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1,35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갈 길이 바쁜 입법부와 사법부 - 박풍수
안면읍 승언리 촌로 박풍수지금 새 정부가 출범하여 대통령이 국민 앞에 공약한 일도 많고 할 일도 많은데 18대 국회 때 여,야 합의로 국회본회의에서 통과된 ‘국회선진화법’이 존재하고 있어 여당이든 야당이든 과반수의석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과반수 통
태안신문사   2017-06-07
[독자기고] 추억의 순천만 - 최병부
태안군 남면 양잠길 최병부봄은 청순하고 아름다운 온 꽃들을 만발케 하는 성스러운 계절이요, 생명을 부활케 하는 은총의 계절 5월에 『태안 54·20회』에서 부부 동반으로 실시하는 순천만 일대 글로벌(global) 관광명소 여행에 참가하였다.아침7시 3
태안신문사   2017-06-07
[독자기고] 농번기 빈집털이 절도 예방법! - 방준호
서산경찰서 서부지구대 경위 방준호현재 농촌지역은 농사일로 한창 바쁜 시기이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찾아오는 불청객이 빈집털이 절도범이다. 농번기가 되면 빈집털이범이 기승을 부리는 탓에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하지만 번거롭더라도 조금만 신경 쓰면 빈집
태안신문사   2017-05-31
[독자기고] 한 순간의 졸음운전, 후회는 한평생 - 지은정
또 한 번의 대형 참사가 발생했다. 지난 11일 영동고속도로에서 한 고속버스 운전기사의 졸음운전으로 승합차를 들이받아 8명의 사상자를 냈다. 구속된 운전기사는 경찰 조사에서 “식사 후 춘곤증으로 깜빡 졸았다”고 진술했다.앞서 지난해 7월 20대 여성
태안신문사   2017-05-24
[독자기고] 가정폭력은 또 다른 범죄의 원인이 된다! - 방준호
서산경찰서 서부지구대 경위 방준호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이뤄진다는 말이 있다. 가정은 국가의 근본을 이루는 기본적인 단위로서 건강한 가정이 많은 나라가 건강한 국가임을 알 수 있다.단순히 가정 내에서만의 문제로 여겨져 왔던 가정폭력이 사회문제로
태안신문사   2017-05-17
[독자기고] 봄철 산나물 채취 - 김효천
근흥파출소 순경 김효천따뜻하고 맑은 날씨의 봄철 봄나물이 올라오고 전국의 산에는 등산객들로 가득합니다. 몇몇 등산객들이 산에 올라 임산물을 채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분별하게 산의 임산물을 채취할 경우 처벌받을 수 있고, 입산통제구역일 경우 산행 자
태안신문사   2017-05-17
[독자기고] 50년, 서울에서의 추억 - 최병부
태안군 남면 양잠길 최병부자연의 법칙은 어김없이 계절의 순환을 배설하여 모든 생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봄이 완연한 지난 주말에, 우리부부는 청운회 회원이자 절친한 친구 딸인 혜진이 결혼식이 있어 서울에 갔었다. 이들 두 사람은 작은 인연으로 하나
태안신문사   2017-05-10
[독자기고] 인간의 이기적 본능
안면읍 승언리 촌로 박풍수이 지구상에는 수많은 동물과 식물이 공존하고 있으며 자기종족 보존을 위해 많은 진화를 해왔지만 멸종된 종도 많아 헤아릴 수가 없고 멸종위기종도 많아 국제적으로 관리하고 있지만 기후변화와 인간의 이기적인 행동으로 지금도 계속 동
태안신문사   2017-05-02
[독자기고] 마음 근육-심근(心筋) - 이수연
전 태안부군수 이수연‘보짱이 크다’는 사전적 의미로 ‘마음속에 품은 꿋꿋한 생각이나 요량이 넓고 깊다’는 것으로 흔히 담력이나 힘을 과시하는 표현으로 쓰여왔다. 대체적으로 자식이 밖에서 또래한테 한 대 얻어맞고 오면 부모의 반응은 속상하다 보니 우는
태안신문사   2017-04-26
[독자기고] 희망찬 새봄을 봄을 맞이하자 - 박풍수
안면읍 승언리 촌로 박풍수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우주를 향해 봄이 오지 말라고 목청껏 외치고 온 대지를 밟고 또 밟아도 새싹은 돋아나고 봄은 오고야만다. 봄이 오면 온대지가 푸른색으로 변하고 각종 꽃이 피고 새들이 노래하며 둥지를 틀고 남쪽으로부터 따뜻
태안신문사   2017-04-19
[독자기고] [독자 시] 옹도(瓮島) 동백꽃 - 문제동
