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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0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태안칼럼] 언어적 장난 -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 윤장렬지난해 12월 19일 베를린의 한 크리스마스 시장에서 발생한 트럭 사고는 12명의 사망자와 55명의 부상자를 낳는 대형 참사였다. 독일은 물론 국제사회가 이번 사고에 경악했고, 베를린에 거주하는 필자 본인에도
태안신문사   2017-01-11
[칼럼] [태안칼럼] 왜 블랙리스트가 필요했을까? - 지요하
소설가, ‘정의평화민주 가톨릭행동’ 공동대표 지요하김대중 정부 시절인 1999년 정부로부터 ‘특별창작지원금’ 1천만원을 받았다. 그 덕에 다음해 장편소설 (전3권)를 출간할 수 있었다. 하지만 책 출간 경비로는 100만원을 썼고, 900만원은 원활한
태안신문사   2017-01-04
[칼럼] [태안칼럼] 치매를 알고 살자 - 남제현
태안장로교회 원로목사(사회복지사)태안자살예방생명지킴이협회장 남제현인간의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찾아온 질병이 치매이다. 그런데 치매는 오래 산다고 생기는 질병은 아니다. “이스라엘의 영도자 모세가 죽을 때 나이 일백 이십세나 그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태안신문사   2016-12-28
[칼럼] [태안칼럼] 국가의 허상 -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 윤장렬박근혜 탄핵과 최순실 국정 농단의 이슈가 한창인 요즘, 독일에 사는 필자에게 많은 지인들이 정유라의 행적을 묻거나 독일인들이 한국의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다. 베일에 싸인 정유라의 행적
태안신문사   2016-12-21
[칼럼] [연재칼럼] 지역에서 희망을 찾자 (145) 87년 6월항쟁의 추억 -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장호순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벌어지는 대규모 촛불시위는 1987년 6월 항쟁을 떠올리게 한다. 박근혜 정부에서 발생한 부정부패와 권력남용은 6월 항쟁이 아직 현재 진행형임을 증명해준다. 민주주의는 저절로 정착되는 것이 아니라
태안신문사   2016-12-14
[칼럼] [태안칼럼] 폐족(?)같은 여, 점령군같은 야, 정국수습 자세 보여라 - 최광환
언론인 최광환안개속의 박대통령 퇴진은 국회가 탄핵소추를 가결하므로, 더 큰 사회혼란을 막을 수 있어 다행이다. 이로서 박근혜 정치는 끝났다고 봐야 할 것이고, 자욱한 안개정치도 정국 불확실성의 큰 변수가 사라졌다.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정치권과 언론
태안신문사   2016-12-14
[칼럼] [태안칼럼] 민주광장의 ‘촛불’이 되다 - 지요하
소설가, ‘정의평화민주 가톨릭행동’ 공동대표 지요하촛불이 기원(祈願)의 실체라는 것을 어렸을 적부터 체감하고 살았다. 내 고장 태안에 전기가 들어온 1960년대 중반 이전, 그러니까 등잔불이나 남폿불을 켜고 살던 시절에도 촛불은 각별한 존재였다. 어머
태안신문사   2016-12-07
[칼럼] [연재칼럼] 지역에서 희망을 찾자 (144) 박근혜와 트럼프의 공통점 -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장호순한국과 미국은 대통령중심제를 하고 있는 몇 안 되는 민주주의 국가들이다. OECD 국가 중에는 미국과 프랑스, 멕시코, 한국 등만이 대통령중심제를 채택하고 있다. 대부분의 선진국가들은 1인에 권력이 집중되는 대통령제보다
태안신문사   2016-11-30
[칼럼] [태안칼럼] 신뢰성의 상실(喪失) - 남제현
태안장로교회 원로목사, 태안자살방지생명지킴이협회장 남제현사람은 신뢰가 무너지면 그 공동체 안에는 싸움과 갈등이 시작된다. 정치인들은 국민들에게 신뢰감을 주어야 하고, 스승은 제자들에게, 경영주는 사원들에게, 부모는 자녀들에게 신뢰감을 주어야 하고 목회
태안신문사   2016-11-30
[칼럼] [태안칼럼] 최순실이 대한민국 -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 윤장렬난리 아닌 난리가 났다. 최순실의 국정개입이 가시화되면서 지금 대한민국은 발칵 뒤집혔다. 언론은 국가와 대통령을 상대로 사기행각을 펼친 최순실을 극악무도한 ‘국사범’으로 몰고 있고, 최순실과 관련된 주변인들과
태안신문사   2016-11-23
