차이가 있지만, 누구나 질병은 곤혹스러운 괴물과 같은 것은 사실이다. 인간에게는 건강하게 살고 싶다는 평범한 소망은 건강 제일주의를 만들어 몸들을 존중하는 세상을 이루어가고
남제현   2021-12-30
[칼럼] 「삶의 질」 어떻게 높일 것인가? ①
1991년 지방자치 시대가 부활하고, 4년 뒤인 1995년 광역ㆍ기초자치단체장 등 4대 지방선거와 함께 본격적인 민선 자치 시대가 활짝 열렸다. 출범 30년 가까운 세월, 많은 시행착오와 열약한 여건에서도 지자체들은 차별화된 전략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조한중   2021-12-16
[칼럼] 2021년의 마지막 기도 “하느님, 저의 주님, 제 영혼을 받아주소서!”
어느덧 2021년의 마지막 달 12월, 어스름 석양이다. 내 운명도 어스름 석양임이 분명한 것 같다. 한 해가 이울도록 병고 이야기에 매달려 있는 내 신세가 처량하고도 비참하댜, 한해를 마감하면서 아내에게 다시 한 번 고마움과 미안함을 표한다. 아내의
지요하   2021-12-10
[칼럼] 인물검색
2008년도 5월 27일 중국 쓰촨성에 대지진이 발생한다. 피해 규모는 갈수록 커지면서 여진에 호수·댐 붕괴 위험, 폭우 예보까지 겹치면서 사면초가의 형국에 이른다. 그리고 그 지진으로 생긴 자연호수의 수위 조절을 위해 폭탄부대를 동원하여 중국 인민해
남제현   2021-12-03
[칼럼] 국민낚시 1순위 「망둥이」도 희망을 꿈꾼다
과거에 많이 불렀던 「망둥어」(옛날 어렸을 적에는 ‘망댕이’라고 불렀다)란 단어는 최소한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확인되지 않는다. 「망둥이 또는 망둑어」로 검색해야만 우리가 원하는 해답을 구할 수가 있다. 「망둑엇과의 바닷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조한중   2021-11-26
[칼럼] 하느님, 저의 주님, 제 영혼을 받아주소서
이 칼럼 같지 않은 칼럼을 이만 마치려고 한다. 더 적고 싶은 얘기가 조금은 더 남아 있는 것 같지만 이번 회로 마칠 수밖에 없다. 종점이 가까워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글은 내 마지막 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지난 6년 동안 필사적으로 투병을
지요하   2021-11-19
[칼럼] 돈에 눈먼다
제주도 한 주민이 구매한 중고 김치 냉장고에서 발견된 1억 원이 넘는 돈을 신고받은 경찰이 수사에 착수하면서 세상에 알려진 사건이다. 그런데 밝혀진 돈의 주인은 서울에 혼자 거주하던 60대 여성으로, 지병을 앓다 갑자기 사망하게 되자 발견될 것이다.
남제현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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