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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1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1인 기업이 갑이다
‘끌어가는 삶을 살 것인가, 끌려가는 삶을 살 것인가’라는 부제가 붙은 『1인 기업이 갑이다』의 저자 윤석일 강사는 스피치 컨설턴트이자 자기계발서 작가이며 1인 창조기업 코치다. 20대 때부터 자기계발 강사의 꿈을 꾸었던 저자는 한눈팔지 않고 충실히
태안신문사   2014-04-02
[연재] [서평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 61. 노년에 관하여
도서관은 1년 중에서 지금 이맘때가 가장 활기차다. 겨우내 웅크리고 있던 모든 생명들이 기지개를 켜고 활동을 시작하는 봄이기도 하지만 도서관은 올 한 해 동안 추진할 주요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달이기 때문이다. 그중의 대표적인 것이 바로 평생학습
태안신문사   2014-03-26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38. 종이의 원료로 쓰이는 ‘삼지닥나무’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 최수진집 앞에 심겨져 출퇴근 길에 매일 만나는 목련이 있다. 겨우내 꽃잎이 상할세라 털을 세우며 꽃을 꽁꽁 싸고 있던 눈비늘(아린)이 출근길에 보니 시나브로 갈라져 여린 꽃잎을 보여준다. 순간 “와~!” 탄식이 절로 나온다. 꽃이
태안신문사   2014-03-26
[연재] [서평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 60. 미국은 세계를 어떻게 춤쳤는가
읽을 책을 선택하는데 가끔은 결정적 역할을 하는 것이 표지날개에 써있는 작가의 프로필이다. 이 책은, 우선 눈을 끌기에 충분한 제목과 최근에 읽은 책의 작가가 추천한 적이 있어서 선뜻 집어 들었다.저자 강 준만은 전북대학교 신방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태안신문사   2014-03-20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37. 봄을 맞이하는 꽃 ‘영춘화’
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 최수진 볕은 따뜻한데 바람은 쌀쌀한 날들이 이어지지만, 바야흐로 봄이다. 예년보다 보름은 빨리 얼굴을 보여준 풍년화는 이미 절정이고, 여리디 여린 설강화, 크로커스도 겨우내 언 땅을 용케도 뚫고 나와 칼바람을 무색케 한다. 살을
태안신문사   2014-03-12
[연재] [서평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 59. 바람을 담는 집
표지를 넘기면 작가의 말이 있고 그 안에 ‘가볍고 투명한 집’이라는 제목의 글 속에 조선시대 문인 송순의 아름다운 시조 한 편이 소개돼 있다.“십 년을 경영하야 초려삼간 지었나니/ 반칸은 청풍이요 반칸은 명월이라/ 강산은 들일 데 없으니 둘러 두고 보
태안신문사   2014-03-12
[연재] [서평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 58. 명작에게 길을 묻다
수많은 세월을 거치면서도 그 가치를 더욱 빛내며 사랑받는 책, 그런 책들을 우리는‘명작’이라고 부른다. 그 명작들을 명작의 가치도 모른 채 어린나이로는 이해도 못하면서 무작정 읽었던 시절이 있었다. 초등학교를 졸업할 즈음, 나이차이가 많은 큰오빠가 결
태안신문사   2014-03-05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36. 유익한 황금 검 플라키다실유카 ‘골든 소드’
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 최수진 60년 만에 혈육을 찾아 남북 이산가족이 만났다. 링거를 꼽고 구급차에 실려 온 백발의 할아버지부터 태평양을 건너서 가족을 찾아온 할머니까지 애타도록 뜨거운 만남에 오열하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칼과 총을 휘두른 전쟁
태안신문사   2014-02-26
[연재] [서평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 57 - 경청
저자_조신영ㆍ박현찬★책읽고 나서 이야기 하나중간 중간 요약된 행동가이드 이런 부분들은 약간 피상적으로 느껴져 와 닿지 않았다. 대신 106~108 페이지에 나온 내용 세 가지는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하나, 이야기하기 전 상대방에 진심이 담긴
태안신문사   2014-02-26
[연재] [서평 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56. 10대가 아프다
[서평 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56. 10대가 아프다경향신문 특별취재팀 지음경향신문에 문화비평 칼럼을 쓰고 계시는 박민영 작가로부터 이 책을 소개 받았다. 아이들 상담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어려운 책이 아니기 때문에 금방 읽
