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3,91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세계속의 온라인투표시스템, K-VOTING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코로나19의 세계적인 팬데믹으로 이제 우리 사회는 온라인 쇼핑, 핀테크 등의 사람 간의 접촉 없이 물품을 구매하거나 서비스를 받는 일이 일상화되는 언택트 시대가 되었다. 이렇게 대면 접촉이 불안한 요즘, 공공주택이나 단체의 각종
태안신문사   2020-12-10
[우리의주장] ‘고깃덩이 놓고 싸우는 승냥이 노릇’을 당장 멈추십시오
태안기름유출사고 13년을 맞아 허베이사회적협동조합에 보내는 공개편지 코로나19의 전국적 대유행이 시작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는 요즘 모든 부분에서 힘들게 삶을 이어가시는 군민 여러분들에게 안부를 전하는 저는 태
신문웅 기자   2020-12-03
[우리의주장] 해양자원순환센터, 공론화 장이 마련되어야 한다
지난달 16일 근흥면 회의실에서 열린 ‘광역 해양자원 순환센터’ 주민설명회에 이어 24일 근흥면 게이트볼장에서 열린 주민설명회도 현장을 찾은 근흥면민들의 강력한 반대로 파행 속에 마무리되었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설명회 시작도 못하게 하고 ‘반대’ 문
태안신문사   2020-12-03
[칼럼] 인생은 시소게임
시소는 아이들이 편을 갈라 누가 더 무거운 것을 가름하는 것으로 올라가는 편이 지는 장난으로 마주 앉아 오르락내리락 재미가 있는 게임이다. 시소는 아무리 올라도 한계가 있다. 그런데 우리 인생은 어느 한쪽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단순한 시소게임이 아니라
남제현   2020-12-03
[독자기고] 소액다수의 정치후원금, 성숙한 정치문화의 밑거름
지난 봄, 4월 15일에 치러진 제21대 국회의원선거도 전 국민적 관심 속에 높은 투표율로 마무리되고, 어느덧 겨울이 훌쩍 다가왔습니다.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28년만의 최고치인 66.2%의 높은 투표율을 보이며 국민들의 정치에 대한 관심을 증명했습
태안신문사   2020-12-03
[우리의주장] 태안군의회, 2021년 예산안 심의에 부쳐
제8대 태안군의회가 25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17일간의 올해 마지막 정례회인 2020년도 제2차 정례회에 돌입했다. 제274회 태안군의회 2020 제2차 정례회에서 주로 다루어야 하는 것은 2021년도 본예산 및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태안신문사   2020-11-26
[독자기고] 한 발짝 떨어져서 본 노동자의 삶
아빠가 떠났다. 서류를 한가득 들고 집을 나간 아빠의 얼굴은 쉽게 찾을 수 있었다. 뉴스에 아빠가 나오고 라디오에서 아빠의 목소리가 들렸다. 아침에 신문을 보면 거기에도 아빠가 있었다. 청년 노동자 김용균이 숨졌다. 사진 속 청년은 며칠 전 아빠가 집
태안신문사   2020-11-26
[독자기고]  친일파는 야스쿠니로
“서울에 있는 현충원에는 야스쿠니 신사에 합사된 전범, 그 전범의 졸개들이 묻혀있더라. 당신들은 왜 그곳에 참배하는가? 우리더러 과거 청산하라고? 당신들이나 제대로 하라.” 이 말은 요즈음 뜨거운 감자인 “현충원 친일파 파묘” 에 대한 어느 한 일본
태안신문사   2020-11-26
[독자기고] 민선7기 개혁과제 완수를 향한 잰걸음
지난 9월 하순, 가세로 군수가 언론 브리핑을 통해 태안읍 청소업무의 군 직영 전환을 공식화했다. 1999년 이래 민간업체가 대행해 온 청소용역 업무를 내년부터 태안군이 직접 수행하겠다는 것이다. 올해 초 태안읍민과의 대화 석상에서 직영 방안 검토 사
태안신문사   2020-11-26
[독자기고] 연명의료결정제도
인생칠십고래희(人生七十古來稀) 이 말은 중국의 유명한 시인 두보의 곡강시(曲江詩)에서 유래된 말로 중국을 넘어 우리나라에서도 오랫동안 쓰여 왔는데 이제는 이 말의 설득력이 없게 되었다. 앞으로는 사람이 100세까지 살수 있다는 말이다. 그런데 사람이
태안신문사   2020-11-26
[우리의주장]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이제 국가가 책임져야한다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의 국가관리연안항 지정을 위한 청신호가 켜졌다.지난 17일 오전 10시 해양수산부가 발표한 ‘2030 항만정책 방향 및 추진전략’에 ‘격렬비열도 국가관리연안항 예비 지정과 항만 관련 개발 전략’이 포함됐기 때문이다.해양수산부
태안신문사   2020-11-19
[칼럼] 국민친구 국민음료 ‘커피?’
