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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1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50. 가을꽃 향기의 으뜸 ‘은목서’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 최수진왜 사람들은 좋아하는 이성에게 고백을 할 때 단골메뉴로 꽃을 선택할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꽃을 싫어하는 사람이 드문데다, 꽃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움과 정서적 기쁨을 안겨줄 수 있기에 고백에 필수적인 화기애애한 분위기
태안신문사   2014-10-01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49. 히말라야가 고향인 ‘부탄소나무’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 최수진추석을 맞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차량들로 가다 서다를 반복하며 평소보다 두배는 더 걸려 시댁과 고향에 도착했다. 매년 이런 경험을 할 때면 고향 가까운 사람들이 부럽다. 그러고보니 천리포수목원에 사는 식물들 중에는 나보다 고
태안신문사   2014-09-17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48. 사러져가는 자생식물 '가시연꽃'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 최수진올해는 이른 추석 연휴 이후 늦더위가 이어져 10월이 되어야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될 전망이란다. 여름의 절정이 계속되면서 천리포수목원에서도 그 어느 해 보다 왕성하게 영역을 확장하며 자라는 식물이 있다. 커다란 잎과 잎 위의
태안신문사   2014-08-27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47. 초여름부터 초겨울까지 꽃이 피는 ‘꽃댕강나무’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 최수진수목원의 여름은 그 어느 계절보다 강렬하다. 내리쬐는 햇살을 고스란히 받은 나무들은 짙푸른 잎사귀를 키우고, 그 속에서 자신을 어필해야 하는 꽃들은 강렬한 색과 화려한 모양으로 곤충을 유혹한다. 꽃의 크기도 다른 계절에 비해
태안신문사   2014-08-13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46. 사랑을 베풀며 장수하는 '후박나무'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 최수진여름이면 어김없이 매미 소리가 수목원을 가득 메운다. 한 여름 뙤약볕에 지칠 법도 한데 짝을 부르는 사랑의 노래는 그칠 줄 모른다. 정겨운 이 매미 소리도 도심지 주거지역에서는 자동차 주행소음보다 소음도가 커 새로운 소음원으
태안신문사   2014-07-23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45. 이유 있는 가시 돋아내는 ‘카스피카주엽’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 최수진면접이든 데이트든 영업이든 누군가를 만날 때 있어서 첫인상은 참 중요하다. 첫인상부터 남달랐기에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었거나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사람들을 종종 만난다. 사람처럼 나무를 만날 때도 첫인상이 있다.
태안신문사   2014-07-09
[연재] [서평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 72.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 2
이지성의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2」를 읽고 감명받은바가 있어서 의 목표를 세웠다. 무슨 의도였을까 되돌아보았다. 10년 후면 60, 환갑나이이다. 그 나이에 나와 아이들은 사회의 어엿한 구성원이 되어있거나 혹은 초로의 인생을 살고 있을 것이다. 그때
태안신문사   2014-06-26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44. 황금빛 꽃비 뿌리는 ‘모감주나무’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 최수진올 여름 장마를 앞두고 제습기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선풍기 한 대로 온 가족이 여름을 나던 시대는 가고 에어컨이 필수 가전으로 자리를 잡은 시점에서 장마를 대비한 제습기는 새로운 여름 필수 가전으로 떠오르고 있다.
태안신문사   2014-06-26
[연재] [서평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 71. 겨레를 일깨운 민족의 스승 안창호 리더십
“청년들이여! 그대들은 나라의 기둥이오. 그대들은 진정으로 나라와 겨레를 사랑하는가? 힘을 기르소서! 낙망은 청년의 죽음이요, 청년이 죽으면 민족이 죽습니다! 민족의 등불인 청년들이여! 희망을 가집시다.”1907년 대한협회에서 주최한 강연회에서 초청
태안신문사   2014-06-18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43. 가지런히 층을 이루는 ‘무늬층층나무’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 최수진6월은 여름의 시작이며, 5월에 수많은 지인들의 결혼식 참석에 바빴던 싱글남녀들이 결혼을 결심하고 결혼정보 회사에 가입을 가장 많이 하는 달이기도 하다. 주변사람들의 결혼 소식들이 싱글남녀들을 자극시키기도 하지만, 다가오는
태안신문사   2014-06-12
[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 70. 안녕?! 오케스트라
몇 년 전에 방영된 드라마 중에‘베토벤 바이러스’라는 드라마가 있었다. 독불장군 지휘자 강마에와 각자의 사연과 아픔이 있는 사람들이‘음악과 오케스트라’라는 매개체로 만나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였는데 푹 빠져서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다.
