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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74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역 탄력순찰제도? 궁금하신가요?
해마다 각종 범죄 신고가 급증하면서 각 마을주민들 및 거주시민들이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 문의가 많이 요청되고 있는 실정이다.우리 경찰은 각종 범죄예방 및 신속한 출동을 위해 신고다발 지역을 위주로 순찰을 실시해왔으나 이제는 지역 주민들이 실제로 원하는
태안신문사   2019-08-22
[독자기고] 태안군은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다
한국고용정보원 이상호 연구위원이 지방소멸위험도를 분석한 보고서에 의하면, 태안군은 소멸위험 단계에 놓여있는 상태로 그 위험성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지역 접근성과 거주정책, 직업의 질과 다양성을 높여 인구유입을 늘리는 현실적
태안신문사   2019-08-22
[우리의주장] 이제 정부부처와 서부발전이 답을 내놓아야 한다
지난해 12월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의 하청 업체에 근무하던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씨의 사망사고이후 노·사·정의 합의에 의해 국무총리령으로 구성된 직속으로 고(故) 김용균 사망사고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석탄화력발전소 특별노동안전조사위원회(
태안신문사   2019-08-22
[칼럼] 1인 가구와 키오스크 그리고 언택트 마케팅
언제부터인가 “불편한 소통(대면)” 대신 ”편한 단절(비대면)“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1인가구가 늘어나고, 사람을 대면하지 않아도 일 처리가 가능한 키오스크(무인단말기)를 선호하는 소비자 층이 증가하면서 기업들의 영업방식도 점차 ”언택트
태안신문사   2019-08-22
[독자기고] 알몸 캠은 범죄 피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지역에 살고 있는 이모씨(남자)는 어느 날 채팅어플에서 묘령의 여성을 만났다. 그 여성은 채팅 어플에서의 짧은 만남에 마음이 통했는지 자신의 카카오톡 아이디를 알려주면서 영상통화를 제안하였다.이모씨는 젊은 여성이 적극적으로 대화를 요청하는 것이 마
태안신문사   2019-08-14
[독자기고] “사전등록제도”, 실종자의 불안감 해소에 적격
어느덧 5월이 되어 가면서 날씨가 따뜻해지고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 및 여행을 가는 경우가 많이 있다. 여러 관광여행을 다니면서 많은 인파속에서 자칫 가족들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여행을 다녀오기 위해 떠나서 자칫 실종이 되
태안신문사   2019-08-14
[우리의주장] 태안군 우수 기업 유치에 더욱 노력해 달라
지난 8일 태안군은 브리핑실에서 가세로 군수가 직접 나선 브리핑을 통해 그동안의 우수 기업 유치 추진 내용과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이에 앞서 군은 지난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업체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주)케어사이드, ㈜오케이섬
태안신문사   2019-08-14
[칼럼] 노년 들어 생고생이 시작되다― 끝나지 않은 투병기 ⑵
내게서 처음 후비루 현상이 시작되었을 때 나는 심상치 않은 것임을 감지하고 서산의료원 이비인후과로 가서 내게 비염수술을 했던 그 의사에게 후비루 현상을 호소하고 치료를 요구했다. 의사는 내게 CT 영상을 보여주며 수술을 해서 콧속에 박혀 있는 고름을
지요하   2019-08-14
[독자기고] 농번기철, 농기계 사고 예방 대처 방법!
