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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0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점점 깊어지는 불운과 고통의 심연
다음날 오후 퇴원을 한 다음 동생이 차 운전을 하여 아내와 함께 필동에 있는 혜은당‘이라는 한의원을 찾아갔다. 태안에서 사진관과 체육관을 운영하는 한 후배에게서 소개받은 후비루 치료 전문 한의원이었다. 그 후배는 세 번이나 코 질환 수술을 받은 후에
지요하   2020-02-21
[칼럼] 분노의 부메랑..(忿怒)
부메랑은 인과율에 이여진다는 말이다. 원인이 있기 때문에 결과가 있는 것이다..그래서 이것을 부메랑의 법칙이라고 한다. 사람마다 종종 생기는 갈등은 그 원인은 내게 있다. 그래서 인생의 모든 것은 내가 풀어야 할 숙제는 내 손에 부메랑을 어디로 던져야
남제현   2020-02-13
[칼럼] 비행청소년 이라고 돌만 던지는 기성세대
우리는 교육을 말할 때 백년대계라 한다. 교육의 목표는 아이들을 사람답게 길러 교육을 받지 않는 사람보다 행복의 폭을 넓히기 위하여 지혜롭고 슬기롭고 새롭고 참된 가치를 창조하고 학생 개별로 지니고 있는 성품 개성·적성·등 서로 다른 DNA를 개발하여
최광환   2020-02-05
[칼럼] [칼럼 ] 인간다운 삶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권리
연말연시(年末年始)를 지나면서 국민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키워드가 ‘삶’과 ‘경제’였다고 한다. ‘삶’은 태어나서 죽기에 이르는 동안 사는 일인데 요즘 힘든 시간을 보내는 국민들이 많은 것 같다. 청년(15~29세) 실업률은 7.3%(31만 명)로 일
태안신문사   2020-01-23
[칼럼] 축농증 수술. 일찍이 한번 상상해보지도 않았던 일
나는 서울 삼성병원에 전화를 걸어 여성 안내 직원의 녹음된 말에 따라 이비인후과 진료를 예약했다. 내가 처음 서울 삼성병원에 간 때는 그늘을 찾는 한여름이었고, 처음에는 주로 대중교통을 이용했다. 지하철 2호선과 3호선을 이용했고, 일원역에서 8분 간
지요하   2020-01-17
[칼럼] 동반 성장..(成長)
동반성장은 서울대 총장과 전 국무총리를 지낸 총재가 시작한 조직으로 초대 위원장이기도 하다. 1947년 충남 공주 출생.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프린스턴대에서 경제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처절한 가난뱅이 생활 속에서도 어머니로부터 인성과 인간관
태안신문사   2020-01-08
[칼럼] [하승수의 삶을 위한 정치혁명](16)-34세 핀란드 총리를 보며
핀란드에서 34세 여성 총리가 선출되면서 세계적으로 관심을 끌었다. 총리로 선출된 산나 마린은 1985년생으로 핀란드 역사상 가장 젊은 총리이자, 세 번째 여성총리가 되었다. 전세계에서도 가장 젊은 국가지도자가 됐다.이런 뉴스를 들으면, 34세 총리의
태안신문사   2020-01-03
[칼럼] 마중물 처럼 살자
2020년 새해가 밝았다. 세밑의 한파보다도 어려운 사회적 정치적 격동으로 우리의 몸과 마음은 쪼들고 불안케 했지만 새해, 새 희망으로 가슴을 펼, 새해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1년이란 단위는 지난날을 되돌아보며 반성도 하고 모든 것을
최광환   2020-01-03
[칼럼] 가치(價値) 있는 삶
법정스님(본명 박재철, 1932.10.~2010.3.)은 생전(生前)에 ‘가치 있는 삶’이란? 높은 지위나, 명예도, 많은 재산도 아니며 “날마다 새롭게 피어나는 꽃처럼 시작할 수 있는 삶”이어야 한다고 했다. 버리고 비우는 일 또한 결코 “소극적인
태안신문사   2019-12-26
[칼럼] <추모 헌시>태안 백화산 ‘교장바위’, 피어린 동학의 넋이여!
