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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1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25. 거품을 내품는 '아왜나무'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25. 거품을 내품는 '아왜나무'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최수진몇해전부터 가을철 산불 발생건수가 늘어나면서 산림청에서는 봄철 못지않게 가을 산불예방과 진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오랜 시간을 가꿔온 소중한 숲과 생명을
태안신문사   2013-09-12
[연재] [이대로의 한글사랑] 국어독립운동 길에 들어선 이야기_ 14. 우리말 지킴이와 헤살꾼을 뽑아 발표하다 - 이대로
[이대로의 한글사랑] 국어독립운동 길에 들어선 이야기_ 14. 우리말 지킴이와 헤살꾼을 뽑아 발표하다 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 공동대표 이대로김영삼 정권은 국제화를 부르짖으면서 한자 조기교육을 하겠다고 나서더니 세계화를 외치며 영어 조기교육까지 한다고 나선
태안신문사   2013-09-12
[연재] [서평 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41. 20대를 변화시키는 30일 플랜
[서평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41. 20대를 변화시키는 30일 플랜저자_이지성이 책은 ‘꿈꾸는 다락방 리딩으로 리드하라’의 저자로 잘 알려진 이지성 작가의 베스트셀러다.20대에 접어든 두 아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 같
태안신문사   2013-09-05
[연재] [이대로의 한글사랑] 국어독립운동 길에 들어선 이야기_ 13. 우리 말글을 통틀어 부르는 이름은 ‘한말글’이다 - 이대로
[이대로의 한글사랑]국어독립운동 길에 들어선 이야기_13. 우리 말글을 통틀어 부르는 이름은 ‘한말글’이다이 대 로 (한말글문화협회 대표) 우리 글자 이름은 ‘한글’, 우리말 이름은 ‘한말’이고, 우리말과 우리 글자를 묶어서 부르는 이름은 ‘한말
태안신문사   2013-08-28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24. 아마존의 수련여왕 ‘아마조니카빅토리아’-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24. 아마존의 수련여왕 ‘아마조니카빅토리아’최 수 진 (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홍보업무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한 방송 관계자로부터 의미있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누군가에게 감동을 주고 싶다면, 나부터 감동을 받아야
태안신문사   2013-08-28
[연재] [서평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 40. 암스테르담의 커피상인
[서평 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 40암스테르담의 커피상인저자_ 데이비드 리스‘영혼을 맑게 하며 신비로운 영감을 주는 성스러운 음료’ 바로 커피가 처음 세상에 출현했을 때 일컬었던 말이다.지금도 그 표현은 틀리지 않다. 직장인들은
태안신문사   2013-08-28
[연재] [서평 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 39. 리딩으로 리드하라
[서평 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 39. 리딩으로 리드하라 저자_이지성인문고전 독서는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칠까? 저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만일 앞으로 10년 동안 노벨상 수상자들에게 매일 두 시간 이상 개인지도를 받는다면,
태안신문사   2013-08-22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23. 밤에도 피어 있는 나라꽃 무궁화 ‘심산’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23. 밤에도 피어 있는 나라꽃 무궁화 ‘심산’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 최수진직장인에게 8월은 휴가로 재충전을 하는 달이고, 학생들에게 8월은 한창 방학을 즐기는 달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역사 속에서 8월은 가장 슬픈 달이자
태안신문사   2013-08-14
[연재] [이대로의 한글사랑] 국어독립운동 길에 들어선 이야기_ 12. 국무총리와 장관을 한글전용법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하다 - 이대로
[이대로의 한글사랑] 국어독립운동 길에 들어선 이야기_ 12. 국무총리와 장관을 한글전용법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하다한말글문화협회 대표 이대로한글전용법은 1948년 10월 9일에 법률 제6호로 공포한 법으로서 “대한민국의 공용문서는 한글로 쓴다. 다만
태안신문사   2013-08-14
[연재] [서평 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 38.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약속
[서평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38.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약속저자_고정욱여름방학이 가깝다. ‘이런 때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면 좋을 감동적인 책이 없을까?’ 고민하며 책장을 훑어보다 내 손에 쏙 들어온 책 한 권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태안신문사   2013-08-14
[연재] [서평 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 37. 남녀열전 : 파트너일까, 라이벌일까?