태안신문사   2014-02-19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35. 푸른 향기 묻어나는 스코풀로룸향나무 ‘블루 엔젤’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35. 푸른 향기 묻어나는 스코풀로룸향나무 ‘블루 엔젤’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 최수진어느 언론사 조사에 의하면 신년 초 가장 많이 세우는 목표 1위가 다이어트란다. 의욕에 가득 차 건강과 외모를 지키기 위해 다이어트 계획을
태안신문사   2014-02-13
[연재] [서평 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55. 도서 대출 중
[서평 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55. 도서 대출 중저자_이경신도서관은 방학때마다 행복한 몸살을 앓는다. 책을 한 아름 안고 아이들 손잡고 오시는 부모님들, 서예를 쓰시러 혹은 책을 읽으러 오시는 흰머리가 아름다운 나이 지긋하신 어르
태안신문사   2014-02-13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34. 마늘 잎 부대끼며 함께 사는 ‘감태나무’-최수진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34. 마늘 잎 부대끼며 함께 사는 ‘감태나무’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 최수진차가운 칼바람이 불어대는 계절이면 사람들은 감기라도 걸릴세라 더 두꺼운 옷을 껴입지만, 여러 나무들은 화려했던 시절을 추억하며 벗어내고 비워내는 일들
태안신문사   2014-01-23
[연재] [서평 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54. 4천원인생
[서평 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54. 4천원인생저자_안수찬, 전종휘, 임인택, 임지선‘4천원인생’이라는 제목은 시급 4천원을 받는 이땅의 노동자들의 대변하는 단어이다.저자는 벨을 누르면 달려오는 식당의 종업원을 ‘파블로프의 개’가
태안신문사   2014-01-23
[연재] [서평 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53. 엄마와 딸
[서평 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53. 엄마와 딸저자_신달자좋아 하던가 또는 마음에 와 닿으면 무슨 수단을 써서라도 연결을 해보려는 심리가 있다.한 예로 “우리 어디서 본 것 같지 않나요?” “학교는? 고향은? 하시는 일은?” 이도
태안신문사   2014-01-16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33. 명품 소나무의 혈통 ‘정이품송 후계목’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33. 명품 소나무의 혈통 ‘정이품송 후계목’ 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 최수진2014년 갑오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말의 해 중에서도 청마(靑馬)의 해라고 하는데 신년이니만큼, 푸른 기운이 가득한 특별한 소나무(Pinus
태안신문사   2014-01-09
[연재] [이대로의 한글사랑] 국어독립운동 길에 들어선 이야기_ 22. 이제 쉬운 말, 바른 말, 고운 말을 할 때다 - 이대로
[이대로의 한글사랑] 국어독립운동 길에 들어선 이야기_ 22. 이제 쉬운 말, 바른 말, 고운 말을 할 때다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 공동대표 이대로며칠 전에 한국방송에서 지난해 내가 한글운동을 한 공로로 한류대상을 받기까지 국어독립운동을 했던 이야기를 한
태안신문사   2014-01-09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32. 여덟 손가락의 반가운 손짓 ‘무늬팔손이’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32. 여덟 손가락의 반가운 손짓 ‘무늬팔손이’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 최수진일을 하다보면 종종 악수를 나누게 된다. 하지만 감사와 친애, 화해, 신뢰 등의 의미가 담겨져 인사로 나누는 이 일이 내게는 참 부끄럽고 곤란한 일
태안신문사   2013-12-26
[연재] [이대로의 한글사랑]국어독립운동 길에 들어선 이야기_21. 제사 때 축문도 우리 한말글로 짓자 - 이대로
[이대로의 한글사랑] 제사 때 축문도 우리 한말글로 짓자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 공동대표 이대로우리는 수천 년 동안 우리 글자가 없어서 중국 한자를 빌어서 한문으로 말글살이를 했다. 공문서와 교과서는 말할 것이 없고, 일상생활에서도 한문이었다. 그 가운데
태안신문사   2013-12-26
[연재] [서평 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52. 철학하는 인간
[서평 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52. 철학하는 인간저자_김광수저자는 젊은 날 풀길 없는 삶의 문제들을 찾기 위해 고민했고 늦은 나이에 유학길에 올라 학위를 마치고 돌아왔지만 여전히 인생이 무엇인지? 삶의 의미는 무엇인지? 이렇다 할
태안신문사   201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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