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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9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의주장] 충남도의회, 행정사무 감사하고 싶으면 법령부터 바꿔라
충남도의회가 지난달 말 전국에서 처음으로 조례 개정을 통해 시·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었다고 밝혀 논란이 커지고 있다.충남도의회의 이러한 움직임에 대해 공무원노조, 시장군수협의회에서 반대 의사를 분명히하며 감사 거부 선언을
태안신문사   2017-07-05
[우리의주장] 충남도의회, 선진지 견학 적합하지 않다
지금 태안군을 비롯한 충남 전역은 오랜 가뭄으로 저수지는 바닥을 드러내고 이앙을 포기하는 논도 속출하고 어렵게 이앙한 논은 메말라가고 있다.이제 농사는 고사하고 먹는 물까지 단계적 단수를 검토할 지경으로 이는 재난 수준 이상의 고통이 이어지고 있다.이
태안신문사   2017-06-21
[우리의주장] 꽃 박람회로 안면도를 다시 부활시키자
서해안의 대표 관광지 안면도의 명성은 누가 뭐라고 해도 안면도 꽃지 해안공원에서 펼쳐졌던 2002년과 2009년 안면도국제꽃박람회 성공의 후광 효과라는 것이 대체적 분석이다.국내 화훼산업의 발전, 꽃 사랑 문화 확산으로 보다 아름답고 윤택한 사회 분위
태안신문사   2017-06-14
[우리의주장] 태안군농수축산물지킴이단 발족을 환영한다
지난해에 이어 태안군이 연일 최악의 가뭄으로 인해 타들어가는 농심을 바라보는 심정은 무어라 표현하기 힘들 정도이다.오로지 농업과 어업을 천직으로 알고 이 땅을 지키시고 계시는 지역 농어민 어르신들은 비록 비는 내리지 않고 있지만 오늘도 들녘으로 바다로
태안신문사   2017-06-07
[우리의주장] 안전한 해수욕장 만들기, 모두가 동참해야 한다
안전은 백번을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는 얘기가 있다. 우리 주위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안전사고는 안전 불감증과 관행화된 행동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막을 수 있는 사고가 대형 참사로 이어지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여름철 해
태안신문사   2017-05-31
[우리의주장] 가뭄 극복 모두 나서야 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태안군을 비롯한 충남지역 전역에 극심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보령댐 수계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당장 모내기철을 만난 농심은 쩍쩍 갈라진 논바닥처럼 갈기갈기 찢어지는 심정이라고 농민들은 하소연 하고 있다.특히나 간척농지가 많은 태안의
태안신문사   2017-05-24
[우리의주장] 태안군, 국제슬로시티 인증을 환영한다
태안군이 지난 12일 호주 굴와에서 열린 ‘국제슬로시티 시장 호주총회’에서 국제슬로시티 인증을 받고 세계적인 미래형 선진 관광지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내놓았다.우선 3년여 노력 끝에 국제슬로시티연맹으로부터 인증을 받기까지 노력한 관계 공무원들과 민간에서
태안신문사   2017-05-17
[우리의주장] 새 대통령, 새 시대를 열어야 한다
최순실 일당의 국정농단으로 인해 조기대선으로 실시된 제 19대 대통령 선거가 22일간의 뜨거운 열전을 마치고 지난 9일 국민들의 선택에 의해 대한민국 제 19대 대통령으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41.1%의 지지로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대선은
태안신문사   2017-05-10
[우리의주장] 제19대 대선 투표 참여가 중요한 이유
장미대선으로 일컫는 제 19대 대통령 선거가 5일 앞으로 다가왔다.지난해말 불거진 최순실의 국정농단 사태는 결국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구속이라는 최악의 결과로 귀결되었다.박 전 대통령은 지난 18대 대선에서 51.6%의 국민적 지지로 아버지 박정희
태안신문사   2017-05-02
[우리의주장] 태안군, 한국서부발전(주)에 대한 특단의 조치에 나서야 한다
전 국민의 관심사가 집중된 미세먼지에 대한 논란은 이번 대선에서 각당의 주요 후보들이 환경관련 공약을 넘어 주요공약에 포함될 정도로 최대 현안으로 집중부각 되고 있다.더욱이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의 10호기가 준공되면 세계 최대의 화력 발전소가 운영되는
태안신문사   2017-04-26