최근 날씨가 점차 풀리면서 요즘한창 농번기에 논과 밭에서 농민들이 한해 농사를 위한 손길이 분주해 지고 있다. 각자 운용하고 있는 농기계를 이용하여 새벽부터 저녁 늦게까지 일하고 있지만 이러한 농기계를 운행하는 연령층은 주로 70대 이상의 고령층으로
태안신문사   2019-08-08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120. 서로 마주보며 화합하는 ‘자귀나무’=최수진
우연히 한 종편 방송에서 새롭게 선보인 예능 프로그램을 보았다. 특별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말이 아닌 오직 서로의 눈빛을 통해 진심을 전하는 내용이었는데, 단지 몇 분 간만 눈 맞춤을 했을 뿐이지만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다. 비록 시선을 마주치는 작은
태안신문사   2019-08-08
[우리의주장] 태안군의 공직자 부조리 익명신고시스템 도입을 환영한다
태안군이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공직자 부조리 익명신고시스템을 도입한다고 한다.태안군의 새 시스템 도입은 배경은 기존에 운영 중인 ‘클린신고’, ‘민원부조리신고’ 등이 과연 익명성이 보장되는가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면서 사실상 이곳을 이용하는 신
태안신문사   2019-08-08
[칼럼] 삶의 정신적인 의지
인간자신의 행동과 결정을 스스로 조절하고 통제할 수 있는 힘의 능력이 자유의지이다. 그러면서 자유의지를 전적으로 가지는지, 부분적으로 가지는지, 전혀 가지고 있지 못하는지에 대해 아직도 논란이 계속되어 왔다. 그래서 자유의지에 관한 문제는 인과 관계에
남제현   2019-08-08
[독자기고] 신독서약식(愼獨誓約式)
지금 세상(世上)에서 매우 생소(生疎)한 제목(題目)의 단어이다.표제(標題)의 단어(單語)는 근래(近來)에는 쓰이지 않는 말이지만 그 용례(用例)는 2500여년이나 되었고, 그 큰 뜻은 아무리 시대와 가치관(價値觀)이 변해도 변할 수 없는 유가(儒家)
태안신문사   2019-07-25
[독자기고] 지역 탄력순찰제도? 궁금하신가요?
해마다 각종 범죄 신고가 급증하면서 각 마을주민들 및 거주시민들이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 문의가 많이 요청되고 있는 실정이다.우리 경찰은 각종 범죄예방 및 신속한 출동을 위해 신고다발 지역을 위주로 순찰을 실시해왔으나 이제는 지역 주민들이 실제로 원하는
태안신문사   2019-07-25
[독자기고] 기초연금제도 시행 5주년, 수급자 520만 명 넘어서
기초연금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노후소득을 보장하고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 7월 도입되었으며, 소득·재산 수준이 선정기준액(2019년 선정기준액:단독가구 월 137만원, 부부가구 219만2천원)이하인 어르신들에게 지급하고 있다.제도
태안신문사   2019-07-25
[독자기고] 고향 바다
고향 바다는,5백 59km의리아스식 해안선을 따라들어왔다 나가기를하루에 4번쉬지 않고 반복한다 고향 바다는,수많은 생명체들의천연 사료창고로질서정연하게생태계를 유지하며살아가는 풍요의 땅이다 고향 바다는,물고기에 먹히고소낙비에 맞아도때로는 태풍에 만신창이
태안신문사   2019-07-25
[독자기고] 추억의 팜카밀레
모래 틈 사이로 밀려오는 하얀 파도, 수평선 넘어로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흰 구름, 그 사이로 끼륵끼륵 갈매기 나는 내 고향 남면이다.이렇게 무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녹음이 날로 짙어가는 지난 주 말 팜카밀레(Farm Kamille)에 찾았다.팜카밀레
태안신문사   2019-07-25
[연재] 하승수의 삶을 위한 정치혁명-11
20대 국회의원중에서 형사처벌을 받아 의원직을 상실한 사람이 12명에 달했다. 12명 모두 지역구 의원들이다. 1심에서 의원직 상실에 해당하는 형을 받고 항소중인 의원 5명도 모두 지역구 의원들이다. 선거법 위반도 있지만, 뇌물수수, 정치자금법 위반도
태안신문사   2019-07-25
[우리의주장]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최적지는 태안군이다
이번주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이 이전 후보지 선정과 관련하여 관계자와 용역 업체가 이전을 희망하는 시·군을 방문 브리핑과 이전 예정지에 대한 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오는 11월까지 이전 대상지 선정을 위한 실사와 용역 등을 통해 연말
태안신문사   2019-07-25
[칼럼] 민선7기 가세로 군수 취임 1년을 맞는 소시민의 소회(所懷)
민선7기의 태안군수로 “새 태안이어 더 잘사는 내일로”라는 군정 목표 아래 취임 1년을 맞아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그의 행적을 살펴보고 군민의 자세 또한 새롭게 하였으면 한다.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주요성과와 앞으로의 전략 및 방향을 제시
최광환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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