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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1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연재기고] 태안역사이야기 (3) 태안의 금융조합 - 리진호
지적박물관장 리진호금융조합은 재정고문 메가타 다네타로우(目賀田種太郞)가 조선 전래의 계를 모방하여 1907년 전남 광주에 설치한 것을 시초로 1937년 현재에는 한반도에 898개의 조합과 지소가 설치되었다. 그 중 충남이 70개소로 8%를 차지하고 서
태안신문사   2017-02-28
[연재] [연재기고] 태안역사이야기 (2) 광영신숙(廣英新塾) → 안면초등학교
지적박물관장 리진호광영학교(廣英學校)(林省三은 『安眠島』의 기록에서 광영신숙이라고 하여 저자는 이를 택함) 1906년 12월(학교 홈페이지에는 1906.11.10. 설립) 김병년(金炳秊)이 세우고 편준익(片準翊)이 교장이었다.(조선인교육사립학교 통계요
태안신문사   2017-02-22
[연재] [연재기고] 태안역사이야기 (1) 화양의숙 → 태안초등학교의 발자취
지적박물관장 리진호2013년 태안초등학교 개교백년史(이하 )를 동문회에서 펴냈는데 저자는 판권지에 실리지 않아 누구인지 불명하다. 는 1905년 9월에 이희열이 세우고 한규석(韓圭錫), 김영제(金寧濟), 황희성(黃羲性), 이순탁(李淳鐸)을 초빙하여 교
태안신문사   2017-02-15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84. 청순한 마음 ‘각시수련’(Nymphaea tetragona var. minima W.T.Lee) - 남수환
천리포수목원 연구관리홍보팀장 남수환물의 요정의 환생동백, 목련, 벚꽃이 바람이 날린다. 동백은 꽃송이를, 목련은 커다란 꽃잎을, 벚꽃은 나비날개만큼 가벼운 꽃잎을 날리고 있다.이들이 떨어지는건 어쩌면 봄이 그 만큼 깊어졌다는 의미일 것이다. 가는 봄이
태안신문사   2016-04-27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83. 신비로운 푸른보랏빛의 꽃을 가진 ‘선모시대’ - 남수환
천리포수목원 연구관리홍보팀장 남수환식물의 줄탁, 그리고 선모시대아무도 모르게 봄비가 내렸다. 그리고 남쪽마을에선 산수유, 동백꽃 축제소리가 들려온다. 마음 같아서야 따스한 봄햇살에,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에 봄을 싣고 꽃놀이를 떠나고 싶지만 수목원
태안신문사   2016-04-13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82.아름답고 신비로운 생태를 가진 ‘대청부채’(Iris dichotoma Pall.) - 남수환
천리포수목원 연구관리홍보팀장 남수환 동면에서 깨어나는 식물들그리고 대청부채눈이 녹아서 물이 된다는 우수가 지나고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이 꿈틀거린다는 경칩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실제로 여기저기에서 개구리와 두꺼비가 활동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들린다. 따스
태안신문사   2016-03-02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81. 또 다른 삶의 방식으로 ‘매화마름’(Ranunculus kazusensis Makino) - 최홍렬
천리포수목원 교육팀 최홍렬매화마름은 어디에…이른 봄에 어린 아이의 새끼 손톱만큼 작은 꽃으로 논을 수 놓는 식물이 있다. 매화마름… 식물에 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봄직한 이름이다. 하지만 직접 자생지에서 본
태안신문사   2016-02-17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80. 내 마음이 보이니? ‘송악’ - 최홍렬
천리포수목원 교육팀 최홍렬2016년으로 인쇄된 달력 첫 장을 바라보며 앞으로 1년을 계획해 본다. 새해에는 살아지는 일도 수목원을 찾는 사람도 모두 행복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겨울이 거칠어졌다. 바람 끝이 매서워 따뜻한 아랫목이 그립다. 발걸음이
태안신문사   2016-01-20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79. 잎 위에 꽃이 피었네 ‘루스쿠스 아쿨레아투스’ - 최홍렬
마음이 바빠 그냥 지나쳤던 소소한 일들이 슬며시 고개를 든다. 찬바람이 깊어져 옷깃을 세우게 된다. 구름사이에 숨어 있다가 포근하게 나타나는 겨울햇살은 여유로움이다. 치유의 에너지를 얻어 위로 받을 수 있는 겨울정원이 있어 좋다.긴 겨울 내내 웅크리고
태안신문사   2016-01-06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78. 풍요로운 빛깔로 수놓은 미국호랑가시 ‘카나리’ - 최홍렬
천리포수목원 교육팀 최홍렬곱디곱던 단풍도 가고 앙상하게 드러난 가지에 찬바람이 감돌며 점점 겨울이 깊어간다. 성급한 단풍은 때 아닌 가을장마로 마음을 휘저어 놓고는 눈 깜빡할 사이에 돌아갈 준비를 마쳤다. 손이 시려오는 가을 끝자락을 이대로 보내기엔
태안신문사   2015-12-02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77. 노을 붉게 물들어 익은 ‘감나무’ - 최홍렬
