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7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자수첩] 이장-리개발위원장 겸임해서는 안된다
최근 우리지역에서 향후 3년간 마을의 살림과 운영을 이끌어가게 될 이장 선거가 한창이다. 단독 출마로 연임으로 승계되는 마을도 있고, 치열한 경선 끝에 이장에 당선되는 마을도 있다.선거 전부터 다소 과열양상을 보이면서 결국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의 근소
김동이 기자   2015-02-04
[기자수첩] 이장 모조, 당연히 부담해야 할 주민들의 몫인가
더불어 이장 모조 문제도 대두... 개발위원 이장 독단선임 논란도최근 근흥면의 한 마을에서 주민들에게 공고도 없이 개발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이장에 연임된 사실이 주민들에게 뒤늦게 알려지면서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사실 마을 개발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이
김동이 기자   2015-01-15
[기자수첩] 200억 넘는 혈세 먹은 대하랑꽃게랑교 이대로 방치할 건가
최근 기자가 안면읍 백사장항과 남면 드르니항을 잇는 해상인도교인 대하랑꽃게랑교를 방문했다가 스토리텔링이 필요하다고 제기한 SNS 글을 놓고 여러 지식인들이 공감 댓글을 달아주면서 대하랑꽃게랑교를 이대로 방치해서는 안된다는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기자는
김동이 기자   2014-08-13
[기자수첩] 축산농민들은 왜 앞 다퉈 멀쩡한 소를 죽였나
여든 살 한 노인과 수명을 두 배 이상 훌쩍 넘긴 마흔 살 늙은 소 한 마리. 잔잔한 감동을 전한 다큐멘터리 영화 는 늙은 농부와 늙은 소에 대한 이야기다. 시도 때도 없이 아파오는 머리, 다리마저 불편한 노인이지만 소 먹일 풀을 베기 위해 늘 바쁘다
태안신문사   2014-03-12
[기자수첩] 17개월의 군의원 명예훼손 공판이 남긴 것
군의회 의정사에 길이 남을 불명예 남겨... 최대 피해자는 ‘태안군민’햇수로는 3년, 17개월간 8차에 걸친 군의원의 명예훼손 혐의 공판은 태안군의회 의정사에 길이 남을 불명예와 함께 죄의 유무죄 여부를 떠나 최대의 피해자이자 희생양은 태안군민이었다.
김동이 기자   2014-02-26
[기자수첩] 대의원총회장서 기자 내쫓은 원북농협... 왜
대의원총회장서 기자 내쫓은 원북농협... 왜취재현장을 다니다보면 천재지변으로 인해 취재원과의 약속이 취소되거나 연기되는 경우도 있고, 취재원의 개인 사정이나 심경 변화로 인해 인터뷰가 취소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기자들은 이를 흔히 하는 말로 “물 먹
태안신문사   2014-02-19
[기자수첩] 마음만 급한 후보자들... 명함돌리고 대놓고 지지 호소
마음만 급한 후보자들... 명함돌리고 대놓고 지지 호소사전 선거운동 등 공직선거법 위반 행위 버젓이 자행태안JC 창립 38주년, 특우회 30주년 기념식과 함께 갑오년 태안JC를 이끌어갈 신임 회장단의 취임식이 열린 지난 15일 태안읍 행복예식장. 행사
태안신문사   2014-01-23
[기자수첩] 발품으로 180억원 확보한 진태구 군수
발품으로 180억원 확보한 진태구 군수 계획수립에서 예산 확보까지 고된 여정의 뒷 얘기진태구 군수의 열정적인 노력이 18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결실로 이어졌다. 만리포는 그동안 북부지역만 개발되어 투자에 비해 파급효과를 거수하지 못하는 취약점을 지니
태안신문사   2014-01-09
[기자수첩] 풍물대회 참가자는 공무원? 순수 주민 대회로 치러져야
풍물대회 참가자는 공무원? 순수 주민 대회로 치러져야신명나는 우리의 전통가락인 풍물경연대회의 열 번째 마당이 지난 15일 군민체육관에서 7개 읍·면이 참가한 가운데 경연이 펼쳐졌다. 고남면은 올해 풍물단원들을 지도하고 지원해 주던 담당공무원의 부재 등
태안신문사   2013-11-21
[기자수첩] 태안해경의 비겁함
태안해경의 비겁함올 여름 태안은 안전한 휴양지라는 이미지가 크게 추락한 한해였다.모처럼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여름 장사는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잇달아 발생한 인재성 사망 사고로 인해 태안군은 ‘안전하지 못한 휴양지’라는 인식이 관광객들의
태안신문사   2013-08-22
[기자수첩] 신뢰 잃은 정보공개청구, 필요하면 다시 청구해라?
