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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91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의주장] 태안군의 2022년 국비 확보 선제적 대응에 기대한다
태안군이 지난 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을 비롯한 각 실·과장과 주요 보직 팀장들이 모인 가운데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전략보고회’를 갖고 주요 전략사업 및 현안사업 추진에 따른 예산확보 위한 선제적ㆍ체계적 대응에 나섰다.이는 기존에 3월
태안신문사   2021-01-14
[칼럼] 세월이 가면 늙는다
참으로 어렵고 피곤하고 무서운 2020년도 지나갔으나 전혀 변한 것 없이 음산한 새해를 맞이하였다. 그래서 세월은 우리를 속이고 있다. 해변과 명산을 찾아 복을 빌어보았지만 하나도 이루어진 것은 없고 무거운 일만 쌓이고 코로나 19에 피해 다니다가 세
남제현   2021-01-14
[독자기고] 2020년 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납부 요령은?
부가가치세 신고납부기한 연장 법인사업자 1월25일, 개인사업자 2월25일까지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울 때 납기연장 등 제도 활용하면 기업경영에 도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개인사업자에
태안신문사   2021-01-14
[우리의주장] 2021년 태안군에 바란다
가세로 군수가 지난 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10대 역점사업 등 2021년 군정방향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가 군수는 이 자리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환황해권 해양경제의 중심축, 신해양도시 태안’라는 비전과 ‘해양의 다원적 가치를 활
태안신문사   2021-01-07
[칼럼] 서해안의 일출(日出)
60년 만에 다시 맞이한 ‘신축년’(辛丑年)이다. 새해가 되면 사람들은 가장먼저 덕담(德談)을 주고받는다. 어쩌면 덕담 한마디가 새해의 가장 큰 선물이기에 주고받는 사람 모두 즐겁고 기쁘다. 『새해 복(福) 많이 받으세요. 항상 건강하십시오. 가족모두
태안신문사   2021-01-07
[독자기고] 태안 안흥진성 역사의 날개를 펴다
1973년 충청남도 기념물 제11호로 지정됐던 ‘안흥성’이 2020년 11월 2일 국가 문화재 ‘사적 제560호’로 승격 지정됐다. 50여 년 동안 태안군에서 잘 관리하고 보존한 안흥진성(安興鎭城)을 국가(문화재청)가 함께 관리한다는 의미다. 태안군민
태안신문사   2020-12-31
[우리의주장] 2021년 더불어 사는 태안으로 만들자
다사다난했던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것이 멈추어진 상태로 시간만이 간 느낌으로 살아왔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누군가의 말처럼 이제 세계는 코로나 19 이전과 이후로 나눈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코로나 19는 지금도 진행형이고 2
태안신문사   2020-12-31
[칼럼] 세상의 온갖 수고 생각해 주소서!
지난해 2020년이 거의 기울어가던 12월 16일 아침 내 노친께서 고단했던 96년 동안의 삶을 접으시고 하늘나라로 가셨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훼방 때문에 태안성당 장례미사도, 장례식장에서의 연도도 성가는 부르지 않고 진행해야 했다. 오로지 미사 후의
지요하   2020-12-31
[독자기고] 근흥 해양자원 순환센터 설립 관련 사실은 이렇습니다
본 글은 충남도가 근흥면 도황리 일대에 추진하고 있는 ‘해양자원 순환센터’와 관련하여 태안군이 지역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보내온 글입니다. ▲왜 근흥 도황리인가?=수십년간 주변 가공공장에 의한 오폐수 악취 및
태안신문사   2020-12-24
[우리의주장] 코로나19 재확산 막기 위한 군민들의 동참이 절실하다