[서평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 37.남녀열전 : 파트너일까, 라이벌일까?저자_김진애인물에 대한 소재는 언제나 흥미롭고 매력적이다. 나와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 얘기도 그러할진대, 이름이 널리 알려진 유명인들에 대
태안신문사   2013-08-08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22. 바람동위 수국 '아예샤'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22. 바람둥이 수국 '아예사' 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 최수진세상이 온통 완연한 여름빛으로 물들고 있다. 눈가는 곳마다 짙푸른 잎새가 수런거리고, 나팔모양의 주홍색 날개를 펼치는 원추리에 곧추선 줄기에 보랏빛 고
태안신문사   2013-07-25
[연재] [이대로의 한글사랑] 국어독립운동 길에 들어선 이야기_ 11. 한글날을 국경일로 만들고 신문을 한글로 쓰게 하다 - 이대로
[이대로의 한글사랑] 국어독립운동 길에 들어선 이야기_ 11. 한글날을 국경일로 만들고 신문을 한글로 쓰게 하다한말글문화협회 대표 이대로참으로 한글과 배달겨레 말은 살아남기 어렵다. 지난 조선시대 500해 동안은 한자와 중국 문화를 섬기던 이들이 힘들
태안신문사   2013-07-25
[연재] [서평 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 36. 나는 죽을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서평 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 36. 나는 죽을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저자_이근후어떤 책을 읽을까 생각하며 서가에서 책을 쭉 보다가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는 책의 제목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얼마의 삶을 살지
태안신문사   2013-07-25
[연재] [서평 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 35. 어린왕자
[서평 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 35. 어린왕자저자_생 텍쥐페리시대와 공간을 초월해 널리 읽히는 책들 중엔 분명 읽지 않았음에도 몇 번씩은 읽은 듯한 착각이 드는 책들이 종종 있다. 특히 긴 세월 동안 대중들과 함께 해온 스테디셀러
태안신문사   2013-07-18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21. 구원의 양식 ‘블루베리’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21. 구원의 양식 ‘블루베리’ 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 최수진천리포수목원을 만든 故 민병갈 원장(Carl Ferris Miller)에게는 ‘블루베리(Vaccinium corymbosum)’ 열매가 바로 추억이었다. 미국
태안신문사   2013-07-12
[연재] [서평 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 3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서평 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 3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저자_노희경사실 난 이 책을 읽으면서 감동을 느끼지 못했다. 대신에 세상이 빠르게 움직이고 변화하면서도 우리 삶의 모양은 왜 이리 그대로인지, 그 모양 그대로를 인정
태안신문사   2013-07-12
[연재] [서평 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 33. 지식인의 서재
[서평 연재] 태안도서관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 33. 지식인의 서재저자_ 한 정 원여행지에서 나는 「지식인의 서재」를 발견 했다. 마당 있는 나즈막한 집 한 켠에 나만의 서재를 만들어 거기에 만 권의 책을 채우고 여유로운 노년 속에서 책 읽는
태안신문사   2013-07-03
[연재]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2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똥! ‘돈나무’ - 최수진
[천리포수목원 식물이야기] 2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똥! ‘돈나무’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 최수진90년대 초반에 유행했던 노래 중에 ‘님이라는 글자에 점하나만 찍으면 도로 남이 되는 장난같은 인생사...돈이라는 글자에 받침 하나 바꾸면 돌이 되어
태안신문사   2013-06-27
[연재] [이대로의 한글사랑] 국어독립운동 길에 들어선 이야기_ 10. 공병우 박사를 만나 한글 기계화에 눈을 뜨다 - 이대로
[이대로의 한글사랑] 국어독립운동 길에 들어선 이야기_ 10. 공병우 박사를 만나 한글 기계화에 눈을 뜨다 한말글문화협회 대표 이대로내가 한글운동을 하면서 공병우 박사를 만난 것은 큰 복이고 행운이었다. 공 박사는 왜정 때 우리나라에서 가장 처음 안과
태안신문사   20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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