신뢰 잃은 정보공개청구, 필요하면 다시 청구해라?정보공개제도는 국가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고 예산을 어떻게 집행하고 있는지 국민들이 알 수 있도록 공공기관이 보유·관리하는 정보를 국민에게 공개하는 제도를 말합니다.특히,
태안신문사   2013-08-14
[기자수첩] 태안군의회가 무시당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태안군의회가 무시당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제 6대 태안군의회가 군민들의 기대 속에 출발을 했다. 새롭게 의회에 입성한 의원들은 저마다 최선의 의정 활동을 통한 군정의 감시 견제와 더불어 태안군 발전의 대안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이러한
태안신문사   2013-06-27
[기자수첩] 해양수산부 부활에 거는 기대
해양수산부 부활에 거는 기대2007년 12월 7일 태안기름유출사고가 발생한 뒤 12일 후에 치러진 제17대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 청와대에 입성한 이명박 정부에 의해 통폐합된 해양수산부가 다시 부활한다.당시 이명박 정부는 해양수산부의 기능을 국토해양부
태안신문사   2013-01-31
[기자수첩] 지리한 법정공방보다 ‘지역공동체붕괴’가 우려된다
지리한 법정공방보다 ‘지역공동체붕괴’가 우려된다우리지역이 계사년 연초부터 떠들썩하다. 지난해 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됐던 기름유출사고 사정재판이 지난 16일 마무리되었기 때문이다. 이는 기름유출 사고 발생 5년 만에 이루어진 법원 첫 결정으로 피해민들은
태안신문사   2013-01-24
[기자수첩] 기자실 공간, 훔치거나 훔쳐가게 하지 말라
기자실 공간, 훔치거나 훔쳐가게 하지 말라‘권력은 공간을 통해 작동한다’는 말이 있다. 새 대통령이 당선될 때마다 청와대 개방여부가 뉴스가 된다. 수도권과 지방의 양극화로 국토균형발전이 화두다. 두 사안의 공통점은 ‘공간 민주주의’다. 각 지방자치단체
태안신문사   2013-01-10
[기자수첩] 지역 정치인, 정치쇼(show)라도 해라
지역 정치인, 정치쇼(show)라도 해라지난달 25일 삼성중공업 앞 시위에서 서해안유류피해총연합회장직을 맡고 있는 국응복(58)씨가 할복하는 극한 사태가 벌어졌다. 당시 그는 피해주민 요구서를 전달하는 과정서 경찰들에게 제지당해 그 자리서 윗도리를 벗
태안신문사   2012-11-15
[기자수첩] 또다시 사회적 살인을 저지른 삼성
또다시 사회적 살인을 저지른 삼성지난 2007년 12월 7일 삼성중공업 소속의 크레인 선단이 폭풍주의보가 내려진 기상 특보를 무시한 채 오로지 회사의 이익을 위해 무모한 항해 끝에 정박해 있던 유조선을 받아 태안반도를 한순간에 검은 기름바다로 만든 태
태안신문사   2012-10-31
[기자수첩] 충남도의회 ‘의정비 동결’ 결정이 독단인 이유
충남도의회 ‘의정비 동결’ 결정이 독단인 이유민주적 절차 생략..’동결’ 권한도 도민에게 있다충남도의회가 내년도 의정비를 동결하기로 했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어려운 경제 여건과 청년실업 등을 감안, 도민과 고통을 같이 하는 차원에서’란다. 전국
태안신문사   2012-09-05
[기자수첩] 너무 앞선 홍보로 자충수를 둔 태안해경
너무 앞선 홍보로 자충수를 둔 태안해경“여보세요 태안해경 공보실장입니다. 기자님 오보를 하신 것 같아서요.법원에서 영장이 기각된 것하고 검사가 보강수사를 지휘한 것은 차원이 틀린 것 같아서요. 또 저희 보도 자료에 태안군청 직원이라고 특정 한 적이
태안신문사   2012-08-29
[기자수첩] 반환점 돈 태안군의회 전반기 성적표는
반환점 돈 태안군의회 전반기 성적표는의원발의 조례 25건 올해는 전무... 총 111건 조례심의군정질문은 일부 의원 ‘쏠림현상’태안군의회 제6대 군의회의 후반기 의장단이 김진권 의장과 신경철 부의장이 선출되면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군의장 선출
태안신문사   2012-07-18
 1 | 2 | 3 | 4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구독신청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군청로 32, 2층(신흥빌딩)  |  대표전화 : 041)673-7762~3  |  팩스 : 041)673-77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편집국장 신문웅
등록일 : 2015년 12월 3일  |  등록번호 : 충남, 아00286  |  제호 : 주간 태안신문  |  발행인 : 이재인  |  편집인 : 신문웅
Copyright © 2021 태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