[칼럼] [연재칼럼] 지역에서 희망을 찾자 (143)박정희와 박근혜 그리고 언론통제 -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장호순지난 대선에서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으로 선출될 당시 유권자 사이에선 기대와 걱정이 교차했다. 박후보를 지지한 유권자들은 그녀가 아버지와 같은 딸이 되리라 기대했다. 세계 최빈국 수준의 가난한 나라를 선진국 대열로 이끌어
태안신문사   2016-11-16
[칼럼] [태안칼럼] 대통령 하야에 앞서 정치판 바꾸는 것이 먼저다 - 최광환
언론인 최광환성난 수십만의 민심은 외치고 있다. “이 나라의 주인은 누구인가”라고. 비선실세 선무당 같은 막된 그늘 속 여인에게 온 나라가 들쑤시듯한 농락에 대한 국민적 모멸감의 항변이며, 그녀를 감싸고돌던 대통령에 대한 배신의 표출이다.권력의 중심처
태안신문사   2016-11-16
[칼럼] [태안칼럼] 박근혜는 분노의 바람을 피할 수 없다 - 지요하
소설가, ‘정의평화민주 가톨릭행동’ 공동대표 지요하박근혜 대통령의 임기 첫 해이던 2013년 3월 지면에 라는 글을 쓴 적이 있다. 또 그해 6월에는 에 라는 글을 썼다. 그 글은 에도 실렸는데, 천주교 원주교구 주보 에 세 번에 걸쳐 게재되기도 했
태안신문사   2016-11-09
[칼럼] [연재칼럼] 지역에서 희망을 찾자 (142) 지역사회와 위기대응 역량 -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장호순고대하던 가을이 돌아왔지만 선뜻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견디기 힘들었던 지난 여름 폭염의 잔해가 아직 몸 속 어딘가에 남아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맑고 쾌적한 가을 날씨를 즐길 여유있는 사람들이 주변에 드문 탓이기도 하다
태안신문사   2016-11-02
[칼럼] [태안칼럼] 삶에 새로운 의지(意志) - 남제현
태안장로교회 원로목사, 충청남도자살예방위원 남제현나라가 어지럽다. 그럴수록 삶에 새로운 의지 갖고 흔들림 없이 살면 되겠다. 투명사회의 진입을 위하여 한 번도 가보지 않았던 길에 첫발을 이른바 ‘김영란법’으로 불리는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에 관한
태안신문사   2016-11-02
[칼럼] [태안칼럼] 신문사와 구독자 -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 윤장렬제아무리 인터넷에 공짜 뉴스가 넘쳐나도 뉴스는 돈을 받고 판매되는 상품이다. 왜냐하면 뉴스를 생산하는 저널리스트, 즉 저널리즘은 소비자인 독자들에게 ‘정보’를 판매하는 생산의 독점이 지속되기 때문이다.다시 말
태안신문사   2016-10-26
[칼럼] [연재칼럼] 지역에서 희망을 찾자 (141) 언론이 맑아야 윗물이 맑다 -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장호순필자의 수업 중에 라는 과목이 있다. 언론이나 방송분야에 취업을 원하는 신문방송학과 학생들에게 직업윤리를 가르치는 과목이다. 언론의 취재와 편집, 미디어의 판매와 광고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윤리적 문제점을 인지하고
태안신문사   2016-10-19
[칼럼] [태안칼럼] 대한노인회의 노년 연령 65세에서 70세로 상향 조정 - 최광환
언론인 최광환세계적 경제 불황, 국가 존립을 위협하는 안보상의 주변정세가 험악해지고, 안으론 경제 불황(여야 정쟁으로 심화) 국민은 못살겠다고 아우성인데, 국회는 정기총회 벽두부터 야권은 세과시용 장관 해임, 여당수의 단식 투쟁 등 국민을 우습게 보는
태안신문사   2016-10-19
[칼럼] [태안칼럼] 북한 땅을 다시 밟아보고 싶은 소망 - 지요하
소설가, ‘정의평화민주 가톨릭행동’ 공동대표 지요하국내 언론에는 제대로 보도되지 않아 대다수 국민들이 모르는 사실이지만, 지난 9월 초 북한 함경북도 지방에 태풍으로 인한 사상 최악의 홍수 피해가 발생했다. 138명이 사망하고 400여 명이 실종됐으며
태안신문사   2016-10-12
[칼럼] [연재칼럼] 지역에서 희망을 찾자 (140) 지역사회와 지역언론 -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장호순인간이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것 중 하나가 뉴스이다. 인간은 혼자서만 살 수 있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크게 두 가지 기준으로 뉴스를 이용한다. 사람과 장소이다. 우선 자기와 함께 살고 있는 사람들에 관
태안신문사   20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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