12월에 들어 뚜렷하게 재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와 관련해 정부가 다가오는 성탄절부터 신년까지 연이은 연휴가 재 확산의 중대 고비로 보고 긴급 방역 지침을 정하고 수도권의 3단계에 육박하는 조치는 비 수도권은 2.5단계 지침 준수를 요구하고 있다.최
태안신문사   2020-12-24
[칼럼] 보균자(保菌者)의 분노 333
코로나바이러스는 지역은 물론 국가와 세계국제질서가 불과 몇 달 만에 완전히 변해 버렸다. 그냥 변한 정도가 아니라 탈바꿈해 버렸다. 세계대전과 대공황을 제외하고 이토록 짧은 시간에 개인의 일상과 조직이 그리고 경제와 사회가 송두리째 흔들어 놓아 지구의
태안신문사   2020-12-24
[독자기고] 신은 모든 곳에 갈 수 없어 태안을 만들었다
내가 태어나고 자란 천혜의 보고 태안, 아름다운 자연과 살기 좋고 인심 넉넉한 마음은 세계 어디를 내놔도 절대 빠지지 않는다. 시가지 뒤로 보이는 은 병풍을 휘두른 듯 북풍을 막아주고, 아무리 큰 비가 내려도 침수될 곳 없는 안전한 자연환경은 태안군민
태안신문사   2020-12-24
[우리의주장] 정부 발전사는 인권위의 권고를 받아들여야한다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가 고 김용균 2주기를 맞은 지난 10일 애도를 표명하며 석탄화력발전소 필수유지 업무에 종사하는 하청노동자의 생명·안전과 노동인권 개선을 위해 권고하기로 결정했다.더욱이 이번 권고에는 국회의장에게 국회에 계류 중인 관련 법
태안신문사   2020-12-17
[칼럼] 우리는 지금 어떤 발자국을 남기고 있을까
아기가 걸음마를 위해서는 2,000번 이상 넘어져야 한다고 한다. 생각해 보면 인간으로 태어나 걷기시작하면서부터 내딛는 발자국은 하루에도 헤일 수 없을 것이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발자국을 남긴다는 건 살아있다는 증거요 삶의 신호이기에 더없는 기쁨이기도
조한중   2020-12-17
[칼럼] 다시 시작된 한방치료, 눈물겨운 출구 찾기
나는 코가래를 뱉을 종이컵을 주머니에 넣고 성당묘원으로 가면서 다시금 비참해지는 심정이었다. 딸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 성당 묘원으로 가서 휠체어에 옮겨 탔다. 두세 사람에게 수고를 끼치며 묘소 뒤로 내려가 주임신부님이 주례하시는 묘지 축성 예절에 참례
지요하   2020-12-10
[독자기고] 태안 예찬(泰安禮讚)
“청춘(靑春)! 이는 듣기만 하여도 가슴이 설레는 말이다. 청춘! 너의 두 손을 가슴에 대고 물방아 같은 심장의 고동을 들어보라. 청춘의 피는 끓는다. 끓는 피에 뛰노는 심장은 거선(巨船)의 기관같이 힘 있다.”지금부터 91년 전, 서산 출신 민태원
태안신문사   2020-12-10
[독자기고] 세계속의 온라인투표시스템, K-VOTING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코로나19의 세계적인 팬데믹으로 이제 우리 사회는 온라인 쇼핑, 핀테크 등의 사람 간의 접촉 없이 물품을 구매하거나 서비스를 받는 일이 일상화되는 언택트 시대가 되었다. 이렇게 대면 접촉이 불안한 요즘, 공공주택이나 단체의 각종
태안신문사   2020-12-10
[우리의주장] ‘고깃덩이 놓고 싸우는 승냥이 노릇’을 당장 멈추십시오
태안기름유출사고 13년을 맞아 허베이사회적협동조합에 보내는 공개편지 코로나19의 전국적 대유행이 시작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는 요즘 모든 부분에서 힘들게 삶을 이어가시는 군민 여러분들에게 안부를 전하는 저는 태
신문웅 기자   2020-12-03
[우리의주장] 해양자원순환센터, 공론화 장이 마련되어야 한다
지난달 16일 근흥면 회의실에서 열린 ‘광역 해양자원 순환센터’ 주민설명회에 이어 24일 근흥면 게이트볼장에서 열린 주민설명회도 현장을 찾은 근흥면민들의 강력한 반대로 파행 속에 마무리되었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설명회 시작도 못하게 하고 ‘반대’ 문
태안신문사   2020-12-03
[칼럼] 인생은 시소게임
시소는 아이들이 편을 갈라 누가 더 무거운 것을 가름하는 것으로 올라가는 편이 지는 장난으로 마주 앉아 오르락내리락 재미가 있는 게임이다. 시소는 아무리 올라도 한계가 있다. 그런데 우리 인생은 어느 한쪽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단순한 시소게임이 아니라
남제현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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