태안신문사   2014-06-11
[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 69. 죽은 원조
1. 원조는 독이다?책 ‘죽은 원조’를 통해 아프리카 사회의 많은 모습들을 엿볼 수 있다. 담비사 모요가 쓴 이 책의 요지는 간단하다. ‘양허성 차관이나 원조 같은 현금을 아프리카에 아무리 쏟아 부어봐야 부패정권 유지비용 밖에 되지 않는다. 건설적인
태안신문사   2014-06-04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42. 붉은 유혹 프라세리홍가시 '레드 로빈'
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최수진최근의 한 핸드폰 광고에는 괴테가 말한 “Red is the king of color’라는 인상적인 문구로 제품의 강렬함을 표현했다.색 중에서도 왕이라 불리는 붉은색. 정말로 이 색 만큼 화려하면서도 정렬적인 색이 또 있을까?
태안신문사   2014-05-29
[연재] [서평 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 68. 원동력
저자_ 강 영 우‘우리가 오르지 못할 산은 없다’ ‘내 안의 성공을 찾아라’로 익히 알려진 강영우 박사가 2012년 2월 23일(향년 68세)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나기 1년 전 ‘자녀 교육과 글로벌 리더십’ 지침서인 ‘원동력’을 두란노에서 펴냈다. 그
태안신문사   2014-05-22
[연재] [천리포 수목원 식물이야기] 41. 만병을 다스리는 ‘만병초 스미티 그룹’
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 최 수 진잔인한 4월이었다. 수많은 인명피해는 유가족을 포함한 온 국민을 큰 충격과 슬픔, 분노에 빠뜨렸고, 전국민이 우울증에 걸릴 정도로 독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다친 상처에 빨간약을 발라주듯 마음의 치유, 위로가 필요하다
태안신문사   2014-05-08
[연재] [서평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하는 행복한 책읽기 67.습관의 힘
저자 _ 찰스 두히그아침에 출근하면 책상 앞에 앉기도 전에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있다. 바로 커피를 마시는 일. 커피한잔과 함께 책상으로 돌아오면 그때서야 주변정리를 하고 컴퓨터를 켜고 업무를 시작한다.어쩌다가 다른 급한 일이 생겨서 아침 커피를 못
태안신문사   2014-05-08
[연재] [서평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하는 행복한 책읽기 66.
위대한 개츠비는 개츠비의 이웃이며 여주인공인 데이지의 사촌인 닉 캐러웨이가 개츠비, 데이지, 그녀의 남편 톰과의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전지적이며 객관적이고 섬세한 시각으로 전개해나가는 구조이다.사랑했지만....이라는 말로 시작되는 많은 시와 소설들
태안신문사   2014-04-30
[연재] [천리포 수목원 식물이야기] 40. 노란 꽃 브루클린목련 ‘옐로우버드’
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 최 수 진온 나라가 세월호 침몰 사고로 슬픔에 잠겼다. 봄꽃들이 절정의 순간을 맞으며 화려한 자태를 뽐내지만 마냥 기뻐할 수 없는 이유다. 제대로 피워 보지도 못하고 어둡고 차가운 바다에 빠져 있을 많은 생명들을 생각하면 이 봄날
태안신문사   2014-04-24
[연재] [서평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하는 행복한 책읽기 63. 총, 균, 쇠
현대사회의 불평등에 대한 의문을 푼다’ 는 이 책. 표면의 명제는 그러하지만, 이 책 전반의 내용은 서구문명(유럽인)이 어떻게 세계를 제패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방대한 근거자료를 통한 증명이다. 이 책이 제시하는 논증의 짜임새를 쫓다보면 서구문명이 우월
태안신문사   2014-04-09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39. 청포도 같은 꽃 마추자키통조화 ‘이사이’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 최수진봄 날씨 변덕이 심하다고는 하지만, 올해는 특히 더 한 것 같다. 서울에는 벚꽃이 만발했는데 강원도 산간에는 눈이 내려 대설주의보가 내리고, 아침에는 서늘하더니 한낮에는 10도 이상 올라 땀이 날 정도다. 이 계절 하늘하늘
태안신문사   20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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