정말 맛있다. 진한 커피향의 검은 액체가 입안으로 빨려 들어오는 순간 어쩌면 이렇게 코끝을 스치는 향과 달콤함을 풍길 수 있을까? 어떻게 이처럼 쓰면서도 단맛과 신맛을 온몸에 선사할까? 세계 3위의 매출액에, 원두수입 6위의 국가 대한민국, 20세 이
조한중   2020-11-19
[독자기고] 태안학사에 대한 단상(斷想)
쌀쌀한 11월 첫 출근과 함께 지난 태안군의회 제7대 의원으로 활동할 때부터 꼭 가보고 싶었던 태안학사에 설레는 마음으로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꽉 막힌 고속도로를 지나 김포공항을 옆에 두고 학사로 진입하면서 소음문제는 없을까 걱정했는데, 학사 주변은
태안신문사   2020-11-19
[우리의주장] 한국서부발전의 김용균 추모비 건립 결단을 환영한다
한국사회의 최대 화두 중에 하나인 비정규직 문제를 전 국민에게 각인시킨 사건이 지난 2018년 12월 10일 태안화력에서 나홀로 일하던 비정규직 청년 노동자 고 김용균씨가 업무상 산업재해로 숨진 사고일 것이다.이 사고는 한국사회의 구조적 문제와 극복해
태안신문사   2020-11-12
[독자기고] 백화산정상, 삭선리/양산리 미사용 군(軍)용지 군민 품으로 돌아와야
태안군 지역에서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지정 되어서 군민이 출입할 수 없는 육지속의 섬처럼 된 지역이 곳곳에 산재해 있어 이념에 의해 분단된 국가의 현실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현재 육군, 해군, 공군이 주둔하고 사용되어 지는 지역의 토지는 국가의 안전보장
태안신문사   2020-11-12
[칼럼] 내 등 부빌 언덕은 어디에, 과연 있기나 한 것일까?
이 지점에서 나는 다시금 내 가난이 부끄럽고 한심하게 느껴졌다. 그깟 300만 원도 손쉽게 지출하지 못하고 고심을 하는 내 궁색한 사정이 슬프고 딱하게만 느껴져서 절로 한숨이 나왔다. 그동안 나는 내 가난이 별로 부끄럽지 않았다. 딸과 아들을 대학까지
지요하   2020-11-12
[우리의주장] 태안군, 회전교차로 개선 사업 홍보 시급하다
태안군이 지난해 태안여고에 회전교차로 공사에 이어 올해 들어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교차로 개선사업’ 잇달아 추진하고 있다.태안군이 지난 4일 도시재생과 브리핑을 갖고 군민의 교통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회전교차로 설치사업’과
태안신문사   2020-11-05
[칼럼] 삶이 힘들다
가황 나훈아 씨는 인생을 알고 나라를 알고 삶을 안 사람이다. 그래서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생각하는 노래 테스형‘이 지난 추석 KBS 나훈아 콘서트서 부른 신곡이 젊은 세대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나훈아의 부른 노래 말 테스형이 어려운 삶을 사는 사
남제현   2020-11-05
[독자기고]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작은 실천
찬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한로(寒露)가 지나면서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다. 이 시기가 되면 사람들은 옷장에서 두꺼운 옷을 꺼내 입거나 깊숙이 넣어 두었던 난방전열기구도 하나둘 꺼내 겨울 채비를 시작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작년에도
태안신문사   2020-11-05
[우리의주장] 허베이사회적협동조합의 파행 이대로는 안 된다
태안군의회 신경철 의장에 이어 가세로 군수가 파행을 겪고 있는 허베이사회적협동조합에 대한 조속한 운영 정상화를 촉구하고 나섰다.서천, 서산, 당진, 태안 등 4개 지부로 구성된 허베이조합 중 태안지부만 유일하게 남부, 북부로 나누어 대의원선거를 치르지
태안신문사   2020-10-2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구독신청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군청로 32, 2층(신흥빌딩)  |  대표전화 : 041)673-7762~3  |  팩스 : 041)673-77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편집국장 신문웅
등록일 : 2015년 12월 3일  |  등록번호 : 충남, 아00286  |  제호 : 주간 태안신문  |  발행인 : 이재인  |  편집인 : 신문웅
Copyright © 2021 태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