필자 사정으로 이번회 칼럼은 쉬고 지난 10월 29일 태안읍 백화산 교장바위 앞 동학농민혁명군 추모탑 앞에서 거행됐던 제19회 동학농민혁명군 추모문화제에서 발표된 교장바위에 대한 신작시 한편을 소개합니다. 저 먼 옛날마한 시대와 백제 시대부터고을의 진
지요하   2019-12-19
[칼럼] 생활고의 비극(悲劇)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의 경제순위가 일본과 비교해서도 1인당 GDP가 현재 일본의 수준으로 경제적으로 뒤지지 않는 나라다. 그리고 G20 정상회의를 개최하고, 올림픽에서는 비교적 작은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루었다. 전쟁으로 폐허
남제현   2019-12-11
[칼럼] 하승수의 삶을 위한 정치혁명 (15) 불출마선언이 반갑지 않은 이유
최근 몇몇 국회의원들이 내년 총선 불출마선언을 했다. 더불어민주당의 표창원, 이철희, 이용득 의원, 자유한국당의 김세연 의원 등이다. 그 외에도 더불어민주당의 비례대표 의원인 제윤경 의원도 내년 총선에 출마하지 않기로 했다고 한다.이런 소식을 들으면서
태안신문사   2019-12-05
[칼럼] 나의 삶의 주인은 내가 되어야 할 것이다
유유히 흘러가는 세월이야 무슨 시작과 끝이 있겠냐 마는, 또 기해(己亥)년 한 해를 마감하는 끝자락의 12월 아쉽다기보다 기대할 그것도 없지만, 얼른 지났으면 하는 간절함은 필자만의 바람은 아닐것이다.늘 연말연시가 되면 다사다난했다는 수식어로 한 해를
최광환   2019-12-04
[칼럼] ‘돈’과 ‘시간’의 의미
사람들 대부분은 뭐니 뭐니 해도 ‘돈(Money‘) 이최고라고 한다. 돈은인생에서 가장 큰 행복이요, 로망(꿈, 소망)이라고도 말한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지난 언론보도(머니투데이, 11.17)는 충격이었다. 누리꾼(네티즌)들 사이에서만 통용되던 신조
신문웅 기자   2019-11-28
[칼럼] ‘동학농민혁명’은 오늘도 또 언제나 현재진행형이다
‘끝나지 않은 투병기’ 연재 4회분을 다음으로 미루고, 지난 10월 29일 오전 태안읍 백화산 ‘교장바위’아래‘갑오동학농민혁명군 추모탑’앞에서 거행됐던 ‘제29회 동학농민혁명군추모문화제’와 관계되는 글을 소개한다. -필자 주
지요하   2019-11-20
[칼럼] 국민이 바라는 공정
공정사회국민은 일단 마음이 편해지면서 안정된‘불화가 없는 나라’이다. 공정하지 못하기 때문에 국민과 정부와 심지어 일터에서 불신이 조성되면서 되면서 언론과 정보에 민감한 국민은 불안과 한숨뿐이다. 그러면서 믿음이 없어진 상태에서 이웃과 진정한 이야기를
남제현   2019-11-14
[칼럼] 매년 1%씩 증가하는 초고령 노인사회의 행정적 배려를
태안노인들의 자화상이란 주제를 다루려하다 보니 우리노인들의 현황 애환 등 노인에 관한 실상을 알아보기 위해 대한노인회 태안지회를 방문하여 이러저러한 대담 가운데 예상외로 요지음 부쩍 마을노인회와 이장들과의 불협화음과 갈등에서 비져지는 민원으로 어려움을
최광환   2019-11-07
[칼럼] [하승수의 삶을 위한 정치혁명](14) 검찰개혁에 대한 가짜뉴스들
검찰개혁을 둘러싼 논란이 뜨겁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어떤 사안에 대해 토론이 있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다. 그러나 최소한 사실에 근거한 토론이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 문제이다.예를 들면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를 둘러싼 논란이 대표적이
태안신문사   2019-11-05
[칼럼] 국민소득 3만 달러, 국민들은 체감하지 못한다
선진(先進) 대한민국이 조용할 날이 없는 것 같다. 언제부턴가 국민들은 둘로 나뉘어 주말이면 광화문과 서초동에서 이제는 그 영역(領域)을 넓혀 여의도(국회)와 서울 역에서 광장의 대결을 펼치고 있다. 사회는 상식과 공정이 무너지고, 경제는 동력을 잃어
태안신문사   2019-11-05
[칼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당시 해전 현장들을 찾다
(현재 3회까지 연재로 나간 ‘끝나지 않은 투병기’를 잠시 쉬고, 이번 호에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 관련 글을 하나 쓰고자 한다.)지난 9월 26일 가족과 함께 경남 통영시를 찾았다. 내 건강문제 때문에 모든 운전을 10월 1일부터 공무원 생활을 하게
지요하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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