전 태안군의회 의장 문제동파도가 부서지는 일백 척 절벽에 매달려삼백예순날 북풍한설 눈비에도꺼질 줄 모르는 그리움 안고견디어온 인고의 세월춘설이 휘 날리는 때 이른 봄날초록 잎 사이에 각혈로 피어 냈 구려남쪽나라 소식안고 바다건너 달려온 동박새 한 마리
태안신문사   2017-04-12
[독자기고] 관공서 주취소란, 경찰관의 마음을 병들게 합니다 - 송시영
서산경찰서 태안지구대 순경 송시영국민의 생명과 신체, 재산보호를 목적으로 일선에서 근무를 하다보면 시민들과의 관계는 뗄 수 없는 필수요소이다. 경찰은 국민들의 인권을 보호하는 방향으로 발전해 왔지만, 시민들이 경찰에게 요구하는 인권보호만큼이나 경찰의
태안신문사   2017-04-12
[독자기고] 바다에서 봄을 즐기는 방법 - 서동일
태안해양경비안전서 수사정보과장 서동일포근한 바람이 넘실대는 파도위에 살포시 내려앉아 봄 내음을 전해주는 계절이 다가 왔다. 겨우내 움츠렸던 사람들이 점차 활기를 띠면서 바다를 찾게 되자 황량했던 바다도 많은 손님들에게 한쪽 품을 내어 놓는다. 모처럼
태안신문사   2017-04-12
[독자기고] 백화산 정상에서 - 최병부
태안군 남면 양잠길 최병부만물이 지루한 동면에서 깨어나 약동하는 봄! 아직 기온이 낮지만 살결을 스쳐가는 바람은 완연한 봄을 느끼게 한다.석남교회 등산동아리에서는 지난주 토요일에 태안 백화산(白華山)을 등산했다. 앙상한 가지 끝에서도 움이 돋아나오고,
태안신문사   2017-04-12
[독자기고] 봄철, ‘경운기 안전사고’ 주의보 - 장병열
서산경찰서 동부파출소 순경 장병열긴 겨울이 끝나고 봄이 찾아왔다.이때쯤이면 한해 농사 준비로 일손이 부족하고 농기계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최근 농기계 농작업 사고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농가에서 흔히 사용하는 경운기와 트
태안신문사   2017-04-05
[독자기고] 희망의 2017 대통령선거를 기대하며 - 장헌재
태안군선거관리위원회 공정선거지원단 장헌재2017년의 봄이 시작되는 5월 9일이면 정상적인 경우의 일정보다 약 7개월 정도 앞당겨진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실시되게 된다.현재의 우리 정치 현실은 어려운 경제, 복잡한 국제정세, 종잡을 수 없는 북한관계
태안신문사   2017-04-05
[독자기고] 벚꽃나무 꽃길로 달산포 가다 - 문제동
전 태안군의회 의장 문제동벚꽃나무 꽃길은 태안군 남면 달산2리에 위치하여 남면사무소 앞에서 달산포 해수욕장 옆으로 통과하는 2차선 간선 포장도로로 마을을 관통하는 도로인데 20여 년 전 마을주민들이 벚꽃나무 5~6년생 1,000여 그루를 자발적으로 헌
태안신문사   2017-04-05
[독자기고] [특별기고 ] 식목일을 맞이하여 - 최우평
태안군산림조합장 최우평물러갈 듯 하면서도 미련을 떨치지 못하고 우리 주의를 맴돌던 동장군도 이제는 완전히 물러갔고 우리나라 온천지에 봄기운이 완연합니다.남쪽에는 벌써 개나리, 벚꽃, 산수유등이 꽃망울을 터트린다며 언론에서 연일 보도되고 있습니다. 이제
태안신문사   2017-04-05
[독자기고] 해양 관광지 비상(飛上) 꿈꾸다 - 문제동
전 태안군의회 의장 문제동격렬비열도(格列飛烈島)는 안흥항에서 서쪽으로 55㎞에 위치한 3개 섬이며 동 격렬비열도(약 14만㎡) 서 격렬비열도(약 12만8천㎡) 북 격렬비열도(약 3만1천㎡)로 삼각형을 이루고 있어 바다 위를 비상하는 새들의 모습을 닮았
태안신문사   2017-03-22
[독자기고] 부채(負債)의 빚더미, 부채의 비단길 - 이수연
전 태안부군수 이수연다른 것은 몰라도 우리 집안 강점과 특장은 남에게 금전적 빚을 지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물론 40여년 직장 생활을 하는 동안 몇 번의 위기와 고비가 있었지만 운이 좋게 모면했다.샐러리맨 적금을 해지하여 빌려주고 이자는 커녕 원금 한
태안신문사   2017-03-2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구독신청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군청로 32, 2층(신흥빌딩)  |  대표전화 : 041)673-7762~3  |  팩스 : 041)673-7761  |  청소년보호책임자 : 편집국장 신문웅
등록일 : 2015년 12월 3일  |  등록번호 : 충남, 아00286  |  제호 : 주간 태안신문  |  발행인 : 박철규  |  편집인 : 신문웅
Copyright © 2019 태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