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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9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의주장] 찾아가는 태안군의회가 반드시 담아야하는 것은
‘변화와 혁신’을 내세운 제8대 태안군의회가 개원 이래 처음으로 직접 8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민 의견을 수렴하는 ‘찾아가는 태안군의회’를 운영에 들어간다고 한다.태안군의회에 따르면 이달 21일 이원면을 시작으로 28일까지 8개 읍면을 순회하며 지역의
신문웅 기자   2019-03-14
[우리의주장] 태안화력, 안전한 일터 만들기 적극 나서라
지난 4일 태안화력 2호기 석탄운송설비에서 지난해 12월 9-10호기 컨베이어벨트에 끼어 숨졌던 협착 사고가 다시 발생했다.태안화력이 고 김용균씨의 사망사고 이후 200억 원을 들여 위험한 설비에 대한 대대적인 보수 작업을 펼치며, 김병숙 사장이 직접
신문웅 기자   2019-03-07
[우리의주장] 태안군의회 의정자문단 출범에 기대한다
7대 태안군의회가 태안군민들의 기대에 못 미치는 활동을 했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지난 지방선거에서 군민들은 대거 정치 신인들과 민주당에게 절대 다수당으로 만들어 주었다.제 8대 군의회는 출범과 동시에 김기두 의장을 중심으로 변화와 혁신을
신문웅 기자   2019-02-28
[우리의주장] 3.1절 100주년을 맞는 우리의 마음가짐
최근 한 언론의 여론조사에서 3.1운동을 ‘3.1혁명’으로 명칭을 바뀌는 것에 대해 국민들이 긍정적인 반응이 높았다고 한다. 올해는 역사적인 3.1운동 100주년을 맞는 해이다.더욱이 태안군은 3.1운동의 핵심 인물로 독립선언문을 작성하고 배포하고 야
신문웅 기자   2019-02-22
[우리의주장] 가세로 군수, 소통행정은 계속되어야 한다
가세로 태안군수가 지난 11일 ‘고남면 발화지 제수문 설치 및 배수로 준설’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 강화에 본격 나섰다고 태안군은 밝혔다.가 군수는 지난달 2019년 새해 읍·면 연두 방문 시 ‘2019 군민과의 대화’에서 각 지역
신문웅 기자   2019-02-15
[우리의주장] 24살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이 남긴 것
지난해 12월 11일 새벽 태안화력에서 나홀로 근무를 하다가 컨베이어 벨트에 끼어 숨진 비정규직 청년 노동자 김용균씨가 발견되었다. 이 사고는 비정규직 청년 노동자 개인의 죽음을 넘어 사회적으로 공공부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쟁방식 도입으로 내몰린
신문웅 기자   2019-02-08
[우리의주장] 비정규직 청년 노동자 고 김용균씨를 보내며
지난해 12월 11일 한국서부발전(주)태안화력 9.10호기에서 나홀로 근무를 하다가 컨베이어 벨트에 끼어 숨진 비정규직 청년 노동자 김용균씨의 시신이 사고 44일만인 지난 22일 서부발전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이후 서울 광화문으로 출발했다.고인의 죽음은
신문웅 기자   2019-01-23
[우리의주장] 가세로 군수의 신년 기자회견에 바란다
가세로 군수가 지난 10일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 7기의 본격 출발인 2019년의 구상을 밝혔다.전임 군수가 추진하던 사업에 대한 추진 여부가 마치 정치 쟁점화 되는 부분에 대한 문제 제기를 의식하듯 가 군수는 대표적인 4가지 사업에 대한 추진 여
신문웅 기자   2019-01-16
[우리의주장] 군민과의 대화에 나서는 가세로 군수에게 바란다
지난해 7월 1일 민선 7기 태안군수로 취임한 가세로 군수가 취임이후 읍·면 초도 순방에 이어 다시 읍·면 현안 사업을 듣기 위한 방문에 이어 11일부터 기해년 새해를 맞아 군민과의 소통을 위한 읍·면 방문에 나선다고 한다.11일 남면을 시작으로 14
신문웅 기자   2019-01-09
[우리의주장] 태안군의 일자리 1만5천개 창출에 기대를 건다
우리들은 최근 태안화력에서 발생한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의 슬픈 죽음을 보면서 일자리 부족이 결국은 위험한 현장으로 한 청년을 몰아 넣었고, 결국에는 구조적인 문제로 타성에 젖은 관행이 안타까운 죽음으로 연결되었다는 결론이다.고등학생, 대학생들이 이제
신문웅 기자   2019-01-02
[우리의주장] 2018년 마무리는 태안반도에서
쉼 없이 달려왔던 2018년 한 해를 보내고 희망찬 2019년을 성큼 눈앞에 두고 있다.누군가에게는 기쁨으로 누군가에게는 슬픔으로 지나온 지난 2018년은 기억 속에 묻어버리고 새로운 2019년 저마다 희망을 다지기 위한 다짐의 시간을 갖는 것은 중요
신문웅 기자   2018-12-26
[우리의주장]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의 사회적 타살 앞에 국비 확보 자랑 할 때인가?