[우리의주장] 불필요한 조례 폐지 이끈 군민회에 박수를 보낸다
2년 넘게 군민들과 갈등을 겪어오던 태안군의회가 결국 상임위원회 폐지를 의결했다. 지난 2015년 4월 14일 상임위 조례안이 개정된 지 꼭 2년만이다. 더욱이 태안군의회 상임위원회가 운영 중단을 선언한 지난 2016년 1월 이후 14개월 만이다.태안
태안신문사   2017-04-19
[우리의주장] 태안군 고충민원 처리 최하위 ‘분발’해야 한다
국민권익위원회가 매년 전국의 기초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고충민원 처리실태 조사결과 태안군이 부진 기관으로 평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이는 2015년도 고충민원 처리실태를 조사해 발표한 2016년도의 보통 평가보다도 더 떨어진 결과다.국민
태안신문사   2017-04-12
[우리의주장] 관광 태안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도는 계속되어야 한다
태안군의 살길은 관광태안을 온전히 실현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는 말은 어제오늘의 얘기가 아니다.모든 이들이 공감하면서도 관주도의 정책이 빠른 듯 보였으나 실제로 주체가 되어야 할 주민들의 동참이 뒤따르지 못해 용두사미로 그친 정책이 수없이 많았다.관광
태안신문사   2017-04-05
[우리의주장] 태안군, 농어촌지역 복지 격차 해소 노력을 응원한다
태안군장애인복지관이 11년전 복지재단의 공모사업을 통해 시작한 이동복지관이 이제는 태안군의 중요한 농어촌지역 복지 격차를 해소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태안군은 이번주부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2017년도 농어촌 이동복지관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고
태안신문사   2017-03-22
[우리의주장]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가 중요하다
우리사회는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탄핵 정국이 지난주 우리나라 법 최고 기관인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 탄핵소추에 대해 헌법 재판관 전원인 8명의 모두 탄핵의 인용을 결정하는 판결로 마무리되었다. 판결의 순간 대부분의 국민들은 우리들의 손으
태안신문사   2017-03-15
[우리의주장] 사법 당국의 신속한 수사와 엄벌을 촉구한다
우리는 지난 2월에 국립공원관리공단 태안사무소의 몽산포 야영장 지목 변경과정에서 관리공단의 허위 공문서에 의해 대규모 면적을 지목을 변경했다는 의혹 보도를 했다.이어 지난주에는 천연기념물인 신두리 사구 접경지역에서 대규모 불법 규사채취 과정에서 행정이
태안신문사   2017-03-08
[우리의주장] 법과 원칙을 무너뜨리는 행위는 엄벌해야한다
천연기념물인 원북면 신두리 사구 인근에서 벌어지고 있는 불법 규사채취 현장을 취재하면서 우리는 땅에 떨어진 태안군의 행정권위를 여실히 보았다.공무원이 불법 사실을 확인하고 현장에 가서 공사를 중지시켰고, 비록 구두이지만 분명한 공권력이 들어간 행정행위
태안신문사   2017-02-28
[우리의주장] 태안지역 특성화 교교 신설 논의 시급하다
출생율이 급격히 낮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농어촌 인구의 감소와 학생수 감소라는 필연적인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태안지역의 중3 학생들이 지역에 특성화 학교가 없어서 졸업생의 22%가 타지로 진학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은 자연
태안신문사   2017-02-22
[우리의주장] 공직자들은 법 앞에 더욱 엄격해야 한다
법은 만인 앞에 평등 해야 한다는 말을 우리들은 수없이 들어왔고 그래야 한다고 믿어왔다.하지만 어느새 진리처럼 인식되어진 이 말이 잘 지켜지고 있느냐에 대해 우리 사회 구성원들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을 것이다.무엇인가에 의해
태안신문사   2017-02-15
[우리의주장] 한상기 군수 연두 순방 이후가 중요하다
한상기 군수가 정유년 새해를 맞아 추진 중인 ‘2017 읍·면 연두방문’이 순조롭게 군민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한 군수는 지난달 17일 안면읍을 시작으로 18일 원북면, 20일 고남면, 2월 1일 남면, 3일 태안읍, 6일 근흥면, 7일 이
태안신문사   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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