천리포수목원 교육팀 최홍렬 마을마다 숲 속 골골마다 울긋불긋 물들이며 가을이 익어가고 있다. 아름다운 가을풍경 중 하나는 빨갛게 익은 감이다. 가을정취의 백미다. 감잎은 또 어떤가. 붉은색, 주황색, 노란색이 자연스럽게 섞여 단풍잎보다 더 아름답고 황
태안신문사   2015-11-11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76. 불꽃같은 열매 맺는 피라칸다 ‘모하비’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 최수진2008년부터 천리포수목원의 가을을 만나기 시작하여 어느덧 8번째 가을을 맞이하고 있다.나무는 늘 같은 자리에서 똑같이 단풍이 들고 열매를 맺을 것 같지만 지금껏 같은 표정, 같은 느낌으로 가을을 맞이한 적이 없으니 매해가
태안신문사   2015-10-21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75. 갈들의 주인공 ‘칡’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 최수진언젠가부터 잊을 만하면 매스컴에서 칡덩굴을 제거한다는 소식을 전해 듣는다.천리포수목원 일부 지역도 무성하게 자라는 칡(Pueraria lobata (Willd.) Ohwi)이 관리하고 있는 나무를 위협하기 해 걱정을 끼치곤
태안신문사   2015-10-07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74. 붉은 그리움으로 피어나는 ‘석산’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 최수진해마다 9월 중순이면 남도지역의 꽃무릇 축제가 회자 되곤 한다. 사진 동호인들에게는 필수 코스처럼 여겨질 정도로 화려한 붉은 꽃을 피우기에 이 꽃이 흐드러진 곳이면 어김없이 카메라 셔터를 누르느라 바쁜 사람들로 넘쳐난다. 학
태안신문사   2015-09-23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73. 야생하는 토종 배나무 ‘산돌배’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 최수진회식 마무리에 마음씨 좋은 사장님이 배를 한 접시 깎아 주신다. 달큰하고 시원한 배맛이 꽤 좋다. 그러고 보니 어느덧 배가 맛있어지는 계절이 왔구나싶다.이맘때면 어김없이 천리포수목원 뽕나무 옆에도 올망졸망 누런「산돌배(Pyr
태안신문사   2015-09-09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72. 백일에 걸쳐 꽃이 피는 ‘배롱나무’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 최수진푸르다 못해 검푸르기까지 했던 여름 정원도 어느덧 끝자락에 와 있는 듯하다. 폭염 속에서도 화사한 꽃송이를 피웠던 꽃들은 애잔히 사그라질 채비를 한다. 하지만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열흘 붉은 꽃이 없다고 했거늘... 지는
태안신문사   2015-08-26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71. 장맛비와 함께 꽃피는 ‘수페르바스키마’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 최수진어느덧 장맛비가 그치고 한여름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어김없이 장마와 함께 꽃을 피우기 시작했던 「수페르바스키마(Schima superba Gardner & Champ)」도 민병갈 원장님 흉상 옆에서 향긋한 꽃을 피우며
태안신문사   2015-08-11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70. 냄새로 유명해진 ‘꽃누리장나무’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 최수진향기로 상대의 마음을 끄는 식물이 있는가 하면, 특유의 냄새로 상대를 쫓는 식물도 있다. 꽃누리장나무(Clerodendrum bungei Steud)의 고운 꽃을 좀 더 가까이서 즐기고자 잎이라도 당길 새면 역한 냄새가 난다
태안신문사   2015-07-21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69. 풍성한 흰 꽃다발 미국수국 ‘아나벨리’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 최수진푸르름이 짙어지는 천리포수목원 큰 연못 한켠에 유독 하얗게 풍성한 흰 꽃다발을 내밀고 있는 식물이 있다. 그 색이 어찌나 희고 밝던지, 한낮의 태양이 잠시 쉬러 내려앉은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다. 꽃들이 모여 달린 뭉치는
태안신문사   2015-07-08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68. 온몸에 향기를 머금고 있는 ‘헨리붓순’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 최수진온 나라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로 떠들썩하다. 치사율도 높다하고, 전염력도 강한데다 별다른 치료약이나 예방약이 없다하니 국민들의 공포가 높아질 만도 하다. 그래도 2009년 신종플루가 맹위를 떨칠때는 붓순나무과에 속하
태안신문사   201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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