“너희들은 인간 쓰레기, 사람이 아니야. 짐승보다 못한 쓰레기들이야. 니들이 사람이라면 그렇게 열악하고 험악한 곳에서 일 시킬 수 없어. 최소한의 인간성만큼은 지킬 수 있게 해야 했잖아. 할 수만 있다면 니들도 내 아들처럼, 똑같이 일하고 컨베이어 속
신문웅 기자   2018-12-19
[우리의주장] 태안군의회, 더욱더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활동 기대한다
태안군의회의 제 256회 정례회가 막을 내렸다.지난 지방선거에서 여당인 민주당이 군수와 군의회 7석 가운데 6석을 독점하면서 세간에는 군수가 군정을 펼치는데 수월하지 않겠냐는 평이 주를 이루었다.이는 기존의 한국당 군수와 다수를 차지했던 태안군의회는
신문웅 기자   2018-12-12
[우리의주장] 태안반도 생태계 조사는 계속되어야한다
2007년 12월 7일 태안 앞바다 묘박지에 정박 중이던 유조선 허베이스피리트호를 삼성중공업 소속 예인선이 무리한 항해 속에 충돌해 발생한 허베이 유류유출사고가 7일로 발생 11년을 맞았다.정부가 2008년 허베이 유류유출사고의 극복을 위한 특별법의
신문웅 기자   2018-12-05
[우리의주장] 격렬비열도 활용 방안에 대한 태안군의 고민이 필요하다
우리지역 국회의원인 성일종 의원이 주도한 국회독도방문단이 26일 2차 방문을 했다. 앞서 1차 방문인 지난 2016년 8월 15일 여.야 의원 10명이 독도를 전격적으로 방문 독도경비대와 독도 관리에 필요한 시설의 낙후를 확인하고 개선을 약속했다.국회
신문웅 기자   2018-11-28
[우리의주장] 태안군 행정조직개편(안) 이제 군의회가 바로 잡아야 한다
가세로 군수가 지난 7월 취임이후 당연히 예정된 수순이던 조직 개편 안은 종전과 달리 용역 없이 군청 내부에서 준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일이 직원들을 면담을 통해 업무도 분장하고 국 신설도 가능하지만 이보다는 업무의 효율을 위해 과 증설이라는
신문웅 기자   2018-11-21
[우리의주장] 군민들과 대화에 나선 가세로 군수에게 바란다
태안군이 군민의 말씀, 직접 듣겠습니다는 차원에서 찾아가는 현장군수실 운영에 들어갔다.군민의 다양한 의견 수렴, 군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친다는 구상아래 군은 매월 마지막 주, 관내 읍·면을 대상으로 ‘군민과 소통하는 현장 군수실’을
신문웅 기자   2018-11-07
[우리의주장] 문 잠그고 양해각서 체결 할 정도로 급한 이유는 무엇일까?
민선 7기 취임이후 군민들과의 소통 행정을 강조해 온 태안군과 가세로 군수가 지난달 26일 어민들의 격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군청 소회의실의 문을 걸어 잠그고 ‘태안해상풍력발전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식’을 강행했다.반대하는 주민들과의 소통과
신문웅 기자   2018-10-31
[우리의주장] 태안군 캠핑천국 태안반도 대책이 시급하다
각 지자체가 사활을 걸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태안군은 해안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천혜의 자원과 농산어촌이 어우러진 말 그대로 관광만이 태안군의 활로이자 살길이라는데 대부분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다.그동안 농업, 수산업, 관광업이 각기 구분되어
신문웅 기자   2018-10-24
[우리의주장] 제8대 태안군의회, 첫 행정사무감사 성공적이다
제8대 태안군의회(의장 김기두)의 첫 행정사무감사가 지난 5일부터 신경철 위원장을 중심으로 12일까지 마쳤다.지난 선거에서 민주당 바람에 의해 민주당 소속 가세로 군수와 민주당 소속 기초의원이 7명 가운데 6명이 등원해 다수당을 차지하며 과연 군의회가
신문웅 기자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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